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5월 넷째주 주일예배 제목 :내 인생의 최악의 광풍을 만났을 때
모든것을 다 순종한 사람에게 하나님이 최악의 상황을 만드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가 인생의 최악의 상황을 만났을 때,
1.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붙들라.
사람에게 있어서 사명이 먼저인가 생명이 먼저인가?
우리가 살아있는것은 사명이 있기때문이다. 생명이 있어야 사명이 있는것이 결코 아니다.
자신의 인생에 광풍이 닥쳤다면 자신의 사명을 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라.
사람이 인생의 광풍을 만나게 되면 정체성을 고민하게 된다.
인생에 그런 광풍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은 것이다.
인생에서 만나는 풍랑과 광풍은 감사하게도 브레이크의 역할을 하게 해준다.
내게 닥친 광풍을 감당케 하는것은 하나님이시다. 내 능력으로 감당하는것이 아니다.
누가 나를 부르신것인지를 생각해보아야 하며, 하나님이 부르신것이 확실하다면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한다.
2.주변을 돌아보아 사역의 기회로 삼아라.
잘 나가던 배라도 광풍을 만났을 때 은혜가 흐르지 않는다면 박살날 수 밖에 없다.
광풍을 만나본 사람이 광풍을 만난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
사역의 길까지 가는것이 축복이고 다른사람을 도울 수 있을때 내 인생이 값진 것이다.
3.하나님께 감사하고 이웃을 축복하라.
내게 광풍이 임할때 나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은 앞서 광풍을 경험한 사람들이다.
마찬가지로 내게 광풍이 임한다면 감사하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어주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풍랑을 만날때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심을 믿고 하나님을 믿느냐이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믿는다면 우리는 두려워할것이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을 진짜 믿는가 그렇지 않은가는 실존의 문제이다.
내게 광풍이 닥치고 풍랑을 만나지 않는다면 이러한것들에 대한 고민은 하지 않는다.
브레이크가 고장난 자동차에 타고 낭떠러지를 향해 질주를 하고 있는것과 같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태어나셨을때의 상황은 정말 최악의 상황이었다.
이후의 성장과정중에도 저주받은 인생과도 같았다.
가장 가까운사람들에게 사랑받으셔야 하는데 모든 제자들에게 배신을 당하셨다.
하나님, 자기 아버지에게 버림까지 당하셨다.
이런 최악의 상황을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이 아닌 다른 자녀들을 위해 준비하셨다.
왜 하나님께서 이런 모습으로 이땅에 예수님을 보내셨을까?
우리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게 하시기 위해서이다.
최악의 상황을 만난 우리에게 예수님을 밟고 일어서서 살아나라는 하나님의 사랑인 것이다.
== 목장 나눔 ==
두 목장의 목원들 한명 한명이 어떤 고민들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나누고, 그에 대하여 여러 목원들의 생각과 경험등에 기인한 조언이나 나눔등으로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참석자*
윤경주 목장 : 윤경주, 박서영, 이은경, 박다은, 이지연
염혜찬 목장 : 염혜찬, 강정훈, 이대영, 고명호
<< 기도제목 >>
윤경주/1.청년의 때에 바울의 리더십으로 신교제 할 수 있도록
2.하고있는 일중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하는 절차 결과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강정훈/1.결혼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박서영/1.가족구원을 위해
2.어머니 다리 잘 회복될 수 있도록
3.남자친구 감기 잘 나을 수 있도록
4.Q.T 잘 할 수 있도록
이대영 / 1.어머니 일 준비중에 있는 장소 공사 및 여타 잘 풀려나갈 수 있도록
2.양교 과제 잘 할 수 있도록
이은경/1.Q,T 잘할 수 있도록
2.말씀이 살아 숨 쉬는 배우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3.공동체 위하여 중보할 수 있도록
박다은/1.부모님 건강을 위해
2.미디어중독 잘 극복할 수 있도록
3.하고있는 일 체력적인부분 잘 관리하여 잘 할 수 있도록
이지연/1.가족과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2.어머니 허리 나을 수 있도록
3.체력관리 잘 하여 회복할 수 있도록
염혜찬 /1.삶의 문제들이 하나씩 잘 풀려 나갈 수 있도록
2.욕심을 버릴 수 있도록.하나님의 인도를 잘 따를 수 있도록
고명호 / 1.부모님 건강과 구원을 위해
2.미디어중독에서 잘 벗어날 수 있도록
3.이직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4.신교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