<목장모임>20170709
본문: 계 2:12~17
제목: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이 세상에 누군가 날 위해 싸워주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목사님 이야기) 잘해도 싸워주시고 못해도 싸워주시는 분이 계신데 예수님이시다.
1. 말씀으로 싸워주신다. 12절, 에베소 교회는 중보기도하는 분으로 나타났다. 서마나 교회는 죽었다가 부활하신 주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에베소 교회는 아데미 신전이 있고 서머나 교회는 황제 숭배가 있었다. 버가모 교회에서는 좌우에 날선 검으로 나타나셔서 말씀으로 싸워주셨다.
버가모는 너무 아름다운 문화, 의료, 치료의 도시였다. 밑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높은 곳에 있었다. 아름다운 도시라는 이름의 버가모, 성채의 도시였다.
2 천년전에 20만권을 소장한 도서관이 있었다. 양피지까지 생산할 수 있었다. 문화의 도시여서 황제만 숭배한 것이 아니라 디오니소스 신전이 있었다.
모든 것을 갖추다 보니 에베소가 뉴욕이라면 버가모는 워싱턴에 해당하는 정치 행정의 중심지였고 새로운 문호가 들어오는 곳이었다.
살아있는 뱀을 치료의 신으로 숭배하고 그 때부터 의사를 길러내는 학교가 있었다. 이렇게 모든 것을 갖추다 보니 지금까지와 다른 멋있는 도시였다.
본문 13절을 보면 사단의 위가 있는 곳이라 했는데 사단의 총 사령부가 있는 곳이라 했다. 통일교, 명백히 우상 숭배를 하고 있지만 세상은 우상숭배가 무엇인지 모른다.
주님은 이런 버가모를 검으로 수술하시겠다고 하신다. 좌우에 날선 검으로 버가모를 수술하시겠다고 하신다. 로마 군인들이 사용하는 검이 좌우에 날선 검이다.
짧은 칼인데 양쪽에 날이 선 칼을 전 세계가 공포로 알고 로마는 사용했다. 하나님께서 공포의 칼로 나타나셨다.
너희가 의료의 신을 우상숭배하고 그러는데 내가 진짜 수술해주고 내가 버가모의 암 덩어리를 수술해주시겠다고 한다.
사단의 위가 있는 곳에서 신음하는 주의 백성들을 도와주시겠다고 하신다.
2. 핍박에서 싸워주신다. 13절, 주님은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버가모 교회는 우상 숭배를 피할 수 없는 곳에서 사는 것을 주님이 아신다고 한다.
안디바를 충성된 중인이라 표현해 주셨는데 예수님께서 자신과 안디바를 같은 반열에 두셨다.
교회 역사가인 터툴리안이 말하길, 전승에 내려오는 것인데 안디바가 유명한 기술자였고 평신도였다. 버가모 관리들이 안디바가 너무 필요했다.
신상에 절 한 번 해라 하고 하면 어마어마한 금을 주겠다고 했다. 석공으로서 안디바가 명성을 떨치고 있었는데 절하라는 명령을 안 들었다.
황제에 절 안 하는 것으로 죽음으로 사수했다. 나는 절대 예수 외에 절하지 않겠다고 했다. 온 세상을 대항하며 예수님을 만유의 주라 시인했고 그를 불가마에 구웠다.
주님께서 내 증인 안디바라 이야기하신다. 그런데 이것을 자기의 힘으로 했겠는가? 이 핍박에서 예수님이 함께 해주셨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머리털 하나 그을리지 않게 주님께서 나타나셔서 순교한 줄 믿는다.
3. 유혹에서도 싸워주신다. 14~15절, 그렇게 안디바의 순교로 너무 칭찬받을 이 교회가 책망받을 것 두 가지가 있다. a few things, 유혹은 굉장히 적은 일로 시작한다.
집을 태웠다. 약간의 일이 발람의 교훈이 책망거리이고 발람의 교훈은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니골라당이 무엇인가?
니골라당은 영혼은 선하고 육체는 악하고 영지주의라고 한다. 예수님을 믿었다가 영혼은 선하기에 여기서 예배드리고 육체는 일주일동안 마음대로 살면 된다고 한다.
그렇게 살라고 꼬시는게 발람의 흉계였다. 초대 교회 일곱 집사 중의 하나인 니골라가 이것을 부르짖었고 초대 교회를 초토화시켰다.
예수님 믿다가 조금 싫으면 다 따라갔다. 예수님 믿다가 합리화하고 넘어가는 사람이 7분의 1이었다.
발람, 이방인이고 선지자였다. 이스라엘이 발람을 찾아가서 거짓 예언을 해달라고 부탁하니 저주를 하러 떠났다. 가는데 하나님이 막아서 나귀가 말을 했다.
나귀 주제에 하면서 발람이 나귀를 때렸다. 자기는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려고 했는데 계속 자신의 입에서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이야기가 나왔다.
누가 나한테 욕을 하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막으실 수 있다. 때가 되지 않아서 욕을 먹는 것이다. 발람의 계획이 3번이나 실패했다.
이스라엘에게 돈을 많이 받고 축복하고 자기 길을 갔다.
유혹이라는 너무 교묘해서 어떻게 오는지 모른다. 31장까지 모압 여인과 음행을 했고 그게 왜 왔는지 모른다.
31 절, 한창 염병이 나고 죽고 난 다음에 이것이 발람의 꾀였다는 것이다. 모압 왕에게 어떤 꾀를 알려주었는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너무 지쳤다.
좋은 것을 본 일이 없다. 모압 여인들이 너무 화려하게 현란하게 우상의 제물 앞에서 배꼽 춤을 추니 이스라엘 남자들이 정신이 나갔다.
발람이 여자들을 세우라고 했다. 염병은 지금 말하면 성병이고 에이즈라고 한다. 가장 위기가 이때였다. 얼마나 위험하면 3장에 걸쳐 쓰여 있겠는가?
유혹은 너무 교묘하게 달콤하게 오기 때문에 나의 지성과 학력으로 이겨내기가 어렵다 . 버가모 교회로 이사를 왔다.
돈이 없기에 핍박을 받고 안디바 같은 증인이 있어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다. 안으로는 지식이 성행하고 문화적으로 앞서가며 외국어로 문화와 철학을 논하다 보니
내 믿음이 찌질해 보이는 것이다. 니골라 당의 교훈을 쫓는 것이 무엇인가?
주일날 예배 한 번 드리고 세상에 취해서 내 믿음 내가 지킨다고 목장과 수요 예배 안 나오고 발람을 쫓아서 니골라 당의 교훈을 따라서 성적인 결론을 얻는다 .
그 유혹에서 다윗도 살아남지 못했다. 강력한 군대를 가질 때는 믿음을 지켰는데 부드럽게 음행을 제시하니 다 무너졌다.
발람은 종교적 다원주의자였다. 각자 신이 다 달라서 섬기니까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고 한다.
목사님 이야기) 버가모가 치료의 신, 의료가 발달해서 내가 원하면 그것이 신이 된다. 모든 것들이 버가모에 있다. 일곱 교회 중에 어디에 속하는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발람, 하나님 말씀도 잘 알고 적용을 잘 하는 것 같다. 내가 어떤 회개를 하면 은혜스러울까 그것도 잘 안다. 하지만 발람이 이 세상을 포기하지 못했다.
2 번, 3번 하면 다 넘어간다. 누구든지 계속 집중적으로 공략하면 나의 권세와 학벌과 인격과 지성이 아무 소용이 없다.
발람을 읽으며 발람이 너무 훌륭하게 보일만큼 우리는 속는다. 발람이 그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이다. 아무한테도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면서 온 이스라엘을 망하게 만들었다.
그 죄를 왜 짓겠는가? 죄의식이 하나도 안 느껴질 정도로 멋있으니까 죄를 짓는다. 발람은 어떻게 유혹을 했는지 독자들이 알아채지 못한다.
이렇게 우리를 망하게 하는 발람이 버가모에 있는 것이다. 너무 멋있는 성직자, 의사가 오면 어떻게 우리가 벗어날 수 있겠는가?
날센 검으로 예비하지 않으면 마귀의 밥이 된다. 우리가 천국 가는 그 날까지 마귀는 죽지 않는다. 버가모 교회는 기독교 최고의 개념인 사랑을 잘 실천한 곳처럼 보인다.
목사님 이야기 ) 영국 옥스퍼드의 석좌 교수, 로버트, 우리는 말씀으로 밖에 할 말이 없다. 16절, 그러므로 회개하라. 이 재앙은 어떻게 끝났는가?
말씀의 건으로 내가 연약한 부분을 건드려 봐야 한다. 유혹에서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말씀을 들어야 한다. 무시하지 말고 나귀가 말하는 것을 들어야 한다.
나보다 어리고 학력도 다르더라도 들어야 한다. 유혹한 니골당이 문제가 아니라 유혹에 넘어간 내가 죄가 있다.
우리가 이렇게 처절한 자기 죄 고백과 오픈으로 살아나는 것을 보지 않는가? 제일 무서운 니골라당은 내 속의 니골라당이다.
발람이 와서 유혹해도 내가 유혹을 안 당해야 할 텐데, 말씀의 예리한 검으로 준비를 해야 물리칠 수 있다.
말씀을 들어두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예방주사가 된다. 하나님은 감사하게 싸워주신다.
4. 그럴 때에 상급까지 주신다고 한다. 17절, 감추인 만나를 주신다고 한다. 만나의 뜻은 이것이 무엇이냐? 이다.
애굽을 떠나서 가나안 땅으로 가기로 결정했더니 하나님께서 감추인 만나를 주셨다. 감추었던 말씀을 깨닫게 해주시고 감추인 육의 양식을 주실 줄 믿는다.
어떤 것을 먹어야할지, 어떤 것을 안 먹어야할지 아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감춰져 있던 만나를 주신다.
내가 날센 검으로 오실 예수님 때문에 모든 것을 죽을 것 같아서 다 끊어내면 주님께서 상을 주신다 . 우리는 내가 그렇게 유혹 속에서 더러운 죄를 짓고 있어도
날센 검으로 끊어내면 죄가 없다고 한다 . 내가 예수 안에서 예리한 검으로 딱 끊어내면 죄가 없다고 한다. 나만이 알 수 있는 새 이름, 새 변화를 주신다고 한다.
우상은 참 여러 가지가 많다 . 엘리제 피트 패트릭(기독교 상담학자)의 예화, 제니의 바람과 달리 남편은 경건한 생활을 하지 않았다.
신앙심 깊은 사람과 사는 것이 소원을 넘어서 우상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나에게 믿음 좋은 남편을 달라, 그렇지 않으면 죽겠노라 이 생각이 그녀의 삶을 채우고 있었다.
라헬처럼 자신의 기대가 충족되지 않으면 행복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결국, 이혼을 했다.
어떻게 내가 바라는 소원이 거룩한 소원인데 하나님은 그 소원도 안 들어주나 하며 교회를 떠났다. 우리는 진짜 고등 우상을 섬기고 있다. 이것을 누가 죄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우상 숭배는 축복을 섬기는 것이다. 우상 숭배에서 핵심은 우상을 통해 마음의 소원을 성취하려는 것이다.
이는 소원이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우상과 언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좋은 직장이 우상,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면 절대 해고되지 않을 거야, 하나님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욕구를 위해 한다면 이는 악한 것이다.
앉으나 서나 내 건강만 생각하면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친다. 하나님과 영적 후사 때문에 선을 행해야 하는데 내 소원을 이루고 싶을 때, 이루지 못했을 때
죄에 빠진 다면 우선순위가 하나님이 아니라 욕망인 것이다 . 우상숭배는 언약적인 성격이 있다.
우상이 축복과 저주를 다 가져온다고 믿는다. 자식을 낳지 못하는 현실을 저주라 여겼던 라헬은 아이만 낳을 수 있다면 하나님을 버려도 좋았다.
나를 죽게하라고 했다. 하나님의 거룩함으도 기꺼이 포기할 수 있었다. 우리는 우상을 잃어버리면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저주가 따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상숭배에는 그래서 저주가 따라온다. 저주는 우리가 원하는 바를 얻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이 행복을 준다고 믿는 것이 저주 가운데 있는 것이다.
언제나 그런 환경에서 하나님을, 말씀으로 내 고난을 닦아서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것이 내가 할 일이다. 버가모의 우상이 많은데 각각의 우상이 많아서 그것이 저주와 축복을 가져다 준다고 믿는 것이 저주고 너무나 힘든 것이다.
말씀 요약) 말씀으로 싸워주시고 핍박에서 싸워주신다. 유혹에서 싸워주신다. 발람의 교훈과 니골라당의 교훈을 날선 검으로 물리쳐야 하는데
그러면 영생의 만나와 새 이름이 새겨진 흰돌을 주신다고 한다 . 믿는 자만이 아는 새 사람과 새 인격을 주신다고 한다.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주님을 신뢰하면서 주님이 싸워주시는 것을 믿고
말씀의 검으로 핍박에서 유혹에서 수술을 잘 당하시길 축원한다 .
목장모임)
말씀을 들으며 내 속의 니골라당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한 주를 지내며 보니 저는 욕망에 따라 내 맘대로 살고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면 돼라고 생각했습니다.
유혹을 당하지 않게 깨어있어야 하는데 오히려 더 쫓는 모습인 것 같습니다. 또 우상 숭배는 축복을 섬기는 것이라는 말씀을 들으며,
' 내가 여전히 거룩함보다는 복을 더 좋아하는구나'라고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어두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예방주사가 되고 하나님은 감사하게 싸워주신다는 말씀을 들으며 격려가 되곤 합니다.
공동체에서 조금씩 말씀을 들으며 제 모습을 알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도 하루하루 유혹과 핍박 가운데 말씀으로 잘 견뎌내기를 소망합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고 목장에서 만나요~~^^
기도제목)
영준: 1. 어머니 아버지께서 서로 사랑으로 함께 배려하고 행복한 사이가 되시길
2. 내가 앞으로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자격을 갖출 수 있기를
3. 우리 청년부 모두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아내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태헌: 1. 교만하지 말 것
2. 어떤 일이든지 기도로 준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3.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준선: 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성관: 1.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길
2. 내게 주신 선물을 선물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길
3. 내게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맞게 사용하는 분별 있길
4. 가족의 진정한 구원과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위해
5. 목장 식구들의 기도 응답
준현: 1. 목사님 회복
2. 신교제에서 신결혼까지
3.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목장에서 부목자 직분 잘 감당토록
5. 울진 아웃리치(신림) 사랑으로, 구원받은 죄인으로, 실상은 부요한자의 은혜 허락해주시길
6. 대학원, 영어회화 준비 잘하도록
7. Vom 강의 때 복음 지혜롭게 잘 전하길
8. 윤디자인 입사 허락해주심에 감사, 프로젝트 기름부어주시길
9. ㈜ Caritas Thinking CD 역할 잘 감당하길
10. 생명보다 사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으리 배려해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호진: 1. 한 주 한번이라도 큐티하는 남자 되도록
2. 주어진 생활 예배(수련, 시험 준비 등)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3.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 형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