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참석자:수선,미영,미정,혜성,영심
이번주 나오지 못한 혜림,정선,정선 담주에 만나~~
목장 나눔
돌이켜서 생각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직장에서 상사가 이해안되는 말과 상황으로 나를 괴롭히는데 상사의 입장을 한 번 더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드러나서 복음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조용히 섬기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직장에서 회사의 문제가 발생했는데 계속해서 부당한 지시를 하는 상사를 보며 상사의 지시때문에 힘들게 되어버린
막내 팀원의 입장을 헤아려 보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 사건이 온 것 같고 목사님의 책을 전달해봐야겠다
-인터넷 sns글로 인해 고소당하는 사건으로 나를 헤아려 하는 당사자가 너무 미웠지만 너무나 미웠던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누구러지고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어떤 결론이 나더라도 책임을 지겠다는 생각이 들어 평안했다.
-직장에서 계속되는 폭탄같이 떨어지는 업무와 계속된 업무를 처리하는 상황속에서 내가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며 당당하지 못한 내 입장
때문에 기가 죽어 더 힘들어지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결국은 하나님보다 사람이 더 생각해서 그런 것 같다.
기도제목
-수선:회사일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도록/목 디스크 완치되도록
-미정:매일 큐티하며 말씀안에 거하길
-영심:가족구원/셋째오빠 마음 풀리길/직장에서 관계의 질서 잘 지키길/체력주시길
-혜성:양육과제 잘 마무리하길/하나님의 인도로 말씀 적용할 수 있길/평탄치 않은 진로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 임하길/가족구원
-미영:가족구원/남동생 교회로 인도할 수 있길/운동 할 수 있길/직장업무 잘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