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4월 16일
말씀 선포
집으로
에스겔 1:1-3
말씀요약
1. 사로잡혀야 합니다.
2. 사로잡힌 때를 인정해야 합니다.
3. 말씀이 임해야 합니다.
나눔
이번 주에는 목자님 부재로 새로온 목원과 함께 간단하게 요즘 근황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목장을 마쳤습니다. 다들 힘든 가운데 목장에 와서 서로의 한 주간 살아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김양재 목사님의 생생한 목소리와 모습을 오랜만에 보고 듣게 되어 참으로 반갑고 기쁘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누구보다 바쁘게 일하느라 목장에서 만날 수 없었던 이진배 형제의 올해 첫 목장방문과 새롭게 목장을 빛내 줄 새신자이신 서진혁 형제의 참석으로 기쁨과 감사함이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꽃 내음 진동하던 시기가 지나고 이제 푸른 잎이 무성하게 자라나는 여름으로 가고 있나 봅니다.
저희 목장에도 이제 새싹이 자라는 봄을 지나 여름으로 접어들 듯 저희의 신앙도 그렇게 무성히
자라나길 기도해 봅니다.
벚꽃이 활짝 필때는 벚꽃타령에 커플들 시기 질투하느라 암것도 몰랐다가 벚꽃이 지고나서야 2주전에 피었던 꽃들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 항상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당시에는 깨닫지못하다가 지나고나서야 깨닫는 바보같은 저희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매 순간 순간 하나님 주시는 은혜를 깨닫고 느끼며 감사와 기쁨으로 살아가는 고은석 목장이 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도해주세요.
시작기도 : 김민수
마무리기도: 정혁원
기도제목
김민수
안태민
이진배
서진혁
정혁원
목장 솔로들 공동 기도제목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