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28. 주일.
설교자 : 최성은 목사
제목 : 내 생애 최대의 광풍을 만났을 때
본문 : 사도행전 27:9
자기소개
타코마 다 같이 외쳐보자. 타코마, 시애틀, 한인인구 2만명. 이 안에서 우리 교회가 제일 큰 편. 1000명정도 출석하니.
한국 들어올 때 외로웠음. 아무도 공항에 나와주지 않음. 외로이 우리들교회 도착. (우리교회 방목스타일. 알아서 커야됨)
무튼 대접받고자 했던 마음 싹 다 가시고 목세 나눔들 통해(목사님들 치리간증들) 회개하게됨.
그리고 오늘 강단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글로리.
본문해설
세계 심장부 로마는 스페인이 땅끝인 줄 알았음.
예루살렘가서 체포되어 재판받은 바울. 로마가서 잡힘. 복음 위해 죄수가 됨.
복음 전하는 것을 쉬지 않았음. 승리가 안보이는 지루한 10년을 보냄.
기적들 일어나는 사역이 아니었음. 변호인단도 없었음.
지가 스스로 기독교를 변증하며 나아가야했음.
유대 가이사랴에서 율리오 백부장. 배의 규모도 컸고,
미항에 정박하였음. 남풍이 순항으로 불때.
everything is OK 될 수도 있는데 하나님께서 조만간 만지심. 광풍을 만남.
구원의 소망을 버렸다고 함. 바울, 리더들에게 왜 자기 얘기 안듣냐고 함. 여기서 바울이
죽으면 그를 통해 하나님께서 할 수 있는 사역 못하게 됨. 14일이 넘도록 풍랑맞는 상황.
이러한 광풍을 허락하신 이유가 뭘까.
1. 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붙들라.
2. 주변을 돌보아 사역의 기회로 삼아라.
3.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웃을 축복하라.
1. 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붙들라.
(22절) 오히려 불순종했던 그들을 안심시키는 바울. 머리카락 한올도 잃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하는 그를 추앙하게 되었을 것 같음.
하나님 :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가이사 앞에 가야하겠고, 이들은 너를 도울 자들이 될 것.
MISSION. 함께 항해하는 사람들을 너에게 주었노라고 말씀하심.
23장11절. 생명이 먼저냐. 사명이 먼저냐.
사명이 있기 때문에 생명이 있는 것.
생명을 거두어가지 않은 이유가 반드시 있음.
check, double check, triple check.
인생의 광풍은 break 신호.
우리는 때때로 자기가 하나님인 줄 알고 나아감.
배의 항해자인양 쾌속 질주. 날개없는 추락을 하게 되는 것. 인생의 키를 내가 잡으려 해. 교만.
나 또한 공황장애가 온 때가 있었음.
하나님의 신호를 나의 잣대로 평가하면 x.
왜 사는지, 무엇때문에 사는지가 중요!
이 땅에 절대로 우리는 실수로 보내지지 않았음.
그 일에 순종할때, 내 능력믿지 않게 됨.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누구를 믿는건가.
우리의 인생에 광풍을 허락하심.
2. 주변을 돌보아 사역의 기회로 삼아라.
- 자기도 힘든 상황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바울.
하니님의 때가 있음. 14일째 되는 날, 뭍에 닿자마자 이 인간들 다 도망감.
함께 하면 죽을것 같다라는 것을 직감한 것임.
하지만 바울,백부장 지혜롭게 유턴시킴. 270명의 리더가 됨.
(33~34절)
아들, 땅콩 알러지로 기도가 부어오르고 위급한 상황이 생겼었음.
뉴저지에 있는 허봉기 목사님의 딸이 스토커에게 살해됨.
그럼에도 그 날 주일 오전부터 오후예배까지 아무것도 나누지 않고
예배를 온전히 드림.
비슷한, 똑같은 종류의 광풍을 만났기에 그 목사님을 조금이나마 체휼할 수 있는 것.
만난 광풍으로 돕고 싶은 것 : 이것이 사역!
사역의 기회로 또 택시기사아저씨의 몸에 손을 대고 통성기도 해드림.
3.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웃을 축복하라.
정치, 법률가도 자녀의 질병이나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없다.
광풍 만났던 하나님의 사람들이 해결할 수 있음.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내가 해결해 줄 수 있으니까
오히려 더 내비둠.
내가 믿는 하나님은 선하신가 생각해보라.
나는 늘 God is good. 이라고 외치면 청소년 아이들이 늘 all the time. 이라고 외친다.
전능하신 하나님. 실존, 존재의 문제.
내 삶의 최악의 광풍이 없으면 생각 조차 하지 않을 부분.
굳건하시라!
기도제목
* 서민아 87
- 마음의 평안이 올 수 있게.
- 회사에서 부장님과 힘든데.. 예민해지지 않을 수 있게.
- 헤어진 남친 잘 잊을 수 있도록.
- 생활예배 QT
* 김새올 88
- 자립신앙 가질 수 있게. 본질만 볼 수 있게.
- 오빠와 건강한 교제할 수 있도록.
- 회사 일 잘 될 수 있게.
* 목자 - 정지현 81
- 일하는 가운데 무기력, 허무감이 찾아오는데 회복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 한송미 88
- 관계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나님 더 깊이 만날 수 있도록.
- 양교과제 다 제출할 수 있도록.
- 신교제,신결혼.
지희언니, 다혜언니 다음주에는 꼭 만나..
내가 목보에 언니들 기도제목 꼭 쓰께 ㅠ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