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4-8
김양재 담임목사님
① 은혜와 평강은 교회 공동체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② 삼위 하나님이 도와주시기 때문에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스스로 있는 자 하나님, 일곱영 성령님, 충성된 자 성자 예수님
③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④ 하나님이 시작과 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 이경주(목자), 유정현(부목자), 원설아, 김숙영, 김해미, 박선혜, 장은애, 최은실
참 석 : 이경주, 유정현, 김숙영, 장은애, 최은실
나눔장소 : 달콤커피
<열여덟 번째 이야기>
이번 주 우리 목장은
말씀과 함께
현재의 삶에서 은혜와 평강을 누리고 있는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힘든 관계들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여전히 보이지 않는 신교제의 길에 절망하고
이직의 발걸음에 두려움이 찾아오고
여전히 내 삶의 주인이 나기에
어디서나 인정받으려 애쓰는 나를 통해서
은혜와 평강을 누리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는 우리들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연약한 우리에게
은혜공동체인
우리들 공동체 이경주 목장이 있기에
어떤 고난이 와도
예수님의 계시가 마음에 있기에
말씀으로 닦아
반짝반짝 빛날 고난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100% 옳으신 주님께서
시작하셨기에
최선의 때에 끝내주실 것을 믿기에
지금 이 순간을
오늘을
내일을
미래를
은혜와 평강 가운데 누리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이경주목장 식구들
조금 있다 만나요
기도제목
이경주
1. 무기력한 요즘
말씀 안에 은혜와 평강 누리는 내가 되기를
2. 목사님 회복과 우리들공동체의 영육 건강
3. 목회자 세미나 등 교회 안의 각종 양육 안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를
4. 목장 식구들 주님과 관계를 위해
유정현
1. 부목자로써의 경계를 지키지 못하고
질서를 무시하고 목자언니를 나의 잣대로 판단하며 드러난
철저히 교만한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길
2. 하나님이 허락하신 신교제의 때를 믿음으로 기다릴 수 있길
3. 양교 가운데 더 깊은 회개로 나아가
고난이 말씀으로 닦여 나누어 줄 수 있는 자가 되길
4. 주님께서 시작과 끝임을 기억하며
가족 구원을 맡기고 주님의 끝까지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길
5. 사랑하는 담임목사님 건강 회복하시고 돌아오셔서
사랑과 회개의 말씀 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