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1.
고전 14:20-25
거룩한 선물-원택진 목사님
선물 좋아하면서도 따지는 것이 우리 모습.
목사님도 선물에 대한 기억 있어. (성탄절 선물)
남동생 선물과 비교하며 빼앗으려 함. 싸우다가 엄마가 와서 선물을 빼앗아가고 내복바람으로 쫓아냄.
고린도교회도 이와 같이은사를 비교하며 싸우고 있었음. 12장 은사 13장 사랑 14장 다시 은사 얘기. 사랑을 통해 은사를 쓰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중간에 사랑장이 껴있는 것.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데 우리가 어떻게 이 선물들을 잘 쓸수 있을까.
1. 하나님 거룩한 선물 잘 쓰려면 지혜에 장성해야 함
다툼의 중심은 누가 더 지혜로운가 하는 것. 서로 비교하며 다툼. 바울은 지혜에는 장성한 자가 되고 악에는 미련한 자 되라고 함. 바울은 '너희가 말하는 지혜가 지혜가 아니다. 그렇게 자랑하고자 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라고 지적. 바울이 말하는 지혜는 고전 1:20-24에서 나오는데곧,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가 지혜. 십자가는 내가 아닌 남을 생각하는 마음. 고전 13장1절에서 사랑 없으면 의미 없다고 함. 교회공동체를 위해서 적절한 때에 겸손하게 사용해야. 예수님이 능력이 없어 고난 수치 당했나 그게 아니라 사랑 때문에 그런 것. 어린이가 자랑하면 이쁘게 봐줄수 있어. 근데 다 자랐는데도 자랑하면 고민해봐야. 장성한자는 자신이 다 할 수 있어도 다하려고 하지 않고 공동체를 위해 절제할 수 있는 것. 자기 것을 양보할 수 있는 자에게 장성한자라고 칭찬하게 됨.
목사님은 방언하는 자를 많이 비판함. 목사님 수련회 동안 계속 반주하고 남의 은혜와 은사를 비교하고 괴로워했음. 어머니와 하나님을 원망하였음. 장성하지 못하니 은사를 쓰면서도 남을 비판하였음. 하나님이 그 뜻대로 주신 은사를 잘못 사용하였음. 은사는 내 노력의 댓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
※ 하나님께 선물로 받은 것을 내 능력인듯 자랑하는 것은?
지혜이신 예수님 안에서 나를 어떻게 드러낼 수 있겠나
내가 받은 은사는 예수님을 어떻게 드러내고 있나
2. 하나님의 은사는 시간과 장소에 맞게 써야합니다.
바울은 장성하라 얘기한 후에 방언의 용도를 잘 사용하라 얘기. 방언의 경계는 개인이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 부부사이에만 있는 언어가 있음. 근데 가령 그 언어를 공동체에서 얘기한다면 '미쳤다'고 할 것. 바울은 율법을 제시 이사야 28장. 하나님 회개하라 하시는데 듣지 않음. 경고하심. 결국 앗수르를 사용하여 심판하심. 왜 이 말씀하셨나? 고린도전서가 사용하는 은사가 하나님의 목적과 다르다는 것. 불신앙에 대한 심판이 방언이었고, 그 은사를 통해 돌아오라고 하신것. 선물은 전적으로 주시는 분의 마음. 사랑하시는 뜻 안에서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 신비한 현상과 체험은 당시 초대교회에서만 있지 않았고 이교도들도 했다고 함. 다른 종교에서 그런 일이 일어남을 본 자들이 교회 와서 봤다면 교회도 똑같다고 했을것. 교회는 구별되어야. 거룩함을 보이는 모습 있어야. 예배도 마찬가지여야 해. 그래야 사람들이 처음 와서 '아 이곳에는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게시구나' 할 것.
목사님 간증. 아버지 뇌졸증. 방언하시는 권사님. 결국 신학교 가고 고전 읽게됨. 기숙사형과 토론하고 자신 교만함을 보게 됨. 신학교 기숙사 사용하려면 새벽기도 가야해. 뜨겁지 않음. 거기서 하나님께 기도하였음 '하나님 저도 방언받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방언기도하게 하시고 눈물과 콧물 흘리며 회개기도 하게 되었음.
※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맞게 사용하나
경계를 넘으려는 나의 교만은 무엇입니까
3.공동체를 예배 가운데로 잘 이끌어야 합니다.
예언은 미래의 일 얘기하는 거 아냐. '예'라는 뜻은 맡긴다라는 뜻. 말씀을 잘 듣고 전하는 것이 예언 사역. 말씀 잘듣고 해석하고 전해야 죄인들이 와서 듣고 회개해야 함. 예를 들어 오늘도 목사님의 은사비판 간증듣고 누군가 회개한다면 이 역시 예언사역. 방언은 방언대로 예언은 예언대로 하나님의 뜻이 있음. 예언 잘 하면 교회 처음 온 자들이 '내 죄가 이렇게 드러나는구나'하며 예언자를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게 됨. 우리에게 있는 모든 것, 고난까지도 하나님 선물. 이를 통해 나와 너의 구원, 공동체의 구원을 이뤄가심.
목사님 17년 불임 고난이 있음. 이는고난이지만 선물. 그런데 선물을 선물로 보지 못하고 비교하며 지옥을 살아.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유학. 병원도 여러군데. 그러나 효능 없었음. 우리들교회 간증 들어보며 자식고난 많아 이를 들으며 '다행이다'도 했지만 말씀으로 해석 되지 않으면 고난은 끝나지 않아. 얼마전 새벽설교에서 입양하겠다고 나눔. 근데 다음날 목사님 설교에서 자신도 불임문제가 오랜세월이 지나 해결됐다고 함. 그래서 하나님께 또 비교하며 기도하였음. 근데 채플에서의 회개기도가 생각났고 자신 때문에 아내가 수고한다라는 생각이 듦. 자신이 비교의 지옥에서 떠나길 기도. 그런데 말씀 준비하며 조금의 변화를 느낌. 새가족반에서 불임 얘기를 꺼내며 간증하게 됨. 고난에서 사명으로 나가야.
공동체 나눔 (한 자매, 남동생의 교통사고 사망 사건...)
※ 내 은사와 고난은 내가 속한 공동체를 예배로 이끌고 있습니까
고난과 사연에 막혀 사명으로 나가지 못하는 것은?
기도제목
이종훈
1. 취업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한상은
1. 가정의 관계회복과 믿지 않는 가족 구원
2. 학기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3. 체력 회복
정동준
1. 가정의 관계회복과 믿지 않는 가족 구원
2. 유투브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오승환
1. 예비군 훈련 무사히 다녀오도록
박창빈
1. 종강 준비 잘할 수 있도록
2. 아파트 분양 좋은 결과 있도록
3.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