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70430
본문: 계 1:4~8
제목: 은혜와 평강
1. 은혜와 평강에는 공동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천국은 미래에 가는 곳도 되지만 이 땅에서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면 이 땅에서 복이 있나니 라고 하셨다.
이미 이 세상에서 천국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는데 우리는 시간과 공간 우리의 생각으로 따지지만 천국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곳이 교회다.
가고 오는 세대에 우리까지 읽혀지도록 이 서신을 썼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무리 약점이 많아도 100% 죄인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시작은 미약해도 하나님의 은혜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하나가 될 수 있다.
세상과 비교할 수 없는 곳이 교회 공동체다. 환란 당하고 빚진 자들만 우리 교회에 오라고 했다. 진리의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은 은혜로만 가능하다.
혼자 말고 공동체적으로다. 목장은 은혜로 모여야 한다. 지식으로 모이는 것이 아니다. 목장이 잘되가는 이유는 목자들의 은혜로 인한 겸손 때문이다.
진짜 내가 죄인이라는 하는 사람들이 비교적 많다. 그래서 자원해서 겸손하게 목장을 인도해 가니까 우리가 뭐 똑똑해야 목자를 하는가?
집도 없고 밥도 없으면 남의 얘기를 잘 들어주면 된다. 뭔가 똑똑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은혜가 안 되면 목장 하기가 힘들다.
은혜로 듣고 은혜로 해석해야 한다. 교회는 피로 값주고 사신 공동체이기 때문에 다 드러내야 하고 그래야 여러분들이 성화가 된다.
2. 삼위 하나님이 도와주시기 때문에 은혜와 평강이 있다. 계시는 감추인 것이 드러나는 것이다. 내가 너무 힘들 때 마다 성경의 휘장을 분량만큼 조금씩 열면
말씀의 계시를 통해 내가 살아나는 것을 믿는다. 너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 때에 교인들이 현실적인 위로의 말씀으로 들렸을 것이다. 이 고난은 잠깐이고 영광을 누릴 것이다.
스가랴에게 성전 건축을 할 때 일곱 등잔을 얘기하셨다. 일곱 눈을 가지고 일곱 영을 가지고 멸시하지 않으시고 도와주신다.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일곱 눈을 가지고 도와주신다.
충성된 증인이신 성자 예수님의 사역이다. 계시록은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은혜와 평강을 주시려고 성경을 주신 줄 믿는다.
창세기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이 사역을 할 것이기 때문에 똑같이 설명을 하는데 계시록에서는 성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우리의 내 형, 오빠, 신랑이란 말이다. 내 인생을 보장이 되었다. 1장을 빼고 계시록을 읽는다면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알 것이다.
1장에 모든 핵심이 다 들어있다. 계시록에서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다 들어있다.
우리 주님께서 나를 위해 죽어주시면서 우리를 죄 가운데 해방시켜주셨다. 1절의 우리를 종으로 표현했는데 더 나아가 나라와 제사장을 삼아 주셨다는 것이다.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 삼으신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다. 우리가 어떤 고난을 받더라도 계속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외우고 다닌다면 이렇게 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공식을 외우고 다니는 것이 성도의 할 일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계속 놓치니까 열등감과 교만에 빠진다. 내 문제 때문에 택함받은 것이 아니다.
제사장은 정결해야 하고 그것은 항상 자기 죄를 봐야한다는 것이다. 죄를 지적한다는 것이 지적질하라는 것이 아니라 항상 죄와 싸우는 모습을 드러내라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들으며 이것이 죄고 이렇게 싸워야 되는 것을 안다. 예수님께만 영광과 능력이 있는 것이지 내 남편, 아내, 직장, 자녀에게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훈련을 위해 내 고통을 주셨다. 그러므로 제사장 직분을 감당하려면 내 고난이 얼마나 보석인지 모른다.
우리가 간증을 하는 것이 말씀으로 내 고난을 반짝반짝 닦아가지고 여기서 간증하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돌아보게 되는 것, 이것이 영광과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여 제사장된 우리다. 정말 내 죄를 보면서 말씀으로 내 고난을 보면서 반짝반짝 닦아서 쓰시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내가 겸손만 하면 은혜로 인한 겸손만 있으면 목장은 잘 되게 되어있다. 교만해서 자꾸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3. 회개의 역사가 있어야 은혜와 평강이 있다. 내가 보석 닦아서 반짝 반짝 쓰면 반드시 구름타고 오신다. 반드시 심판은 온다.
그 때 심판 받아 지옥에 갈 인생은 아무리 울어도 소용이 없다. 나중에 울지 말고 살아생전에 그들을 위해 울어주라는 것이다.
주의 백성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주셔서 살아생전을 그를 찌른 자를 위해 통곡과 애곡을 하되,
다윗 집에 예루살렘 사람들에게, 내가 예수님을 찔렀다고 내가 대신해서 통곡을 하게 되는 것이다. 내 식구들이 심판 받을 때 우는 것을 내 일처럼 여기고 통곡하고 애통했다는 것이다.
애통을 각각 다 따로 했다. 내가 남편을 위해 애통한 것은 나에게 복이 오는 것이지 상대방이 애통하지 않으면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다.
각각 따로 개인 구원인 것을 믿는다. 진짜 가장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은 회개와 애통이 각각 따로인 가정이다.
여러분들 원수 갚을 생각하지 마라, 예수 믿는 것이 쉬운데 내가 왜 안했을까 애곡하고 통곡해도 안 되는 날이 온다는 것이다.
예수 믿는 것은 적용이 어렵지 공부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의 사명은 다른 사람을 주께 인도하는 것인데 쓸데없는 시간 낭비는 안 하겠다 그것은 아니다.
믿음으로 모든 것을 결정해야 한다. 돈보고 결혼하지 않았으니까 인정을 받는 것이다. 내 고난이 힘들다고 예수님을 원망하고 찌르고 있지 않는가?
지금부터 애곡하되 따로 따로 통곡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4. 하나님이 시작과 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렇게 힘들게 순종을 하면서 나는 이제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결심을 하는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
이 고난이 언제 끝나나 하니까 하나님께서 고난을 끝내실 수 없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고난을 끝내실 수 있도록 나는 이제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나는 주를 위해 충성된 증인이 되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께서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길 바란다.
하나님 앞에 전적인 주권을 올려 드려야 한다. 내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은혜와 평강을 보이게 되면 모든 숱한 사람들이 여러분들을 보고 돌아올 줄을 믿는다. 적용이 중요하다. 교회가 나를 몰라준다고 하면 안 된다. 여러분들의 삶의 결론이다.
내 고난, 예수님이 보혈로 제사장 삼아주신 것처럼 내 모든 사건에서 원망하지 않고 열매를 맺을 때 내 고난이 저절로 끝날 줄 믿는다.
은혜와 평강,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에서 출발한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 하고 알파되신 하나님께서 시작하셨으니 오메가이신 하나님께서 끝내셔야 한다.
목장모임)
저는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시작과 끝이라는 것을 알 때 은혜와 평강이 온다는 말씀에서 제 모습을 돌아보았습니다.
전 이 어려움과 고난이 언제 끝나나? 하면서 계속 하나님을 바라보았던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간절함과 소망이 아닌 도대체 언제 끝나요? 힘듭니다 라고 불평하며 바라본 것 같았습니다.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고난을 끝내실 수 있도록 나는 이제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고백할 수 있는 형제, 그리고 인내하며 기다릴 수 있는 형제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아울러 은혜와 평강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공동체에 붙어있을 수 있음 또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느끼고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또 우리 목장 식구들, 예수님과 함께 건너가야 갈 수 있는 강, 바다 같은 우리 각자의 삶을 잘 살아내는 모두가 되길 진심으로 기도해봅니다. 샬롬~~^^**
기도제목)
준선: 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5. 양육 끝까지 안되더라도 갈 수 있도록
성관: 1. 하나님께 전적으로 주권을 맡길 수 있길
2. 현재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길
3. 큐티 빠지지 않고 하길
준현: 1. 목사님 부종, 시력 회복
2. 신교제, 신결혼
3. 강의 학생들 복음 전하길(큐티책 잘 전달하기)
4. 양교 동행해 주시길
5.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주시길
6. 언행 더욱 더 경계하며 부목자의 자리 잘 지키도록
7. 대학원, 직장 주님의 인도 알아듣고 받길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기영: 1. 교회 예배 시간 잘 지키기
2. 신앙이 회복되기를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 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그 어떤 사건 속에서도 오직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길
호진: 1. 한 주에 한 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여전한 방식의 삶을 잘 살아가며 나만의 제단을 쌓지 않도록
3. 6월 자격증 필기 시험 잘 준비할 수 있도록
4. 아버지의 구원, 건강과 어머니의 건강, 형의 구원, 신교제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