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일 주일설교말씀
에베소서5:21~33 (김양재 목사님)
-사랑받고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는것이 중요하다.
사랑과 순종에 이야기를 구속사로 듣지 않으면 순종하기 힘들다.
이땅에서 맺어진 가족은 오직 구원때문에 엮어진것이다.
사랑과 경외힘도 피차 복종하는 것이다.
1.주 안에 갇힌자가 되어야 한다. (22절)
주 안에서 갇힌자되어 부르심에 합당한 적용이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하듯 하라고 하신다.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고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서로 기뻐서 복종하면 천국이고 카이로스의
시간이고 세월을 아끼는 방법이다. 오늘은 적용부분을 많이 다루겠다. 땅에 언어를 많이 쓰겠다.
무엇에 복종해야 하는가? 우리는 복종을 참는거라고 생각한다. 복종과 참는거의 차이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죄인임을 인정하지 못하고 부분적으로만 죄인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내 죄보다 상대방의 죄가 더 크게 느껴지기 않아 복종이 안된다. 자기 죄를 본다고 해도 복종이 안된다.
남편의 인격에 복종하는것이 아니라 역할에 복종하라는 것이다. 자기죄를 못보고 구속사를 깨닫지 못하면
복종하기가 어렵다. 무거운 짐에 복종하라는 것이다.
여전히 내 죄보다는 돈이 왕노릇하기 때문에 주님이 왕노릇하지 않은 집안에 돈잘버는 남편에게
복종하는것은 이것이 복종인가?아닌가?출세하려고 상사에게 잘하는것도 복종인가?
돈잘버는 아내에게 더 많이 벌어오라고 스스로 작아지는 남편에게 복종을 해야하는가?
안예쁜 여자를 무시하고 돈 못버는 남자를 무시하면 양육강식의 세계가 되는것이다.
이 모든것이 믿음의 분량만큼 다르다. 즉 자기 죄를 보는 분량만큼 적용도 다르다.
주 안에서 갇힌자가 복종해야할것은 무엇인가?
결혼을 지키기 위해 갇혀야하는 이유는 수도 없이 많다. 주 안에서 갇힌자가 되면 남편에게 친정어머니에게
복종하는 적용이 된다. 주안에서 남편,자녀에게 갇혀 이것이 내삶에 결론이라고 생각하면 사람들에게
너희를 권하는 자가 된다. 너희를 권하는 자가 된다. 인간적인 욕심을 가지고 남편 자랑만 하는것이 였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다. 내 삶에 아픈 부분을 나누고 병실에서 전도를 하니까 하나님이
나 잘먹고 잘살라고 병원을 하라고 하신게 아니기에 병원이 잘되야한다는 생각이 없어졌다.
그랬더니 병원이 잘되었다. 그게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이다. 남편의 구원 때문에 온 총력을 기울이고
가니까일주일에 한번 하는 모임에서 내가 살았다. 남편과 말이 안통하는게 얼마나 좋은지 말씀볼
시간이 더 많았다. 남편에게 핍박받는것이 인생에 더 집중이 잘되었다. 날마다 사건이 생기니 순종하고
시간나면 성경보고 순종한것을얘기하고 나누니 인생이 기뻐졌다.
돈안주고 집에만 있는것을 불평하다 도리어 발상의 전환으로 기뻐졌다.
어쩌다 말이 잘통하는 언니집에 가면 하루종일 이야기를 했다. 서로 좋은 부부끼리는 성경을 볼 시간이 없다.
양쪽이 믿음 좋기도 어렵고 말 잘통하는것이 악이라는 생각을 안하는게 문제다. 항상 절제하고 정확하기가 어렵다.
일주일 동안 내내 영적 싸움에서 승리와 실패를 나누는것이 목장 나눔이다. 남편에게 갇히게 한것이 여러가지로 고맙다.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말씀선포자로 세우시기 위한 포석이였다. 성경보고 경건하고 거룩하게 남을 위해 사는 훈련을 잘했다.
진정이 이것이 주안에서 갇혀서 한 복종이였다. 이것을 손해가 없이 주님이 쓰고 계신다.
적용=주안에 갇혔다면 어떤것에 갇혔어도 갇힌것때문에 복음을 전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기쁘신 뜻이 있는데 신령한 복을 주시고 흠없는 삶을 살기를 주님은 원하신다.
행복하게 살라고 예수믿게 한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라고 믿음을 주신것이다.
거룩한 생활을 잘하면 행복한 아내가 되는것이다. 구원을 위해서 가는 복종의 길은 사랑받을 만한 여자가 되어야 한다는것이다.
2.사랑받는 아내가 되어야 한다.
1)절대 아름다워야 한다.
아름답지 않으면 여자가 아니다. 자연스럽게 아름다움이 나와야지 열등감을 덮기 위해
부단히 꾸미는것은 매력이 없다. 지나치게 외모를 꾸미거나 산발을 해서도 안된다.
무엇이든지 균형잡히게 해야지 지나치거나 부족하면 아름다움과 멀어진다. 여자는 뼈고
남자는 흙, 짐승도 흙이다. 짐승과 남자는 재료가 같다. 짐승이 원하는것은 뻔하다.
그러나 그 원하는것을 위해 여자가 노력할 필요도 있다.
문자적인 복종이 아니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정답이 있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
여러모양이 되어주는 것이 사랑받는 아내의 태도이다. 배우자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맞춰주는 것이 필요하다.
균형잡힌 시각으로 영육간에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이것이 절대 아름다운 것이다.
2)지혜로워야 한다.
머리좋은 여자들은 구원의 관점이 없어도 여러모양으로 남편에게 맞춰주지만 일시적이다.
사람은 사랑을 만들수도지을수도 없기 때문이다. 자기 열심으로 한 사람들이
자식과 배우자에게 받은 배신감에 충격으로 헤어나오질 못한다.
인간적인 슬기로움은 사랑받는 태도가 아니다.
타이밍을 잘 맞추는 센스가 지혜이다. 아름다운 사람은 지혜의 길로 가야 한다.
3)홀로 서기를 해야 한다.
여자는 홀로 서지 못한다. 맨날 새로운것을 하고 싶고 혼자서 즐기지 못하는것은 종속적이다.
남편에게 복종하라는것은 종속적이 되라는 것이 아니다. 자기 인생을 만들어가지 못하고 맨날 남편,애들타령하다
애들이 크면 버림받은것 같다는것이 주제가이다. 혼자 잘살수 있는 여성이 매력있는 것이다.
자유함이 생기고 홀로 있는 시간을 잘쓰게 된다. 같이 있어도 외로운 사람이 있는데 주안에서만 해결된다.
홀로 있는 시간은 남들에게 기쁨이 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스스로 있을수 있고 즐거움이 있어도 남들과
연결되지 못하면 행복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이 영적인 외로움을 주셔서 하나님께로 간것이다.
4)사랑스러운 여인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오늘 본문의 복종이다.)
믿음이 없든 있든 남편을 존경할 사람으로 만들고 싶어한다. 그러나 내 힘으로는 안된다.
남편을 존경하려면나부터 바라봐야 한다. 남편보다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
남편의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고 내가 하나님 한분만으로
기뻐할때 남편이 변하게 된다. 내가 노력하면 남편이 변할꺼야를 내려놓고
힘을 빼야 사랑스러운 여인이 된다.
존경할것이 없어도 아내가 복종하면 남편이 존경할 인물이 된다. 절세미녀도 사랑스러운 여인이 되지못하는것은
그 아름다움이 남성의 노리개감이 되게 하기 때문이다. 절대 아름다움을 잘 이해해야 한다. 현실을 직시해야
사랑스러운 여인이 된다. 지혜롭게 사랑 받아야 하는데 사랑받을수 없는 아내의 아름다움은 남자를 무능하게
하는 잔소리꾼이 된다. 여자에게 주눅드는 남편이 되게 하는 여자는 똑똑하기만해서 사랑받지 못한다.
사랑받지 못하는 아름다움이나 지헤로움은 무용지물이다. 남편에게 복종하는 여인이 가장 사랑스러운 여인이다.
성경이 그렇게 되어있기 때문에 믿음의 분량대로 듣겠지만 결론은 이것이다.
그러나 자기 죄를 보지 못하면이말에 분이 날것이다.
하나님이 여자를 만드신 이유는 남편 기죽이라고 만든것이 아니고 남편 열등감을
풀어주라고 여자를 창조하셨다. 아내 사명은 남편에게 칭찬을 해주는 것이다. 꼭 근거가 있는것을 하나씩
발견해서 칭찬해줘야 하고 그것이 지혜이다. 큐티를 하면 이것이 가능하다. 그러면 존경받을만한 남자가 된다.
존경할만해서 존경하는 것이 아니다. 존경할만한 사람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이것이 훨씬 위대한 것이다.
존경못할 남편이면 아내의 책임이다. 열등감과 좌절에 빠져 있는 남자를 존경스러운 남자로 만들어주고
복종하는것이 여자의 지혜이다. 요즘은 남편들이 집에서 아내보다 직장동료 이성에게 더 존중받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런 유혹에 너무 쉽게 남편들은 넘어간다. 직장 배우자라는 용어가 만연하다. 플라토닉 사랑을 나누는 이성동료와의
관계는 여러면에서 부부와 비슷하다. 아내가 이 유혹을 잘막아야 한다.
아내들이 할것은 순종과 복종뿐이다. (베드로전서3:1)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며 복종한것 같이 두려운일에도 놀라지 아니하고... 사라가 두려워하지 않은 이유는
남편에게 복종했기 때문이다. 남편에게 복종한것이 내가 살수 있는 모든 근거를 만들어줬다.
적용=절대 아름답고 지혜롭고 홀로서기,사랑스러운 여인중에 무엇이 부족하고 잘되고 있는가?
3.사랑하는 남편이 되어야 한다. (25절)
남편은 단순하고 생각이 짧고 흙이다. 주님은 죽기까지 사랑하셨고 이것이 참사랑이다.
남편이 아내를 죽기까지 사랑한다면 그것보다 좋을것이 없지만 순종보다 사랑이 어렵다.
사랑은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다. 사랑은 그 대상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들어와야 할수 있다.
사랑할줄 아는 남편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살펴보겠다.
1)실력을 키워야 한다.
여자는 남자가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존경을 한다. 지식뿐 아니라 자기일에 프라이드를 가지고
힘들고 지쳐도 신나게 출근하는 남편을 존경한다. 남자가 영적으로 실력이 있어도 세상적으로
실력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열등감을 교회직분으로 포장할수도 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남자가 실력을 키우지 못하고 정체될때는 대부분 듣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하는 경우가 많다. 팩트보다
자기 생각이 더 옳다고 확인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있다. 세상실력은 있는데 영적인 실력이 없는 사람도 있다.
영적인 실력도 키워야 한다. 아내들은 남편이 영적인 삶을 살아주길 바란다. 공동체에서 진솔하게
자신을 오픈하는것은 대단한 영적 실력이다.
2)마음이 넓어야 한다.
남자는 굴림하고 싶어하고 고집을 가지고 있다. 그 누구도 열외없이 열등감에 허덕인다.
경쟁병에 시달려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한다. 우선순위가 없고 일은 반쯤하고 늘 지각하고 사람들이 있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이 있어 남들이 원하는대로 따라가는 사람이 있고,
윗사람에게 반항하고 미성숙하고 어리석음에 특징으로 나타난다.
내면에 상태가 치유되지 않고 열심으로 신앙생활을 하면 건강한 아내와 남편이 되기는 어렵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비하가 제일 나쁘다.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옳바른 자기 진단을 할수가 없다.
아내를 귀히 여기지 않으면 영적 생활이 막힌다. 연약한 그릇인 여자를 돌보고 책임을 지라는것이다.(베드로전서37)
사랑에 책임은 남편에게 있다. 같이 있어도 시간과 공간을 자유하게 쓸수 있다.
사랑은 남편으로부터 아내에게 흐르게 되어있다. 아내를 사랑할수 있을때 자녀를 사랑할수 있다.
자녀는 아빠가 엄마를 사랑한다는것을 느낄때 안정감을 느낀다.
4.사랑받고 사랑하는 것은 큰 비밀이다.
결혼을 하면 부모를 떠나야 하는데 육체의 비밀이 없으면 부모를 떠나지 못한다.
주님과의 관계도 표현하지 못할 비밀이다. 주님과의 관계에서 이 비밀이 크고 즐거우면
어떤 이 세상것에서도 떠나지 못할것이 없다. 비밀이 없으면 잔소리하고 떠나고 뭘 기대한다.
지혜는 십자기이고 십자가는 타이밍이다.
적용=사랑받고 하기 위한 비밀이 있나? 주님과의 비밀이 있는가? 부부간에 육체의 비밀이 있는가?
*목장나눔
-내리언니
결혼에 대한 소망이 없었는데 제작년쯤부터 결혼에 대한 소망이 조금 생겼다.
아버지가 분노가 있으신데 그동안 살아오신 어머니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까
체휼이 되었고 오늘 말씀이 어머님과 내게 주시는 말씀 같아 은혜받았다.
아버지가 화를 내시면 동생도 화를 내고 어머님이 받은 스트레스로 또 화를 내신다.
나는 참는 편이고 위로해주기 바쁜데 몇일전에는 화를 내고 싶었다. 아버지의 분노와 싸움에
자녀로서 내가 개입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서는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님이 개입해주시길 기도부탁한다.
-나현이
내 생각에는 남녀의 역할이 바뀔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에 있고 아래에 있고 개념이 아닌 서로가 존중하고 평등해야 하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문자적으로 듣지 말라고 하셨지만 복종이라는 단어를다른 말로바꿔서 말하거나 좀더 이해할수 있게
설교해주시면 좋을것 같다.
내리언니-역할이 바뀔수도 있다. 그러나 구속사안에서 사랑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를 보라는 것이다.
-선미
화욜에 아버지가 계실 요양병원에 간다. 병원에서 환자의 상황을 보고 모실수 있는지 확정이 되는데
그곳에 잘 모실수 있게 되면 좋겠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높았던 한주였다.
하나님이 나를 그동안 어떻게 인도해오셨는지 생각하니 감사했다.
채워주시고 부어주신것을 많이 경험했다. 강력한 믿음과 신뢰가 생겨 힘든 환경도 잘이겨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연
1년교제하고 제작년에 헤어진 남친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심지어 나이가 많이 어린 자매랑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뭔가 마음이 이상했다.
그러나 그동안 헤어졌어도 내 마음속에 남아있는 무언가가 있었는데
이 소식을 통해 마음정리에 도움이 될거같다.
-지민
우리들교회 지체들 결혼식에서 오랫동안 여러 번 들어온 말씀이다.
나는 언제 단독으로 저 말씀을 들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하곤 했다.
복종이라는 단어를 들으며 지금 환경에서도 순종이 안되는데
어떻게남편에게 순종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상황과 사건들에 순종이 안 되어서 숨이 잘 쉬어지지 않을 만큼 힘들었다.
모든 시험에서 다 낙방 하였을 때 하나님의 크신 계획과 은혜를 깨달고 환경에 순종이 되었다.
그 후 발령받은 학교에서 술자리에 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선생님들 사이에 억울한 일이 있었다.
그리고 아픈 학부모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학교에서 쓰러지는 일이 있었다.
몇 년 간 갇혀있었던 결과가 이런 것이라는 생각에 많이 힘들었다.
뒤돌아보면 승리를 얻은 뒤 하나님을 모른다했던 이스라엘처럼 멀리멀리 갈까봐하나님께서
주신 사건이었음이 깨달아졌다. 그리고 그 사람들과 똑같이 행동하지 않고
반대의 영으로 행동할 수 있었던 것은 공동체와 말씀 덕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명이 있어서 힘든 시험 합격시켜주셨는데 눈에 보이는 무시가 느껴지니 그 때의 은혜가
종이 한 장 만큼 가볍게 느껴졌던 것이 사실이다.
사명 때문에 간 학교에서 대접받는 것이 더 이상하지 않은가.
무시 핍박을 받을 때마다 내가 복음 때문에 이런 죽어짐을 감당한다 생각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젠 평안하게 지낼 수 있길 기도한다. 5개월 뒤면 다른 지역 다른 학교로 이동할 수 있는데
그 전까지 하나님 계획하신 훈련과 행하심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배우자도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향
찬양앨범이 나왔다. 19살때 가수의 꿈을 갖고 내 인생은 180도 변했다.
가수가 되기 위해 그당시 내가 할수 있는 방법은 총동원해서 열심히 했다.
지금은 그렇게 하라고 해도 못할것 같다. 그렇게 꿈꾸던 앨범이 나왔는데 막상 씨디를 받으니
기쁘지도 나쁘지도 않다. 실감이 안나서인가? 잘모르겠다. 지난주 금욜 오전 사무실에서 씨디를 받고
점심에는 다른 일로 회사대표와 미팅이 있었다. 생각지도 않은 일들이 진행되다보니 뭔가 어리둥절하면서
두려운 마음이 먼저 앞섰다.
찬양콘서트 일정이 잡힌것도 있지만 앞으로 어떤 무대로 부르실지 또 말을 잘 못하는데 어떤말을 해야할지
걱정부터 앞서서 하나님께 내 마음에 중심을 잃지 않게 해달라고, 내가 담대히 주님을 신뢰하며 나갈수 있게
도와달라고 금요일 밤에 기도를 하고 잤다.
다음날 토요일 나는 아이라 말할줄을 알지 못하나이다,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내가 너와 함께 하며,
두려워하지말라,내가 내 말은 네 입에 두었노라 큐티말씀을 보며 내가아이처럼 아무것도 할수 없는 존재임이
인정이 되었고 그럼에도 내게 확실한 소명을일깨워주시는힘이 되고 위로해주시는 말씀이였다.
주일 중등부에서 이 본문으로 김형민 목사님께서 설교를 해주셨는데 굉장히 은혜받았다.
중심을 잘잡을수 있게 말씀 꼭 붙들며 가겠다. 지금 진행되는 또 다른 일도 잘 분별하면서 가고 하나님께 맡기고 가겠다.
*기도제목
류지민
1. 건강이 회복되길. 건강에 대해 불안해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길 수 있길
2. 나의 필요와 부족을 잘 아시는 주님 바라보며 하나씩 직면하고 준비할 수 있길
3. 매일 주신 말씀 깊이 묵상하고 기도 많이 할 수 있길
4.가족구원
5.신교제
서수연
1. 아버지의 혈기가 병마와 함께 지치기를
2. 스스로 어디에 있든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3. 총각이 내 앞에 지나가면서 눈마추침이 있기를
4. 서울 전세가 7월 4일이 만기인데 아직도 안 나갔어요. 주인은 돈이 없어서
빼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여요. 잘 해결될수 있기를
홍선미
1.아버지구원
2.아버지 병원입원과정에 은혜있도록
3.신교제
4.다이어트
권내리
1. 아버지 허리문제 병원에 가실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구원의 사건 되길
2. 회사의 어려움 잘 해결될수 있기를
3. 신교제 신결혼
장향희
1.큐티 열심히 하기
2.여러가지 일들이 있는데 지혜와 힘 주시고 분별하면서 인도함 잘받을수 있도록
3.앨범이 발매 되었는데 감사함으로 겸손하기
4.음식에 집착하지 않고 건강하게 운동하며 체중감량을 할수 있도록
5.신교제
이나현
1. 공부방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 것 기도로 준비하고 주님이 인도해주시길~
(저도 예레미야와 같은 마음이요~ 아직 확실히 정해진게 없어요.
두달 후에 다른지역으로 갈지도 모른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새로운 친구들이 등록했는데,
어머니들이 안갈수도 있는거 아니냐 하셨어요 ㅋㅋ 마음이 좀 복잡하네요 ㅋㅋㅋ)
2. 방학시간 잘 활용하기
3. 득이가 다시 교회나가고,
엄마도 다른교회 가겠다고 하는데 잘 결정하시길요 ㅠㅠ
우리들교회에서 예배드리는건 결국 저랑 아버지뿐...
아버지는 별로 우리들교회를 맘에 안들어하시는데, 예배드리는 가운데 은혜가 있으시길요.
4. 신교제
강윤아
1.이번달에 하는 촬영,무사히 마칠수있도록~
2.준비하는 일 지치지않고 할수있도록 함께 할 좋은 직원 뽑을수있기를
3.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