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주일) 은혜와 평강요한계시록 1:4-8우리는 아이가 무분별하게 행동할 때 상처를 받습니다. 그럴 때 우리의 반응은 인생이 허무하다는 생각을 합니다.하나님의 계시와는 다른 확실한 지식을 추구한 결과가 결국은 허무 주의를 추구한다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만물의 창조자라는 입장이 옳다면 다른 지식은 혼돈으로 끝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닐 때는 허무로 결론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구속 행위를 거부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값 없이 내려주시는 선물이어야 하는데 자기의 열심으로 하니 은혜를 모릅니다. 겸손한 사람을 보면 은혜 받으셨군요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오늘 은혜와 평강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1. 은혜와 평강에는 교회 공동체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7은 완전 수, 충만하다는 뜻입니다.복이 있는 대상으로 교회 공동체로 지목을 했습니다. 마귀의 공격 대상 1호가 교회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 계획을 변경하는 분이 아니십니다. 세상이 조롱하고 핍박해도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의 백성만 관심이 있으십니다.천국은 이 땅에서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면 어떤 인생에서도 복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천국을 누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교회 공동체를 통해 천국을 보이십니다. 하지만 교회가 100% 천국은 아닙니다, 지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 모임은 다 자기가 의인이고 주인공으로 모이기에 구속과는 상관없는 구속행위를 거부하는 모임이지만 교회는 100% 죄인에서 시작하기에 시작은 미약해도 시간이 가면서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세상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이 교회 공동체인 것입니다.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이고, 문제가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진리의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은 지식을 쌓아서 가능한 것이 아니라 은혜로 말씀이 깨달아져야 평강이 임합니다. 성경은 어디까지나 공동체의 책이고 성경과 공동체는 뗄레야 뗄 수가 없습니다.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것은 성경이고, 성경을 이끌어 가는 것은 공동체입니다. 말씀을 들었으면 공동체적으로 살아나야 합니다. 목장은 은혜로 모이고, 은혜로 인도해야 합니다. 목장이 잘 되가는 이유는 목자의 겸손 때문입니다. 은혜로 모든 것을 해석해야 합니다.공동체에서 내가 얼마나 못 되고, 다른 사람을 인정하지 못 하는지를 알기 위해서 공동체에 나가야 합니다.2. 삼위 하나님이 도와 주셔서 은혜와 평강이 있게 됩니다.계시는 감추어진 것이 드러나는 것인데 예수 하나님의 계시를 휘장을 열고 조금 드려다 보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과 삼위의 하나님이 멋있게 계신 것입니다. 분량만큼 조금씩 열면 나의 골수를 찔러 쪼개셔서 나를 살리십니다.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것입니다.성령님은 일곱 누과 일곱 영으로 온 땅을 두루 다니시며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멸시하지 아니하시고 도와주십니다.3. 충성된 증인, 성자 예수님의 사역입니다.삼위 하나님 중에서 계시록에서는 성자 하나님의 사역을 이야기 합니다.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만 이 책의 인봉을 뗄 수 있다면 이 세상 그 누구도 인봉을 못 떼는데, 예수님이 인봉을 뗐다고 했습니다.계시록은 예수 그리스도 계시록으로 출발했습니다. 계시록에서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1장에 다 들어 있습니다.우리 주님께서 나를 위해 죽어 주시면서 나를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종이 된 것이 이 땅에서 가장 기쁜 일인데 더 나아가 왕 같은 제사장으로 세워 주셨다는 것입니다. 고난이 와도 나는 이런 신분입니다. 어떤 고난을 받더라도 계시록을 외우고 다니면 나는 이렇게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것입니다.예수 그리스도의 공식을 외우고 다니는 것이 성도의 할 일입니다. 그러면 은혜와 평강이 넘칩니다.나는 내 문제 때문에 택함 받은 것이 아닙니다.자기 죄와 싸우며 공동체와 지체의 죄를 지적하며 같이 싸워야 하는데 지적하는 것은 자신의 죄를 내어놓고 싸워가는 모습을 보여줄 때 다른 사람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은혜가 있으면 자기 죄를 내어놓는 것을 쉽게 합니다. 다른 사람의 훈련을 위해 내 고통을 주셨습니다. 내 고난은 버려야 할 것이 아니라 보석처럼 닦아서 쓰임을 받아야 합니다.간증을 하는 것이 말씀으로 내 고난을 반짝반짝 말씀으로 닦아서 다른 사람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것이 영광과 은혜입니다. 이것이 거룩해지는 비결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하여 제사장 된 우리입니다.은혜로 인한 겸손만 있으면 목장이 잘 됩니다. 내 교만과 노력으로 하려니까 불평만 나옵니다.3. 회개의 역사가 일어날 때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내가 인내하며 기다리면 반드시 구름타고 오십니다. 심판의 날에 땅에 있는 모든 족속들은 그를 위하여 애곡한다고 합니다. 그때 우는 식구가 내 형제와 식구이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나중에 울지말고 살아 생전에 울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다윗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심령의 마음을 주시면 대신해서 애통하고 통곡하게 됩니다.내가 남편을 위해 애통한 것은 나에게 복이 오는 것이지 상대방이 애통 안 하면 천국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각각 개인의 구원이기에 개인의 애통과 구원이 있습니다. 애통과 통곡이 각각 따로 있습니다.공동체에서 은혜와 평강을 맛 보아야 합니다.남들이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들어야 합니다.우리의 사명은 다른 사람을 주께 인도합니다.우리는 사고의 전환이 되면 간단한데 그것이 참 어렵습니다.부자와 결혼하면 앞으로 없어질 것 밖에 없습니다.믿음 하나 보고 모든 것을 결정해야 합니다. 돈 보고 결정하지 않으면 인정받는 것입니다.여러분들은 내 고난이 힘들다고 예수님을 원망하고 찌르고 있지는 않습니까?4. 하나님이 시작과 끝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모든 것은 알파 되신 하나님이 시작하셨고, 오메가 되신 하나님이 끝내기 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주님의 뜻대로 살겠다는 마음이면 열매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쓰시기를 원하는데 쓰임받기 합당하지 않아서 끝내지를 못 하는 것입니다. 나의 고난을 끝내려면 주님 위해서 충성된 증인이 되겠다고 고백하는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알파와 오메가 되시기 때문입니다.하나님 앞에 전적인 주권을 올려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고, 고난을 반짝반짝 닦아서 쓰는 은혜와 평강을 보이게 되면 안 믿는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우연이 없습니다. 적용이 중요합니다.내 고난, 모든 사건에서 원망하지 않고 드러내며 열매를 맺을 때 저절로 끝날 줄을 믿습니다. 이것이 바로 은혜와 평강의 비결입니다.감추인 것을 드러내어 회개할 때 은혜와 평강이 있음을 봅니다.맺음: 은혜와 평강은 내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데서 출발합니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 되고, 알파되신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니 오메가 되신 하나님이 끝내기를 기다려야 합니다.목장- 기도제목박예랑: 머리랑 다리 빨리 낫고, 하루의 시작을 큐티로 할 수 있기를정헌: 내일도 설치인데 무사히 끝마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