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4일 주일설교 (요한계시록 2:8~11)
실상은 부요한자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가장 힘든 것이 무엇이냐 물어보면 사람들은 교회라고 이야기 한다. 교회 때문에 인생이 힘들고, 좋고, 떠나고, 돌아오고, 택한 심령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가장 중심 되는 주제는 교회 인 것 같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교회가 힘들까? 유진 피터슨이 말하기를 죽음의 나라에 존재하는 하늘의 식민지로 새우셨기 때문이다. 하늘의 왕국이 아닌 식민지로 새우셨기에 완성된 것이 아니라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환멸을 느끼는 이유는 마귀의 거짓말이 만들어내는 기대가 실망을 낳기 때문이다. 초대 교회이후로 2000년 동안 교회는 사람들이 들어오겠다고 아우성치는 이런 교회가 아니다. 거기를 어떻게 하면 들어 갈 수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도 없다.
요즘에 진짜 안철수 씨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우리 교회의 영향력은 너무 미미하게 생각이 된다. 천만이 있다고 하는데도 교회가 교회를 믿지 못한다.
초대교회는 엉망이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초대교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신약을 다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음행, 소송, 간음도 있고, 각종 이단이 다 판을 치고, 눈물로 다 편지를 쓰는 것이다. 사도요한도 이 일곱 교회에 대해서 고난 가운데서도 편지를 쓴다.
제대로 된 교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사도행전에는 교회라는 단어가 24번 나오는데 제일 많이 쓰여 졌다. 하나님께서는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모든 자신의 기아의 문제, 질병의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지만 우리 주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예수님이라는 기적을 우리에게 보내 주셨는데, 그 기적은 기적 같지 않게 우리에게 오셨다. 너무나도 위험한 장소에서 가난하게 태어나서 무력한 아기의 기적이었다. 교회는 예수님의 태어나심과 똑 같은 방법으로 이 땅에 왔다. 그래서 어부들의 모임인 제자들 모임과 귀신들리고 창녀인 막달라 마리아 이런 미약한 너무나 초대 교회에서 다른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 못하는 영향력도 없고, 낭만적이지도 않고, 매력적이지도 않은 이런 도리어 비천한 사람들 몇 십 명이 시작한 그 교회도 예수님의 출생만큼 너무나도 초라하게, 비천하게 우리에게 기적으로 들어오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미련한 것들을 선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려고 이 교회를 주셨다. 교회는 왕국이 아닌 식민지이기에 인기가 없다. 일곱 교회 중에 하나님의 뜻과 가장 부합되는 교회가 하나 있는데, 그 교회가 서머나 교회이다. 이 교회 하나 칭찬 하셨는데, 고난 중에 있는 교회가 서머나 교회이고,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말 할 수 없는 칭찬을 이 서머나 교회에게 해 주신 것이다.
교회는 이래야 하는 것이다.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했는데, 어떠한 것이 부요한 자 인지 살펴보겠다.
1 부활의 주님이 확신을 주시는 교회입니다.
8절
우리가 너무 핍박 가운데 있는데, 처음이고,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시니 처음은 창조하셨고, 나중은 심판 하셨는데, 그 창조주요 심판자이신 창조주께 전능하신 능력으로 너희를 돌보고 계시기에 고난 중에 있는 서머나 교회는 말로 할 수 없는 위로의 자기소개가 된 것이다. 다를 사람에게 소개를 할 때 이렇게 딱 알맞은 소개를 한다.
서머나 교회는 지중해 도시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이고, 아시아의 왕관이고, 이오니아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였는데, 이 도시는 가장 유명한 것이 로마에 대한 충성으로 유명했다.
BC195년에 로마의 여신을 위한 신전을 지어서 바치기 시작 하면서 그 이후로 우리가 알고 있는 디베리오 황제를 위해서 신전을 지어서 바쳤고, 그 뒤에도 하드리안 카라칼라 황제를 위해서 계속해서 신전을 지어서 바치다보니까 서머나는 로마황제에 대한 숭배가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었고, 이 모두가 황제와 관련된 직업 정치, 경제, 문화에 말 할 수 없는 경제와 풍요를 누리고 있었다. 도미티아누스 황제 때에 최고조로 달해서 신전을 이어 바치다가 도미티아누스 가 신의 자리까지 가 있었다.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그리스도인들 에게는 환란과 핍박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고난가운데 있을 때 처음이요 나중 이고,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가라사대 하고 찾아오게 된 것이다.
적용: 그 사람을 전도해도 그 사람에게 맞게 나를 소개해야 한다.
2. 예수님이 아시는 환난과 궁핍, 훼방과 시험을 겪고 있기에 실상은 부요합니다.
9절,10절
환란과 궁핍은 서로 긴밀한 관계를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 그 도시의 모든 것이 황제의 숭배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황제숭배를 하지 않는 부류는 심각한 경제적 고난을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각종 직업을 다 잃을 수밖에 없었고, 그리고 그런 모든 것들이 다 연결 되어 있어서 내가 황제를 숭배하지 않는 다는 것이 비밀로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떨어진 직업을 얻을 길도 없었고, 당연히 따라오는 수순 이었다.
당신은 애국자가 아니라 반역자라는 각종말로 얘기를 했지만, 예수가 우리 주다 이 한마디를 하 기 위해서 살해의 위협을 받았던 것이다. 내가 예수를 믿기 위해서 직업을 택해야 되고, 이 예배를 오기 위해 이 모든 것을 포기해야 되고, 그러면 궁핍이 따라온다. 이런 것들을 결정 한다는 것이 바로 이 서머나 교회가 잘 한일 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다들 황제를 향하여서 이세상의 신을 향하여서 결정을 하지 않는가?
그 직업 때문에 그렇다고 당연하게 합리화를 시키지 않는가?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합리화 시키는 것이 유대인들 인데, 그 로마 사람보다 더 힘든 것은 동족인 유대인들 이었다.
그들은 바벨론 포로 이후에 흩어진 디아스포라가 되어서 흩어져서 살다가 예루살렘이 완전히 함락된 후에 이 서머나로 옮겨와서 상권을 쥐고 있었다. 유대인의 회당을 세우고 로마인제국에 협조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자신들의 상권을 가지고 미치고 있었다.
어느 날 똑 같은 성경을 보고 믿고있는 사람들이 들어오면서 교회를 세우고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시져가 주가 아니고 예수가 주라고 하니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서머나교회 교인들을 핍박하기 시작한 것이다. 성경을 아니까 얼마나 치밀하게 구조적으로 사회 각 전반에 걸쳐 자기 동족을 핍박하기 시작 했는데, 예수믿는 사람들이 성찬식을 하는데, 나의 살과 피를 먹으라는 말씀으로 식인종이라고, 서로 형제간의 사귐의 교제를 하라고, 이것으로 모여 문란한 관계를 하는지 모른다고, 성경에도 있다고, 그러니 로마 사람들이 동족이 와서 말하니 진짜로 알고 더 핍박을 했던 것이다.
너무 잘 알기에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아는 것만큼 회방을 했다. 하나님의 백성을 어떻게 그렇게 회방 할 수 있겠는가? 그것은 하나님을 회방 하는 것인데, 그러니까 주님이 오늘 그들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단의 회라고 말씀하신다. 유대인들처럼 우리가 당한 것에 대해 있지를 못한다. 유대인들은 자기들이 당했다고 생각하지만, 유대인들은 그 고통 받은 이유가 있다. 그들이 빌라도가 예수님을 재판 할 때에 '예수님을 죽여서 그 피를 우리 후손들에게 갈지라도 예수님을 죽여라'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2000년 동안 예수님을 죽인 결과가 무엇인지 이렇게 보여 주시는 것이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을 안 믿고 우리가 죽으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영원천년 이라는 것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모델로 지금 유대인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히틀러 나치는 유대인들을 깨닫게 하 기 위해서 수고를 한 것이다. 그들의 벌이 무엇인가 하면 지금까지 예수 믿는 사람을 제일 핍박하는 것이다. 당하는 사람보다 핍박하는 사람이 가장 큰 벌이다.
에베소 교인들을 수고와 행위, 인내 이런 것이 있다고, 칭찬을 받고 했는데, 서머나 교회는 되는 일이 없었다. 그들이 보면 저주받은 것처럼 보인다. 사도행전에는 교회 이야기가 나오는데, 교회 중에서도 서머나 교회 이름은 등장하지고 않는다. 여기는 일 곱 교회 중에서 계시록에 한번 나왔지만, 너무 유명하지도 않은 교회인 것이다. 이렇게 유명하지도 않은 이런 한 교회만 주님이 칭찬 하셨다는 것을 아시기를 바란다.
식민지는 이 땅이 정착지가 아님을 보여 주어야 하는데, 왕국처럼 행동을 하 기 때문에 다른 교회들은 이렇게 야단을 맞는 것이다. 우리도 유명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교회 이름만 들어도 목에 힘이 들어간다. 서머나 교회는 가난하고, 교인도 가난해서 도와 줄일만 있고, 유대인이 무시하는 교회였다. 오늘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한다. 잘사는 교회는 자립이 되어있고, 누가 도와 줄 일이 없다. 그 실상은 가난하다. 가난한 교회는 늘 도와줄 일 밖에 없으니까 실상은 부요하다. 줄 것밖에 없는 인생이다. 모임 안에서도 부요한 자들이 일을 하고, 부요한 자들이 이끌어 가는 게 아니다. 로마라는 이방인과 유대인 이라는 동족에 의한 끈임 없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광신적인 적계 심은 이 서머나 교회의 감독이었던 폴리갑이 순교하기 까지 이세기 반까지 계속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은 나 땜에 받는 환란과 궁핍과 회방과 시험을 내가다 안다고 하신다. 주님이 아신다고 하신다. 실상은 부요한 자 라는 것이다. 주님 때문에 받는 환란과 궁핍과 회방과 시험이어야 한다. 이것이 부요한 자 인줄 믿습니다.
3. 장차 받을 고난을 예비하는 교회입니다.
10절
안 그래도 환란, 궁핍, 회방, 시험 가운데 있는데, 위로의 말을 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장차 오는 것도 고난 이라고 하신다. 복음은 장차 받을 고난이다. 세상의 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다 신실한 교회와 살아있는 성도여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초대교회 상황은 더 열학 했다. 죽음이냐 아니냐 이런 심각한 상태에 있는데, 이때에 잘 될 거야 가 아니고, 너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니까 우리가 상담할 때에 하나도 책임 질 수 없는 말로 너 잘 될 거야, 낳을 거야, 붙을 거야 이렇게 무조건 위로의 말을 하는 것은 안 된다는 것이다. 지금 잘 되는 것이 그 영혼이 잘되는 것인지 누가 알 수 있겠나? 내가 예수를 믿게 해 달라고 해야지 사업, 건강, 공부 잘되게 해 달라도 하면 안 된다. 계속 이 땅을 하나님의 왕국으로 만들려는 교회들이 있다는 것이다.
식민지인데 지상왕국으로 만들려는 이러한 교회들이 있다는 것이다.
서머나 교회는 안 그래도 힘이 드는데, 죽음의 위협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위로가 어떠한 시점에서도 필요한 때인데 그 사람을 진정 사랑하니까 주님은 주께서 교회를 향한 기준을 결코 낮추시지 않으셨다. 주님은 지금 이 시절에 복음을 위한 고난을 요구 하셨다. 주님이 살아있는 교회의 표로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가? 주님을 우리가 이 땅에서 식민지로 살아 갈 수밖에 없다는 것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목격담을 말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 목격담을 얘기하기 위해서 나에게는 고통 이라는 뱃지를 달길 원하신다. 그것을 달아야 하늘나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냥은 하나님 나라의 실상을 볼 수가 없는 것이다. 내 삶으로 보려 줄 수밖에 없는데, 우리 약한 자를 들어 쓰시는 하나님 때문에 이제 내가 정말 약하고, 추하고, 힘들어도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 이것을 보게 하시려고, 죽음의 나라에 존재 하는 하늘나라의 식민지로 교회를 만드셨는데, 그 모습조차도 인기가 없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왕국으로 받으려고, 애를 쓰고 있다. 하늘나라 식민지 인 것이다. 우리가 영원히 살 곳이 아니다. 하늘나라의 모형으로 여기를 보여 주셨는데, 마귀가 시험을 하는데 10일 동안만 시험을 받는다고 하신다. 10은 완전 숫자를 의미한다. 10일은 인생 전체에 비하면 너무나도 짧은 시간이다. 2000년 동안 영광을 받고 있는 서머나 교회 이름에 비하면, 너무나 짧은 10일이다. 이건 짧고, 정해지고, 끝나는 시간이고, 하나님의 시간이다. 10시간 10일 동안 환란을 받는다고 하신다. 그 환란은 옥에 던져 저서 죽을 수도 있는 환란이다.
적용: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옥에 던져 저서 시험을 받고 있나?
마귀의 특징은 이 옥이 영원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님은 죽었다가 살아나시고, 처음이고, 나중이신 영원하시고, 이런 분인데, 우리는 찾고, 이 땅에서 이렇게 살면 바보 같은 것이 아니다. 우리가 각자 던져 저서 시험을 받고 있을 때에 이 고난을 '나는 60년이나 당해야해' 이러면 뛰쳐나오는 것이고, 똑같은 고난이라도 '60년 밖에 안 당하는 구나' 이러면 천국이다. 이나 와 밖에의 차이이다.
여러분 60년 80년을 당해도 2000년에 비하면 너무나 짧은 시간이고, 유대인들이 예수님 죽이고 당하는 이 고통을 이 땅에서 보시라. 그 사람들이 600만 명이나 괜히 죽은 것이 아니다. 이것을 인본주의 적으로 어떻게 풀겠나? 나치는 유대인들을 응징하기 위한 도구였다는 것이다. 장차 받을 고난을 예비하는 것 이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죽었다가 살아 나신이가 나에게 와서 말씀해 주시지 않으면, 절대로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거기에 하나님의 신비가 있고, 비밀이 있다. 지금 내가 죽을 때 까지 고난을 걸어간다고 해도 80년이면 짧다는 것이다. 이북에서 고난당하고 있는 많은 지체들이 우리보다 훨씬 예수 잘 믿는 다는 것이다. 그래도 그것이 짧다는 것이다. 내 살아온 날 만큼 고난을 당해도 그것이 10일 이라는 것이다. 너는 이 옥에서 나오지 말라는 것이다. 계속 거기서 순종 잘 하고 있으라는 것이다. 그러면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하셨다.
4. 죽도록 충성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이것은 약속 있는 계명이다.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죽도록 충성하라는 것은 환란에 대한 마음의 자세가 신실 하라는 것이다.
충성은 도덕이 아니라 능력이다. 내가 하나님에 대한 충성으로 로마를 거역하는 것 같지만,
그것을 로마를 가장 사랑하는 것이다. 그들을 도와주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황제를 숭배하면서 죽어가는 것을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누군가가 황제를 숭배하다가 모두가 지옥에 간다는 것을 죽음을 불사하고 가르쳐 주는 그 역할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돈, 명예, 권세가 다가 아니다. 죽음을 불사하고 인식 시켜야 하는 것이 서머나 교회가 한 것이다. 이 땅은 영원한 세계가 아니다. 이 땅은 멸망 할 수밖에 없다. 공동묘지처럼 입을 벌리고 죽기를 기다리고 있는 나라인 것이다. 이 부자나라 전 세계를 재패하고 있는 이 황제를 숭배하지 않는 것, 다들 돈이 최고라 하는데, 돈이 최고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예수 안 믿는 안철수 같은 사람도 돈을 버리니 대단하게 보고 있는데, 예수 믿는 우리가 더 찌질 해서 영향력을 못 미치고 있다. 다른 교회에서는 이 일을 못하고 있는데 서머나 교회에서는 환란과 궁핍과 회방이 있으니까 하나님밖에 바라볼 사람이 없으니까 이 일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다 시져는 주가 아니다. 그래서 죽임을 당하고, 직장이 뺏겨 지는데, 그것이 로마를 가장 사랑 하는 것임을 믿어지는가?
이것이 로마를 반역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사랑하는 것이다. 교회를 못가게 하는 남편 시부모가 있는데, 내가 교회를 가야하는 것이 남편과 시부모를 사랑하는 것이다.
로마가 이것을 알기까지 313년이 걸렷다. 결국 예수를 인정했다.
여러분 언젠가 시간이 되면 다 인정을 한다. 죽음을 불사하고 로마를 도와 준 것이다.
그 덕으로 지금까지 로마가 먹고 살고 있다. 두려워말고 충성하라 하신다. 하나님을 충성하는 자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두려워해야 할 때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만용이고, 두려워하지 않아야 할 때 두려워하는 것을 비겁이라고 한다. 내가 두려워아니하고 예수는 그리스도다 이렇게 충성하면 결국 내 집 뿐만 아니라 나를 죽이려고 하는 집과 나라까지 구원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내 고난에서 살려고 몸부림 치지 말라는 것이다. 죽기로 작정 하라는 것이다. 사람의 방법을 쫓아다니지 말고, 지연, 학연, 인연을 쫓아다니지 말라는 것이다. 교회는 하늘나라의 목격담이 모여서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식민지인데, 이게 진짜가 아니고 목격담 이다 보니까 사람 사람마다 너무나 편차가 큰 것이다. 삶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이때는 로마가 너무나 핍박을 하니까 서머나 교회의 감독인 폴리갑이 순교를 했다.
이때 딱 죽는 사람이 나왔다. 옥에 던지리라 했더니, 폴리갑은 88살이다. 죽기 전에 한번이라도 시져를 주라고 하면 살려주겠다. 예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하면 살려 주겠다.
이 노 감독이 조용히 '86년이라는 세월을 우리 주님을 섬겼는데 주님께서는 한 번도 나에게 잘못을 하신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훼방 하겠습니까' 마지막으로 '오주님 전능하신 주님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그를 통해서 당신을 알게 하신 주님 나는 당신께서 이날 이 시간에 당신의 증인들 가운데서 당신의 그리스도의 잔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나를 이토록 귀히 여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말하고 불타는 장작더미로 가서 화영을 당해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계신 것을 목격했다.
그 목격담이 지금까지 흘러 내려와서 서머나 교회를 이렇게 영광스럽게 하였다.
로마인들 중 폴리갑의 죽음에 대해서 아무도 회계하는 사람이 없었다.
313년이 되려면 아직 멀어서 너무 마땅히 여겼다. 내가 죽어도 나의 죽음을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마땅히 여긴다. 인생에 가장 큰 죄는 자기 죄를 모르는 것이다.
연민도 없고, 후회도 없는 것이 마땅히 여긴 것이다. 지금까지도 2000년 동안이나 유대 민족이 안 돌아오고 있다.
그 안 돌아오는 이스라엘 유대민족을 감당하려면 이런 사람하난 세워 놔야한다.
철저한 유대 주의자를 회계시키려면 어마어마한 수의 스데반의 순교가 배경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집안 식구가 안 믿는 것은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기운이 세기 때문에 이 순교의 피를 요구하는 것이다. 폴리갑이 죽어도 로마가 돌아오려면 시간이 더 걸려야 하는 것이다. 사울이 최고의 선교사 스데반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는데, 여러분들이 좀 아파도 마땅히 여기고, 죽어도 마땅히 여기고, 집이 없어도 마땅히 여기 는 것이 당연한 게 아닌가?
여러분들이 죽어도 옆에서는 다 마땅히 여긴다.
5. 그럴 때에 생명의 면류관의 약속을 주십니다.
10절,11절
명령을 주시면 약속을 주신다.
세상 사람들은 첫째 사망이 두려워서 둘째 사망으로 갑니다.
죽음이 두려워서 다 지옥으로 갑니다. 첫째 사망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둘째사망 지옥에 가지 않는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어보셨다. 내가 십자가에서 그렇게 고난을 당했어도 그 첫째사마와 둘째사망은 비교가 안 된다. 두려워 하지마라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겠다. 이것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고, 생명의 면류관 생명의 문제인 것이다. 에베소 교회는 생명의 과실을 주겠다고 했는데, 서머나 교회는 생명의 면류관을 주겠다고 하셨다. 사람들을 너무나 많이 주께로 인도하는 생명의 면류관, 이것이다 영생의 선물인 것이다. 구원과 순교 도 하나님이 하게 하셔야 할 수 있는데, 귀가 있는 자는 성령이 말씀 하시는 것을 들어야 하는데, 음악, 미술, 의료 전문가 우리는 그것 만 으로도 주눅이 드는데, 다름 사람들이 우리를 보면서 신앙의 전문가가 되어서 이 말을 들을 수가 있어야 한다. 성령이 교회에게 하시는 말씀을 10일 동안의 옥은 짧은 것이다. 거기서 힘들다고 뛰쳐나오면 영원한 지옥이 기다리고 있다. 그것은 마귀에게 속는 것이다.60년이 아니라 100년이라도 결혼 했으면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10일간의 옥이다. 자살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사는 것이 녹녹한 것이 아닌데, 살아가는 것도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자로서 살아가는 것이다. 구원, 순교도 하나님이 하게 하시는 것이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을 때 얼굴이 천사같이 빛난 것은 일어나서 주님이 영접해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 고난을 옆에서 보기만 해도 죽는 사람이 있다.
당신의 최대의 무기는 나를 죽이는 것이지만, 나의 최대의 무기는 내가 죽는 것이다.
어딜 봐도 도움 받을 곳이 없다면, 죽기를 작정하고, 하나님이 끝내실 때까지 가라고 하신다.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고,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게 하신다.
이반주는 제가 일에대한 금전적 욕심과 몸이 안좋다는 이유로오해가 생기고, 생색과 분노가 마땅함으로 여겨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새벽내내 목사님 말씀 들으며 회개가 많이 됩니다.
10일 이라는 이 짧은 옥에서 뛰쳐 나가고 싶은 마음에 생색이 나고 내 욕심으로
하나님의 순송과 낮아짐의 훈련을 저버리고, 옥에서 짧은 시간도 견다지 못하는 제 자신을
회개합니다. 저 하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한 것도 회개합니다
첫째 사망을 두려워 하지 않도록 항상 생활예배로 준비하겠습니다.
내 마음안에 폭탄을 안고 살아가는 마음인데, 잘 이겨내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목자님과 목원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기도제목
정율
1.고난 속에서 짧은 옥생활을 잘 견딜 수있길
2.. 낮아짐과 순종으로 살아가길
3, 작은누나와 조카들 그리고 친구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 할 수있길
4. 내 마음의 병을 잘 이기고 다스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