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은 부요한자
(요한계시록 2:8-11)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무엇이 가장 힘드냐고 물어보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라고 답을 합니다.
교회 때문에 인생이 힘들고 좋았다가 교회를 떠났다가 교회 때문에 다시 돌아오고 택한 심령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가장 중심되는 주제는 교회 같아요.
왜 이렇게 교회가 힘들까요?
유진피터슨이 말하기를 죽음의 나라에 존재하는 하늘의 식민지로 세우셨기 때문에 교회는 완성된 곳이 아닙니다.
그 나라의 완성된 모습이 아니라 그 나라가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환멸을 느끼는 이유는 마귀의 거짓말이 만들어 내는 기대가 실망을 낳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 이후로 2000년동안 교회는 사람들이 들어가겠다고 아우성치는 공동체가 아닙니다.
그곳을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을까요? 물어보는 사람도 없어요.
초대교회에 대해서 낭만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들을 때가 있습니다.
우린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돼 천만의 말씀이죠.
초대교회는 엉망이었습니다.
바울사도는 초대교회를 해결하기 위해 신약을 다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거기에 음행도 있고 간음도 있고 각종 이단이 다 판을 치는데 눈물로 다 편지를 쓰는 거에요.
사도요한도 계시록의 일곱교회에 대해 고난 가운데서도 편지를 씁니다.
제대로 된 교회가 아무데도 없다는 거에요. 왜 그럴까요?
사도행전에는 교회라는 단어가 24번 나오는데 제일 많이 쓰여 졌어요.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모든 기아와 질병의 문제를 한번에 다 해결하실 수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주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셨어요.
하나님은 예수님이라는 기적을 우리에게 보내주셨는데 그 기적은 기적같지 않게 우리에게 오셨어요.
너무나도 위험한 장소에서 가난하게 태어나서 무력한 아기의 기적이었어요.
교회는 예수님이 태어나신 기적과 똑같은 방법으로 이 땅에 왔습니다.
그래서 어부들의 모임인 제자들 모임과 귀신들리고 창녀인 막달라마리아 이런 미약한 초대교회에서 주목을 끌지 못하는 영향력도 없고 낭만적이지도 않고 매력적이지도 않은 비천한 몇십명이 모여 시작한
그 교회도 예수님의 출생만큼 너무나도 초라하게 우리 가운데 기적으로 들어오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려고 이 교회를 주셨어요.
왜냐하면 교회는 죽음의 나라에 세워진 하늘나라의 식민지로 보여 주셨기 때문에 교회는 인기가 없어요.
오늘 일곱교회 중에 하나님의 뜻과 가장 부합되는 교회가 있는데 서머나교회에요.
이 교회 하나 칭찬하셨어요.
딱 두개 칭찬했는데 빌라델피아교회 보다 서머나교회를 더 칭찬을 해 주셨다고 본다면 정말 유일무이한 교회가 서머나교회인데 이 고난중에 있는 서머나교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고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말 할수 없는 칭찬을 서머나교회에게 해 주신 것입니다.
교회는 이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했는데 어떤 것이 부요한 자입니까?
특징을 살펴 보겠습니다.
1. 부활의 주님이 확신을 주신 교회입니다. (8)
우리가 너무 핍박 가운데 있는데 처음이요 나중이고 죽었다가 살아나신 창조주요 심판자이신 주님께서 전능하신 능력으로 너희들을 돌보고 계실 것이기 때문에
고난을 받고 있는 서머나교회는말 할수 없는 위로의 소개가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소개를 할 때 이렇게 알맞는 소개를 해요.
부자에게는 거기에 맞는 소개를 해야 되고 가난한 사람에게는 거기에 맞는 소개를 해야지 아무데나 가서 내가 사장이고 대학교를 나왔고 그러나 너무 무시할 사람 앞에서는 또 그런 소개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버가모교회는 날센 검을 가지신 이라고 했고 두아디라교회는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언제나 다른 사람들에게 찾아 갔을 때 알맞은 자기소개를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십시오.
서머나라는 도시는 지중해 연안에 가장 아름다운 도시이고 아시아의 왕관이고 이오니아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였는데 이 도시는 로마에 대한 충성으로 아주 유명했습니다.
그래서 BC195년에 로마에 여신을 위한 신전을 지어서 바치기 시작하면서 그 이후로 디베료황제를 위해서 신전을 지어서 바쳤고 그 뒤에도 하드리아 카라칼라 황제를 위해서 계속 신전을 지어서 바치다 보니
로마황제에 대한 숭배가 여기서 부터 시작이 되어서 모두가 황제와 관련된 직업과 정치 경제 문화가 형성되었고 그와 관련된 혜택으로 서머나는 말할 수 없는 풍요를 누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황제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많은 부를 축적했습니다.
도미티아누스황제 때에는 황제숭배가 최고조로 달해서 신의 자리에 갔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곧바로 환란과 핍박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적용) 전도를 해도 그 사람에게 맞게 가서 소개를 해야 합니다.
2. 예수님이 아시는 환란과 궁핍과 훼방과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9-10)
환란과 궁핍은 서로 긴밀한 연관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 그 도시의 정치 경제 종교 문화의 이 모든 구성이 너무도 황제의 숭배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황제숭배를 하지 않는 부류는
심각한 경제적 고난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각종 직업을 다 잃을 수 밖에 없었고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이 시줄날줄로 다 연결되어 있어서 내가 황제를 숭배하지 않는다는 것을 비밀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떨어진 직업을 얻을 길도 없었고 가난은 당연히 따라오는 수순이었습니다.
단지 시저가우리의 주다 예수그리스도가 주다 이 한마디 하기를 위해서 고통받기를 감수하였고 살해의 위협을 받았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를 믿기 위해서 직업을 택해야 되고 예배를 오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해야 되면 궁핍이 따라 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런 것들을 결정한다는 것이 서머나 교회가 잘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들 황제를 향하여 이 세상의 맘몬신을 향하여서 결정을 하지 않습니까?
직업때문에 당연히 그렇다고 합리화를 시키지 않습니까?
예수믿는 사람들이 합리화시키는 것이 바로 유대인들인데 로마 사람들 보다 더 힘든 것이 동족인 유대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바벨론 포로 이후에 흩어진 디아스포라가 되어서 살다가 예루살렘이 완전히 함략된 후에 서머나로 옮겨 와서 상권을 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유대인의 회당을 세우고 로마제국에 협조를 하면서 막강한 영향력을 본인들의 상권을 가지고 미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똑같이 성경을 보는 예수믿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교회를 세우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시저가 주가 아니고 예수그리스도가 주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서마나교회를 핍박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성경을 알기 때문에 치밀하게 구조적으로 사회 각 전반에 걸쳐서 자기 민족을 핍박하기 시작했는데 예수믿는 사람들이 성찬식을 하면서 나의 살과 피를 먹으라 하면 이들이 식인종이라고 하고
형제간에 사귐의 교제를 하라고 하면 이것은 서로 모여서 문란한 생활을 하는 것이다 라고 얘기를 하니 로마사람은 진짜인 줄 알고 이들을 더 핍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주님이 그들은 유대인이 아니오 사단의 회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왜 악할까? 를 생각해 봤습니다.
워싱턴에 유대인의 기념관이 있습니다.
그 곳의 나치가 유대인들을 벌거 벗겨서 거대한 목욕탕에 들여 보내고 가스로 질식사시키는 과정을 그대로 조각해 놓은 것이 있고 그 다음에 시체들을 끌어다가 불도저로 밀어서 구덩이에 쳐넣고 파뭍는
영상기록도 있습니다.
그 비참한 모습을 보면서 유대인들이 나치에 대해서 왜 이렇게 이를 가는지 우리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당한 것에 대해서 잊지 못합니다. (광주학살)
그래서 이 지역감정들이 없어지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왜 이 사람들이 이런 일을 당했을까?
그들이 빌라도가 예수님을 재판할 때에 예수님이 죽어서 그 피가 우리와 우리 후손들에게 갈지라도 우리에게 다 돌려라 예수를 죽여라 하며 예수를 죽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죽인 결과가 무엇인지를 이렇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모델로 유대인들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히틀러는 유대인들이 깨닫게 하기 위해 수고를 했습니다. 도구로 쓰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죽인 것이 그렇게 어마어마한데 그들의 벌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유대인들은 예수믿는 사람들을 제일 핍박합니다.
이 세상의 가장 큰 벌은 예수믿는 사람을 핍박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주님의 뜻에 어긋났으면 주님은 그를 사단의 무리라고 했겠습니까?
에베소교인들은 행위와 수고와 인내가 있다고 칭찬을 받고 40년 전통의 너희가 니골라당의 행위를 미워하며 전통이 있고 대적도 잘 했는데 에베소교회에서 보면 서머나교회는 되는 일이 없습니다.
개척교회라서 환란과 궁핍이 있고 유대인이 와서 훼방을 놓고 분쟁까지 있었습니다.
그들이 보면 저주받은 것처럼 보입니다.
사도행전에는 교회얘기가 나오는데 그 중에서 서머나교회는 등장도 하지 않습니다.
일곱교회 중에 계시록에 한번 나왔지만 유명하지 않은 교회였습니다.
이렇게 유명하지도 않은 교회 한 교회만 주님이 칭찬하셨다는 것을 아시길 바랍니다.
이 땅의 교회에서 칠분지이만 칭찬을 하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서머나교회가 1등이었습니다.
칭찬받는 교회가 칠분지이 이 땅에서도 존재를 합니다.
나머지 교회는 이 땅에 죽음의 나라에 세워진 하늘의 식민지가 아닌 왕국으로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영향을 못 미치는 것입니다.
식민지는 이 땅이 완전히 정착할 곳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되는데 왕국처럼 활동을 하기 때문에 야단을 맞는 것입니다.
서머나교회는 가난한 교회인데다가 교인도 가난해서 도와줄 일만 있고 자칭 유대인이 무시하는 교회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실상을 말합니다.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합니다.
잘 사는 교회는 혼자 잘 살고 자립을 하니 도와줄 일이 없습니다.
그 실상은 가난합니다.
가난한 교회는 늘 도와줄 일밖에 없으니 실상은 부요합니다.
줄 것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모든 것을 통영하기가 쉽습니다.
모임 안에서도 부유한 자들이 일하고 부유한 자들이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라는 이방인과 유대인이라는 동족에 의한 끊임없는 그리스도에 대한 광신적인 적개심은 서머나교회의 감독이었던 폴리갑이 순교하기까지 2세기 반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네가 나때문에 받는 궁핍과 환란과 훼방과 시험을 내가 안다고 하십니다.
내 환란과 궁핍을 주님이 아신답니다. 실상은 부요한 자입니다.
3. 장차받을 고난을 예비한 자입니다. (10)
장차가 오는데 위로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장차도 오는 것이 고난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복음은 장차 받을 고난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있습니다.
교회가 다 신실한 교회 살아있는 성도여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초대교회 상황은 더 열악했습니다.
죽음이냐 아니냐 아주 심각한 상태에 있는데 이 때에 장차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고 합니다.
내가 예수를 믿게 해달라고 해야지 사업이 잘 될거야 병이 나을 거야 이렇게만 기도하면 안 되는데 그런 교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계속 이 땅을 하나님나라의 왕국으로 만들려는 교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서머나교회는 안 그래도 힘든데 죽음의 위협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교회를 향한 기준을 결코 낮추지 않으셨습니다.
주님은 지금 이 시절에 고난에 대한 복음을 요구하셨습니다.
주님이 살아있는 교회의 표로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무엇보다도 주님은 우리가 이 땅에서 식민지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나라의 목격담을 말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나라를 보여주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이 목격담을 얘기하기 위해서 나에게는 고통이라는 뱃지를 달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달아야지 사람들이 하늘나라를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 삶으로 보여줄 수밖에 없는데 약한자를 들어쓰시는 하나님 때문에 내가 약하고 추하고 힘들어도 하나님만 살아계시는 것 이것을 보게 하려고 죽음의 나라에 존재하는 하늘나라의 식민지로
교회를 만드셨습니다.
그 모습조차도 인기가 없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또 왕국으로 만드려고 애를 씁니다.
우리는 영원히 살 곳이 아니고 하늘나라의 모형으로 여기를 보여주셨는데 너희 가운데서 반은 아니고 몇 사람은 마귀가 옥에 던진다고 합니다.
나의 10일 동안 유혹과 고난을 통해 마귀에게 시험을 받는다고 하는데 10은 완전 숫자의 의미입니다.
10일은 인생 전체에 비하면 너무나 짧은 시간 정해진 시간 끝나는 시간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옥에 던져져서 시험을 받고 있습니까?
각자 옥에 던져져서 시험을 받고 있을 때에 이 고난을 시작도 하기전에 60년이나 당한다며 빨리 옥에서 뛰쳐나오는 것과 똑같은 고난이라도 60년밖에 안 당하는 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천국입니다.
우리가 60년 80년을 당해도 2000년에 비하면 너무나 짧은 시간입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고 이 땅에서 당하는 고통을 보십시오.
그 사람들이 600만명이나 괜히 죽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인본주의적으로 어떻게 풀겠습니까?
유대인들은 너무 불쌍하고 나치는 너무 못됐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을 응징하기 위해 쓰인 도구란 말입니다.
장차 받을 고난을 예비하는 것 이것은 다시 사신 이가 예비해 주시지 않으면 절대 깨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신비, 비밀이 있습니다.
우리의 옥에서 나오지 말고 계속 순종을 잘 해야 합니다.
그러면 생명의 면류관을 준다고 하십니다.
4. 죽도록 충성하라고 명령을 주셨습니다.
죽도록 충성하라는 것은 신실하라는 것이 더 맞는 번역입니다.
환란에 대한 마음의 자세가 신실하라는 것입니다.
충성은 도덕이 아닙니다. 능력입니다.
내가 하나님에 대한 충성을 하느라 로마를 거역하는 것 같지만 그것은 로마를 가장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그들은 황제를 숭배하면서 죽어가는 것을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누군가가 황제를 숭배하다가 지옥에 간다는 것을 죽음을 불사하고 가르쳐 주는 그 역활이 있어야 합니다.
죽음을 불사하고 인식시키는 역할을 서머나교회가 했습니다.
다른 교회에서는 이 일을 못하는데 서머나교회에서는 환란 궁핍 훼방이 있어 하나님밖에 바라볼 수 없어 이 일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나의 인생의 주인 내가 숭배하는 대상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내가 손해를 봐야 되는 것 그것 때문에 그를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가 이것을 알기까지 313년이 걸렸습니다.
결국 예수를 인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로마는 관광수입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려워야 할 때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만용이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할 때 두려워 하는 것은 비겁이라고 했습니다.
내가 두려워 하지 않고 예수는 그리스도이다 이렇게 충성하면 결국 내 집뿐만이 아닌 나를 죽이려고 하는 집과 나라까지 구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 고난에서 살려고 발버둥치지 말고 죽기를 작정하라는 말입니다.
오늘 날에도 하늘나라의 목격담을 진실하게 말하는 사람때문에 교회가 이어져 가고 있습니다.
길이 많은 사람이 목격담을 얘기할 때는 사람들이 믿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갖춘 것이 많아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그런데 길이 없는 사람이 하나님을 찬양할 때 하나님의 목격담을 사람들이 제대로 듣습니다.
교회는 그 하늘나라의 목격담을 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식민지인데 이것이 진짜가 아니고 목격담이다 보니 사람마다의 편차가 큰 것입니다.
그래서 삶으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죽어도 나의 죽음을 마땅히 여기는 사람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에 사울이 스데반의 죽음을 마땅히 여기더라 고 했습니다.
사도바울이 주님을 만나기 직전까지 그렇게 성경공부를 열심히 했는데도 스데반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식구가 악하면 사울보다 더 악하겠습니까?
내가 죽어도 잘 죽었다 할 사람들이 내 옆에 다 있습니다.
사울이 자기의 잘못을 전혀 모르기 때문에 의심없이 죽인 것입니다.
인생의 가장 큰 문제는 자기 죄를 모르는 것입니다.
의심없이 마땅이 여겼다는 것은 스데반을 죽이는데 주동자이고 적극적이었고 연민과 후회가 젼혀 없는 이 심리상태가 지속적으로 계속되는 것을 마땅히 여겼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사울과 똑같은 유대민족이 2000년 동안 안 돌아오고 있습니다.
철저한 유대주의자를 회개시키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스데반의 순교가 배경이 되야하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수를 써도 안 돌이키는 식구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때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 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5.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10-11)
세상 사람들은 모두 첫째 사망이 두려워서 둘째 사망으로 갑니다.
죽음이 두려워 다 지옥을 갑니다.
그러나 첫째 사망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자는 절대로 둘째 사망 지옥에 안 갑니다.
주님은 십자가에 고난을 당하셨지만 첫째 사망과 둘째 사망은 비교가 안됩니다.
이것은 생명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생명의 면류관과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하는 것은 영생의 선물입니다.
구원도 하나님께서 전적인 선물로 주셨고 순교도 하나님이 하게 하셔야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신앙의 전문가가 되어서 성령이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도자로서 녹록한 세상을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생명의 면류관을 받은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스데반이 죽을 때 얼굴이 천사같이 빛난 것은 일어나서 주님이 영접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최대의 무기는 나를 죽이는 것이지만 나의 최대의 무기는 내가 죽는 것입니다.
어디를 봐도 길이 없고 도움받을 곳이 없다면 죽기를 작정하고 하나님이 끝낼 때까지 가라고 하십니다.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고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게 하신다고 합니다.
어떻게 살았는지 성령께서는 다 알려 주시고 스데반처럼 길이 빛나는 이름이 될 것입니다.
기도제목>>
서리다
1.엄마의 말에 예민하고 상처받는것에 분노가 아닌 대화로 풀어나가길.
2.동생의 통증이 나아지고 엄마의 발가락깁스가 낫고, 옥살이에서 하나님의 뜻 발결하길
고유미
1. 생활예배
2. 가족 구성원의 잘잘못을 옳고 그름으로 따지는 것이 아닌 내가 마땅히 견뎌내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세팅임을 인정하고 잘 갇혀있을 수 있길 기도하기
3. 양육숙제의 바다에서 잘 헤엄쳐서 완주할 수 있도록
4. 내 계획 세우기 전 말씀보고 내 힘 빼기
5. 나에게 꼭 맞는 상담선생님 만날 수 있길 기도하기(상담계의 전문가로 인정하고 순종할 수 있길)
김화용
1. 큐티와 적용
2. 가족구원(할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3. 부모님을 정죄, 판단하는 마음 다스리고 순종, 용서하는 마음 주시길
4. 불투명한 미래, 삶 모두 주님께 맡기기
5. 양교숙제 마무리 잘 할 수 있길
6. 아웃리치의 모든 과정 가운데 함께 해 주시길
심재희
1. 기분이 왔다갔다 하지않길
박가영
1. 부활의 예수님이 아시는 환란,핍박,훼방임을 믿고, 지금의 회사 상황속에서 하나님뜻 물으며 인도함 받도록
2. 장거리 출장 진행및 준비 순조롭게 이끌어주시기를
3. 목장식구들 각자의 옥에 갖히는 사건속에서 허무주의로 빠지지않도록 인내하고 뜻을 알아갈 힘주시길
4. 퇴근후의 시간관리, 생활예배 중수
5. 프랑스 선교사님과 교회중보, 만나게될 베트남 선교사님과 그곳 영혼들 위해 기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