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70514
(** 졸면서 적다보니 누락된 설교 내용들이 많네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교회 홈페이지 주보를 참고 바랍니다. 다음 주부턴 졸음 깨고 잘 적어보렵니다. 죄송합니다~ **)
본문: 계 1:12~20
제목: 건강한 교회
어떤 시대에도 지도자가 공동체를 설립하지는 않았다. 이 공동체는 이미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것이다. 지도자는 은혜의 환경 속에서 청지기로 부름을 받았는데
그 속에서 하나님의 명령이 기억되고 학습되고 순종되어서 모세, 사무엘, 이사야, 에스겔 어떤 지도자도 신앙 공동체의 형성과 생존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았다.
그것은 모두 하나님의 의도에서 비롯되었고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유지되었다. 유진 피터슨의 이야기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공동체를 다 형성하고 만들었는데도
우리는 너무나 공동체가 만족스럽지 않다. 요즘의 한국 교회 현실에서 너무 이상한 교회가 많고, 그러면 도대체 하나님이 모든 공동체를 만들었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유일한 답은 완전하지 아니하고 지금 이루어져 가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공동체든 어떤 미약하든 비천하든
정말 일꾼이 없든 이 교회 공동체라는 것은 너무나 높임 들림을 받기 마땅하고 하나님께서 값주고 사신 공동체라는 것이다.
정답을 우리가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공동체도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내가 죽게 생겼는데 건강한 공동체에서 살아야 힘을 받지 않겠는가?
그런데도 성경에는 너무나 건강하지 못한 교회의 모델도 너무 많다. 하나님께서 그 교회도 지키셨다고 얘기를 한다. 그러나 그 때에 교인들은 죽어간다.
우리는 하나님이 건강한 교회에 대해서 계속 말씀을 하고 계시다. 우리가 온전치 못하고 이 땅에 완전한 교회는 없지만 그래도 건강한 교회에 대한 모델을
계속 보여주시고 그 건강한 교회에서 우리가 다 살아나기를 다 원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요한계시록 마지막 본문은 건강한 교회에 대해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이 고난이 많은 이 때에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있는데 그 중에는 형제가 중요하다.
형제가 지경이 넓어진 것이 교회다. 교회가 중요한 것이다. 건강한 교회가 중요한 것이다. 1장 마지막 본문을 통해서 건강한 교회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한다.
1. 건강한 교회는 돌이켜서 생각하는 교회다. 12절, 지난번에 형제는 예수의 환란과 나라에 동참을 하고 나팔 소리같이 음성이 들려서
사명을 받고 큐티를 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나에게 주신 음성으로 계속 듣다가 계속 듣다가 보니까 이제 상대방의 입장에 대해서 돌이키는 마음이 생겼다.
상대방이 나를 왜 힘들게 할까? 도미티아누스같이 악한 사람도 왜 그랬을까를 생각해보면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적용하는 것, 저 사람은 너무 틀렸어,
저 사람은 너무 못됐어, 너무 마약 중독자야, 절대로 저 사람 못 고쳐 이런 고정관념들이 각각 오래 살다 보면 있다.
그런데 내가 만난 예수님이 너무 기가 막혀서 나를 이렇게 만나게 해준 상대방에 대해서 고정관념을 깨고 돌이켜 보는 것이다. 그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다.
고정관념이 몸이라고 생각한다. 발상의 전환을 해 볼 수 있는 것이다. 발상의 전환을 해 보면 그냥 그 입장이 이해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를 힘들게 한 내 옆의 사람 때문에 내가 그 입장에 대해서 생각해 봤다고 내가 너무나 은혜를 받는다고 이 얘기를 또 다른 나같은 힘든 사람에게 했더니
그 사람이 너무 은혜를 받아 예수를 알게 되니까 지경이 넓어진다. 하나님은 가시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웃으로 정의될 수 있는데 오늘 몸을 돌이켜 일곱 금 촛대를 보았다고 한다. 일곱 금 촛대는 20절에 설명되어 있다.
20절, 하나님이 친히 설명을 해주신다. 일곱별은 일곱 교회 사자고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라고 설명해 주셨다.
왜 이렇게 어려운 얘기를 쓰냐면 도미티아누스가 알아먹지 못하게 하려고 어렵게 썼다.
왜냐하면 나는 서모나 빌라델리아 교회에 편지한 사신인가 보다 생각을 하는데 못 아냐 하면 예수 안 믿는 사람은 이 이야기를 알아듣지 못한다. 왜 금촛대라고 했는가?
어떤 정금보다도 귀하기 때문에 정금이라고 표현했다. 나의 밧모섬에서 말씀을 적용하다가 상대방의 입장에서 적용하다 보면 그 얘기를 듣고
다른 사람이 주님을 너무 알게 돼서 교회가 보이는 것이다. 닐 콜 목사님 이야기) 마약 중독자 숀을 만났다. 마약을 끊지 않으면서 계속 왔다. 세례까지 받았다.
세례를 받았음에도 날마다 이야기하는 것은 마약에 굴복했다는 이야기만 했다. 법원의 강제 명령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나가면 다시 마약의 굴레에 빠졌다.
목사님이 특별한 제안을 했다. 당장 나가사 마약 판매상에게 전도를 하자. 그 뿌리를 끊으면 마약을 하지 않겠느냐 했다.
목사님이 계속 가겠다고 하니까 숀이 마약 판매상에 복음을 전하러 갔다. 빈민가에 사는 어떤 엄마였는데 복음을 전했고 숀이 마약 판매상을 긍휼히 여기게 되었다.
끊어라 뭐해라 아무리 써도 내가 복음을 전하니까 내가 책임지고 싶으니까 마약을 끊게 되었다. 숀의 마약 판매상아 당장 크리스천이 되지 않았지만
자녀가 주님을 영접하고 판매상은 감옥에 들어간 후에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조금만 돌이키면 거기에 사명이 기다리고 있다. 내 배우자의 입장을 생각하는가?
나를 괴롭게 하는 자의 입장을 생각하는가? 요한은 밧모섬에서 나팔 소리를 듣고 계시를 쓰게 되었다. 조금만 알아보려고 돌이키면 이렇게 된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다른 세상이 있다. 영광 중에 계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찬란한 세상을 계시하셨다.
건강한 교회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사람들이 많은 교회다.
2. 예수님이 누구신가 날마다 생각하는 교회다. 모든 고난의 답은 예수님이 누구신가 이다. 태양의 겉의 온도가 6천도다. 속의 온도는 누구도 알 수 없다.
행성은 10개쯤 되고 수천억개 모인 게 은하, 은하가 6천개가 모인 게 은하계, 은하계가 6천개가 모인 게 은하단이다.
큐티가 하나님이 나에게 물어주시는 것이고 대답하는 것이다. 욥이 하나님께 일흔가지 질문을 받고 하나도 대답을 못했다.
우는 자의 위로, 예수님은 누구신가 13절부터 보니까 발에 끌리는 옷은 제사장, 가슴에 금 띠를 띄었으니 제사장이다.
나도 예수님 같이 살아야 된다는 것이 그것이 늘 큐티 적용이다. 신적 권위를 가지시고 사람으로 오셨는데 예수님의 모습은 14절, 머리털의 희기가 흰 양같다,
눈을 불꽃같다. 그런 사람의 중보기도는 불꽃같다. 15절, 튼튼한 빛나는 주석 같은 발이다. 너무나 많이 다녀서 단련이 된 발이다.
행동으로 옮기는 발신앙이 있는 것이다. 음성이 맑은 물소리 같다.
날센 검 같은 주님의 이 음성이 다 끝까지 내려간 고난의 사건에서 쏟아지는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내가 형편이 없어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중심자를 자처하면 능력의 오른 손으로 일곱, 입에서는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온다. 늘 이 검은 말씀으로 살아있고 운동력 있는 말씀으로 이야기하는데 주님은 사람을 통해 말씀하신다.
그것이 주님의 겸손이다. 16절, 그 얼굴이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이다. 죄인에게는 공포다. 발이 손이 가는 신앙 싫어, 믿는 자에게는 확신을 주는 모습인 것이다.
3. 건강한 교회는 진정한 두려움이 있다. 17절, 그 시기마다 입장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에 이르지 못해서 늘 죽은 것 같다.
이사야,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고 내가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있었다. 자기 정체성에 대한 고백이었다. 하나님이 나에게 돋고 싶은 고백이 무엇일까?
하나님은 정말 그렇지만 우리교회를 좋아하는지 모른다. 주님이 내가 끝낸다, 두려워 하지말라,
4. 건강한 교회는 더 큰 사명을 향해 나가는 교회다. 구원이냐 심판이야, 오직 우리 예수님 믿고 천국자, 일곱 교회는 금 촛대, 하나님이 쓰시는 사자들은 너무나 초라했다.
대단한 사람을 통해서 쓰시는 것이 아니다. 구원 역사를 풀어야 하는 역할을 맡기셨다. 교회는 올바른 일을 가르쳐 주고 길을 밝혀줘야 한다.
이혼하자 말라고 하면 다 미쳤다고 한다. 어떻게 그런 남편과 사나 한다. 룰라 대통령은 너무나 국민을 사랑했다. 무상 급식을 해도 통한다.
공동체 고백) 오픈하는 것이 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다.
돌이킬 수 있는 유연함이 있다. 죽어도 안 바뀔 것 같은 이런 인생에서 내가 바뀌자. 상대방의 입장에서 적용하고 예수님이 누구신가 날마다 생각하자.
목장모임)
목사님의 말씀 중에서 조금만 유연성 있게 상대방의 입장에서 돌이켜 생각하고 적용하면, 영광중에 계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찬란한 사명의 세계를
계시하시는 것이라고 하신 부분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내가 어떤 영역에서 어떻게 고정관념을 버리고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어떤 영역인지는 알겠지만(관계, 학업, 일 등등) 제게 주어진 환경에서 어떻게 하느냐는 또 고민해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고민이 또한 유익하다고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이런 고민을 하면서 작은 것이라도 적용하려고 노력할 때,
그 곳에서 건강한 크리스천으로서 자리를 지키고 그 공동체를 건강한 공동체와 교회로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이런 고민과 적용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동체가 있음에 감사하고 우리 목장 식구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어떻게 건강한 크리스천, 건강한 교회의 모습을
만들어 갈 수 있을지 고민하고 노력하는 하루가 되길 진심으로 기도해봅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모두 건강하기 소망하며 주일날 만나요~^-^
기도제목)
준선: 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5. 양육 끝까지 안되더라도 갈 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기영: 1. 교회 예배 시간 잘 지키기
2. 신앙이 회복되기를
성관: 1. 하나님께 전적으로 주권을 맡길 수 있길
2. 현재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길
3. 큐티 빠지지 않고 하길
준현: 1. 목사님 부종, 시력 회복
2. 신교제, 신결혼
3. 충고 잘 듣고 변화될 수 있도록
4. 양교/ 여름 아웃리치 동행해 주시길
5.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주시길
6. 직장, 대학원, 강의: 주께 의지하여 전심 다하도록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그 어떤 사건 속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길
호진: 1. 한주에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여전한 방식의 삶을 잘 살아가며 나만의 제단을 쌓지 않도록
3. 6/24(토) 자격증 필기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4. 아버지의 구원, 건강과 어머니의 건강, 형의 구원, 신교제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