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4_일3_김양재목사님_실상은부요한자_계28-11
[요약]
우리에게 가장 중심되는 주제는 교회다. 교회는 완성된 곳이 아니다. 그 나라가 있음을 그냥 보여주는 증거다. 제대로 된 교회가 아무 데도 없다. 교회는 예수님의 태어나신 기적과 똑같은 방법으로 이 땅에 왔다. 초라하게 비천하게 우리 가운데 기적으로 들어오게 하셨다. 하늘 나라의 왕국이 아니고 식민지로 보여주셨다. 가고 오는 세대에 교회는 인기가 없다. 빌라델비아 교회보다 서머나 교회를 더 칭찬해주셨다. 실상은 부요한 자. 말할 수 없는 칭찬을 해주신 것이다. 교회는 이래야 된다.
1. 부활의 주님이 확신을 주시는 교회입니다.
서머나 교회를 창조주요 심판자이신 주님이 전능하신 능력으로 돌보시고 계신다. 언제나 다른 사람들에게 맞는 자기 소개를 할 수 있는가? 서머나는 지중해 연안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이자, 로마에 대한 충성과 황제 숭배로 유명했다. BC195년 여신을 위한 성전을 짓고 황제를 위해서 신전을 지어 바쳤다. 황제와 관련된 직업, 정치,경제, 문화적으로 경제적 풍요를 누리고 있었다. 제사장들도 말할 수 없는 부를 축적했다. 황제를 신으로 섬길 수 없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환난과 핍박이 왔다.
적용 그 사람에게 맞는 자기 소개를 할 수 있습니까? 전도를 해도 맞게 나를 소개하지 않고 뜬금없이 하면 상처받을 수 있습니다.
2. 예수님이 아시는 환난과 궁핍, 훼방과 시험을 겪고 있기에 실상은 부요한 자입니다.
서머나의 모든 것이 황제 숭배와 연관되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라고 하면 살해위협을 받았다. 로마보다 더 힘든 동족 유대 사람들은 사회구조 전반에 걸쳐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핍박했고 아는 만큼 훼방했다. 서머나 교회는 되는 일이 없다. 하나도 유명하지 않은데 하나님이 이 교회만 칭찬하셨다. 가난한 교회인 데다가 가난한 교인만 있지만 실상은 부요한 자라고 한다. 로마라는 이방인과 유대라는 동족에 의한 끊임없는 광신적인 적개심은 감독 폴리갑이 순교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적용 사회구조 전반에 걸쳐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핍박받고 아는 만큼 훼방받는 나의 서머나 교회는 무엇입니까? 되는 일이 없는 내가 실상은 부요한 자입니다.
3. 장차 받을 고난을 예비하는 교회입니다.
서머나 교회는 안 그래도 힘든데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주님은 교회를 향한 기준을 결코 낮추시지 않으셨다. 하나님 나라 실상에 대한 목격담을 얘기하기 위해, 하나님만 살아계신 것을 보게 하려고 내가 약하고 정말 추하고 힘들어도 고통이란 뱃지를 달기 원하신다. 10은 완전 숫자다. 10일은 인생 전체에 비하면 짧다. 10일의 옥에 갇혀 죽을 수도 있는 시험이다. 지금 죽을 때까지 고난을 걸어간다고 해도 팔십 년이면 짧다. 이북에서 고난을 당하는 사람들이 우리보다 훨씬 믿음이 좋다.
적용 내가 약하고 정말 추하고 힘들어도 고통이란 뱃지를 달고 하나님 나라 실상에 대한 목격담을 얘기하시겠습니까?
4. 죽도록 충성하라 고 명령하십니다.
서머나 교회는 숭배하는 대상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로마에게 보여주기 위해 죽음을 불사하고 손해를 본다. 로마가 알기까지 313년 걸렸고 결국 인정했다. 내 고난에서 살려고 몸부림치지 말고 죽기로 작정하라는 것이다. 서머나 교회는 가난해서 하나님 밖에 인연이 없다. 로마는 폴리갑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다. 연민과 후회가 전혀 없는 심리상태가 지속적으로 계속되었다. 수준 높은 사람은 오랫동안 안 된다. 폴리갑은 완전히 죽음에 이르는 겸손과 순종으로 로마에게 메세지를 주었다.
적용 내 고난에서 살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까? 아니면 죽기로 작정하고 있습니까?
5. 그럴 때에 생명의 면류관의 약속을 주십니다.
서머나 교회가 한 마디만 하면은 사람들이 다 주께로 돌아온다. 이게 생명의 면류관, 영생의 선물이다. 구원도 순교도 하나님이 하게 하셔야 할 수가 있다. 고난을 옆에서 보기만 해도 숨이 안 쉬어져서 죽는 사람이 있다. 막상 들어간 사람은 머리털 하나도 타지 않는다. 나의 최대의 무기는 내가 죽는 것이다. 길이 없고 도움을 받을 곳이 없다면 죽기로 작정할 때 환경과 상관없이 실상은 부요한 자로 살게 될 줄 믿는다. 그게 비밀이다. 죽어지내면 집안을 살리는 여러분들이 되실 줄 믿는다.
적용 길이 없고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내가 죽는 것이 나의 최대의 무기임을 믿으십니까?
[나눔]
3층 식당 입구 왼편 테라스에서 이시원, 박철, 노정훈과 함께 목장예배 진행했습니다. 적용질문은 4번 대지에서 뽑았습니다. '내 고난에서 살려고 몸부림치고 있는지, 죽기로 작정하고 있는지' 를 나눔했습니다. 한 주간 각자의 서머나 교회에서 잘 죽어지게 해달라고 기도로 마쳤습니다.
[기도]
승범
1. 내 고난에서 살려고 몸부림치지 않도록
2. 묻는 말에만 답하고 말을 꺼내지 않도록
철
1. 혼자 있다고 교만하여 멋대로 살아가고 있는데 그대로 내어두심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다시 저를 거두어 주시길 바랍니다.
2. 성령이여 떠나지 마시고 제게 임하여 주소서 당신 없인 살아갈 힘이 없습니다.
3.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기도가 되어지는 은혜를 찬양이 되는 은혜를 구합니다.
4. 예비하신 신교제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치지 않게 하시고 지혜롭게 하시고 절제하게 저를 새롭게 하여 주세요.
성규
1. 무엇이 죄고 죄가 아님을 구분할줄 알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