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처절한 실패를 경험했던 적은 어느때인가?
- 정관호(86): 인생에서 처절한 실패를 경험했던 적은재수~삼수했던 때인것 같다.그때는 하나님을 열심히 찾고기도도 하고 QT도 했지만, 직장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터 하나님과 관계가 멀어지고
소홀해 지기 시작했다. 다시 일대일 양육을 하면서 회복하고 싶다.
- 고요한(86): 가정에서 여러가지 사건으로 마음이 어려웠던 적들이 있다. 또 직장에서 여러가지 사건을 겪고 있고 윗 질서에 순종하는 것에 대해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서 회복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데, 모든 사건들이 쉽게 해결되지 않는구나를 느끼고 있다.
- 나준수(87):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취직을 했는데, 2년간 근무하고 1년간 월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 부분에서 답답함을 느끼고 있고 지금까지 기도하고 있다.
- 김지민(88): 이전 교회에서 여러가지 사건으로 인해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됬다. 인간적인 깊은 배신의 감정도 느끼고 어려움도 느꼈다. 그 공동체에서 제대로된 나눔을 할 수 없었는데, 최근 결혼을
한다고 결혼식에 참여해 달라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솔직하고 진솔하게 고백을 하고 나눔을 했는데 그때 느꼈던 답답함이 많이 해소가 되는 느낌이었다.
기도제목
고요한(86): 운동을 꾸준히, 열심히 하기. 발목의 건강. 직장에서의 관계의 어려움이 해소되도록.
정관호(86): 일대일양육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나준수(87): QT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김지민(88): 운동 꾸준히 열심히 하기, 무기력함에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