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소: 커피빈
모인이: 미선언니, 은경이, 효은이, 나
나눔내용: 나의 로마와 같은 모습, 그랬던 시절 들에 대해 나누었움
기제
은경 기도제목
1. 하나님의 부르심을 빨리 찾기2. 지혜/분별력/성결/믿음의 덕3. 전신갑주로 단단히 무장하기4. 가족의 건강/성령충만/형통5. 축복된 만남들과 인간관계(배우자 포함)6. 삶에서 더 내려놓고 주님의 형상 더 닮아가기(이타적인 삶)7. 큰이모네, 사촌동생들, 친구들 구원8. 서울대 CCC 간사님들 사역 부흥
조효은1. 백수의 때를 주신 이유, 엄마와의 관계, 남자친구와의 교제에 대해 하나님께 계속 묻고 내 모습 잘 보도록2. 예배가 중심이 되는 삶으로 재정비 되도록
혜진 기도제목1. 내 기도를 하거나 중보기도를 할때 그 동기가 내 욕심과 이기심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사람을 위해 기도할수 있는 마음이 생기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당2. 수업준비 열심히하고 학교도 일찍 잘 가고 수요예배도 잘 가게 체력을 빵빵하게 해줏세요
3. 엄마 일본여행 즐겁고 무사히 다녀오도록4. 토욜에 미선언니가 함께 수련회 갈수 있도록
미선언니
1.내가보고느낀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증거할수있도록2.엄마가 교회나와서 새하늘과새땅 볼수있도록3.감정앞서지말고 큐티먼저 할수있도록4.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모르는 나의 배우자기도^^5.가족구원
토욜모임은 혜진이기도&목장식구들기도 믿어보겠오~~~호호
요거였는데 미선언니가 목자부목자수련회에 가게되었답니다 수욜에 기도응답 받았어요 크하하하 오예
복이 있나니 - 김양재목사[요한계시록 1:1-3]
복 - 하늘의 뜻을 넘치도록 받아라. 하늘의 뜻을 간직하여라. 복이 있으려면 계시를 받아야하는 어떤 계시를 받아야하는 어떻게 받아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3가지로 표현
1)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진정한 계시의 주인이신 것입니다. 아무리 외모가 그럴듯하고 감동적인 사연을 가졌어도 연기자를 뽑을 때는 연기가 가수를 뽑을 때는 노래가 필요합니다. 실력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천국의 오디션을 상상해 봅시다. 내가 대단한 고난과 사역의 간증으로 그 앞에 섰는데 천국에는 그 많은 것이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십자가와 부활이 확실하게 믿어지는 확신이 없으면 그 누구도 못들어갑니다. 회개와 속죄의 구원을 믿는 믿음이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계시입니다. 예수님을 드러내기 위해서는 점점 고난도 드러납니다. 고난의 클라이막스인 계시록 까지 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메세지는 나는 나를 다 드러냈다 이것이 마지막이니 꼭 구원을 받으라는 뜻입니다. 예수님도 드러내셔서 계시의 완성을 이루셨듯이 우리도 나의 죄와 수치를 드러내지 아니하고는 영광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의 죄가 점진적으로 드러나는 죄가 있습니다. 감추인 것을 보려면 유다 지파. 자신의 죄를 보고 자신의 수치를 드러낸 사람만이 인봉을 뗄 수 있습니다. 나도 고난을 드러내고 순종하면 하나님도 나에게 엄청난 계시를 맡기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입니다. 성경을 덮어놓고 믿으면 안되고 열어놓고 믿어야 합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나가서 비추라고 계시 해 주십니다. 믿음에는 단계가 있는데 내가 천사라면 나의 예수가 있고 나의 요한이 있습니다. 요한이라면 천사가 있고 백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의 시작은 하나님이십니다. 요한의 계시록이라 쓰여 있지만 하나님의 계시록인 것입니다. -나는 오늘 어떤 감추인 걸 드러내야 하나님께서 나에게 알려주실까?-
2)반드시 속히 될 일 입니다.반드시 심판을 하시고 반드시 부활을 시키십니다. 죽음이 위협해도 굳게 선다는 것, 그것이 천국에 대한 소망입니다. 왜 2000년이 지나도록 예수님이 안오시냐 라면서 의심을 합니다. 날짜를 계산 하는 것이 이단의 특징입니다. 성경은 복음주의적으로 읽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은 예언서인 동시에 수신서이기에 신비주의 적으로 보면 안됩니다. 왜 반드시 속히 올 일이라고 그러는가? 아직 도착하지 않은 부분 때문에 우리를 긴장 가운데서 성숙시키시는 것입니다. 속히의 목숨을 걸고 날마다 불평하면서 응답되지 않았다고 그러면 안되는 것입니다.
3)천사들에게 보였다고 합니다.왜 사도 요한같은 대단한 분에게 천사를 통해서 말씀 하셨을까요? 가장 큰 박해의 시대이기 때문에 직선적으로 복음을 전 할 수 없는 시대였습니다. 로마가 가장 전대미문에 박해하는 세력인 것입니다. 도미티아누스 시대에는 로마제국 전역에서 제도적으로 박해를 하고 대대적으로 광범위한 박해를 했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시대에 누가 복음을 전할 수 있고 복음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직접 전하면 안되고 그림과 상징들로서 전하셨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다 알아 듣는데 로마 사람들은 못알아 들었습니다. 상징으로 표시 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문자적인 것을 넘어서는 현실을 함축하는 메세지라는 것입니다. 2000년이 지난 지금 이방인이였던 내가 이해하고 알아듣는 것이 기적입니다. 신앙에서 질책의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믿음의 사람입니다. 말씀을 들을 수 있고 전할 수 있다면 이보다 감사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직접 전할 수 없을 때 간접적으로 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생 최대의 힘든 일이 왓다고 생각하면서 계시록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2 .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증거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예수그리스도의 계시를 정하는 것이 복이 있는 인생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셨고 하나님께서 들려주신 것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전하지 못하는 것은 본것이 없어서 입니다.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것, 주님을 만났다는 것만으로 자격을 갖춘 것입니다. 내 인생을 전도하려면 내 인생에서 믿고 바뀐 전과 후를 말하면 됩니다. 믿음의 징표가 없기에 도망가는 것입니다. 내가 요란하게 신앙 생활을 한 것 같아도 증거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10년을 댕겨도 스스로 큐티하지 않으면 말씀을 읽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의 본것을 증거하는, 내가 본 것을 증거하는 훈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묵상훈련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이 훈련을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서 나누어야 합니다. 계시는 감추어진 것이 드러나는데 이런 드러나는 훈련이 없다면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공동체에서 나누지 않으면 정말 달라지지 않습니다. 도미티아누스의 엄청난 박해는 삶의 결론 입니다. 예수님을 죽였으니 기독교가 공인 되기까지 엄청난 박해가 있습니다. 모두가 예수님을 믿으면서 이해할 수 없는 핍박이 있습니다. 이럴 때 내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가 본 것을 증거하는 훈련을 해야합니다. 삶에서 말씀으로 인생을 증거하는 훈련을 해야합니다.
3 .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지 어느 장소를 가야 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큐티를 훈련을 했으면 공동체에서 나누고 섬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머리만 커지는 악순환이 있습니다. 예언은 앞날을 본다는 뜻도 있지만 맡긴다는 뜻도 있습니다. 말씀을 맡겼다는 뜻도 있습니다. 구약의 예언과 통일성을 지니면서도 하늘나라의 땅의 완성을 보여주는 복음서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셨으니 남들에게도 넘치도록 주어야 합니다. 말씀을 적용하는 단계까지 가기 위해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삶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집에서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야 합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복이 있는 인생이 없습니다. 나는 오늘 죽어도 예수님으로 결론이 나야 하기 때문에 은혜가 충만하게 있습니다.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도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 덕분에 집안이 복을 받고 세상이 복을 받습니다. 여기서 복은 팔복의 복입니다. 그래서 계시록은 복을 주는 책이지 무서운 책이 아닙니다. 성경을 읽을 때 안 읽은 장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계시록을 난해하고 이단들이 도맡아 놓고 설교하는 것이 계시록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납니다. 믿음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읽고 듣고 지키는 가운데서 자라는 것입니다. 오직 성경을 듣고 읽고 지키는 것 뿐입니다. 너무나 핍박이 많고 힘든 시대였지만 소아시아에 7개의 교회에 모든 각 각의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어마어마한 핍박이 내 인생에, 내 가정에 왔습니까? 내 인생의 결론입니다. 이제라도 돌아오지 않으면 소망이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