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가베가온
인원 : 김한상 외 5명 안소정 외 5명
[설교]
민수기 31장 1~20절
끝을 향해 가는 민수기...
구원을 위해 가장 많이 전쟁에서 수고한 모세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한계의 상황, 불순종하는 우리가 죽어가는 것을 본 모세의 마음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마지막 전쟁... 마지막 사명을 직접 명령하신 하나님은 거룩을 목적으로 두시는 거룩한 전쟁을 명령하셨다
이 거룩한 전쟁이란??? 또 어떻게 그 전쟁을 치뤄야 할까???
거룩한 전쟁(김태훈 목사님)
1. 공동체의 원수를 치는 전쟁입니다.
개인의 원수를 갚는 것을 반대하시고 공동체적 차원에서 주시는 말씀 윤리 도덕이 아닌 구속사적 말씀을 주셨습니다.
미디안은 공동체적 원수입니다. 우상숭배에 빠뜨렸으며 이스라엘을 저주하던 족속!!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가게 했습니다.
모세가 죽기 전에 미디안의 족속의 죄를 잡아야 합니다. 내 속의 음행과 우상과 같은 것들!!
그러기에 지도자들은 더욱 조심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 들어난 죄와 공동체의 은밀한 죄 중에 어떤 죄에 분노를 느끼는지 알아야 하며
공동체 안에서 나의 은밀한 음행과 우상숭배는 하고 있지 않은지...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지에 대해 기도해야 합니다.
2. 거룩은 믿음의 전쟁입니다.
백성들이 불뱀에 물려 죽었지만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모세를 생각해야합니다.
하나님을 신뢰를 해야하며 물려 죽게 한 이유가 있듯이 우리에게 주는 고난에 대해 생각을 해야하며
소망이 있는 겨자씨 많나 공동체를 멸시하지 말고 밖으로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거룩한 전쟁은 수의 전쟁이 아닌 믿음의 전쟁인 이스라엘을 시험하는 전쟁이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이 아님을 믿어야 정복전쟁에서 승리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시간 양육 훈련이 필요하고 하나님께 묻는 습관인 공동체에 묻고 처방받는 삶에 순종을 해야 합니다.
믿음의 전쟁은 추상적, 감정적이지 않고 세상 가치관을 거부 내 생각을 내려놓는 전쟁입니다.
돈 외모 등 상대먼저 잘해줘야... 문제 해결 해줘야... 눈에 보이는 축복 고정관념을 깨는 전쟁입니다.
성실과 지헤로 묵묵히 일해야만 승리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곳 보다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신뢰해야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내 죄로 심판을 받아도 공동체에서 회개하는 나를 하나님이 안아주실 것을 믿어야하며
믿음의 원리로 회개와 공동체에서 묻고 나아가야 합니다.
3. 모든 것을 다 깨끗하게 하는 전쟁입니다.
공동체를 믿고 헌신, 청렴해야합니다.
더 무서운 것은 미디안의 군대가 아닌 미디안의 여자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거룩한 전쟁에서의 모습을 본 모세의 분노는 인간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거룩하고 사랑의 분노입니다.
육적 전쟁보다 영적 전쟁이 더 중요합니다.
교만 욕심 정욕이 영적 전쟁인 거룩한 전쟁이기에 간파해야 합니다.
내가 세상적으로 높은자리 좋은자리 안주할 수 있는 자리에 있을때가 제일 중요하고 위험합니다.
거룩한 전쟁 후의 피를 묻힌 우리도 부정한 죄인인데 공동체를 들어올 수 있게 허락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정결한 물, 사제 구원, 새로운 삶을 경험하게 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우리 환경을 깨끗히 해야하고 마음을 찢어야 하는 계속 전쟁을 치뤄야합니다.
승리도 패배도 아닌 회개가 최고입니다.
내가 얻은 전리품에서 미디안의 씨앗을 없애야합니다.
회개와 감사로 결국 거룩한 전쟁에서 이겨야 합니다.
평생 자신을 깨끗히 하는 것이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목장조인]
이번주 조인은 같은 질문들을 다 돌아가면서 나눔을 했습니다.
자기소개와 이상형, 처음 이성과 사귀면 하고 싶은 것들 등을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안소정
1. 관계에서 중심 잘 잡을 수 있도록
2. 의지하던 팀장님 퇴사로 마음이 어려운데 중심 잘 잡고 흔들리지 않도록
박정미
1.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올바로 경외하는 마음 주시길.
2. 양교하는 동안 잘 드러나지 않는 나의 죄를 직면하고 죄책감이 아닌 회개하는 힘 주시도록.
3. 안일하게 바라봐온 가족위해 중보기도하도록.
4. 목장, 고등부, 아웃리치 이타적으로 섬기는 영성주시어 참안식 누릴수 있길.
박지애:
1. 아빠랑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더 친하게 지내기 (선거날 점심도 같이 외식함)
한은경
1. 가족건강(특히 아빠와 사촌조카를 위해)
2. 5월 신고기간 잘 버텨낼 수 있도록
박예슬
1. 말씀과 예배가 회복될수있도록
2. 해외취업의 방향이 잘 잡힐수 있도록!
주인애
1. 예배회복
2. 학업마무리
김한상
1. 믿음이 없음에 근심이 있음을 인정하고 믿음을 갖고 살아가는 한주가 되길
2. 육적 전쟁에서도 영적전쟁에서도 이기지 못하는 상황을 회개하며 영육간의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주가 되길
3. 회사의 업무에서, 가정에서, 내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거룩한 전쟁을 하나씩이라도 적용하는 한주가 되길
윤성민
1.내죄보고 객관적으로 나를 볼수있도록
2.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있는데,일정대로 차질없이 업무에 집중해서 진행 할 수있도록
3.어디에서나 주님의 선한 영향력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4.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잘 받아서 준비된 양육자로서의 삶을 사모할 수 있도록
김정한
1.가족구원
2.나의 정의, 나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채우고 생각하기
3.지체를 위해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기를
4.신교제
이용석
1. 내 죄보는 것이 우선인 것을 잊지 않도록
2. 내가 잘되는 사업이 아닌 하나님이 높임 받을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3. 이뤄주지 않으신다고 조급해 하지 않고 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기
4. 나를 볼 수 있고 나의 반을 버릴 수 있는 신교제로 영적 눈으로 찾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