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4 주일예배
본문: 요한계시록 1:12-20
제목: 건강한 교회
공동체는 이미 하나님이 만들어주신것.
어떤 지도자도 공동체를 만들지 않았음. 하나님이 공동체 만드셨는데 만족스럽지 않은 공동체도 너무 많아. 왜그러한가? 그 답은 완전하지 않은 인간이기에 그러함.
어떤 공동체도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건강한 공동체에서 살아야함. 성경에는 건강하지 않은 공동체도 참 많은데 하나님은 그럼에도 지켜주셨음.
하나님은 우리가 건강한 교회에 속하기를 원하심. 교회가 중요하고 건강한 교회가 중요.
1. 건강한 교회는 돌이켜서 생각하는 교회입니다.
12절. 몸을 돌이켜...
처음에는 내게 주신 음성으로 계속 듣다가 이제 상대방을 생각하게 되었음. 고정관념을 깨고 발상의 전환을 해보니 그 입장이 이해가 감. 하나님 사랑은 곧 이웃 사랑. 몸을 돌이켜 일곱 금 촛대를 보았음. 일곱별은 일곱사자를 말하며 일곱촛대는 일곱교회 말하고 있음. 이는 도미티안누스가 못알아보게 하려고 어렵게 쓰여진 것. 계시록은 일곱은 완전수라 믿는 세대에게 주신 편지였음. 예수 안믿는 자는 이얘기를 못알아들음. 왜 금촛대인가? 너무 귀한 하나님이 사신 교회이기에. 내가 한마디만 더 나가면 다른 사람 살릴 수 있어.
롱비치에 한 과거 중독자가 있었는데 세례까지 받고도 마약을 끊을 수 없었음. 매주 마약 했다 고백. 결국 목사님과 상의 끝에 숀은 자신에게 마약을 판매헀던 마약판매상에게 복음 전하게 됨. 판매상은 가난한 어머니였음. 결국 마약을 끊게되었는데 이는 복음을 전하니 복음에 책임을 지게 된 것. 숀의 마약판매상이 바로 복음 믿지 않았으나 그 아들이 예수님 바로 영접하였고, 또 그 어머니는 일년뒤 감옥에 들어가서 그곳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됨. 선교간다고 손해보는 것 아냐. 예수님이 주인되신 교회는 누구도 막을수 없음. 밧모섬의 요한은 돌캐는 노역 했다고함. 거기서 본 예수님은 십자가의 주님이 아닌 화려한 예수님이었음. 조금만 돌이키면 그렇게 됨.
2. 건강한 교회는 예수님이 누군가 날마다 생각하는 교회입니다.
우주속 지구에 60억이 사는데 하나님 안계신다고 핑계할자 없어. 왜 고난이 있는가 왜 바람 폈는가 물어볼 필요없어. 내가 잘 안되니까 그런것. 하나님이 욥에게 일흔가지의 질문을 했어도 욥은 한가지 대답도 못했음.
13절. 더 자세히 예수님 모습 묘사. 예수님 중보기도하고 계심. 왕같은 제사장이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의 언어 쓰심. 상대방 입장까지 내려가야.
14절. 불꽃같은 눈이 무서운것. 나를 죄짓지 못하게하시고 나를 감찰하시는 분.
15절. 단련된 발. 행동으로 옮기는 믿음. 날센검 같은 주님의 음성이 맑은 물소리와 같아. 근데 이런 물소리도 고문 시 계속 들려주면 사람이 미치게됨. 주님의 음성도 이와 같을 것. 날선검은 심판의 도구. 곧 말씀. 주님은 사람을 통하여 말씀하시는데 나와 같은 사람을 통해 말씀하시는게 주님의 겸손. 그러니 일시킬때 학벌 좋은자 시키지 않고 날선검의 사람을 시켜야.
바울과 다메섹 도상. 죄인에게는 이것이 공포. 믿는자에게는 확신을 주는 모습. 죄가 있는 사람은 우리들교회가 싫음. 오픈해서 교회 목장가기 싫다고.
3. 진정한 두려움이 있는 교회입니다.
17절. 죽은자같이 되매...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라는 고백있어야. 이사야 시대. 이사야는 구별된 자였으나 자신은 입술이 부정한자라 고백. 백성의 죄가 내 죄라 남편의 죄 아내의 죄 자식의 죄가 내죄라고 고백하는게 힘들어. 애통이 안되는 것. 하나님께서 내게 듣고 싶은 기도제목 무엇인가? Radical discipleship?17절. 예수님 '나도 죽었었다' 위로가 됨. '네가 할 것이 없다'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 목사님도 하나님 뜻대로 못살때가 많아 두려움. 그래서 일주일 동안 죽은자같이 있지만 주일날 와서는 빛나게 설교하게 됨.
4. 더 큰 사명을 향해 나아가는 교회입니다.
우린 왕같은 제사장. 죽어가는 영혼들 살리라고 내 입에 날센검 주신 것. 발이 너무 다녀서 빛난 주석 같은것. 얼굴이 해같이 빛나고. 이것으로 나가서 전해야.
19절.
20절. 일곱교회는 중요함. 그러나 더 중요한것은 불을 붙여야. 붙이는 자는 사자. 하나님이 쓰시는 자는 너무 초라해보임. 예수님도 나사렛 목수 아들. 처녀가 잉태해서 난 아들. 바리새인이 보니 자신들과 격이 달라 그래서 분해서 죽인것. 성경에서 나오는 차별. 고난에서 은혜가 넘치는것. 교회는 올바른 얘기하고 빛을 비추어야함. 무상급식 사례. 브라질 룰라 대통령. 조건은 아이들 학교보내야한다. 그래서 국가가 8년만에 부해졌음. 무상급식은 이런 나라에서 하는것. 우리가, 교회가 바른 얘기할 수 있어야해.
공동체나눔. 요나.
기도제목
박창빈-예비군 무사히 마치고 항상 긴장풀지 않고 생활예배 회복할 수 있길
정동준-유튜브 관리 잘 하고 가족관계 잘 회복될 수 있길(특히 큰이모&삼촌)
오승환-수요예배 잘 참석하고 예배에 충실할 수 있길
이종훈-사명감을 가지고 취업준비잘 할 수 있길
한상은-영적으로 바로 세워지고, 학기마무리, 양교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