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커피빈
출석 : 김한상 서진혁 이용석
[설교말씀]
요한계시록 2:12~17
내가 그들과 싸우리라
이 시대의 일곱교회
날 위해 싸워주시는 주님 내 편이신... 그러나 세상적으로는 대신 싸워 줄 사람이 없습니다.
I. 말씀으로 싸워 주셨다.
에베소 교회는 중보 기도하시는 분으로 나타나시고 서마나 교회는 부활의 주님으로 나타나셨습니다.
버가모 도시는 너무 아름답고 그 시대에 20만권 이상 도서관에 있을 정도로 문화의 도시였습니다.
이런 도시에 뱀을 우상숭배 한 곳입니다. 사단의 의가 있고 사단의 총 사령부입니다.
세상은 우상 숭배가 무엇인지 모르는 곳에 주님은 무서운 칼로 나타나셨습니다.
주의 백성을 도와주시겠다고 말씀으로 싸워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II. 핍박에서 싸워 주셨다.
내가 어디 사는 것을 아시고 말씀하신 주님...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일까요...
안디바를 충성된 증인으로 만드셨습니다. 자신과 안디바를 같은 반열로 하신 주님입니다.
안디바는 이태리의 많은 교회를 만든 명성이 높은 사람이였습니다. 그런 안디바에게 절을 하라고 했지만...
죽음을 불사하며 절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안디바를 주님은 머리털 하나 상하게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III. 유혹에서 싸워 주셨다.
안디바의 순교로도 두가지 책망 할 것이 있는 교회...
발람에게 저주를 부탁했지만 나귀를 치는 사건으로 저주를 하지도 못하고 오히려 축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 살면서 핍박은 쉽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유혹입니다. 달콤한 것이기에 지성 학벌 등으로 이길 사람이 한명도 없습니다.
내 믿음이 초라하고 찌질해 보이기 시작하는 버가모 사람들...
발람은 이 세상을 포기 하지 못했습니다. 한 번 거절했다고 나의 믿음이 좋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러기에 지성, 인격, 학벌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는 어떤 유혹도 이겨낼 수 있어라는 사람이 굉장히 위험한 사람입니다.
발람의 유혹은 독자들이 알아채지 못 할정도 입니다. 그러기에 나의 발람이 우리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발람이 버가모 도시에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유혹이 우리한테 너무 무섭게 왔다는 것이고
마귀는 죽지 않았고 내가 죽는 날까지 날 틀어버립니다.
진리, 원칙으로 책망 받는 교회가 에베소 교회입니다. 진리를 희생시킨 사랑은 사랑이 아닌 것입니다.
어떤 교회는 의사들만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말씀으로 밖에는 우리는 할 말이 없는 것입니다.
유혹을 내가 이길려고 해도 검이 있어도 무딘 검이라 피고름을 수술 못하는 것입니다.
난 교회를 가니까라며 합리화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염병, 음란을 끊으려면 염통을 끊어야 합니다. 지도자는 참 중요합니다. 내가 누구의 말을 듣느냐도 중요합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을 살리는 것입니다. 유혹 속에서 말 못하는 구원을...
발람을 원망하지 말고 말씀의 검으로 나의 더러운 부분을 수술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무시하지 말고 나귀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배운게 나보다 없어도 들어야 합니다. 유혹 속에서 돌아와야 합니다.
바람사건 회사 부도 사건으로 징계를 통해 니골라당을 싸우게 하시는 주님... 들어야 아님 줏습니다.
말씀으로 준비하고 주님이 그들 악, 핍박, 니골라당과 싸워주시는 것입니다. 내 속의 니골라당을 생각해야 합니다.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입니다. 말슴이 예방주사가 되어야 합니다.
IV. 상급을 주신다고 한다.
기가막힌 만나의 뜻은 이것이 뭐지? 라는 것입니다. 감추었던 양식을 주실 것입니다.
니골라당보다 거룩한 것을 주시는 주님입니다. 술과 담배를 먹지 않아야 합니다.
고기, 커피, 아이스크림... 식습관부터 바꿔야합니다.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자체가 나의 상급이 되시는 것이 나에게 상을 주는 것입니다.
세상은 옛날의 죄로 뭐라고 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변화 시켜주시는 놀라운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상은 여러가지가 많습니다. 축복을 섬기는 것... 소원을 이뤄지기 원하면서 우상을 체결하는 것...
건강 우상화로 운동 하는 것, 좋은 직장, 자기 충족은 악한 것입니다. 여러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것.
영적 후사를 위한 우선 순위가 되어야지 자기 욕망이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상을 잃어버리면 고통을 느낀다고 저주가 따라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이 행복을 준다는 것을 믿는 것이 저주 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기도제목]
김한상
1. 한주간 내힘으로 할수 있는게 없음을 인정하고 기도하며 묻고 듣는 적용을 하길
2. 가족과의 관계속에서 생색없이 순종하는 한주를 보낼수 있길
3. 결혼 준비속에서 기도로 묻고 의지하며 나아가는 평안한 한주가 되길
4. 주변 환경의 어려움속에서도 요동치 아니하고 훈련임을 잘 분별하며 나아가는 한주가 되길
서진혁
마음의 평안과 삶의 중심 잡기 입니다
이용석
1. 확인 되지 않은 면을 보고 나를 욕하고 정죄하는 사람들을 보며 인내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2. 분별할 수 있는 눈이 생겨 신교제하고 신결혼까지 갈 수 있도록
3. 내 힘으로 애써 소원을 이뤄지기 위해 우상을 체결함을 버릴 수 있도록
4. 사업 프로젝트가 주님의 인도로 열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