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30_일3_김양재목사님_은혜와평강_계14-8
[정정환 목사님 광고]
네. 마음에 들지 않는 남편을 담임 목사님 처방으로 혼내키기 위해서. 그 남편 분이 지금은 초원지기가 되셨죠. 네. 인생은 정말 알 수가 없습니다. 정말 남편 집사님은 택자인 것이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발람이나 발락이 아니라 앞으로는 남편 집사님과 발랄하게 지내시면서. ㅎㅎㅎㅎ 부종이 가라앉고 눈의 시력이 회복되고. 금주 수요일은 공휴일 관계로 오전예배가 없습니다. 2017년 해외와 국내 아웃리치.
[주일예배 설교]
가정문제 상담가. 자기 아이가 2년 6개월이 되었을 때. 잠옷을 입으라고 얘기했더니. 아빠를 보고. 싫어! 이 멍청아! 대답을 한 거에요. 남편은 심리학 박사까지 받은. 특별히 발달 심리를 연구하는. 모르는 것이 없다고 믿고 있었는데. 자기 딸에게 그런 대우를 받다보니까 얼굴이 창백하다 못해 파리해가지고. 집어 던지고 싶었다는 것입니다. 이 아빠는. 너무나 자기가 받은 상처를. 인생이 허무하다. 레슬리 뉴비긴은 허무주의와 나르시시즘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하냐면요. 아주 확실한 지식을 추구한 결과가 결국은 허무주의를. 모두 혼돈으로 끝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도리어 구속행위를 거부한다는 거에요. 하나님을 찾는 그 찾음. 하나님 안에서 찾은 것이 아닐 때는 80 90 되어서도. 은혜되는 것은 내가 아무 능력이 없어도 내가 머리를 굽히고 허리를 굽히고. 값 없이 내려주시는 선물이어야 하는데 자기가 노력하니까. 은혜를 몰라요. 우리는 그냥 겸손한 사람 보니까는 은혜 받으셨군요~ 너무나 좔좔좔. 은혜가 넘칩니다, 가 안 나와요. 창세기하고 계시록은 똑같다고 그랬는데.
1. 은혜와 평강에는 교회 공동체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4절입니다. 완전수. 절대적인 보편수. 그러니깐 완전 충만. 그런 숫자에요. 하나님께서는 계시록을 통하여서. 복 있는 자라고.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그랬잖아요. 말씀을 교회에다가 맡겼는데. 마귀의 공격대상 1호가 교회인 거에요. 로마의 엄청난 핍박이 와도. 그것이 산 채로 불 붙는 곳에 던진다 해도.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 계획을 변경하는 분이 아니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의 백성만 관심이 있으신데. 하나님이 칼을 물고 쫓아와서. 이 사랑의 책이라고 제가 얘기를 했는데. 대적자. 아마겟돈의 전쟁. 굉장히 무서운 전쟁과 재앙의 얘기하시지만. 계쏙 반복해서 개괄식으로 쓰는. 진짜 마지막이다! 너 안 믿을래? 안 믿을래? 하나님이 을러대시는 거에요. 사람들은 곡과 마곡의 전쟁, 이상하게 풀어대는데, 천국은 미래에 가는 곳도 되지만, 이 땅에서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면 어떤 전쟁 가운데서도 복이 있나니! 1장 3절처럼.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는데! 천 년 동안 우상의 표를 받지 않으면 살아서 왕노릇 한다는 얘기가 거기 나와요. 천국이. 우리는 자꾸 시간과 공간과 우리의 생각으로 따지지만은.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곳이 이 땅에서 교회 공동체인 거에요. 일곱이니까. 가고 오는 세대에 우리까지 읽혀지도록. 복이 있나니, 의 대상은 교회. 그렇지만 지상천국은 아니죠. 교회 처음 나올 때는 나를 전도해주는 사람 하나 때문에 이 자리에 나왔어요. 쪼끔 지났다보면 우리 인생이 백프로 죄인인데 어떻게 완전하겠습니까? 그런다고 세상 모임에는 문제가 없겠습니까? 세상 모임은 자기가 의인이고. 구속사를 거부하는 모임이기 때문에 시간이 갈 수록. 99%도 아니고 100% 죄인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은혜의 공동체이기 때문에.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우리들교회 문제가 많~은 분이 오라고 이 8년 동안. 오라 오라 오라 오라~ 문제 많은 사람이 수 천 명이 모였는데. 진리의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은 지식이 쌓아서 되는 것이 아니고 은혜로만 가능해요. 레슬리 뉴비긴은. 성경은 어디까지나 공동체의 책이고. 어느 하나를 이해하지 아니하고는 다른 하나를 이해할 수 없다.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곳은 성경. 성경을 이끌어가는 곳은 공동체. 진리를 증거하고 복음의 문을 단언하려면. 공동체적으로 몸소 이 이야기를 살아내는 길 밖에. 오늘 말씀을 들었으면 살아내야 한다는 거에요. 혼자가 아니고 공동체 적으로. 그것이 이제 검증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목장, 은혜로 인도하셔야 해요. 우리가 은혜가 있으면 은사가 다 쓰이는 거에요. 우리가 목장이 잘 되가는 이유는 목자들의 은혜로 인한 겸손 때문이에요. 겸손은 사랑의 뿌리, 라고 앤드류 머레이가 그랬는데. 자원해서 겸손~하게 목장을 인도해가니까. 우리들교회는 집만 있어도 목자가 돼요. 밥 잘해줘도 돼요. 나는 집도 밥도 없으면 같이 잘 들어줘도 돼요. 뭔가 똑또옥~ 하는 사람들끼리 모였는데. 이게 은혜가 안 되면은 이제, 이제 이제~ 은햬가 안 되는 거죠. 내가 할 줄 아는 게 밥 하는 거 밖에 없지?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다 편안~ 해 하고 은혜가 넘친다니까요? 집 좀 있어봐요. 목자 당장 시켜줄게. 은혜로 듣고 은혜로 모든 것을 해석해야 되는데. 내가 공동체에서 얼마나 못됐나. 내가 얼마나 못돼고. 내가 얼마나 다른 사람을 용납하지 못하는가를 알아야 돼요. 교회는 피로 값 주고 사신 공동체이기 때문에 다 드러내셔야 해요.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는 비결을.
2. 삼위 하나님이 도와 주셔서 은혜와 평강이 있게 됩니다.
4절 5절입니다. 창세기 1장 1절에서 삼위 하나님이 등장하셔서 우리를 창조하셨는데. 여전히 우리는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겠다는 거에요. 계시록 1장에도. 예수님이 천사를 통해서 요한에게는 이게 환상적 계시이기 때문에. 보여주다, 라는 동사를 쓴 것은. 주다. 지시하다. 보여주다. 이 역할이 다 다르기 때문에. 다 도와주신다고 그랬습니다. 계시는 감추어진 것이 드러나는 것인데. 내가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은데. 그렇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비참한 모습으로 돌아가셨는데. 거기 전능하신 하나님과 삼위의 하나님이 너무나 멋있게 계신 거에요.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내가 너무나 힘들 때마다. 내가 분량 만큼. 그 말씀의 계시를 통해서 내가 살아나는 줄을 믿습니다. 내 사랑하는 신랑이 얼마나 부자인 것을 알아갈 때 우리가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것입니다. 삼위 하나님에 대해서 잠깐 살펴보려고 해요. 이 세상은 너무나 일시적인데. 출애굽기 3장 14절. 스스로 있는 자. 아이 엠 후 아이 엠. 현실적인 위로의 말씀으로 들렸을 거에요. 이 고난은 잠깐이라는 것. 일곱 영의 성령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했는데. 이거는 완전하신 성령님. 스가랴 4장 6절에.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능으로 되지 아니하며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4장 10절에. 일곱 등잔은 일곱 눈이라고 했습니다. 역3대하 16장 9절에 보면. 여호와의 눈은 자기를 향하는 자에게. 일곱 눈을 가지시고 일곱 영으로.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멸시 않으시고 도와주신다는 이겁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일곱 영, 일곱 영! 온 땅을 감찰하시면서. 아무리 안 보이는 일이라도. 아무도 쳐다도 안 보는 찌질한 사람이라도! 내가 너를 도와줄 것이니라. 또 충성된 증인되신 하나님이에요. 5절이에요. 이 계시록을 무섭게 설명하시는 이, 그 누구뇨. ㅋ 성자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서 얼마나 강조를 삼중적으로 했어요. 이미 그 창세기에서는. 계시록에서는 성자 하나님의 사역이 아주 압도적으로 도드라져 있죠. 충성된 증인이라는 뜻은 순교자 라는 뜻이니까. 그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잖아요? 로마서 8장 29절에. 이 독자가 아니고 장자라는 뜻이에요. 맏형. 갈 길을 롤 모델로 알려주셨다는 거에요. 도미티아누스 황제. 그냥 그 사람보다도 더 위에 있는 성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죽어주시고 부활하셔서 이 땅의 모든 임금들의 머리가 되었기 때문에. 그 돈에 안주하지 말라는 거에요. 자꾸 합리회를 시키게 되는데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 신랑이, 내 오빠가, 내 맏형이, 그냥 되시는 예수님이 인봉을 뗐다고 그랬잖아요.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내 신랑과 오빠와 형이 되신다면?! 믿으십니까? 우리의 인생은 보장이 됐다 이겁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이렇게 세 번이나 반복을 한 것은. 우리가 1장을 빼고 계시록을 읽는다면. 그냥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을 것이에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로 시작을 했어요. 나머지는 차츰차츰 그거를 확인해 갈 뿐이에요. 계시록에서 하고자 하시는 말씀이 1장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5절에. 6절. 우리를 사랑하사 그 충성된 증인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피로, 해방하신 거에요. 우리가 누가 누구를 위해서 이 일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 주님께서 나를 위해 죽어주셔서 우리를 죄에서 해방하셨어요. 우리는 신랑되신 예수님을 위해서 일할 때. 가장 기쁜데. 1절에 우리를 종으로 표현을 했는데. 더 나아가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아주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신랑이요 오빠요 형이라면은. 그 구성원을 불러들이고. 당연~! 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어떤 고난을 받을 때라도. 계속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계속 외우고 다니면은. 이 예수 그리스도의 공식을 내가 외우고 다니는 것이 성도의 할 일인 것입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자꾸 놓치니까 이 땅의 사람들과 자꾸 비교를 하면서 그냥 열등감과.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지금 있기를 원한다고. 막 아멘이 나온 거에요. 여러분들, 나는 내 문제 때문에 택함 받은 것이 아니에요. 제사장을 하려면 구약의 정결 예법을 거쳐야 하는데. 그것은 항상 자기 죄를 봐야 한다는 뜻입니다? 공동체와 지체의 죄를 지적해서 같이 싸워주는 것인데. 지적질하라는 것이 아니라 항상 자기가 죄와 싸우는 모습을, 죄와 투쟁하는 모습을 드러낼 때. 다른 사람들이 보고. 오호. 이것이 죄구나. 날마다 은혜가 있으면 자기 죄를 드러내는 것을 쉽게 해요.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쓸데없는 것을 평생 연구하다가 허무하게 되는. 권총자살을 하는. 나의 훈련을 위해서 고난을 주신 것도 있지만은 남의 고통과 다른 사람의 훈련을 위해 내 고통을 주셨어요. 내 고난이 얼마나 보석 덩어리인지 몰라요. 아주 빤짝빤짝 닦아서 쓰임을 받아야 될 줄을 믿습니다?! 말씀으로, 말씀으로 닦아가지고. 모두 자기를 돌아보게 되니까. 이게 영광과 능력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몰라요? 여기서 간증을 할 때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죄를 보는 거에요. 이 실제적으로 말씀을 지킨 모델이 나와서. 정말 내 죄를 항상 보면서. 다른 사람의 고난을 위해서. 내 죄를 빤짝빤짝 닦아서. 진정한 제사장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누구는 집 하고. 누구는 밥 하고. 은혜를 위한 겸손만 있으면 목장은 정말 잘 되게 되어 있어요. 이게 교만해서 내가 뭘 자꾸. 내 노력으로 할려고 하니까.
3. 회개의 역사가 일어날 때 은혜와 평강이 있습니다.
7절입니다. 시작. 보석 닦아서 빤짝빤짝 닦아서 쓰면. 반드시 심판은 옵니다. 그때 심판 받아서 이 지옥에 갈 인생은. 아무리 울어 울어 울어도 때는 늦었어요. 나중에 울지 말고 살아 생전에 그들을 위해서 울어주라는 거에요. 스가랴 12장 10절에 같은 얘기가 나오는 거에요.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아멘. 있잖아요. 주의 백성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주셔가지고요. 장자처럼 독자처럼 통곡을 한대잖아요. 누가? 다윗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을 찌른 로마병정들 있잖아요.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심판을 받겠지만은. 바로 대신해서 내가 통곡하는 거에요. 내가 예수님을 찔렀다고 대신해서 막 통곡하게 되는 거에요. 막 애통하게 되는 거에요. 사도 요한이 갑자기 환상을 보고 막 써내려간 것 아니고. 정리를 해서 쓴 거에요. 기계적 영감을 해서 쓴 것이 아니고. 구속사적으로 말씀을 생각해볼 때. 스가랴서에 이런 말씀이 있는 거에요. 그 일을 내 일처럼 여기고 막 통곡을 하고 애통을 했다는 거에요. 그 찌른 자를 바라보고. 내가 찌른 자인 것처럼. 스가랴 12장 12절. 따로 하고. 따로 하며. 각기 따로 하고. 뭐를요? 애통을. 애통을 다 각각 따로 했대요. 천국을 치마꼬리 붙잡고 절대로 못 가죠. 다 각각 따로따로 개인 구원인 줄을 믿습니다?! 각자 애통의 축복이 있는 줄을 믿어요. 식구들끼리 해야 되는 일이 날마다 애통하는 일인데. 식구들이 너무 좋아서 회개도 안 하고. 진짜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가정은 각각 회개와 애통이. 스가랴 12장 12절에서부터 14절까지의 말씀이었어요. 내가 찌른 자를 보는 거에요. 여러분들, 원수 갚을 생각 말아요. 하나님께서 어느 날 따악 찌른 자를. 진짜 나한테 고난이 왔는데. 성경이 하나도 안 깨달아지는. 진짜 전대미문의 사건이 왔는데도. 평생 통곡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에. 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말씀이 하나도 안 깨달아지는 거에요. 예수 믿는 것은 적용이 어렵지, 공부가 어려운 게 아닙니다. 남들이 어떻게 적용하는지 들어야지. 은혜가 임하시면 그런 얘기를 할 수가 없어요. 우리의 사명은 다른 사람들을 주께로 인도하는 것인데. 우리는 사고의 전환이. 그것이 참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이 예수님이 아니라 세상 신랑을 택하면은. 게다가 신랑이. 그 많은 신랑 중에서 본인까지 부자인 집은 그 사람 하나라는 거에요. 그래서 이제 결혼을 했는데. 얼마 후에 망한 거에요. 그때 수십 명 선본 사람들이. 다 잘 살고. 오직 자기만 안 됐는데. 세상적으로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지금 소원은 그냥 식성 하나라도 좋은 사람하고 결혼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식성 하나라도 좋은 사람. 부자와 결혼하면 앞으로 없어질 것 밖에 없잖아요. 당신 때문에 잘됐다. 이 소리를 못 듣잖아요. 믿음 하나로 능력 하나로. 결혼 하니까 신뢰를 받는 거에요. 그 돈이 없어진 순간부터 심판이 시작되는 거죠. 여러분들은 예수님을 찌르고 있진 않습니까? 지금부터 따로 따로 통곡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참으로.
4. (은혜와 평강이 있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시작과 끝이란 것을 아셔야 합니다.
8절입니다. 시작. 여러분의 사건은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면 끝낼 자가 없습니다. 이혼을 당하면 당하는 것이고 죽으면 죽으리라, 해야지. 얼마나 인생이 짧은데. 끝까지 순종을 하면서. 나는 이제 완전히 주님을 위해 살겠다는 사람을 보기가 어려와요. 언제나 이 고난이 언제 끝나나.. 이 생각만 하고 있기에. 끝내실 수가 없는 거에요. 이게 하나님의 슬픔이에요. 하나님의 곤혹스러움이에요. 나는 이제 주를 위해 살겠습니다! 고백하시기를 바래요. 또 다시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사건을, 고난을 끝내실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 빨리 매맞고. 충성된 증인이 되겠습니다! 고백하는 여러분들이 되셔야 해요! 왭니까? 하나님께서 알파와 오메가 되신다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안 끝내신대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전적인 주권을 올려 드려야 되는 거에요. 내가 여기서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서. 나 같이 힘든 사람도 말씀으로 닦아서 쓰니까 너무 기쁘고. 숱한 사람들이 주께로 돌아오게 될 줄을. 이게 은혜와 평강인 거에요. 제가 진짜 금세 이사를 가서. 진짜 우리 남편이 졸지에 생각지 않은 날 갔지만은. 우연이 없어요. 적용이 중요합니다. 교회가 나를 몰라준다고. 교회가 몰라준다? 여러분들 삶의 결론입니다. 이 고난이라고 더럽게 보면 저 밑에 시궁창에 있는데. 아멘. 아멘. 내 고난? 예수님이 보혈로 제사장 삼아주신 것처럼. 내 고난 드러내면서 열매를 맺을 때 내 고난이 저절로 끝나게 될 줄을 믿습니다? 이것이 은혜와 평강의 비결이에요. 다들 이렇게 멀리서도. 그분은 이제 미국에서 오셨는데 주일설교를 듣고 나눔을 하신답니다. 특히 그 자기의 기가 막힌 사연을 고백했던 청년부 자매의. 어찌나 제 귀를 울리던지요. 공개입양한 저희 딸로 인해. 가장 큰 행복을 거절한 자로써. 저희 딸은 이제 열 살이고. 대학 가면 생모를 찾아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편지를 제가 읽어드리려구요. 이 분은 너무나 고난이 출산인 거에요. 16 여년 전의 일이었는데도. 특히 둘째 아이를 낳을 때는 죽을 고비를. 정말 아이의 얼굴조차 보고 싶지 않을만큼 극심한 고통이었다는 거에요. 이렇게 애기를 어렵게 낳았는데. 그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는 중에서 남편과 제가 원한 것이 아닌. 딸이었다는 거에요. 스물 한 살의 꽃 같은 나이에. 집에서 가위를 찾아와 탯줄을 끊고. 아이를 맡기고 떠난 그대 이름을 모르니까. 그대로 호칭을 했습니다. 그 아이를 보면서 늘 우리는 그대 생각을 합니다. 출산의 아픔을 너끈히 딛고 아이를 건네준 그대의 모습을. 절대로 잊을 수 없음을 생각하며 얼마나 보고 싶을까. 따스한 봄이면. 그대만 생각하면 늘 마음이 저려왔습니다. 어쩌다 그 큰 눈으로 눈물을 흘릴 때면. 하지만 그대는 아는지요? 내 배로 낳은 두 아들이 있지만은 우리 딸은 가장 중요한 보물입니다. 하지만 우린 그대가 우리에게 남겨준, 결코 생명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대의 큰 사랑과 고운 마음을 조금씩 보게 된답니다. 고마움. 감사함. 어찌 말로 다할 수 있겠습니까? 걱정하지 말아요. 평생 아픔과 죄책감으로. 이제는 자신의 걱정을 하세요. 어떤 일이 있어도 행복해야 합니다. 정말 우리만 이 아이와 이 기쁨을 누려서 너무 미안해요.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은 늘 학용품에 기도 밖에 없지만은. 그대가 지켜준. 어린 생명의 놀라운 삶과 열매들은 참으로 모두. 그대로 인한 헌신이었고 상급이었고 열매였음으로. 잘 키울게요. 앞으로 기도할게요. 건강하시고. 잘 있어요. 이렇게 편지를 일 년에 한 통씩 쓰신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가 없었다면은. 이것도 숨겨야 하고. 지옥 같았을텐데. 다 회개함으로 양쪽 가정에 다 은혜와 평강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간증을 해야 되는가. 혼전임신으로 그 아이를 낙태하지 않고. 그 아이를 낳았다는 것 때문에 평생 복을 주실 줄을 믿어요. 내 보석을 닦아서 내놓았을 때. 다 자기들을 쳐다보지 않겠습니까? 우리들교회가 왜 그런 간증까지 하냐? 이게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 간증인데?! 저는 정말 이 아이가. 정말 남자친구와 결혼도 안 할 것인데. 정말 학교도 휴학해가면서 이 아이를 키웠다는 사실에. 이 사모님에게도 더불어 복을. 내꺼다, 하지 않는대잖아요. 이 아이도 입양이 됐어도 상처를 요만큼도 받지 않는대잖아요.
말씀을 맺습니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야 되고. 정말 알파 되신 예수님이 시작하셨으면 오메가 되신. 이제는 드러내어서 보석을 닦아서 열매 맺는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목장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