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 내가 너를 아노라
말씀 : 에베소서 2:1~7 / 김양재 목사님
말씀요약 - 김경년(96)
내가 너를 아노라
주님께서는 편지를 쓰신다고 하신다.
주님은 에베소교회를 책망하려고 편지를 쓰셨지만 실제로는 그 교회를 무지 사랑하셔서 쓰신것이다. 에베소는 그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큰 도시였다. 다른도시가 로마의 식민지생활을 당할 때 유일하게 로마로부터 자치를 지킬 수 있었던 도시였다. 에베소인들은 그 이유를 아테네가 자신을 보호해줬기 때문에 그러한거라 믿었다. 그 작은 도시에 어마어마한 아테네 신전이 있어서 에베소인들은 아테네때문에 자신들이 이처럼 잘살 수 있게된거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많은 유명한 이들이 에베소교회에서 목회를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교회설립 후 40여년이 지난 후 복음보다는 점점 자신들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기 시작했다. (촛대=교회)
수고에는 당연히 인내가 요구된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여야 하지만 죄를 용납해서는 안된다. 거짓사도들이 에베소교회에 왔을 때 에베소 교인들은 실력이 출중한 나머지 그들을 다 걸러내었다. 거짓된 것을 분별해내는 능력이 중요하다. 에베소교인들은 그런 분별력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말씀에 입각해있기 때문에 그런 거짓된 것을 구분할 수 있는게 가능한 것이다.
에베소교회의 이스라엘인들은 로마황제 숭배문제를 두고 핍박위기에 직면했다. 자신이 견딘 것을 자랑하고 그것을 부러워하는 사람이되어야 한다.
수고에는 인내가 따르게되고 그로인해 게으르지 않게되고 그 결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게되는 것이다.
주님은 에베소교회에 사랑을 버렸다고 책망하신다. 주의 사랑으로 사랑한 것이 아니면 나중에는 후회를하게 된다. 에베소교회는 정의감이 강해 예수님한테 칭찬까지 받았다. 우리는 죄를 행한자나 그것을 판단하는 자, 그들 모두 하나님의 판단을 받는다.
회개하여 첫사랑을 회복해야 한다. 회개치 아니하면 하나님이 임하여 우리의 촛대를 옮기신다고 한다. 어디서부터 잘못했는지 먼저 회개하라고 하신다. 제일 무서운 것은 내 속에서 사랑이 식어버리는 것이다. 세인트 어거스틴이 한 회개법은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해 자신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었다. 어거스틴은 죄의 고백, 믿음의 고백 그리고 하나님에대한 찬양적 고백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계속 더듬었다.
하나님은 내가 너를 아노라하시고 첫사랑을 버리지 말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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