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12-20
김양재 담임목사님
①돌이켜서 생각하는 교회입니다.
② 예수님은 누구신가 날마다 생각하는 교회입니다.
③ 진정한 두려움이 있는교회입니다.
④ 더 큰 사명을 향해 나가야 하는 교회입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이경주(목자), 유정현(부목자),원설아, 김숙영, 김해미, 박선혜, 장은애, 최은실
참 석 :이경주, 유정현,김숙영,최은실
나눔장소 : 달콤커피
<스무 번째 이야기>
이번 주 우리 목장은
나의 발상의 전환을 막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환경을 탓하고
사람을 탓하고
누군가가 나보다 많이 가졌기에
내가남보다 덜 가졌기에
건강한 나
건강한 우리가 될 수 없고
건강한 공동체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그런 공동체를 만날 수 없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우리들 공동체를 만나고
우리 이경주목장을 만나서
돌이켜 생각하며
자기 죄를 보는지체들을 만났기에
말씀으로 예수님이 누구신지
날마다 생각하는 공동체에 있기에
세상이 아닌
하나님 앞에 엎드림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때로는 힘들어도
더 큰 사명인
구원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습니다.
보고싶은
우리 목장 식구들
유연성 있는 생각으로 한 주를 살았을
그대들의 이야기를 기대하며
조금 후에 만나요
기도제목
이경주
1.원하는 것이 되지 않아 무기력해지는 요즘,
말씀 붙들고 깨어 있을 수 있기를
2.회개의 영을 부어 주셔서, 은밀한 죄까지도 끊어내고
돌이킬 수 있는 용기와 힘 주시기를
3. 붙여주신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한 주 되기를
4.목사님의 건강 회복과 목회자 세미나, 교회 안에 각종 양육 위해
유정현
1. 분별하여 지켜야 할 경계를 지킬 수 있길
2. 돌이켜 생각하여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생각할 수 있길
3.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생각하며
신교제를 감사함으로 기다릴 수 있도록
4.가족 구원을 위해 엎드러져 기도할 수 있길
5. 목사님 건강 회복하시고 돌아오셔서
함께 말씀 나누며 울고 웃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