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룻기 4:11 - 22
제목 : 찬송
설교자 : 김양재 목사님
설교요약 :
하나님을 찬송하면,
1. 증인공동체의 축복이 있습니다.
2. 여호화의 축복이 따라옵니다.
3. 후손의 축복을 여호와만 하실 수 있습니다.
4. 혈통, 육정을 뛰어넘는 예수님의 계보에 오를 수 있습니다.
11. 성문에 있는 모든 백성과 장로들이 이르되 우리가 증인이 되나니 여호와께서 네 집에 들어가는 여인으로 이스라엘의 집을 세운 라헬과 레아 두 사람과 같게 하시고 네가 에브랏에서 유력하고 베들레헴에서 유명하게 하시기를 원하며
- 증인 공동체. 앞선 증인이 있음. 목장에서 앞선 증인이 되기.
- 올바로 생각하는 증인들의 공동체, 솔직한 나눔의 공동체가 생김.
12. 여호와께서 이 젊은 여자로 말미암아 네게 상속자를 주사 네 집이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 시아버지와 동침한 다말, 보아스의 발치이불을 든 이방여인 룻. 내 상식의 잣대로 보면 해석할 수가 없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13. 이에 보아스가 룻을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그에게 들어갔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게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 아들을 낳은지라.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구절. 엄청난 것.
- 1명의 영적 자녀를낳는 것이 10000명을 바꾸는 영향력이 있음.
- 그리스도인들이 아이를 낳아야 함. 많이.
- 아이를 낳자.
- 늙건 젊건 아이를 낳자.
- 4,5명씩 낳자 ! 아이를 낳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 영적 자녀를 낳는 것.
- 기업 무르기의 인생.
15.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자로다 하니라
- 완전수 7. 그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라 일컬음 받는 최강의 칭송.
16. 나오미가 아기를 받아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 나의 노년의 봉양자. 내가 구원받게 한 자녀.
17. 그의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지어 주되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하여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였더라
- 룻이 낳았지만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함. 그 뒤에는 보아스의 아들이라 표현, 마태복음엔 룻과 보아스의 아들이라 표현.
- 내 자식, 네 자식 없이 서로가 서로의 아들이라 일컬어 주는 것. 이것이 공동체축복.
- 씨. 예수씨. 예수SEED. 에스이이디 씨이드 -
18. 베레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19.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20. 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21. 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22.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 계보가 중헌 것.
- 수치스러운 내 가족이 예수님의 계보에 들어가는 것이 중헌 것.
- 수치와 죄를 너무나도 미워하시는데, 그런 수치와 죄가 있는 자들이 계보에 오름.
- 이것이 예수님의 사랑
- 기업무르기. 구원의 계보.
- 아브라함부터가 아닌 다말과 유다의 베레스의 계보인 것.
- 조상의 계보가 없는 룻기는 생각할 수가 없음.
<기도제목>
1. 김지희 - 가족들 구원받을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엄마 당뇨 초기로 건강 걱정되는데 식이조절 좀 하실 수 있게 - 신교제에 대해 마음이 여유로워졌는데 교제에 있어서도 하나님이 인도 잘해주시길
2. 한송미- 한 주 동안 마음고생이 너무 심했는데 무기력 탈피하고 양교 숙제할 수 있도록 - 매주 상담받으며 내 모습 잘 보고 감당하며 갈 수 있도록 - 가족들 구원
3. 이다혜- 상견례 앞두고 많이 떨리는데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 어린이집 일, 아이들 돌보는 부분 힘든 고충 있는데 회복 잘 되고, 아이들이 생기있게 잘 뛰놀았으면.
4. 서민아 - 할머니께서 몸이 편찮으신 뒤로 기억도 잘 못하시고 그러신데 할머니 건강회복될 수 있길 - 아빠 운전하시느라 너무 힘든데,건강 잘 챙기실 수 있길 - 일대일 양육 시작했는데 과제 잘 해갈 수 있도록
5. 정지현 - 일하면서 영육간으로 강건케해주시길- 가족들 구원받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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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렸어.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