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 2017. 04. 02(일)
(이승종 목사님 / 잃은 예수, 찾은 예수)
우리는 예수님께 날마다 고백하지만, 예수님을 잃어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지금 위기의 시간입니다. G20의 부자의 나라, 한국의 사람들이 예수와 내가 인격적인 관계를 어떻게 맺고 있는 지 각자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대로 괜찮을까?“ 교회는 아무나 들어오도록 문지방과 문턱이 없어야 합니다. 아픈 자, 마음이 힘든 자 다 내려놓고 쉬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취직을 잘하고, 결혼을 잘하고, 아이를 잘 낳는 것이 인생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사랑하는 사람도, 돈도, 명예도, 직장도 살아가다보면, 다 잃어버릴 수 있지만, 예수는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교회 부흥은 진정으로 예수를 영접하는 일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1. 인생의 사각지대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내 꿈도, 소망도, 목표도 에수님 위해 살아야 합니다.
2. 착각하는 믿음이 가장 위험합니다.
“착각은 자유가 아닙니다.” 우리의 역사적 사명은 무엇입니까?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야 합니다. 이 민족이 다시 살아나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우리는 무엇이든지 커야 답인 줄 압니다. 씨앗은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생명성입니다. 겨자씨 만큼 작아도 생명성입니다. 아무리 급해도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한국에 돌아와보니, 문제가 일어나는 원인이 보였습니다. 첫 번째는 양극화입니다. 온 나라와 교회가 이념적, 지역적 등으로 갈라져있습니다. 두 번째는 감정적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다 적으로 봅니다. 예수가 빠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에게는 책무가 있습니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 앞에 질서에 순종하여 살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나의 인격적인 기준입니다,
3. 감격과 감사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 살리는 언어가 있습니다. 소통의 문제가 중요합니다. 안 믿는 사람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카이로스의 시간은 넉넉하지 않습니다. 주어진 시간의 순간 순간 마다 하나님과 어떤 시간을 보내는가? 생각해봐야 합니다. 하나님의 정해진 인생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 기도제목
고은희
1. 매일 큐티 묵상하기
2. 기도시간정해서 하기
3. 어깨 치료받는 데 집중하기
박주하
1. 양육의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2. 가족과의 관계 개선
3. 하나님 안에서의 책임감과 사명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라혜지
1. 예배회복
2. 이사의 때 인도해주시길
김미희
1. 직장 업무 및 프로젝트에 지혜 주시고 기름부어주시길
2. 직장 동료에 관한 비방의 말 그치길
3. 영육간의 건강을 회복시켜주시길
변성은
1. 막막한 가운데 용기내서 살아갈 수 있또록 길을 열어주시길
허수진
1. 아빠 통증 수술이 효과가 있도록
2. 일대일 양육 은혜로 잘 받을 수 있도록
3. 아빠 퇴원 후 주일 예배 갈 수 있는 교회 알아보고 기도할 수 있도록
이지현
1. 주일 예배 꼭 참헉하기 되기
2. 아버지 16일 전도축제 참석
3. 양교 끝까지 해내기
* 증인 공동체의 축복주신하나님,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