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한계시록1:1~3
제목:복이 있나니
*나의 죄와 수치를 드러내는 것이 자유로운가??
-남동생의 간증이 신경쓰이고 걱정이 되었다.
-교회에서 간증도 했고 가족의 사건이 해석된 것 같았지만 여전히 힘들어하는 나의 모습이 보인다.
-양육받고 있는데 나의상처가올라와서 엄마와의 갈등이 심화되어 힘들다
-교회에 나오기전부터 내 자신에 대해 오픈하는 것이 자유로웠다.
-교회에서 헌금위원하는 것부터가 부담스럽고 남들앞에서 나서는 것이 두렵다
기도제목
-지수선
나의 죄와 수치를 드러내며 예수님 잘 전할 수 있도록
체력 지켜주시도록
어머니와 남동생이 일대일,양교통해 구속사의 가치관을 갖도록
노산인 여동생과 태아 지켜주시도록
-김미영
직장에서 너무 많은 업무로 스트레스너무 많이 쌓이고 있는데잘 해소하며 지낼 수 있길
-김정선
수영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매순간 성령의 기쁨 안에 살도록
동생 심한 입덧 잘 넘기도록
-김혜림
프로젝트 납품 기일에 맞춰서 잘 끝낼 수 있길
내 안의 우울함을 잘 이겨낼 수 있기를
-최영심
큰언니(최미자)이번주 교회오기로 했는데 와서 등록하고 딱맞는 목장으로 잘 배정되도록
기업무르기위한 동역자와 배우자 만나고 잘분별하여 신결혼으로 이어지도록
옥혜성
양육통해서 인격적이고 깊은 주님과의 관계회복
가족구원,엄마여행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고 기간내 저도 영육건강히 지내도록
쓰임 받는 자리에 머무는 준비와 진로의 인도
김미정
일상의 예배를 지킬 수 있도록
시험기간 가운데 건강 지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