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2017.03.12.) : 김양재 담임목사
기업은 토지로 많이 언급됐지만, 지파별로 가족별로 하나님이 제비뽑아 나누어주셨습니다. 원래 주인에게 땅을 돌려주어야 했습니다. 땅을 되사주는 사람이 기업무르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기업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자격없는 우리에게 헤세드의 자비와 은혜, 긍휼로 주시는 것입니다. 자식까지 잘 살게 하려고 하지말고 희년의 기쁨도 50년이 끝난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기업을 무르기 위해서 결혼을 합니다.
예배가 회복된 사람은 말씀을 잘 듣게 되고 적용거리가 나오며 적용하면 말씀이 깨달아지고 자유함과 기쁨이 생기게 됩니다. 보아스가 룻하고 반드시 결혼을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는 자유함이 생겼습니다. 구별되는 삶을 자꾸 살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것이 있습니다.
기업무를 자 1순위가 있었고 룻에게 나쁘지 않을 수 있으니 기쁜 마음으로 보내줄 수 있다는 빈 마음으로 가야합니다. 반드시 결혼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월권도 하지 않고 절차도 무시하지 않고 적용하려고 하면 초조함이 없어집니다. 적용한 후에는 하나님의 평강이 생깁니다. 믿음은 빈 마음입니다. 그래서 1순위자에게 선택권을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빈 마음을 가지는 것이 기업무를 자가 되는 비결입니다. 보아스가 법대로 재판에 청구한 것입니다. 그래서 마침 1순위자가 지나갔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시간이고 타이밍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선한 일이고 급한 일이라고 해도 절차를 무시하지 않고 치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아무리 내가 치밀하게 준비해도 하나님이 이 일을 하셔야 합니다. 상대방이 아무리 나를 차별한다고 해도 믿음이 있으면 넘어설 수 있습니다. 보아스는 믿음의 베필을 만나고 싶었지만 고정관념이 대단해서 만나기 쉽지 않았습니다. 이 늙은 나이에 자기가 아니고 룻이 와서 청혼을 한 것입니다. 딱 보니까 서로 하나님 나라의 기업 만을 생각하는 두 사람이 만난 것입니다. 보아스가 보기에 확실하다 싶으니까 침묵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가야 합니다. 결혼의 목적은 기업무르기입니다.
묵상 질문) 나는 결혼을 하기 위해서 기업을 무르는 가, 기업을 무르기 위해 결혼을 하는가?
결혼을 믿음으로 했는가? 정욕으로 했는가?
2. 기업무르는 것은 축복의 기회입니다.
보아스가 기업무를 자 1순위인 대상에게 ‘아무여’라고 불렀습니다. 아무개의 후손은 수치의 족보가 되었습니다. 기업무를 자의 보아스의 입장에서 배려있게 이름을 부르지 않은 것입니다. 예수 믿는 유대인으로서 이름 없는 자가 되었습니다. 기업무르기가 그 당시에 율법이었기에 지켜야하는 것입니다. 아무개가 경제적 손실을 클 것 같지 않고 지탄받을 것이 두려워 기업을 무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믿음의 일과 믿음의 사람을 만나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그러나 축복인 줄 모르고 단순히 건성으로 대답했습니다. 룻과 결혼하는 것이 일생일대의 축복인데 립서비스로 대답합니다.
3. 기업무르는 것은 희생이 따릅니다.
보아스가 권리 뿐만 아니라 책임이 따른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땅만 사는 것이 아니라 룻과 결혼해야하고 대를 이어주어야 하는 것을 알려준 것입니다. 룻이 아들을 낫게 되면 엘리멜렉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들로 인한 손해를 생각하며 ‘나는 내 기업에 손해가 있을 까 하여 나를 위하여 무르지 못하오니 나의 무를 권리를 네가 취하라 나는 무르지 못하겠노라’라고 말합니다. 혹시 자기한테 불이익을 돌아올까봐 이기적인 가족우상주의에 빠져있습니다. 똑같은 기회가 주어졌는데 축복과 저주의 기회가 되게 하셨습니다. 나의 영원하신 기업이 천국에나 있는 줄로 아니까 보아스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했기에 그 기업을 선택했습니다. 우리는 손해를 덜 본 아무개가 얼마나 지혜롭게 보이는 줄 모릅니다. 보아스가 희생한 것이 헛수고였다고 생각합니까? 엘리멜렉의 이름으로 나오미의 자손이 되고 보아스는 이름이 없어지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기억하십니다. 내 인생이 짧다는 것을 알고 영원한 기업에 투자해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기업무를 자격이 있었는데 헌신짝처럼 버렸습니다. 아무여는 축복의 기회를 져버렸습니다. 믿음으로 신결혼을 하는 것이 기업무르기입니다. 내가 그런 허접한 사람과 결혼하는가? 오직 믿음을 봐야합니다. 아무여가 적극적으로 거절하지 않고 마음은 원이로되 능력이 안되서라고 했습니다. 기업무르기하며 희생할 때마다 사단이 춤을 추는데 그때 그 축복이 자녀들에게 갈 줄 축복합니다.
4. 기업무르기는 증인 앞에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나는 모든 손해를 감수하겠다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포합니다. 딴소리, 수군거리지말고 정면돌파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업무르는 자의 태도인 것입니다. 그 한사람의 실패로 인해서 그 가정은 풍비박산이 되었는데 룻 때문에 자손들이 대대손손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수치스러운 일을 오픈하는 것이 우리들교회식 간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믿지 않고 남에게 손해끼치고 가슴아프게 하면 후손들에게 아무것도 남겨줄 것 없는 사람이 되지 말고 남겨줄 것이 있는 사람되시길 바랍니다.
영원한 기업을 맺기 위해서 결혼을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기업을 무르는 것은 축복의 기회입니다.
* 목장 기도제목 *
고은희
1. 예배회복
2. 언니와 함께 부모님 뵈러갈 때 언니와 가족 잘섬기고 오기
3. 직장에서 경계를 지키며 기업무르기의 목적이 될 수 있게
4. 신교제
허수진
1. 일대일 양육 감사히 잘 받기
2. 형부의 예배 회복과 세금문제
3. 아빠 통증이 회복 될 수 있도록
김미희
1. 하나님께서 주신 나의 환경과 경계에 순종하고 기도하며 기다릴수 있게
2. 내 생각과 방법 완전히 내려놓고 온전한 예배 회복하기
3. 양육교사훈련 감사와 기쁨으로 시작하길
4. 신교제와 신결혼
이지현
1. 남친과의 관계에서 자유함 주시길
2. 외삼촌 위해 기도하는 마음 되기
3. 아버지 구원 위해 기도하기
변성은
1. 내안의 여리고를 무너뜨려 주시는 하나님을 바로알고 감사할 수 있기를
2. 동생을 긍휼히 여길 수 있는 마음 주시길
박주하
1. 직장 퇴사 면담 잘 할 수 있도록
2, 말씀 잘 해석 할 수 있도록
3. 양육 잘 할 수 있도록
라혜지
1. 이사문제 인도해주시길
2. 하나님과의 관계
우리 목장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