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다른 것을 추구하게 되면 허무하게 된다
내가 100% 죄인임을 깨달으면 평강이 임한다
은혜가 임하면 죄를 드러내는 것이 쉽다
목장 참석자:수선,영심,미영,혜림,혜성,정은
목장나눔
-홧김에 사직서를 내지 않고 이해되지 않는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회사에 잘 붙어 있는것이 어렵다
-지난주 목장에서 나눔을 하고 회사 상사가 얼토당토 않는 상황으로 몰아가도 아 또 지랄을 하는 구나 하며 그냥 잘 붙어 있게 되어 편안했던 한주였다.
-신결혼위해 배우자를 찾기 위해 여러 만남을 갖으면서 생각이 많아 잠을 못 이루는 한 주 였다.
-가족의 문제를 풀기 위해 내가 먼저 나서서 행하는 열심을 내려놓는 것이 쉽지 않다
-양육을 받는 중에 100% 옳으신 하나님을 알아가며 진로 문제를 겪는 과정이 다른 사람과 달리 쉽게 열려지지 않는 것에 마음이 어려웠다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여러 스트레스로 나도 문제 많은 교사라는 것이 인정이 되고 폭력교사가 될까 두렵기만 하다
-요즘 계속되는 분노의 사건을 겪으며 내 안의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된다
기도제목
목장에 은혜주시길 우리 목원들을 섬겨주시는 목자언니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