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41-50
잃은 예수, 찾은 예수 (이승종 목사님-샌디에고 예수마을 교회)
예수님이 12살때 유월절 행사를 가시는 내용. 유월절 행사는 이스라엘 백성이 400년 넘도록 노예생활을 하다가 해방된 것을 기념하며 죄에서 건짐을 받는 행사였다. 애굽은 죄의 삶을 의미. 마리아와 요셉은 유월절행사를 마치고 예수가 없어졌다고 찾고 있었다.
우리는 힘든 나라의 시기에 하나님믿고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해야 하나. 오히려 안 믿는 사람들이 우리더러 교회에 나가야 할텐데 더 걱정한다. 우리는 인생 살맛을 잃어버린 것인가 예수를 잃어버린 것인가. 교회만이라도 세상처럼 열등감을 벗어나고 양극화, 차별을 벗어나서 다 1등 취급해야 하는거 아닌가, 교회는 문지방도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 일생을 예수와 인격적인 관계를 가져야 하고, 기도와 성령충만해야 한다. 이땅에 살아가는 동안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뭘 해야 합니까?
우리는 건강, 친구, 돈, 자식, 등등을 잃어버릴 수 있어도 예수는 잃어버리면 안된다. 그렇기 위해서는
1) 인생의 사각지대를 잘 살펴야 한다.
진짜 인격적으로 예수님과 함께 꿈, 소망, 목표를 가져야 하며 예배는 하나님께 잘 보이는 것이 되어야 한다.
2)착각하는 믿음이 제일 위험하다.
다같이 따라해보세요 '착각은 자유가 아니다'.. 2035년에는 인구가 격감하며,. 국정교과서가 없는 이 나라에서 우리는 나는 누구인가를 질문해야 한다. 씨앗은 크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생명이 있어야 한다. 민족, 열방을 살리기 위한 교회가 되어야 하며,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다. 예로.. 택시기사님에게 일단 빨리 가주세요를 외친다. 그래서 택시기사는 빨리 간다. 승객은 지금 어디로 가는겁니까? 묻는다. 택시기사는 일단 손님이 빨리가라고 하지 않았소한다.
성도는 통찰력을 가지고 가까이도 잘 봐야하고, 멀리도 잘 봐야 한다. 그러므로 한국교회는 뭘해야 하나.. 한국의 특징은 첫째, 양극화.. 둘째 굉장히 감정적이다.
우리에겐 역사적 책무가 있다.
삶의 인격적인 기준은 예수님이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삶의 감격, 감사가 있어야 한다. 예수믿고도 근심이 많은 사람이 있다. 우리는 사람 살리는 언어를 해야한다.
인격이라 함은 교감하는 것, 눈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뭘보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보느냐가 되어야 하고 안믿는 사람과의 소통을 잘 해야 한다.
교회는 새로운 사람이 오면 새가족을 감싸줘야 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순간순간 마다 주님앞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언제든지 무시로 하나님을 찾을수는 있다. 중요한건 주님앞에 어떻게 살아가는가와 우리에게는 정해진 인생의 시간표가 있다는 것이다..
<기도제목>
휘정: 하나님이 계속 일하시고 계심을 잊지 않고 붙잡을 수 있기를/가족과 진로사이에서 타이밍, 분별 등을 잘 할 수 있기를
지연: 큐티할때 구체적인 기도/ 신결혼 준비/아빠와의 관계도 구체적으로 할수있기를
서현: 양교받으면서 진로, 가족간의 문제를 하나님으로 부터 답을 얻길, 아침에 꼭 큐티하면서 내문제를 기복적이 아닌 잘 해석받을 수 있도록
혜윤: 일대일 양교 숙제 잘하고, 말씀 붙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