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김양재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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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활절
우리들 교회 현수막이 집으로 되어 있다.
가정준수를 핵심 가치로 놓고 있는 가정에 대한 안타까움을 가진 교회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알수 있는데 자꾸 다른 길이 있다 생각한다.
출애굽을 통해 구원하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들어가도
우상을 섬기고 바밸론 포로로 잡아가는 에스겔이라되었다 하는 우리가 없다.
부활의 주님이 불러주신 평강의 외침이 들려 가정으로 돌아오는 음성으로 들리길
어떻게 하면 돌아올 수 있는가?
01.
사로잡혀야 돌아온다
에스겔의 나이 서른째 해 넷째 달
그발 강가는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을 풍요로운, 또는 고난극심해 안나타날 곳같다.
점진적으로 잡히기도, 풀려날때도 회복시키신다. 우리를 망하게 하실 때 단번에 하시진 않는다.
그런데 그것이 안들리는 것이다.
포로로 잡혀가지만. 나의 왕 여호야긴이 잡혀야 땅끝까지 내려가야 하늘이 열린다.
5년이 되어야 한다
최대 강대국 바벨론 갈대아 땅인데, 사로잡혀 살다보니 너무나 슬픈 땅이였다.
사로잡힌 만큼 하늘이 열렸다.
학창시절 강대국 그발 강가를 사모했고, 사로 잡혀 목을 매고 그 곳에 가려했다.
가난한 고학생이 시간에, 인정중독에 사로 잡혀 서울대로 가고
그발 강가 같은 시댁에 결혼하며, 노예처럼 살았다.
대통령도 구치소에 사로 잡힘이 기가 막힐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중보로 하늘 문이 열리는 축복이 되길 바란다.
내가 가장의지 해야할 것이 가장 의지해야 할 대상이 아니란 것을 알아야 한다.
결혼 생활 5년만에 하늘문이 열렸다.
그분들은 최선을 다한 시부모들이였다.
그 최선이 죽을 것 같이 숨이 막혔다.
겸손은 환경입니다.
다들 부러워하는 시선속에서 일어날 힘이 없는 목사님이 이혼과 자살을 생각했었다.
오픈할 고통은 약하나 말도 못할 고통은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사각지대
에스겔이 제사장 집안에 태어나도 문자적으로 사로잡히지 못하면
이런 훈련이 없다면 교양있게 교만하게 살 인생인데
아무것도 못하게 사로잡히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하늘이 열리면 옥이 아니다.
13년만에 천국을 가니 30대에 과부로 사로잡혔고
에스겔 말씀으로 간증하며 다녔는데. 7년 형부, 다시 7년에 친정아버지
힘들때 마다 에스겔 말씀이 도움이 되었다.
항암중 둘째아들 형부가 돌아가심이 사로잡힘이 되었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인생을 생각해보면 천국가야 수고가 그칠것 같다.
민수기 슬로보앗의 딸들처럼 성경에서 불쌍히 여기는 과부가 되었습니다.
딸들은 이타적이고 성실하고 남편도 잘 섬기고 순종할 것 같은데
하나님은 우리 딸들을 혹독하게 다루신다.
아무하고나 결혼한것 같다.ㅋ
4대째 축복이라면 그런 남편과 살아낸 것이다.
당한것이 많고 힘들기에 들어내지 않아도 그힘으로 딸들이 빈민선교, 기독교유아교육, 목회로 쓰임받는것 보면
사명으로 찾고 사명대로 살게 하시니 어머니는 실패하지 않으신거 같다.
87년 첫 에스겔 말씀을 묵상하며 에스겔처럼 살게 해달라 기도했는데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라며 아무도 너의 말을 안듣고, 고하라 하셨는데
그때 남편에게 사로잡혀 복음을 전해보지 않았기에 백성이 패역한지 몰랐으나 복음을 전해보지 못하면 착하고 좋아보인다.
모두가 박수처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며 에스겔 선지자의 맘을 알게되었다.
개척하고 13년을 열심히 달려왔다. 목회의 정점에 있는 시점에 만명넘었으면..
암으로 사로잡혀 문자 그대로 꼼작못하고 항암에 감옥에 같혔다. 6개월을 감옥가는 것과 6주 항암하는 걸 선택하는가?
육체적으로 생각하면 감옥이 훨씬 나을꺼 같다. 믿음으로 항함하는것이 하늘이 열린다.
하늘이 열리니 말씀으로 이해하고 가니 먹고 걷고, 인간은 자존적 교만이 있어 육적 교통을 격고 나니
끝이 있는 육적고통보단 정신적 고난이 더 힘들다.
우황 불 같은 항암의 사로잡힘에서 하늘이 또 열렸다.
자신의 죄성을 더 많이 보고 직면하게 되었다.
택한사람은 자신의 죄를 더봄이 신비고 감사함이다.
이 모든일이 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기에 하나님이 이뤄가신다
그래서 때마다 돕는 손길을 허락하시고 은혜를 배푸신다
에스겔과 에레미아은 동시 선지자
내 삶에서 핍박으로 돕는 사람이 있고 멀리서 돕는 사람이 있고 다니엘 위치에서 돕는 사람이 있다.
불순종에서도 하나님은 고립치 않고 마지막까지 돕느낮르 ㄹ허락하신다
적용.
내가 인생의 시기마다 사로잡히는 그발 강 가는 무엇인가?
마지막 까지 놓지 못하는 여호야긴은 무엇인가?
육, 영 고통 중에 어떤 것이 힘드나? 어느 고통 중에 있나?
사로잡힘 중에 돕는 자가 없다면 아직까지 하늘이 열리지 않음이다.
02.
육,영혼의집에돌아오려면
사로 집힌 때를 인정해야 한다.
항상 날짜가 나온다. '때에'
크로노스의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으로 하늘이 열리는것이 축복이다.
목적을 아는 것이 때를 아는 것이다.
목적에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다.
목적을 세우고 걸어가는 것은 즐거움
목적을 세우고 잘하려고 하면 현 나의 상태를 인정하고 부족함을, 잘하려 한다.
이것이 때를 아는 것이다.
학벌 직장은 목적을 수 없이 세우지만 인생의 최고의 목적은 거룩이다.
거룩이 무엇인지 모르기에 힘든상황에 사로잡혀
때가 되어 웃고, 울고, 고난 받는 것이니 하나님이 주신것은 선한것이 아닌게 하나도 없다.
오늘 나의 현제 일들을 인정 하기 위한 연습.
이것이 연습임을 아는 것을 거룩임을 알때이다.
깨어지는 아품이 있는게 좋은 것이다.
깨지는 것만 아푸다 하지 말고. 깨어지는것이 좋은 것이다.
오늘 일어나는 것이 내 삶의 결론이라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살 길인지 모른다.
내가 거룩의 목적이 되지 않고 예배가 우선순위가 되지 않으니 내 주변이 수고하는 것이다.
내 죄를 인정하는 것이 지도자의 최고의 덕목인것 같다.
그것이 인강의 힘으로 가능한지 모르겠다.
믿는 우리는 옳고 그름이 아니라 구속사적 관점으로 봐야 한다.
그런데 이 세상은 이 말을 못알아 듣는다.
삶의 목적이 거룩이 아니면 못 알아 듣는다.
거룩을 이루면 그 속에 기쁨과 즐거움이 있다.
많은 사람이 때를 거부한다.
고난을 거부한다. 모든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신다.
사람에겐 영혼사모맘을 주셨다.
모든 때를 아름답게 하셨는데
전도서 3장
죽음이 있기에 이땅에 중요한 것이 없다는 것이 결론이다.
근데 주님을 만나지 못하면 추한 것이 죽을 때다
믿는 사람과 안믿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가 죽음의 때이다.
영생을 가졌으면 죽을때도 영생을 누린다고 생각한다.
모든때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룬다는 것을 아는 것은 지혜롭고 시간을 아낀다.
잠자는 것은 내 모든 때를 인정치 않고 선택, 거부하고 상처받고 합리화 시켜 피하는 것이다
어떤 것도 아름답게 받아들여야 하는데
영광이 임함은 말씀을 알고 나의 때를 아는 것이다.
그런때에 순종이 사명이 됨
적용
어려분은 어느 때에 있는가?
고난의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으로 바뀌였나?
살던 죽던 때에 따라 아름답게 하시는 하나님의 목적과 사랑을 느끼는가?
이제야 잘 되는데 날개를 드리우고 서야할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영광을 임함을 믿는가?
03.
하나님의 말씀이 임해야 한다.
에스겔에 특별히 임한 말씀이다.
특별히 임함은 말씀을 알아듣는 사람에게만 임한다는 뜻이다.
자신의 힘으로 회개함이 아니다. 걸래질 하는 목사님을 방문하셨다.
걸래질 하는 목사님도 해석이 되지 않았다.
바리세인들이 돈이 좋아 예수를 비웃었는데, 지체도 없고 말씀도 없으니
하늘이 열리는 것이 환상으로 보여짐이 아니고 구체적으로 말씀이 들리는 것이다.
땅끝까지 내려가 무시 받으니 내가 얼마나 사람을 차별하고 무시하는지를 생각했다.
사명으로 피아노치고 공부한것. 돈이 좋아 한것
그러니 시집살이 하는 것이 당연하고 평생교회다녔는데 지금 내가 뭐하고 있나?
내삶의 결론이 깨달아 졌다.
하나님은 말씀사역을 시키기 위해 에스겔을 깨달아 지게 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 지면 여호와의 권능이 이뤄진다.
권능이 임함은 성경전체를 통해 내 현제의 이유를 깨닳는 것이다.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가를 아는 것.
그걸 모르면 두려움과 불안으로 산다.
두려움이 없어짐이 권능이다.
한 집안에 예수 전함이 이렇게 힘들다.
육적으로 멸시 받을지 몰라도 집안을 깨우기 위해 무시 받으신 목사님의 어머니
내 부모가 영육으로 멸시 받아도 내가 하나님 말씀이 들리면 하나님께서 힘주시는 에스겔이 될것이다.
내가왜? 내가 왜? 왜 나에게하며 오늘도 낙심하고 있는가?
오늘 말씀이 특별히 임하기 위해서다.
말씀이 임할때 힘주시는 에스겔이 되길
1-3절 말씀통해
특별히 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개할 것이 생각나나?
성령의 도움을 구하시고
해석되지 않아 지옥살고 있지 않는가?
오늘 밖에 없다면 사랑과 축복으로채우길
암을 고치기 보다 자기 죄를 보게 해달라는 기도가 은혜가 된다.
죽음을 앞에두고 이런 고백함이 말씀이 임함이다.
암 속에서 각자의 결론을 보며 내 죄 때문에 아파하면
그 어떤 고난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함에 모든 때에 따라 아름답게 해주시는 주님.
맺으며
집으로 오려면
사로잡히는 일이 있어야 한다.
한번 잡힘 안되고 점차 계속 있어 천국 가기 전에
나의 사로잡히는 때가 인정되어야 한다.
그것이 내삶의 결론이다 인정해야 한다
회개의 역사로 말씀이 임해야 한다.
말씀은 회개치 않으면 교만
성령님의 도움을 초정한다
기도제목
이영훈
1.하나님처음사랑했던사랑회복할수있게
2.사람다운사람이될수있게(내죄보면서편안한사람이되고잘망가질수있도록)
3.하나님이원하시는사명좀찾을수있게
4.믿지않는아버지의구원을위해
5.친밀감공감이어려운데목장에서회사에서부서에서잘훈련받을수있도록
6.유치부교사직분잘감당할수있게,아이들에게관심을가지고사랑할수있게
7.사람에게관심을가지고먼저연락할수있게
8.상대방이편해서마치다받아줄수있다고착각하지말길상대방을배려해가면서말할때한번생각하고말할수있게되길
9.그어떤사건속에서도오직믿음으로평안을누리길
김호진
1.한주에한번이라도큐티할수있도록
2.여전한방식의삶으로내가할수있는최선의것을드려오병이어의기적을경험할수있도록
3. 4월중순에있을자격증실기시험과기타자격증시험잘준비할수있도록
4.아버지의구원,건강과어머니의건강,형의구원,신교제를위하여
이성관
1.직업훈련기간동안순적히진행되도록
2.가족의건강과사업을위해
3.목장식구들의기도가응답받기를
노준선
1.매일기도하고버틸수있도록
2.가족의건강
3.설명할수없는사건을해석하고내가죄인
이라는것을깨닳을수있도록
4직업훈련잘마무리할수있도록
5양교끝까지안되더라도갈수있도록
방준현
1.목사님부종,시력회복
2.신교제,신결혼
3.강의학생들복음전하길(큐티책 잘 전달하기)
4.양교동행해주시길
5.편안한사람,겸손한사람으로변화시켜주시길
6. 언행 더욱더 경계하며, 부목자의 자리 잘 지키도록
7. 대학원, 직장 주님의 인도 알아듣고 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