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9_일3_김양재목사님_복이있나니_계11-3
[정정환 목사님 광고]
네. 큰아들이 죽자고 게임만 했는데 교수가 됐네요. 저도 한 10년만 늦게 태어났으면 교수가 됐을텐데. ㅎㅎㅎㅎ 문제를 일으키는 자녀들이 보석이. 2부 예배 마치고 바로 또 휘문에 가셔서 화장실 청소. 믿음으로. 두 아들이 평생 예수님을 잃지 않고 살아가실 줄 믿습니다. 담임 목사님. 6차 항암 치료중에 계신데. 부종이 가라앉도록. 눈의 시력과 눈꼽이 멈추도록. 다음 주일은 초대받은 브이아이피들을 위해서 비엠더블유데이. 금요일은 성금요일. 예배 중에 성찬식이 있습니다. 신천지 시온지파에서 우리들교회에 메일. 목사님 꼭 보세요. 메일 열어보지 마시고 즉시즉시 스팸으로 처리하시길 바랍니다.
[주일예배 설교]
서울대 중문학과 허성도 교수의 복풀이. 복 많이 받아라. 윗 사람이 아랫 사람에게 하는 얘기지. 보일 시, 가득할 복. 두 개가 합쳐졌는데. 제사와 관련된 기물. 가득할 복은 항아리. 술병을 받치고 있는 그런 형상이라는 거죠. 우리가 그 뜻을 받들어서 넘쳐서 퍼지는 복. 이 두 가지를 합치면은. 하늘의 뜻을 넘치도록 많이 받아라~ 이런 뜻이라는 거에요. 그 얘긴 더 나아가서 이제 무엇보다도 하늘의 계시로 인간이 노력하면 항아리의 복이, 간직할 복. 이거는 복복자. 간직할 복이 되어서 흘러 넘쳐서 남에게 노나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하늘의 계시를 받아야 되는데. 어떤 계시를 어떻게 받아야 되는지?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아야 합니다.
1절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인데. 첫째. 1절에 세 가지로 표현하고 있어요. (1) 첫째,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것입니다. 수 없이 많은 하나님 가운데. 오늘 예수 그리스도에게 계시를 주시는. 다 계시 받았어~ 이렇게 얘기하지만은. 자기 어머니가 야~ 계시를 받았어. 불행하대. 약혼녀에게 파혼을 통보했는데 법원에서 잘못된. 2천만원의 위자료를 주었다고. 이 분 뿐만 아니고. 전통적인 교회에 다니면서 이상한~ 기도를 받았다고. 결혼하지 말라고.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이 유행입니다. 제일 중요한 건. 사연이에요. 어제 보니깐 허리가 꾸부정한 80대 노인도 나오고. 50대 어머니가 나와서 막 진심이 담긴 노래를 하니까. 우느라고 심사도 못하는 그런 걸 보게 되는데. 중요한 건. 아무리 외모가 그럴 듯 하고 감동적인 사연을 가졌어도. 가수를 뽑는 오디션에 노래를 못하면.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반드시 실력이 있어야 돼. 천국의 오디션을 상상해보십시다. 내가 대단한 고난과 사역의 간증으로 하나님을 울릴 만한. 누가 봐도 천국에 들어갈 만한 외적인 모습으로. 이런 사역의 열매들이 많은데. 여러분 천국에 입성하는 실력은 십자가의 부활과. 아~ 십자가와 부활이 확실히 믿어지는 확신이 없으면 그 누구도 못 들어가는 거에요. 더 나아가서 회개와 속죄, 이런 구원을 믿는 믿음이 없이는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겁니다. 바로 이것이 계시인 거에요. 계시는 감추인 것이 드러난다는 거에요. 쪼끔쪼끔씩 보여졌지만. 이제 다 보여준다는 거에요. 창세기 3장 15절에. 여인의 후손. 숱하게 계시를 점진적으로 이루어가면서. 얼마나 죄인인 인생을 통해서. 이사야 7장에 드디어.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드디어 예수님의 이름이 나왔어요. 마태복음 1장에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진짜 진짜 진짜 예수란 이름이 딱 나왔어요. 나사렛 목수의 아들로. 처녀의 아들로. 너무나 수치의 초라한. 그래서 초림을 이루셨는데. 더군다나 십자가의 조롱과 수치. 못 박혀 죽으심으로 이 계시의 완성을 보이셨어요. 점점 고난이 드러나더라구요. 고난도 점점 종류가. 장르와 종류가 다른. 고난의 크라이막스. 마지막 계시까지 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이것이에요. 이제 마지막이니까 너 구원 꼬옥 받아라! 그들의 결론은, 그들의 삶에 나타난 하나님의 약속이 오늘날 나에게 성취와 구원으로 이루어져야 된다는 건데요~ 점점점점 이제 드러내는. 그렇다면 우리도 이제 적용을 한다면. 나의 죄와 수치 받는 것을. 내가 예수 믿을 때 드러나는 죄가 있고 다른 사람 살릴 때 또 드러나는 수치가 있어요. 요한계시록은 계시를 적은 아주 소망의 책이에요. 성경을 읽고 감추인 것을 보려면. 유다지파. 자기 수치를 드러낸. 인봉을 뗄 수 있다. 성경이 나를 읽고 들어가면. 하나님도 나에게 엄청난 계시를 맡기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성경은 덮어놓고 믿으면 안 되고 열어 놓고 믿어야 돼요. 오늘 빛을 비추라. 이제 고만 어두운 데서 나오라고. 1절 말씀에. 믿음에는 단계가 있는데. 내가 천사라면? 나의 예수가 있고, 또 나의 요한이 있어요. 믿음의 단계를 보면서. 나의 요한은, 나의 천사는 누군가? 스승이 있고 동반자가 있고 제자그룹이 있어요. 그러나 이 모든 것의 시작은 하나님이시라는 거에요. 목사와 성도로 갈라졌어도 이 모든 것의 시작은 하나님이라는 거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됐어요. 요한한테서는 아무 것도 나올 것이 없는데. 저한테 맡기셨어요. 여러분들한테. 이 김양재가 할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나는 오늘 어떤 감추인 것을 드러내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나타내실까? (2) 두 번째는, 이것은 반드시 속히 될 일인 것입니다. 오늘 예수 안 믿고 죽으면 심판이잖아요? 여러분은 누구를 너무 미워하지 말라구요. 하나님이 반드시 심판을 하시니까. 반드시 속히 될 일을 종들에게 보이신다고 했는데. 천국에 대한 소망이 가장 큰 계시인 것입니다. 임박한 종말 사상 때문에 다 모여든 거에요. 육이오 때도 집 팔아가지고 이단 그런 데 다 들어간 줄 몰라요. 극심한 박해. 신앙에 너무나 큰 회의가. 오늘날도 성도들은 이천년이 지나도록 왜 예수님 안 오냐. 반드시 속히 될 일이라고 하니까 이단이 춤을 추고. 몇월 몇일 몇시에 이 지구가 망한다. 주님이 오시니까 다 휴거된다. 그런 거가 아니라는 거에요. 해럴드 캠핑은 그날 안 왔잖아요. 미안하다 내가 나이가 들어서 신의 계시를 잘못 들었다. 5개월 있다 온다. 그 사람은 지구 종말이 온다 그랬다가 또 이제. 계산 실수라고. 이단에 속한 사람들은 어떻게 된 건지. 계속 교주 밑에서 날짜 계산 하면서 계속 있더라는 거에요. 우리도 예수가 들어온 다음에. 힘들 때. 전부 다 그날과 그시에 대해서 세대주의로 강론을 했어요. 이해가 되는게. 너무 힘드니까 주님이 빨리 오셔야 되잖아요? 우리가 예수께로 나가자! 이런 강의가 필요할 때도 있어요. 성경도 모르고 언어도 모르는데. 우리 나라도 다 그렇게 했는데. 지금은! 지금은 신비주의. 이런 해석은 안 되는 거에요. 이 요한계시록은 서신서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은 철저히 하나님의 사건으로 봐야 된다는 거에요. 막벨라 굴에. 하나님의 카이로스는. 하나님의 시간과 우리의 시간은 완전히 다른 거에요. 하나님은 너무나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한 사람이라도 구원하려고. 그래서 반드시 속히 올 일이. 얼뤠디, 밧 낫 옛. (Already but not yet) 이미 도착하셨는데. 아직 도착되지 않은 하나님의 방문이. 내 인생에 다 도착했는데 몇 프로 도착하지 않았어요. 그 속히, 에 목숨을 걸고 날마다 불평하면서 응답되지 않았다고 하면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시간적으로 그런 개념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3) 세 번째는, 이 계시는 천사들에게 보였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1절 읽으십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구약 선지자들을 보면은. 하나님이 직접 그 선지자에게 말씀을 주셨어요. 그 시대의 배경과 선지자의 학식과. 성품과. 모든 것을 통해서 백성에게 직접. 여기는 천사를. 왜 사도 요한 같이 대단한 분한테. 굉장히 의미가 있는데요? 가장 큰 박해의 시대이기 때문에. 너어무나 너어무나 잔인한 시대라서. 직선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가 없었어요. 앗수르 메대 바사 로마. 로마가 전대미문의 쩨에일 무서운 시대인 거에요. 감옥에 잡아 가두는 것은 물론이고. 사자밥. 펄펄 끓는 물에. 찔러 죽이고. 그래도 네로의 박해는 그 사람의 개인병적이고 정신병적인 발작으로. 그런데 도미티아누스 시대에는 너무나 제도적으로 대대적으로 광범위하게 극심하게 잔혹하게. 모든 동원할 수 있는 언어는 다 동원해서. 가장 무서운 시대에 계시를 주신 것입니다. 이 박해의 시대에. 북한에 박해가 계속되고 있어요. 이렇게 무서울 때 누가 복음을 전할 수가 있겠습니까? 출애굽기, 바벨론 포로 시대에 비교도 안 될. 그래서 이거를 직접 전하면 안 되고 요한계시록에 그림과 상징으로. 666은 그 숫자를 합하면 네로거든요? 믿는 사람들은 다 알아듣는데. 어떤 그런 저것으로 이제. 계시를 하신 것입니다. 이번 주에 열왕기하 하면서. 수넴여인이 너무 지혜가 있어가지고. 나 수넴! 여러분들도 못 알아듣나보네. ㅎㅎㅎ 나 수넴! 우리가 암호를 쓰는 거에요. 로마는 못 알아듣는데. 성경은 상징으로 표시했지만은. 현실을 넘어서는 현실성을 함축하는 메세지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택함 받은 백성은 다 적용할 수 있게 하는. 그 당시 로마가 못 알아들었던 이 책. 이방인이었던 내가! 숨도 못 쉴 때에. 내가 이해하고 내가 알아들었으니까 이게 얼마나 은혜이고 이게 얼마나 기적이냐 이 말입니다! 지금 로마 같은 사람들은 아이구 더워 죽겠다! 서울대학 할아버지를 나와도 이 로마가 못 알아들어요. 정말 주제가 다르게 핍박을 하는 거에요. 마음대로 아주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사람. 아주 편한 사람. 질책의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 신앙에서 질책의 말을 전혀 못 받아들이잖아? 그거는 아직 로마가 여기 속에 있어서 그래. 아무리 교단이 많고. 말씀을 들을 수 있고 전할 수 있다면은. 여러 단계를 거쳐서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직접 전할 수 없어요. 무시무시한 집, 생각보다 많아요. 교회사적으로 가장 힘들고. 우리에게도 제일 큰 고난은 사실, 굉장한 축복의 싸인이에요. 주님께서는 칼을 물고 쫓아댕기면서. 이 계시록이 칼 물고 쫓아오는 얘기에요. 여기에서 못 알아들으면은 너는 끝이다. 겉모습 아무리 갖추고 있어도 이 구원 받지 못하면 합격하지 못하는 거에요.
2.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증거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2절입니다. 시작. 딱 동일하게 붙어댕기는데. 계시록에 여러 차례 등장을 합니다. 이 예수의 증거, 예수의 증거.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을. 여러분들이 이렇게 전도를 못한다고 그러면은. 본 것이 없어서 그래요. 공부를 잘 해서 증인을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내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거! 어마어마한 증인의 자격을 갖추고 있는 거에요. 예수 믿기 전과 후가 어떻게 달랐는가? 뭐가 그렇게 전도하는 게 힘든지. 믿음의 징표가 없기 때문에 전도하라면, 기도하라면 도망가고. 어느 선교단체의 훈련 프로그램이 인기에요. 또 가고. 다시 가고. 왜 가냐고 물어보면. 집에 있는 것이 답답하고. 하나님의 임재라는게 어디 가서만 느낀다면. 내가 본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증거해야 하는데. 큐티도 스스로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큐티를 해야 되는 거에요. 맨날 병고침만 받으면, 예언을 받으면 거기서 끝이잖아요?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로. 내가 본 것을 증거하는 훈련! 이 병고침 받는 것과는 약간 달라요. 여기서 그냥 쫘아악 듣고는. 정말 오기만 해서는 십년을 지나서도. 공동체에 안 들어가는 사람은 큐티를 백 번 해도. 감추어진 것이 드러나는데. 십 년이 지나도, 이십 년이 지나도 다 똑같습니다. 정말 공동체에서 나누지 않으면 정말 달라지지 않더라구요. 삶의 현장에서 안 계신 하나님으로 믿는 실질적인 무신론자들이 교회 안에 너무나도 많은 거에요. 만여 명이 성전에서 봉사를 했다고 하는데. 성전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다 십자가에 못 박았잖아요. 열 두 제자들이 다 순교를 하고 이제 사도 요한 혼자 남아가지고. 로마의 엄청난 박해 속에. 이 도미티아누스의 엄청난 전대미문의 박해. 유대인의 삶의 결론인 거죠. 에이디 삽백 십 사년. 그게 길지, 짧지 않은. 창조주 예수님을 죽였잖아요. 이 벌을 받았는데. 한 쪽에서는 우리가 전도했는데. 크리스챤인데. 우리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데. 우리한텐 이렇게 고난을. 언제까지 사자밥을, 언제까지 남편한테 애들한테 시부모한테 사장한테 당해야 하는가? 내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내가 들은 것으로 증거하는 훈련! 사도 요한의 계시록.
3.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3절입니다. 시작. 때가 가까우니라.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지. 어느 장소를 가야 복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큐티. 공동체에서 나누고 섬기고 해야 하는데. 머리는 커지고. 이런 악순환이 있을 수가 있는 거에요. 미리 예, 자에. 앞날을 내다보는 그런 거 보다도, 나에게 말씀을 맡겼다는 뜻입니다. 그 당시에 너무나 이상한 선지자들도 많고. 초대교회에 진정한 말씀사역이 필요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말씀을 대언하는 말씀사역이. 너무나도 정확하게 계시의 의미를 전하는. 정교하고도 놀라울 정도로. 하나의 문학작품이고. 아주우~ 하늘 나라의 새 하늘과 새 땅의. 하나님이 나에게 맡겼으니까 내가 남들에게 줘야 되는 거에요. 넘치도록 줘야 되는 거잖아요? 이때도. 같이 회중에게. 말씀을 나누고 듣고. 꼭 간증을. 어떤 훈련을, 또 이제 말씀을. 자립신앙하는. 그 단계까지. 훈련으로 끝나면 안 됩니다. 훈련 자체가 우상이 되어서 뭐 가야만 은혜를 받으면 안 된다는 거에요. 여러분의 학교, 직장, 집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씀으로 꿰잖아요? 결혼식하는 주인공 신랑이 말씀으로 꿰면서 증거를 합디다. 정말 오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인생처럼 복 있는 인생이 없더라구요. 아무리 화를 내도 나 오늘 딱 죽을지도 모르니까. 우리 남편이 그거 잘 죽었다! 그러면 되겠어요? 어떻게 하면 우리 남편을 감동시키나? 진짜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는데. 진짜진짜 제가 기쁘게 살더라구요. 말씀을 듣고 지키면은. 아무리 보잘것 없고 형편 없더라도. 여기서의 복이 팔복인 거에요. 하나님의 완전하신 바라크의 복을 받는 줄을 믿습니다. 복을 주는 책이지, 무서운 책이 아니에요. 읽기 어려워서 덮어버리는 책이 아니고. 정말 우리에게 복 주는 책입니다. 창세기를 읽었는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는 어려워서 안 읽어. 평생 안 읽고 신앙생활 60년 해도 안 읽어.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골로새서 로마서 여호수아서하고. 마태복음하고. 이쪽 룻도 창세기하고. 신구약을. 왔다갔다 균형있게. 이 계시록은 설교도 안 하고 읽지도 않고. 아주 계시록은 이단들이 도맡아서 하고. 왜들 그렇게 안 하는지. 평생 계시록 설교 들어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들어본 사람 손 들어보세요. 성전이 지어지면 계시록의 고난이 올 것 같아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이라고 그랬는데. 믿음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읽고 듣고 지키는 간증을 들으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저는 확신이 있습니다. 오직 성경을 읽고 듣고 지키는 것에 있기 때문에. 좋은 베게, 부드러운 성경의~ 우리들교회는 죽자고 성경을 읽고 듣고 지키려고 애쓰기 때문에. 제가 늘 적용 부분을 다루고 성숙해지는 부분을 다루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엄청난 압제의 수단을 통해서 돌아오길. 세상에 이 핍박의 때에. 그 이스라엘의 어마어마한. 애매하게 당하는 고난은 없다는 겁니다. 여러분 삶의 결론이에요. 그래서 얼마나 찔리면은 이 로마를 붙였겠어요. 이제도 돌아오지 않으면 소망이 없다는 거에요. 이제 청년부 간증을 들려드리겠어요. 말씀을 듣고 청년부 목자가 나와서 간증을 했는데. 흉악한 소. 이 아이가 너무나 멋있는 직장인 의사에요. 이런 간증을 진짜로 하기 어려운데. 이런 간증을. 진짜 청년부가 소망이. 아버지는 해외로 돈 벌러 나가서. 엄마는 우울증 엄마로. 집에 방이 부족해서 방 한 칸에서. 어렸을 때부터 부부관계를 목격해서. 또 친척에서 성추행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바람 핀 인간. 애는 저거 공부 못 하는. 여러분이 그러는 사람들이 있더란 얘기에요. 이 부모님의 불화는 극에 달해서. 위자료 문제로 아버지는 감옥까지. 학교에선 모범생으로. 보고 배운 건 그거 밖에 없으니까. 늘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살피며 잘 보이려고. 원하던 의대에 들어가서. 잠시 부모님의 신뢰를 받았지만은. 사랑 받고 관심 받는 것이 좋아 선교단체에도 열심히 다녔지만은. 불신 남친. 음란을 끊으라고. 난 이미 버려진 인생이라고. 성중독인 불신 남자친구를 벗어나고 싶었지만은. 낙태를. 너무나도 상대 어머니의 모욕적인 말에. 그 기가 막힌 아이를 입양시키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베갯잇을 적시며 숨죽여 울었고. 자기는 아기 낳고. 복학해서 멀쩡한. 교회도 선교단체도 나가면서. 내면에는 점점 더 아파갔습니다. 모든 상처를 감싸줄 것 같은 신대원 믿음의 형제를. 이런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 눈물로 사과하는 언니의 지극한 사랑을. 자기 고난을 약 재료로 나누는 지체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저의 상한 마음이 회복되었습니다. 임신하고 입양 보내면서. 헤어짐에서도 내가 피해자가 아니고 가해자임이 인정되면서. 제 깊은 어둠이. 이제 목자로 세워주셔서 귀한 목원들을 섬기게 해주셨습니다. 여전히 1인자가 되고 싶고, 여전히 세상의 쾌락과. 저에게 갑상선암을 허락하셨습니다. 또한 수술 후 대상포진을. 암 사건이 이제 내 삶의 결론이었음을 인정하게 되었고. 말씀을 통해 범사에 찬송케 하신 하나님께. 앞으로 미혼모와 고아사역을 위해서 쓰임을 받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내가 하나님께 쓰임받겠다고 하는데 부끄러울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복이 있으려면 예수님의 계시를 알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로 보는 것을 증거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열릴 새 하늘과 새 땅을 보여주시는. 마지막까지 깨닫게 해달라고. 알려달라고. 보여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목장 기도제목]
박수동 목자님
다치지 않고 일하도록
표승범 부목자
스스로 큐티를 통해 감추인 죄와 수치를 드러내어 말씀으로 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