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고...........
인내하고 인내하고 인내.....하
베드로가 무너져도 예수님께서 회복시키려고 친히 나타나서 필요를 채우신 것 처럼
무너져도 다시 세워주실 예수님을 희망하는 위로가 되었습니다.
말씀요약:
3.05 회복(요한복음 21: 15~25)
베드로는 예수를 세번 부인하여 절망감과실패감에 무너져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찾아가셔서 다시 회복시켜주십니다.
1.회복은 처절한 실패로부터 시작됩니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 베드로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실패한 장소에있는 베드로를 찾아오십니다. 주님을 만난 베드로는 더욱비참함을 느낍니다. 예수께서 물고기를 잡는다고 말하셨을 때 무너졌습니다. 사람낚는 어부가 되어야 했지만 다시 어부로 돌아갑니다. 3년전과동일하게 아무런 물고기도 잡을 수 없었습니다. 되는 일이 없어서 자책합니다. 주님께서 다시 호숫가로 찾아오셔서 이름을 불러주십니다. 추운 호숫가에오셔서 숫불을 피우고 물고기를 구워 베드로에게 육적인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베드로(피터)는 반석이라는 뜻입니다. 베드로라는언급을 하면 무너져 반석이 아니라고 부인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의 아들 시몬아라고 불러 주십니다. 구겨진 베드로의 체면도 세워주십니다. 수제자로서 예수를 세번 부인하였기때문에 말 못할 수치심에 빠져있었습니다. 기다리는 것은 싫은데 계속 인내하고 기다리는 삶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다리게 되었을 때 주님께서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십니다.
적)나의처절한 실패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베드로와 같은 물고기를 잡는 자리가 어디일까요?
2.회복은 충분한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맹세하며 세번 부인합니다. 그것을 똑같이 회복시켜주시기 위해 3번 다시 물어보십니다. 한글 성경에는 똑같이 사랑하느냐고 물어봅니다. 원어로는 첫번째와두번째는 아가페의 사랑으로 물어보십니다. 베드로는 세번 다 필레오의 사랑 의리의 사랑으로서 답변합니다. 주님께서 세번째는 친구의 우정으로서 필레오의 사랑으로서 물어보십니다. 베드로의시점으로 내려오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베드로는 근심하여 속으로 울며 고통스러워하며 대답합니다. 주님께서 모두 아신다고 합니다. 실패해서 체면 구기고 수치심으로다시 물고기를 잡으러 온 것 모든 천한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다 인정하며 대답합니다.
적)주님께서나를 사랑하냐고 물으시는 것이 있습니까? 질문에 대답은 어떻습니까?
3.회복은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회복의 목적은 영혼 구원입니다. 영혼 구원의 대상은 어린 양이나 양에게나 그에게 맞는 사명과 처방으로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목장 각자의 구성원마다 각자의 감당할 수 있는 정도가 있습니다. 사명을감당하는데 필요한 것은 능력이 아닌 겸손입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한 것 밖에 없는 누추한 사람인것을 인정했습니다. 우정의 사랑도 아닌 것을 인정했을 때 주님께서 그 때부터 베드로를 쓰시기 시작합니다.
적)주님은나에게 내 양을 먹여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는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합니까?4.회복은 비교하지 않는 것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서로 달랐습니다. 베드로는 늘 앞장서서 복을 받았지만 실수 할 때는 엄청난 일을 벌였습니다. 죽기까지따른다고 호언장담해도 계집종의 말에도 예수를 부인하며 저주했던 사람입니다. 요한은 신중하고 말 수가적고 예수님 곁에 있습니다. 일을 조용하게 혹은 안하는 편입니다. 그러면서항상 예수의 편에서 조용히 있다고 말하며 본문에도 자신의 이름은 언급 안하고 예수의 조용히 곁에 있던 제자라고 소개합니다. 대제사장과 잘 알고 있던 관계로 요한은 조용히 지나갔다고 합니다. 베드로만걸린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격한 시기와 질투로 요한을 끌고 들이게 됩니다. 그래서 요한은 어떻게 되느냐고 묻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예수께서그것을 책망하십니다. 다른사람을 왜 비교하면서 무슨 상관이냐고 하십니다. 다른사람과 나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요한의 입장에서는 지체들이고난당하고 핍박당하고 죽임당하는 것을 전보로 들었을 때 그것을 견디는 것이 매우 괴로웠을 것입니다. 베드로같은 사람이 요한을 탓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이해가 됩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이 대형사고가 날 때도있습니다. 주님이 쓰시는 사람은 고난의 양 만큼 쓰시게 됩니다. 요한이남은 사람으로서 예수님의 제자들의 사건을 기록하였을 때 이 고난을 기록하면서 베드로를 끝까지 수제자로 만든 요한도 그 역할을 충실히 하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적)베드로인가요요한인가요? 질투하나요? 잘 듣지 못하나요?
나눔요약:
김용규:같은 문제로 계속 언급하는 내 연약함을 체휼해 주었으면 한다.
정성진:목자형과 비슷한 문제로 바닥을 경험한 수치가 있다.체휼해 주었으면 한다.
강민:빚이 있던 적이 있었다.그래서 힘든 일을 할 수 밖에 없었다.빚을 갚는 기다리는 시간을 지나고 빚을 청산했을 때 다시는 빚을 지지 않겠다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남형균:작년 너무 큰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직장에서나 어디서나 너무 바닥을 치는 경험을 했었다.시간과 돈을 너무 사용했기 때문에 그만큼 충격이 컸었다.그리고 그만큼 수치와 자존심을 바닥을 치는 경험을 해야 했다.말씀을 보고 큐티를 보면서 다시 회복이 되어 우리들 교회에 붙어만 있을 수 있게 되었다.가치관이 바뀌고 배우자에 대한 기도가 나왔다.
김준:가족문제로 바닥을 친 경험이 있다.힘든 일상을 살아왔기 때문에 교회에서 나누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진다.힘든 일을 하며 사람과의 관계도 힘든 것을 인정하며 이러한 나눔에 감사한다.
천세창:방탕한 삶 속에 교회를 갈 기회가 있었다.거주할 집을 구하는 문제에 있어서 바닥을 경험한 적이 있다.힘든 고난속에 감사하는 것은 이러한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무엇을 허락하셨는지 궁금하게 되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