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9. 주일예배
모인 이들: 김병오, 김지환, 권욱진, 정형락, 성태경, 유영현
장소: 수내 역 카페
말씀- 요한계시록 2:12-17
제목: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구속사 잘 알아듣는 게 최고의 영적인 실력 아닐까 싶습니다.
3번째 버가모 교회,
저는 무엇을 늘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살아서, 무조건 내 편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려서는 부모가 내 편을 들어주지 않았고,
그래서 아이 어른이, 어른 아이가 아니고 아이 어른이 빨리 되지 않았나 싶어요.
이것 다 정상이 아닙니다. 결혼하고 나서 남편이 내 편을 들어주지 않아도,
뭐 내가 내 편 들어줬던 사람이 없으니까 사실 잘 살 수 있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기적 같이 저에게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는데,
항상 내편이 되어서 나의 그들과 싸워 주시는 분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잘 해도 싸워주시고, 잘 못해도 나를 위해서 나의 그들과 싸워주시는 분이 계신데,
바로 주님이십니다. 할렐루야!
여러분도 똑같이 주님이 싸워주실 줄 믿습니다.
어떻게 싸워주셨는가? 똑같이 말씀으로
Q.어른 아이인가? 아이 어른인가?
목자- 목사님이 아이 어른이라는 말을 하셨는데 내가 어른 아이인지, 아이 어른인지 얘기해 봅시다.
A는 어른 아이였나요? 아님 아이 어른이었나요?
A- 어른 아이였다.
B- 친구랑 있을 때는 어른 아이입니다.
목자- 네가 엄마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 어른 같다는 느낌이 든다.
C- 전 어른 아이였습니다.
D- 전 어른 아이였습니다.
목자- 너는 네 동생 때문에 아이 어른이 된 경우가 있지 않아.
D- 어렸을 때는 그런 경우가 있었다.
목자- 저도 어른 아이였죠.
전 독립적인 것이 없었고, 엄마가 어떻게 해 주겠지
누군가를 의지하고 그랬어요.
E - 어른 아이였습니다.
1.말씀으로 싸워주셨습니다.
좌우에 날선 검으로 그들을 치리라 하십니다.
에베소 교회- 일곱 뼈를 붙잡고 일곱 촛대 사이를 다니는 분으로 중보기도하시는 분으로 나타나심
서머나 교회- 처음이자 나중이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실 부활의 주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어요
교회를 한 주일 한 주일 설교하면서,
에베소 교회- 아데미 신전이 있고, 중보기도하는 모습으로
서머나 교회- 황제 숭배가 있어서 부활의 주님이 안보해 주셨고,
일곱 교회가 전체 교회의 특징이니까 이걸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버가모 교회- 좌우의 날선 검으로 나타나셔서 말씀으로 싸워주셨다.
오늘 설교를 들으면 이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버가모는 어떤 곳인가?
너무 아름다운 도시, 문화의 도시, 의료, 치료의 도시였어요.
너무 멋있는 도시, 버가모는 너무 아름다운데 지형이 높은데 있어서
밑에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아름다운 도시,
성채라는 이름을 가짐. 또한 버가모는 공부의 도시
20만권 장서 가진 도서관이 있었음.
양피지까지 생산할 수 있고, 프라이드가 높고 문화의 도시,
황제만 숭배 할 뿐만 아니라, 고대 7대,
제우스 신전, 아테네 여신상 있었고, 디오네소스 신전도 있고,
모든 걸 다 갖춤.
에베소가 뉴욕이라면 버가모는 워싱톤쯤 해당,
정치 행정의 중심지, 새로운 문화가 계속들어옴
의료의 도시여서, 아스클레피오스라는 살아 있는 뱀을 치료의 신으로 숭배해 가지고,
그 때부터 의사를 키워내는 학교가 있었다.
지금도 뱀이 막대기를 감고 있는 모습이 의사나 병원의 심볼로 되고 있다는 것이
버가모에서 출발
※아스클레피오스-아스클레피오스는 아폴론이 테살리아 왕 플레기아스의 딸 코로니스와 관계하여 태어난 아들이다.
아스클레피오스 숭배
아스클레피오스는 모든 종류의 치료에 능한 의술의 신으로 숭배되었다.
심지어 고대인들은 아스클레피오스의 신전에서 잠을 자면
꿈에 그가 나타나 환자에게 치료법을 알려 준다고 믿었다.
아스클레피오스는 수염이 덥수룩한 심각한 표정의 남자로
머리에는 월계관을 쓰고 뱀이 휘감겨 있는 지팡이를 짚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특히 아스클레피오스의 지팡이라고 불리는 이 지팡이는 의술의 상징이 되었다.
아스클레피오스의 상징물로는 뱀, 수탉, 부엉이, 실측백나무 등이 꼽힌다.
참고-
뱀주인자리
뱀주인자리(땅꾼자리)는 의술의 신 아스클레피오스의 별자리다. 그가 죽은 사람까지 살려 내자 제우스는 세상의 질서가 어지러워지는 것을 두려워하여 벼락으로 그를 죽여 버리고 말았지만, 그의 의술만은 기리고자 별자리로 만들어 하늘에서 영원히 살아 있게 하였다.
-------------------------------------------------------------------------------------
모든 걸 갖추다 보니까, 지성이 하늘을 찔러, 종교 혼합주의가 판을 치고,
오늘 본문 13절을 보면 사단의 위가 있는 곳이라고 했는데, 이는 버가모가 사단의 총사령부라는
이런 뜻입니다.
어저께 보니까
통일교, 독신녀들을 전부 다 4대 성인과 맺어준 바가 있다.
예수, 공자, 석가모니,,,
자기는 하나님과 구세주고, 참 부모니까, 4대 성인보다 지금 위에 있다는 이런 뜻인데,
이런 기가막힌 검으로 자를 얘기를 했는데, 종교외 인종을 눌러 평화를 이루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
이런 통일교의 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요새 젊은이들은 이게 종교의 민주화를 이루었다고
통일교로 가는 자들도 있습니다.
여긴 너무나 지성도 많다. 명백히 우상숭배하지만 세상은 우상 숭배가 무엇인지 모른다.
바로 주님은 이런 버가모를 검을 가지고 수술 하시겠다는 겁니다.
좌우의 날선 검 가지고 수술 하시겠다는 건데, 참 주님 재밌어요.
좌우에 날선 검은 로마 군인이 사용하는 검이다.
보통 칼은 한 쪽에만 날이 있으나, 로마 군인의 칼은 짧은 칼인데 양쪽에 날이 선 검..
이 칼은 전 세계가 공포로 알고, 로마는 그것으로 모든 나라를 정복했다는 것,
피조물에는 공포의 칼인데 하나님께서 공포에 칼로 나타나셨다는 것,
좌우의 날선 검으로 버가모에 나타나심.
수술도 칼로 하는데, 너희가 의료의 신, 아스클레피오스, 살아 있는 뱀을 숭배하는데,
내가 진짜 수술을 해주고, 내가 버가모의 피고름과 암덩이를 내가 수술하겠다.
그래서 그 때 그때 자신에 맞게 소개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사단의 위가 있는 그 곳에서 신음하는, 주의 백성들을 도와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싸워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버가모 교회를 통해서 알려주실 것을 우리에 맞게 말씀해 주심
서머나 교회-로마의 핍박이 너무 심해,, 너희는 부활할 것이다.
버가모 교회가 있던 도시는,, 이런 비유가 좋아..
에베소 교회가 첫 사랑을 잃어라면 유혹...
버가모 정치,행정의 중심지, 종교 혼합주의-너도 종교도 나도 종교야.
너도 구원받을 수있고 나도 받을 수 있어.
뉴에이지, 종교적 다원주의,
문화적으로 융성할수록, 포스터 모더니즘이 나타나...종교적 다원주의가 나타남.
로마의 검- 좌우에 날선 검, 공포의 대상
하나님의 검- 말씀
Q. 마음적으로 갈등하고 있는 건 뭔지?
환경적으로 갈등하면서 싸우고 있는 게 뭔지 얘기해 봅시다.
E- 아무 것도 하기가 싫어요.
목자- 무기력과 싸우고 있어요?
E- 이번 주 많이 힘든 일 있었어요.
목자- 얘기 해 괜찮아. 형이 알아야지.
E-
어떤 사람이 장애인 연금 받으려고 1급이어서,
77년생 남자고, 여동생이 병원에서 데리고 가는데,
국민 연금에서 주는 장애인 연금과 나라에서 주는 장애인 연금이 다르거든요.
국민 연금 양식 말고 다른 것으로 받았어야 하는데,
소견서도 안 갖고 오시고, 말씀드리니.. 막 화를 내심
목자- 2번 왔다 갔다 하게 하니 화가 나셨겠다.
60년 생 이야기,,,
E- 저는 미국을 가고 싶어요.
미국 가서, 미국 내에 간호사를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요.
목자- 회피야. 회사 가면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면 욕 먹고,
고등 교만- 다른 걸 우상 삼아. 그걸 좇아 감..
잘리는 것과 그만두고 니 스스로 미국 가는 건 달라.
괜찮은 직장 가기 위해서는 평상시에 준비를 해야 하고,
E- 8월 말에 직업 상담사를 따 볼려고,,,, 해요
목자- 무엇이든지 해 봐.
미래의 도전이나 직장이 아니라 불안 감에서 출발하는 것 같아.
불안에서 시작하는 끝은 결국 우상으로 끝난다. 우상이 될 수 있다.
목자- 네가 A라면 어떤 게 힘든 것 같아?
병오-엄마가 제일 힘들 것 같다.
B- 몸이 좀 아프니까,,
E- 비밀이에요
D- 편안하게 나만의 쉴 수 있는 것이 없을 듯,
뭔가 하려면 따라주지 않는 몸으로 힘들 것 같다.
목자-
남자는 기본적으로 성취 욕구가 강하고,
나를 스스로 세워줄만한, 다른 사람이 칭찬하지 않아도 내 스스로 도달할 만한
것이 있어야 하는 데 그걸 할 수 없다면 좌절할 것이다.
저렇게 살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는 패배감,,,
A- 현재는 순종, 내려놓음, 유연성의 훈련을 받고 있는 것 같다.
더 말씀으로 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말씀도 더 못 보고 그런 것 같다.
목자- A는 열심히 한다는 기준이 다른 사람들과 달라서 힘들 것이다.
지금이 잘 하고 있는 것이다.
B- 회사에서 싸웠다.,
상사가 별것도 아닌 걸로 시비를 걸었다.
그룹 회장이란 임원,,,데리고 왔는데, 프로젝트 연결하는데,
마지막에 팀장이 와서 숟가락 얹으려고 하더라.
세팅 다 되어 있는 컴에 앉으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앉아라.
그랬더니.. 상사가 앉아서 피피티 넘기라고 했는데 싫다고 안 하고
그냥 가버렸다. 나중에 와서 내가 시켰는데 왜 그냥 가느냐고 하더라.
원래 인사팀이 하던 거라... 그냥 갔다. 그랬더니 그냥 알았다고,
밑사람은 밟으려고 하거나, 공을 가로채려 함..
현재는 목이랑도 싸우고,
아프니 아무 것도 못함... 목 돌리니 아... 하고 아픔을 느낀다.
목자- 나도 스마트폰 쓰고 목이 안 좋아서
목침..같은 건데,,,,,편백나무,,, 경칩을 사서 썼다
자기 전에 누우면 C자가 되는데 그걸 그냥 돌리는 거야.
운동하는 건 아니고, 그냥 돌리는 거야. 그래서 근육을 이완시키는 거야.
자기 전에 베고 왔다 갔다 20번, 한 번 알아보고 쓰면 좋겠다.
C - 저랑 싸우고 있어요.
나는 왜 이렇게 살고 있나?
목자
너는 스스로가 못 살고 있다고 생각해?
C- 네, 왜 4년을 그렇게 살았을까?
남들이 인정하고, 내가 인정하고 그런 삶을 살았다면
왜 그걸 못했을까?
상담에서도 많이 얘기하니 이 얘기를?
병원에서는 뭐래?
C- 자존감이 많이 낮아서...
칭찬의 말, 인정의 말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목자- C는 실수해도 괜찮다고 말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수고했다고 말해줄 사람이 있으면 좋다.
저는 상사가 나간 자리를 들어왔는데,
맨쪽에 초등 선생님, 수학, 과학, 중등 과학(제가 그 자리)
저는 아무 말도 못하고 제가 하는 건 제 업무고,
수학 팀장(목자 정도 나이)- 얼굴 별로고 살도 찌고
그 분이 다른 선생님 한테만 뭐라 안 함..
두 아이 가르치는데 한 아이는 해 줬는데
그 여자아이한테 알려줘야 하는데, 못 알려줬어요.
EBS만 그것 하루종일 공부했는데,
제가 맡아야 할 게 물리랑 지구과학인데. 물리는 어느 정도 공부,,
걔가 물리인데 지구과학을 시험 봐야 하는거예요.
그런데 걔걸 다 공부 못해서,,,못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학원 반은 많으면 8명, 적으면 1명으로 가르칩니다
영재학원이라, 전국에서1,2 등하는 얘들이 옵니다.
Dampmdash 운전과의 싸움을 하고 있죠.
자리만 심란하고 그 나마 내 자리가 제일 낳아요
목자-앉아서 서류 처리한 적도 많니?
D- 많죠. 계속 밀려 있으니까, 할라면 더 해야되요.
서류도 너무 많아...
내가 집중을 못하는 건가?
집중이 안 돼.
마을 회관에 가서 어르신과 놀아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아침에 운전, 저녁에 운전하구요.
3명이서 하던 걸 2명이서 하고,
그래서 차를 12인승으로 가지고 오려고 한 거예요.
내가 한 번 만 가니까 괜찮았는데,
매주 6시.. 3번 왔다 갔다합니다.
운전하는 환경이 제일 싫은 환경이잖아.
내가 뭔가 이렇게 하면 기대감이라든가?
소위 말하는 하나님 뜻이 있겠지,
붙어 있어 봐야지...
처음엔 기대감 없었는데,
저쪽에 센터장 그만둔다니,,,기대감이 생겨.
반 년 넘게 운전했는데 그 수고가 날라갈 것 같고.
한 달만 더 이번달 이야기 나올 동안 기다려 볼까?
싸울까? 말까?
목자- 그래서 큐티책은 잘 보고 있니?
D- 네 보게 되더라구요.
2. 핍박에서 싸워주셨습니다.
13절-
네가 어디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버가모 교회가 황제 숭배, 우상 숭배를 피할 수 없다는 것을 주님이 아신다.
이게 위로가 된다. 버가모 교회에서 충성된 증인 안디바로 표현,
주님이 자신과 안디바를 같은 반열에 놓으심
자신과 안디바를 같은 반열에 놨어요. 서머나 폴리갑 감독보다도 더 인정을 했습니다.
폴리갑-
A.D 105년경 서머나 교회의 감독으로 있었던 폴리갑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박해 속에서도 두려워 할 줄 모르던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도 순교적 각오로 구령성과를 위한 사명에 자기 생애를 바친 사람입니다.
어찌보면 이런 훌륭한 목사님을 두고 있었던 교회였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책망 받을 일이 없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디바는 별로 알려진 게 없습니다. 초기 기독교 시대의 터툴리안이라는 유명한역사가가 있는데
그가 안디바에 대해 말하기를, 유명한 기술자이자, 석공이며 평신도라고 한다.
버가모 관리들이 이 안디바가 너무 필요하여 부탁하였다.
황제에게 한 번만 절하면... 어마어마한 일을 주겠다, 황궁을 할 걸 주겠다 하고 꾀었는데,
석공으로서 안디바가 명성을 떨치고 있었는데, 그 한 번 절하라는 걸 안 했어요.
직업을 포기하고, 이런 걸 다시 직업을 가지기도 어려운데 여러분들 주일 성수 안 하시고
다들 어디 갔다 오셨어요?
황제에게 얘기 안 한 것으로 죽음을 사수했다.
나는 예수님만이 만 왕의 왕이기에 절대 절하지 않겠다.
,, 온 세상이 너를 대항하는 줄 모르느냐? 관리들이 소리지르니,
그렇다면 나는 온세상을 대항하여, 예수를 만 주의 주로 시인하노라하니,
이 사람을 어쩔 수 없이 사형을 시켰다.
폴리갑은 불 장작 다미에 집어 넣고, 은혜를 베풀어 로마 관리가 숨을 빨리 끊어줌.
그런데 안디바는 완전히 불가마, 펄펄 끊은 불가마에 물도 없는데 안디바를 구웠어요.
이게 서머나 교회 순교보다 훨씬 더 힘든 이런 죽음을 당하지 않았는가 싶어서,
주님께서 내 증인 안디바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자기 힘으로 했겠습니까? 이 핍박에서 예수님이 싸워주셨죠.
예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할 수가 없어요.
내가 한다고 생각하니까, 나는 못해, 나는 못해, 이러지만은
주님이 함께 하시면 머리털 하나 그을리지 아니하고, 그 순간에 나타나셔서,
힘을 다 주셔서 순교한 줄 믿습니다.
7교회 늘 칭찬하시고, 자기 소개하시고, 책망하신다.
3. 유혹에서 싸워주십니다.
핍박에서 싸워주신 분이 유혹에서도 싸워주심.
14.15 그렇게 안디바의 순교로,, 칭찬 받은 교회가 책망 받을 일
몇 가지가 있는데,,
유혹은 굉장히 적은 일로부터 시작해요.
발람의 교훈이 책망거리.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라는 것..
안디바가 순교한,, 발람의 교훈을 따르는 니골라당을 따라감..
니골라당은 영혼은 선하고, 육체는 악하고, 영지주의라고 하는데,
예수 믿었다가 영혼은 선해서 여기서 예배 드리고, 육체는 악하니
일주일간 맘대로 살다가 교회로 오는 것, 이게 니골라당의 교훈 따라감
초대 교회 7집사 중 니골라가 부르짖었길래,, 초대 교회 초토화
우리들 교회 집사 중 한 사람. 우리들 교회 별로래.... 이상한 얘기하는 겁니다.
민수기 발람의 교훈을 살펴봅니다.
발람-이방인, 선지자였습니다.
모압 왕 발락이 이스라엘 무서워서, 발람 찾아가 저주해 달라고, 거짓 저주를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발람은 가는데,,, 나귀가 말하고 방해합니다. 세 번 때리고,,,
하나님은 막으셔서 발람의 계획 3번 실패합니다.
생각은 저주를 하고 싶으나 말은 축복을 합니다.
유혹은 너무 은밀하여 모릅니다.
민수기 31장의 모압여인과의 음행, 그게 왜 왔는지도 모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너무 지쳐, 모압 여인이 너무 화려하게 분단장, 배꼽춤 추니까...
우상 옆에 있으니. 이스라엘 남자가... 넘어갑니다...
염병에 걸렸다고 합니다. 그 당시 성병이라고 에이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나안 행군 중 가장 위기가 옵니다.
피밥은 쉬우나 유혹은 어려워..
달콤하게 오기에 나의 지성과 학벌로 넘을 사람 한 명도 없어...
그러니 예외가 있지를 않아요. .
왜 버가모 사람들이 유혹을 받았을까요?
처음에 정착할 때는 어렵고 힘들어.
안으로는 지식이 성하고, 문화적으로 앞허가머녀.
외국어 읖조리고, 문학을 논하고, 철학을 논하고,
난 찌질해 보이고, 초라해 보이기 시작해 보이고
왜 냉난방 안 되는 곳에 가나, 저 푸른 초원 가서 골프치자.
내가 왜 여기 있나? 이런 생각이 드는 겁니다.
명예, 돈도 좋고, 쭉쭉 빵빵 있는 곳에 가서 놀자.
주일 날 예배는 드려. 주일 드리나,, 세상에서 놀아.
발람, 문제 나와 성적인 문제로... 음행의 문제 나와
다윗도,,사울 핍박한 10년,, 믿음 지켰으나
끝나니,,, 살인, 간음,,음해를 합니다.
발람 -거짓 선지자의 원형이고, 종교 다원주의자,
치료의 신, 의료의 신, 음행의 신,,, 각자 신이 다 있으니까..
우상이 너무 많아진 거예요.
유혹,, 2,3번 하면 넘어가,,,
내가 한 번 거절했다고 내 믿음이 좋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유혹을 계속 집중적으로.....받으면
내 권세와 학벌과, 인격과 도덕이 아무짝에 쓸모가 없어
너무 믿음 좋은 사람이 말도 안 되게 하는 불륜을 행하게 하는데,
너무 좋아서 느껴지지 못하게 하는 것,
이게 죄라고 하면 짓겠어요. 죄의식이 하나도 안 느껴지니.. 다 따라가는 거죠
불륜이고,,,
모압 여자들 입혀서 넘겨봐. 이스라엘 다 넘어갈 거야.
돈 받고 싹 도망가..
나의 발람이 나를 다 망하게 하는 거야..
너무 멋있는 교수가 의사가 성직자가 우리한테 와서 이럴 때
어떻게 우리가 안 넘어갈 수 있겠습니까?
유혹은 핍박의 몇 십배,,,, 어려운 것입니다.
마귀는 하나 이겼으면 또 하나 옵니다. 또 하나 옵니다.
날선 검으로 맞서지 않으면..
마귀는 우리가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죽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원칙만 붙잡다가 사람 잃어버린 교회가 에베소 교회
처방질. 지적질 그만하고 좀 사랑해 봐요. 외치다가 쓰러진 교회가 버가모 교회
진리 희생시킨 사랑은 사랑이 아닙니다.
교회에 세상 세력 팽배해서,,
교회 무딘 검이 되어서,, 우리의 유혹이 암덩어리들을 수술 못 하는 거예요.
이 재앙은 어떻게 끝났나?
비느하스가 창 가지고 남녀 택해 염통을 끊어..
발람이라는 지도자로 염병 들어와
비느하스 지도자로 염병 끊어져
결국 지도자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24,000명 잃어. 그걸 잃은 상처,,,
죄 가운데 있고 유혹에 와도 주님이 너희를 위해 싸운다고 하십니다.
나를 권고해주는,,,나귀, 아내, 남편, 자녀,,친구가 있습니다.
오늘 무시하지 말고, 나귀의 얘기를 들어라..
넘어간 네 속의 니골라당이 문제
이걸 말씀의 검으로 물리쳐라.....
못하니 사건으로 드러난다.
징계를 통해서 싸우시겠다고 합니다.
아파도 수술하시면 건강해질 줄 믿어요.
말씀으로 싸우는 건, 말씀을 사모하게 하셔서
말씀이 입에서 나와 상대방도 살리고, 나도 살리게 됩니다.
죄는 짝이 맞아야 짓는다.
유혹해도 내가 안 당하면 죄가 안 생깁니다.
--------------------------------------------------------------------
Q. 유혹에 대해
목자- 넌 어떤 유혹이 있니?
난 일제 강점기 태어나면 창씨 개명 바로 할 사람인데,
C- 유혹은 뭘까?
구속사적인 나의 가치관을 무너뜨리고, 하찮은 것으로 보게 하는 것?
목자- 로또, 현상은 로또지만 결국은 물질,
돈이 해결책으로 보일 때가 많다.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다른 걸 의지하게 하는 것,
내 안에 돈을 더 해결책으로 보는 것
부장님이 로또리치에 가입하셨다., 로또 번호를 찍어주는 곳이다.
1년에 20만원 내면 번호를 알려줘..
그런데 단체 카톡 창에 올리셨다. 번호 되면 몇 프로만 떼 달라고,
되면 뭐 하고 싶어
돈이면 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 적 있다.
가치관
예수를 믿어야 안식을 누릴 수 있고, 빈들도 주와 함께 하는 평안한 곳일 수있다 하는데,
주와 함께 하면. 이건 맞는 말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 세팅이구나,,, 식당 그러니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기쁘다.
C - 차,,, K5가, 제 차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끌어도, 동생이 같이 쓰는 것 있으니까,,,
어제 동생 버리고 왔거든요.
안양 거기서 모임 가는데, 저만 나왔죠.
엄마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했다.
화나면 집에 가면 다 부수려고 하니까, 엄마가 뭐라 안 했다.
내 차가 있어서, 나만의 공간, 독립적인 그게 안되니까 화가 나는 건데
목자-
삼성이면 해결 될거야. 다른 대리와 부장과 비교하면서,
유xx 집사님 들었던 마음처럼... 동일 선상에 있는 사람하고 비교하는데,
내 안의 열등감을 하나님이 싸워주셔야지만,, 가능
위로도 필요한 것 같고, 그러지 않아도 괜찮은 것 같고,
결혼한 사람이 인정해 줄 때 가능, 나를 인정해 주는 자체가,,
어느 정도 내가 그 부분에서 자유로워져야지 아니면
여친이나 다른 사람이 말하는 걸 받아들이지 못해,
수련회 후로 C는 영적 전쟁을 계속 해 오고 있다.
D- 돈,
지난 달 중순에 어머니가 꿈을 꿨다, 내가 죽는 꿈을 꿨다.
로또 느낌이 난다고,
자식이 죽는 꿈이 되게 좋은 꿈이라네요.
그 주에 센터에서 교육을 했는데, 게임하고 상품을 주는데 로또 3장을 주는 거야.
와 그러고 설렜죠...
목자- 로또 문구가 정말 멋있지 않냐?
로또- 일주일간의 행복..
로또 사려면 월요일에 사야돼..
돈 생기면 뭐 하고 싶어?
D- 동생이랑 땅 사고 내려가고, 놀아주고,
목자- 그래도 동생을 생각하는구나.
C- 돈 있으면 우리 나라 떠날거에요.
목자- C는 목자 되고 가자.......
공동체에는 있어야지...
D- 십일조를 안 했어요.
목자- C도 이제 해야지....
C- 네, 해야죠.
D ampndash 이제 저도 십일조 함.
목자- 잘 했다.
Q. 어떤 유혹이 있는 거 같아?
B- 흡연이요.
목자- 그럴 수 있지.
언제부터 ?
B- 군대부터,
목자- 난 여자한테 배웠거든. 이식수술 하기 전까지.. 9년간 피웠다.
B- 전 많이 핀 건 안닌데, 한 번 생각나면 참기가 힘들정도로,
가지고 있으면 계속 피게 되니까 잘 안 샀거든요.
목자- 언제 제일 생각 많이 나?
B- 회사 일에 짜증나고, 앞의 사람들 담배 피고,,,
팔레멘트 라이트를 이용하는데,
로또... 얘기하셨을 때,,,마지막 3주 전,, 운전해 가면서 오고 있는데,
그 얘길 하더라구요.
그거 하는 업자들이 자동 프로그램 돌려서 나오는 번호를 돈 받고 뿌리는 거라고,
죄도 유혹과 맞아 떨어져, 짝짝궁,,,,되어야 짓는다.
로또 광고 보면 부부가 나와서,
우리 둘인데 거기 둘이 당첨 됐어요.
이런 거 나온다.
나에게 돈이 주어졌을 때,
내 흉년의 기간 동안, 어떻게 돈을 잘 쓸 것인가?
내 가 할 수 없는 환경 가운데 내가 붙잡고 있는게,
공동체 떠나지 않고 있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목장을 섬기는 것이 중요하다.
E- 다 그만두고 싶다. 그건 두려움인 것 같다.
남자를 사귀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B- 다음 주에 아웃리치 바자회해요.
목자- 가서 응원해 줘야겠네.
4. 그럴 때에 상급을 주십니다.
내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위해선 새로운 이름, 새 인격, 새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 후 광야에서 40년 간 하나님이 주신 만나를 먹었습니다.
이스라엘에 가나안 땅으로 가기로 결단하니, 애굽과 결별을 택하니 만나를 주셨습니다.
술, 담배,, 커피도 끊고,
목사님의 아들은 고기 끊고, 아이스크림 좋아했는데 끊었다고 합니다.
아무리 교회 다녀도 식습관부터 바꾸어야 한다고 합니다.
우상 숭배는 축복을 섬기는 것이며, 우상 숭배는 마음의 소원을 성취하는 거라 하십니다.
건강의 우상- 매일 운동, 골고루 먹으면 아프지 않을거아
직장..- 일찍 출근, 퇴근.. 더 일해...
자신의 욕구 충족시키기 위해 하면 악한 것,,,
우린 영적 후사 때문에 먹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내 소원 이루기 위해 하면, 이루지 못하면 답답합니다.
내 소원 이루지 못해 힘들어한다면 내가 우상숭배한다는 것
자식을 낳지 못하는 것을 저주로 여긴 라헬..
아이만 낳아도 하나님 버려도 좋은 것, 나를 죽게 하라고,,
하나님의 영광과 아이 바꿔...
우상을 잃어버리면 견딜 수 없는 저주가 옵니다.
저주-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이 행복을 준다는 걸 믿는 것 자체가 저주 가운데 있는 것
자식이, 돈이 행복을 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
목자-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죄를 짓고 있다는 걸 보게 되는 데요.
니골라당은 내 속의 니골라당의 악을 보고,,
우리 안의 죄성들을 보며, 내가 새로워졌다고,,,,
우리들 교회 고등 우상, 건강을 숭배한 게 되면,
B가 다시 예수 믿었으니 삼성을 들어갈 것이다 이런 것이 될 수가 있다.
목자- 내가 이렇게 원데이 아웃리치 준비했으니 원데이 아웃리치 성공할 것
E가 동사무소에서 열심히 하니 채워주시겠지,
A가 나름대로 버텨 왔는데 이제는 변하겠지 생각하는 것들, 하나님 붙잡고 왔으니
이제는 변화시켜주시겠지 하는 것들,,,, 우상이 될 수 있다
내 욕구를 위해서 하는 건 아니다.
차, 직장이 필요한 이유가 오로지 내 욕구를 위한 것이면 악한 것이다.
선을 위한 동기는 이타적인 것,
라헬이 아들 얻기 위해 거룩도 포기한 사람을 기억하자.
우상을 보면, 차가 우상일 경우, 차 기스 나면, 난리 나죠..
Q. 나의 우상은 ?
C - 인정
B- 모르겠다.
A ampndash 모르겠다.
E- 나 자신이다.
--------------------------------------------------------------------------
목사님 말씀 간단히 정리하면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데,유혹과 핍박과 싸우기 위해 말씀을 주신다고 합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돈, 자녀, 건강, 권력, 명예, 결혼, 배우자 등등)이 내게 만족을 준다고,
우상으로 삼는다면 저주가 임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잘 이해하지 않고 세상 성공과 결혼, 자녀 성공, 돈, 명예등을 구하러
교회 오는 것이라면 슬픈 일일 수밖에 없습니다.
기복이 아니고 새로운 인격이 선물이라고 하십니다.
나에게 주시는 최고의 선물이 새로운 인격(내면)이라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