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목: 회복
날짜 : 2017.03.05 설교 : 이승민 목사 본문 : 요한복음 21:15 ~ 25
베드로는 예수님을 배반한 수치심에 힘들어하지만 예수님은 끝내 배드로를 회복시키십니다.
1.회복은 실패의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주님은 먼저 실패의 장소로 찾아와주십니다. 베드로는 한것이 없습니다.
베드로는 부활하신 주님이 좋긴 한데 주님을 만날수록 자신이 부인했다는 사실에 힘들어합니다.
결국 물고기를 잡으러갑니다. 동료 제자들에게 나는 주제를 모르고 설쳤다 하며 물고기를 잡으러가지만 물고기를 한마리도 못잡자 나는 이렇지뭐 한탄합니다. 그런 베드로에게 주님이 찾아가십니다.
디베랴 호수에서 밤새 고기를 잡지 못한 베드로에게 아침을 대접합니다. 지친마음을 위로해주십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이름을 부르며 위로해 주십니다. 이때 원래 부르더 반석이라 불렀으면 정죄감에 힘들었을것입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주님은 수제자였던 베드로의 체면을 살려주십니다. 수제자로서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을 했으니 체면이 말이아닌데 다른 제자들 앞에서 너가 이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질문하시며 베드로의 체면을 세워주십니다.
적용질문
-나의 실패의 자리는 어디?
-베드로처럼 다시 돌아간 것은 무엇?
2.회복은 충분한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세번 사랑하냐고 물으시고 베드로도 세번 사랑한다고 대답합니다.
원어로주님은 1,2번째는 아가페사랑으로 사랑하냐고 물으십니다.
베드로는 세번 다필레오 우정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라고대답합니다.
베드로는 아가페의 사랑으로 사랑하지못한 사랑의 실패자 입니다. 아직 필레오의 사랑밖에 못하는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질문을 필레오의 사랑으로 사랑하냐고 물으십니다.
베드로는 근심하고 고통스럽지만 이모습 그대로 주님을 사랑한다고, 주님이 모든것을 아십니다라고 고백합니다. 제가 부인한것도 저주한것도 아십니다.
제가 수치심에 디베랴에 물고기 잡으러 오신것도 아십니다. 주님의 앎 야다 인격적인 앎, 모든것을 아는 것
처절하게 실패하고 나니 제가 할수있는 것이 없습니다.라고 고백합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그토록원하시던 고백입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냐고 물으시는 사건은 무엇?
-그물음에 어떻게 대답했나?
3. 회복은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회복의 목적은 영혼구원입니다. 영혼구원의 대상이 15절:어린양,16-17절:큰 양= 어린양,성숙한양그에 맞는 처방과 돌봄으로 양육하하는 뜻입니다.
또 양을 돌봄을 넘어서양을위해서 순교하는 사명까지 감당하라고 하십니다.
사명을 감당하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겸손함입니다. 주님은 겸손함을 원하십니다.
-주님께서 돌보라고 말하시는 양은 누구입니까?
4.회복은 비교하지 않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바라볼때는 마음이 뜨겁고 순교까지 감당하겠다고 맘을 가지지만 요한을 보자 마음이 식습니다.
베드로는 성격이 급하고 나서기를 좋아하고 실수를 많이합니다. 요한은 신중, 말수가 적고 나서기 싫어합니다.
베드로만 대제사장 뜰을 지나다가 걸려서 예수님을 부인하고 요한은 걸리지않습니다. 베드로는 주님께 요한은요? 라고 질문하자 너가 신경쓸 일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내게 주신것만 감당하면 됩니다. 우리는 사명도 고난도 비교합니다. 요한도 부귀영화를 누리며 산것이 아닙니다. 요한의 사명이 있었습니다. 복음서를 쓰는것입니다.
베드로는 자기가 순교하는 것만 보다보니 자기것만 커보였고 그래서 괴로워했습니다.
주님이 쓰시는 사람은 고난의 양만큼 사용하십니다.
밑바닥을 치면 다른사람이 보입니다. 질투가 나고 비교합니다.
묻지않고 듣지않는 것으로 많이 혼이납니다.
24-25절 요한은 이 책의 저자가 자신이 었다고 말합니다. 베드로의 사명이 목양의사명 순교의 사명, 자신의 사명은 기록의 사명이라고 말합니다.
베드로를 베드로 되게한 것은 요한합니다.
-나는 베드로과? 요한과?
-질투하나요 질투받나요?
-내가 질투하는 것은 무엇?
-잘묻고 잘듣나요?
-잘 듣지 않는 것은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