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누가복음 2:41~50
-이승종 목사님(잃은 예수 찾은 예수)
목장참석인원:수선,혜림,혜성,영심,정선,미영
목장나눔
오늘 말씀을 듣고 생각나는 것들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겉으로는 열심히 교회를 찾았지만 가정의 여러고난을 겪으며 하나님을 원망하며 돈으로 채워주지 않으니
하나님을 불신하며 예수님을 찾지도 않고 찾을수도 없는 믿음 없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어 괴롭다.
-남자친구와 말로인해 서로 오해하고 이기적인 태도로 서로 죽이는 말을 하게 되어 괴롭다. 말씀보며 만남에 대해
진지하게 분별하며 가야하는데 감정이 앞서서 어렵기만 하다
-직장에서 조작 사건으로 인해 상황에 따라 예수님을 잃었다 찾았다 반복하는 것 같다.
-교회에 새 신자를 정착시키는 과정에서 혈기내는 나의 모습을 보며 잠 못 이루는 한 주였다. 있어야 할 사건임을 알았지만
여전히 세상가치관이 구원의 가치관으로 바뀌어지기 않기에 마음이 어려울 때가 있다.
-에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대하기 힘들던 형제를 이곳에 와서도 마주치게 되니 내가 얼마나 사람을 싫어하고 정죄하게 되는지 깨닫게 된다.
살아가는 모습은 다르지만 결국은 한 목장안에서 어려움을 나누며 기도해주고 격려해가는 우리는 ....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한 우리입니다~
기도제목
수선-매일 말씀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회사에서 분별과 지혜생기길/어깨뭉침과 건강위해
정선-은혜회복/부지런하도록
미영-직장업무 잘 처리하도록/스트레스 잘 해소하도록
영심-만남 잘 분별하도록/신 결혼이어지도록/영애 언니와 막내오빠네 가정이 우리들 예배드리고 목장에 갈 수 있도록
혜성-양육통해 인격적이고 깊은 주님과의 관계
혜림-프로젝트 잘 마무리되길/짝궁과의 이번 사건 잘 분별하며 나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