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은 부요한자
계2:8-11
많은 사람들이 교회가 힘들다고 한다. 교회가 힘든데 교회에 온 것이 택한 심령이여서 교회가 힘들다. 왜 그러면 교회가 힘든가? 교회는 죽음의 나라에 존재하는 하늘나라의 식민지 라는 유진 피터슨의 말처럼, 완벽한 교회란 없으며 오히려 사람들은 교회에 환멸을 느낀다. 유진 피터슨은 교회를 죽음의 존재 식민지로 세우신 것이지 교회를 왕국으로 세운것이 아니라고 한다. 식민지는 완성된 것이 아니라 교회가 천국이 있다는 증거 세워진 것이라고 한다.
Eugen Petersons book, Practice Resurrection: A Conversation on Growing Up in Christ, hesays, 'So, why church? The short answer is because the Holy Spirit formed it to be a colony of heaven in the country of death.' (p.11-12)
주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이후로 2천년이 지났고 사람들이 초대교회로 돌아가자고 하는데 본래 처음교회는 이상했었다고 한다. 초대 교회로 돌아가야 하는가? 초대교회는 엉망이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그 교회의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서 신약을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음 음행 모든죄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신약을 쓴다. 고난가운데 편지를 쓴다. 초대교회 역시 문제투성이 교회였지만, 하나님은 미련한 자를 택해 지혜 있는 자를 부끄럽게 하시려고 교회를 세우셨다. 서머나 교회는 일곱 초대교회 가운데 하나님의 뜻에 가장 합했던 교회로, 실상은 부요한 자 라는 칭찬을 받았습니다. 실상은 부요한 자는 어떤 교회일까요?예수님의 출생이 비참한 것 같이 서머나 교회도 어부에 창녀에 미약한 사람들을 통해서 교회를 세우셨다. 영향력이 없고 도리어 비참한 그런 사람들을 통해서 서머나 교회를 칭찬 하신다. 빌라델 교회 보다 서머나를 교회 칭찬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미약한 그들은 실상은 부요하다고 하신다.
1.부활의 주님이 확신을 주시는 교회입니다.
말씀의 확신을 주신다. 처음과 나중 창조주 그리고 심판하시는 분이 확신을 주시는 것은 대단한 영광이다. 능력으로 돌보는 가운데 이 고난 가운데 창조자의 말씀의 확신이 말할 수 없는 위로가된다. 부자앞에서 알맞은 말로 전도 해야 하고 가난한자 앞에서 할 수 있는 말을 해야 한다. 맞는 소개를 한다. 뜬금없이 하면 상처 준다.
상황에 맞는 자기소개 해야 한다. 서머나 도시는 지중해 연안 아름다운 도시였고 로마에 대단한 충성으로 유명하다. 로마 황제에 대한 충성으로 유명한 도시였기에 로마 황제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서머나 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은 말할 수 없는 핍박을 받았습니다.디베료 황재 위해서 신전을 짖고, 카라칼라 신전을 지어 바친다. 모두 부귀영화를 누리고 많은 부를 추척한다. 도비티아누스 황제에 때에 황제를 숭배하는 것이 최고조 된다. 그황제가 신이 된다. 이러한 상황에 황제를 섬기지 않아서 핍박이 이어지는데, 죽었다 살아난 이가 가라사대 한다.환란 궁핍은 긴밀한 연관을 갖는다. 그 도시 전체의 정치, 경제, 문화가 황제 숭배와 긴밀히 연관되어 있었기에 황제 숭배 안하면 심각한 경제 고난 당한다. 각종 직업 잃는다. 연결되어 있다. 비밀로 할수가 없다. 그 직업을 얻을수가 없다.사람이 고지식하다고 하는데 국가도 아니야 애국자 아니야 각종말로 얘기하는데 예수님이 신이다라는 말 하고 싶어서 살해 위협을 받는다. 예수님 믿기위해서 모든것 포기 해야 하는 것 서머나 교회가 잘 한일이다라고 한다.
합리화하는 유대인들은 동족인 유대인이다. 동족인 그들이 성찬식을 보며 사람의 피를 마신다고 하고 형제를 사랑하라고 하는데 음난하다고 하면서 핍박한다.
형제 사귐을 하면서 서로 모욕을 준다고 하면서 성경에 있다고 한다. 동족이 와서 그런다고 한다. 더 핍박을 한다.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아는것 만큼 회방한다. 하나님을 회방하는것이다. 유대인 아니라 사단의 회라고 한다.
왜 그들이 그렇게 악한가?
워싱턴 유대인 기념관 있다. 나치 벌겨 벗겨서 질식사 시키는 것 조각한다. 시체를 끌어서 불도저로 밀어서 쳐 넣었는데, 짐승이다. 그 비참한 일을 보면서 유대인들은 이를 간다. 당한것에 잊지 못한다. 광주 학살 지역 감정이 없어지지 않는다. 왜 이 사람들이 이런 일을 당하나 당한 거 라고 생각하는데 유대인은 그 이유가 있다. 본디오빌라도가 제판하는데 예수님을 죽여서 우리에게 돌리라고 한다. 유대인 자기고향 사람을 죽인다. 그 결과가 그것이다. 예수님을 안 믿고 죽으면 영원한 고통으로 가는것이다.
나찌는 유대인이 핍박하는 도구로 활동한다. 도구로 쓰인다. 예수님을 죽인것이 벌이다. 예수 믿는 사람 핍박한다.가장 큰 벌은 예수 믿는 사람 핍박하는것이다. 당하는 사람 아니라 핍박하는 사람이다. 어긋나면 그를 사단의 무리라고 한다. 고향 사람인데 에베소 사람들 행위 수고 인내가 있다. 니골라당 행위 미워하는데 정통도 있는데 서머나 교회는 되는 일이 없다.저주 받는것 같다. 일곱 교회 계시록에 나오는데 유명하지도 않는데 칭찬하지 않는다. 너무 하늘나라 이땅의 죽음의 날에 세운 하늘에 왕국으로 활동해서 역향을 못 미친다. 다른교회는 야단을 맞는다. 유명한 교회 목에 힘이들어 간다. 좋은 집 살고 하면 믿음 좋게 본다. 교회 가난하고 무시하는 교회 이다. 전통적인 교회 무시 실상은 부유한자이다. 혼자 잘 살아서 실상이 가난하다.그래서 줄 것 뿐이 없는 인생이다. 교회에서 잘 살아서 교인들을 이끄는 것이 아니다.궁핍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겉으로 볼 때는 되는 일이 없는 무명한 교회였지만, 서로 도와줄 일만 있고 모든 것을 통용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2.장차 받을 고난을 예비하는 교회입니다.
큰 고난을 당하고 있는데 위로는 안 해주고 더 큰 고난이 있다고 하신다. 고난이 뿐이 없다고 한다. 세상에 많은교회가 있다 살아있는 성도이어야 하는데 그것이 현실이다. 그때 잘 되리라는 위로 대신에,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고 한다. 하나도 책임질 수 없는 무조건 위로 하면 안된다. 지금 잘되는것이 그 영혼에게 나중에 잘 되는것인지 누가 아는가?주님은 교회를 향한 기준을 낮추지 않으시며 지금뿐 아니라 장차도 고난이 오리라고 예언하십니다. 왕국으로 만들려고 하면 힘든것이다. 그런 교회는 안 된다. 안그래도 힘든데 그들 앞에 죽음의 위협이 기다린다. 사랑해서 교회 향한 기준을 낮추지 않는다. 조용하게 있다가 충성하라고 한다. 그런데 지금 이시절 고난을 위한 복음을 요구 하신다.
특징이 이땅에서 식민지로 살 수 뿐이 없다. 교회란 하나님 나라의 목격담을 말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동체인데, 고통의 뺏지를 달 수 뿐이 없다. 실상을 볼 수 없다. 삶으로 보여 주지 못한다. 약하고 추하고 힘들어도 하나님만 살아계셔서 이것을 보여 주려고 하늘나라 식민지로 교회 만든다. 그 모습 인기 없다. 2천년 고통 서머나와 비교하면 짧은시간 하나님의 시간 환난의 시간 옥에 던져줘서 고난을 받는다. 이것이 영훤한다. 니체 가 얘기하는 것이 인간이 가장 무너진것 자유를 가로 막지 말고 억압 참는 거 하지 말라고 한다. 부정하게 만드는것이라고 하는데 영원한 것은 주님뿐인데 그들이 우리를 보면, 우리는 바보 같다고 한다. 지금 주인을 선택하라고 한다.
이들에게 우리의 고난의 명찰을 달아야만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를 보게 됩니다. 내가 약하고 힘들어도 하나님만 살아계신 것을 보게 하려고 하나님은 이 땅에 교회를 만드셨습니다.십일 뿐이 안당하네 이천년 비하면 짧은 시간이다. 유대인이 나찌에게 6백만명 괜히 죽은것 아니라 휴머니즘 문화에서 나찌는 도구이다 응징의 도구이다. 예수님 믿는 북한이 살아온 날 만큼 당해도 10이라고 한다. 순종하라고 한다. 생명 멸류관 주신다고 한다.
옥에 갇히는 고난의 시간이 영원한 것 같지만 내 환경에서 순종 잘 하고 있으면 천국을 누릴 수 있습니다.
3.죽도록 충성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약속을 지키고 신실 하라고 한다. 환란에 있는데 신실하라고 한다. 충성은 도덕 아니라 능력이다. 하나님의 충성은 로마 거역 하는 것이 그들을 가장 사랑하는 방법이라고 하신다. 황제 숭배 하면하 죽는 것을 모른다. 하나님께 충성하기 위해 나의 로마를 거역하는 것 같아도, 그것은 로마를 가장 사랑하고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 역활 하는것 돈이 전부가 아니다 권세 명예 아니다라고 몸으로 얘기하는것이다. 이런것들을 믿지 않은 로마인들에게 인식 시켜야 하는 역활이다. 서머나 교회는 이땅은 멸망하는 시대에게 나의 사랑하는 1번이 나의 인생 주인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을 얘기해야 한다. 손해 보는것같다. 그리고 그들이 돌아오는데313년 걸린다. 언젠가 인정을 한다. 죽음을 불사르고 도와준다.두려워하지 말고 충성 하라고 한다.죽기로 작정한다. 지연 학연 인연 쫓지말라고 한다. 하나님 뿐이 바라 볼수 밖에 없는 교회 그래서 꼭 완전히 천민같은데 찬양이 하늘의 찬양이라고 한다.
하늘 나라 목격담을 얘기하는 교회이다. 아름다움 변화 할 수 있다. 길이 많은 사람 갖춘것이 많아도 하나님을 찬양할때 그 하늘나라 목격담을 전한다. 목격담이라서 편차가 크다. 어떤 사람 얘기 듣고 안 듣고 안믿어진다. 삶으로 살아야 한다. 로마가 대단하게 핍박하는데교회 감독인 폴리갑이 순교했어도 로마가 회개하지 않고 그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습니다. 내 고난을 마땅히 여기며 돌이키지 않는 내 식구들에게 기대하지 말고, 때가 될 때까지 죽도록 충성하며 기다려야 합니다. 주님 예수그리도 아버지 당신의 증인 그리스도 잔을 이토록 귀하게 여겨달라고 한다. 불타는 장작더미로 간다. 목격담이 흘러간다. 영광스럽게 한다.그래서 이제 폴리갑이 죽는다. 폴리갑이 죽는다 아멘 하고 회개 해야 하는데 로마사람이 폴리갑의 죽음에 대해서 회개 하지 않는다. 스데반 죽음을 마땅하게 여긴다. 순교 성경 가지고 자기 죄 모른다. 의심없이 마땅히 여긴다. 주동자 연민 후회 없이 전혀 없는 심리 상태가 지속적으로 계속된다. 연민도 없고 후회 없는데 2천년 동안 안돌아오는 이스라엘 세워야 한다. 폴리 갑이 죽어도 로마가 돌아오려면 더 기다려야 한다. 누가 우리 예수 스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하는데 아직도 안된다. 수준이 높으면 이렇게 안된다. 제물로 바쳐진다. 여러분이 아파도 죽어도 마땅히 여기는것 당연한것 아닌가? 인간이 아닌것들이 많다. 스데반 천사 죽이고 마땅하게 여긴다. 사울에게 기대 하지 말아라 최고의 지성으로 최고의 지성으로 죽인다. 학문이 높으면 설득이 안된다. 사도 바울도 못 돌이키고 기다려야 한다. 이때 서머나 편지가 위로 된다. 죽도록충성 하라고 한다. 죽음의 순종으로 메세지 준다. 두려워 할 일이 아니다.
그럴 때에 생명의 면류관의 약속을 주신다. 못된 문제 아니라 생명의 문제 그래서 서머나 교회는 멸류관을 준다고 한다.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는 생명 멸류관 이기는 그에게 해를 받지 않고 영생의 선물을 준다.세상 사람들은 죽음이 두려워서 영원한 지옥으로 가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에게는 영생을 주십니다.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으리라는 것과 생명의 면류관은 모두 영생의 약속입니다.
성령의 말을 들어야 한다. 고난을 보기만 해도 죽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당신의 최대 무기는 내가 죽는것이다. 죽기로 작정하고 끝날때 까지 가라고 한다.
나의 옥에서 고난을 잘 감당하고 있으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합니다. 이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이 끝내실 때까지 죽음에 이르는 겸손으로 기다릴 때에,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성령께서 다 알려주실 것이고 서머나 교회처럼 영원히 영광을 받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실상은 부요한 자가 되는 우리들 공동체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제목
김희정
1.작은언니 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넘치고, 큰언니와 남동생 가정이 vip로 돌아올수 있도록
서지연
1. 신앙생활과 정신과의 도움으로 강박증을 치료 잘 하기 (특히 매일큐티를 신실하게 하도록)
2. 신교제/결혼
오세은
1. 실상은 부요한자임을 잘 깨닫고 누리며 살아내기
2. 직장에서 관계와 질서에 순종하며 감사하기
3. 교통사고 후유증 없이 치료받기
조은우
1.한국에 돌아올때 주셨던 약속의 말씀 마음판에 기억하고 원망과 낙담되어질때 감사와 은혜누린것 적어보고 축복하는 기도 하도록
2.작품 강의 회사 관계 가운데 보호하시고 돕는손길 보내시도록
3.하나님 말씀 사모하는 위정자들 세워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