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정민경 목자님, 최윤혜, 김찬양, 유지영ㅇ 참석 (4/8)
말씀요약
말씀제목 : 네 상이 무엇이냐
본문 : 고전 9:18-27
1. 내 상은 내 권리를 다 쓰지 않는 것입니다.
18) 복음에 장애가 없게 하도록
눈에 잠깐 보이는 열매는 그것으로 끝입니다.
바울의 상은 값없는 무익한 종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음대로 시간을 쓰는 것이 참으로 대단한 권리입니다.
복음 때문에 참은 것은 천만배로 갚아주십니다.
내가 참으면 상대가 달라지겠지하는 생각을 내려놓는 것이 상입니다.
노예인 나를 값주고 사셨는데 다른 남자와 합한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슬프시겠습니까.
음행을 혹독하게 다루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자기 권리를 포기하는 사람은 편한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포기와 용서, 정신/영적 불구가 훨씬 더 힘이 듭니다.
내 문제가 얼마나 사치스러운지 생각해보십시오.
화를 낼때마다 복음이 손해를 봅니다.
-내가 복음 때문에 못 누리는 것을 써보세요.
2. 복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19) 진리가 날 자유케하여 자유의 몸이 되었으나 스스로 매여있는 것이 복음에 참여하는 일입니다.
20-23) 복음을 위하여 이 모든 여러 모양이 되는 것이 상대방에게 최고의 위로가 되어주는 것입니다. 그 눈높이로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흑백논리가 아닙니다.
간증을 수도 없이 들으면서 나는 다행이다, 저 집사님 불쌍하네하면 상 얻는 자가 되지 못합니다.
당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모두가 다 다른 고난, 영광은 비교할 일이 아닙니다.
내 고난으로 몇몇 사람을 얻고자 하려한다면 복음에 참여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이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스데반을 죽인 것을 마땅히 여겼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자기 죄를 생각하면 생색낼 수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간증을 들으며 내 일이구나 하는 것이 복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고난에 관심이 없는 것이 제일 교만한 것입니다.
24) 달음질은 다 합니다.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권리를 포기했다가 -> 몇 몇 사람으로 줄었다가(19) ->이젠 상 받는 한 사람 으로 줄었습니다.
출애굽은 200만명이 하였으나 가나안 땅에 들어간 자는 여호수아, 갈렙 뿐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처음부터 애쓰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기도하는가?
-많은 사람중의 한 사람인가, 상 얻는 한 사람인가?
3.절제하는 것입니다.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
모든 일에는 절제, 성령의 열매 맨마지막도 절제입니다.
가장 힘듭니다. 영적 진정성의 결과는 인내입니다.
피눈물 나는 절제, 국가대표 선수들도 선수촌 들어가기 너무 싫어한다고 합니다.
썩을 면류관을 얻기위해서도 절제하는데 하물며 예수 믿는 것에 절제 안 하려고 하고...
하고 싶은 거 안 하는 훈련, 자존심/감정 절제하는 훈련...
예수 믿기 위해서는 더한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성경을 보기 시작하니 시기의 대상에서 사람 살리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고 합니다.
주님이 아십니다.
-썩지 않을 면류관을 보며 절제하는 것은?
26)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성경을 안 보면 이상한 방향으로 갑니다.
인생의 낭비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을 믿어야 방향이 제대로 됩니다.
더디 가더라도 목적이 제대로 되야하고, 구원 때문이어야 합니다.
-내 인생의 방향은?
4. 내 몸을 쳐 복종하기 입니다.
27) 이루어가는 구원도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어야 합니다.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고 했습니다.
전도해도 기분이 안 좋을 수가 있습니다. 버림받을까봐 두려워해야합니다.
사투를 벌이며 영적 싸움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몸을 쳐 복종해야 합니다.
여러 사람을 살리게 하시려고 몇 사람을 옥에 던지셨습니다.
-몸을 쳐 복종해야 하는 일은?
기도제목
정민경 : 큐티 꼭하기, 생활예배 회복되기, 내가 절제해야하는 부정적인 생각/가치관 공동체에 잘 내놓고 절제하면서 갈 수 있도록, 공동체에 잘 붙어가면서 공동체위해 기도하기
최윤혜 : 내 죄만 보고 갈 수 있도록, 말씀이 깨달아지도록, 공동체 위해서 중보기도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김찬양 : 방학 1달 계획한대로 잘 공부/포트폴리오하기, 학기중 밤 많이 새면서 바뀐 생활패턴 다시 건강하게 바뀌도록, 알바 원하는 시간대로 잘 구해지길.
유지영 : 게으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