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2 주일예배 - 김양재 목사님
모임장소 : 판교채플 4층 연수홀
참석자 : 권욱진, 김지환, 차승현, 김주형, 김병오, 성태경
간식 : 빵, 음료 #8211; 차승현 / 카스테라 - 김주형
제목: 책임
말씀 : 룻기 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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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talk
-병오 : 2주전 목장에서 적용으로 아버지와 함께 아침밥 먹는 적용을 했습니다.
아버지와 대화가 처음 어색하게 이어졌지만 그렇게 했던 적용으로 인해,
지난주 어머니가 처음 교회 나오신 6년 전 이후로 처음으로 아버지가 우리들교회에 출석하셨으며, 등록까지 하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계속 함께 아침 먹는 적용을 지속하고 있었으며, 이번 주에도 아버지가 교회에 출석하셨습니다. 모두 은혜입니다.
-태경 : 이 번 주중에 다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75세 할머니와 그 키우고 있는 아이들을 보며,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당장 다닐 수 있는 학과(야간)과정이 없어서 옮기지는 못해요. 제가 찾아본 학교 중에 유일하게 야간대학이 있는 학교는 사회 경력이 2년이 필요하다고 하는 걸 알았기에 일단은, 지금의 직장에서 참고 더 기다리며 일하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주형 : 오케스트라와의 계약 종료되어 일단은 실직 상태입니다. 하지만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른 직장과 오디션 준비를 하는 중이다. 또 여자친구와 결혼이야기가 계속 진행 중 이다. 곧 상견례를 할 것 같습니다.
-지환 : 어머니의 병환에 차도가 없어서 일단 더 지켜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병원에서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권하고 계시는데 마지막 검사결과가 나와봐야 알 것 같습니다. 많이 아프실 텐데 힘든 내색을 전혀 안하신다.
-승현 : 저는 개인적으로 최근에 두 가지 사건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수련회 스탭 피드백까지 마치고나니 공허함이 밀려왔었다. 다행이 습관을 쫓아 묵상을 해서 해석 받아 다행이다. 제가 워낙 관계중심적인 사람인지라 7~80명되는 스탭과의 관계가 딱 끝나고 나니 밀려왔던 것 같다. 아직도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 해결 받으려 했던 내 죄를 보는 사건이었다. 두 번째로는 회사 회식자리에서 나의 열등감을 직면했다. 사실 지난 몇 년 동안 회사에서 인정받으며, 일했는데 최근 합병된 이후 맡은 업무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다보니 많이 위축되어있었다. 그러던 차에 술자리에서 학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제가 잊고 지냈던 학력에 대한 열등감이 솟아올라왔다. 그동안은 회사에서 일로 인정받으니 나의 지방대 학력이 전혀 부끄럽지 않았는데, 두각을 못내는 상황에서는 나의 학력이 열등감의 근원이 되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이 부분도 인정중독의 결과로서 말씀으로 해석되어져 다행이었다. 나에게 주신 사명을 보지 않고 여전히 인정받는데 목마른 나였기에 거기에 묶여 지냈던 것 같다. 지금은 수요말씀, 토요새큐, 오늘 책임 말씀을 통해 잘 해석 되는 것 같습니다.
-병오 : 신경정신과를 다녀왔습니다. 일단, 우울증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제 집에서 칩거생활을 끝내고 취업준비를 시작했는데 하면 할수록 어렵고 두렵워지고 있다. 테스트를 통해 나온 나의 성향은 내성적, 남의 말에 귀가 얇고, 히스테리적이라는 결과를 받았어요. 제가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아버지에게 취직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왠지 그러면 아버지가 더 교회에 잘 나올 것 같은 생각. 그래서 조급, 불안이 올라오는 걸 느끼고 있다. 지금 준비 상황으로 봐선 하반기 까지. 준비를 해봐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욱진) 안식을 누려야 합니다. 조급한 마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닙니다. 시기가 중요한 것은 아닌 것 같다. 오히려 현실을 직면 할 필요가 있다. 또 심지어는 떨어져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나의 잔근육을(실패의 경험) 키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결국은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 안에서 안식을 누려야한다.
q.병오는 일찍 가야 하니깐 먼저 오늘 말씀 들은 것에 대해 느낀 점을 나눠줘요
병오 #8211; 저는 오늘 말씀을 들으며 많은 생각을 했다. 저는 책임지는 인생이라기 보다는 회피하는 인생이었어요. 설교를 들으며 제가 할수 있는 가장필요한 책임과 역할을 취업준비 라고 생각한다.
말씀요약
우리는 책임을 져야합니다. 부모는 자녀를, 목자는 목원을 책임져야 한다.
책임지는 사랑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충성, 배려, 안식으로 들어가야 진정한 책임감이 생깁니다.
책임은 아무나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닙니다. 흉년에서 관계를 거쳐서 책임을 지게 됩니다.
1. 책임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히브리어 : 헤세드 / 언약관계에서 자비,은혜 배푸는 것. 상대적인 헤세드이다. )
9~10절
영원 전부터 말씀으로 창조하셨기에 이것이 헤세드의 사랑이다. 은혜가 긍휼이, 공의가 있다.
헤세드의 은혜로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 커진다면 … 책임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의 제안을 헤세드의 명으로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어머니의 하나님이 룻의 하나님이 되었기에 나오미의 명령을 하나님의 명령으로 듣는 훈련이 되어있었습니다. 룻 자체는 인간적인 생각을 내려놓았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주장해주셔야 하는 것인데. 발치 이불을 들라하는 명령에 ‘네’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책임 완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사람의 명령을 통해 나온다는 것을 예민하게 듣고 행하는 것에서 나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룻이 이렇게 /어머니만 하나님을 믿느냐 나도 하나님 믿는다. 이상한 하나님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아직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안 되는 것입니다. 물론 믿음의 본이 안 되었기에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7절.
준비된 자는 타이밍도 잘 맞춥니다. 보아스가 술 마시고 즐거울 때 잠자리로 갔어요. 때를 맞춰서 가는 것입니다. 영적인 센스가 있어야 합니다. 때에 맞는 대화와 만남은 헤세드의 지혜입니다. 책임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2. 책임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헤세드에 근거한 용기)
보아스는 추수 끝난 후 잠자리로 갔습니다. 일꾼들과 떨어진 곳으로 생각합니다. 그 당시 사람은 다 아는 자리로 가서 누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아스가 잠이 든 후에 가만히 갔다고 합니다. 이것도 지혜입니다. 깰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보아스는 집에 안가고 왜 그곳에서 잤을까요? 생각을 해보면 보아스가 아내가 없어서 집 안 갔습니다. 외로울 때 였습니다. 타이밍을 맞춰서 들어간 것입니다. 쓸쓸할 때 이 때 가야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혼자 살아도 남자는 혼자 못산다고 하는데, 돈이 많은 보아스는 결혼도 못하고, 하고 싶었고, 무의식 적으로 룻을 생각하며 안가지 않았을까? 이런 마음이 있었던 것 아닐까요? 생각만 하는 것은 돈을 안 받습니다. 정말 괜찮은 사람이지만 왜 결혼을 못했을까요? 유대인들은 보아스의 출신을 꺼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기생 라합의 아들이기에 고정관념이 강합니다. 본인은 여자목사이기에… 그것… 고정관념을 잘 압니다.
집에도, 개인에게도 고정관념이 있는데… 그런 고정관념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은 헤세드의 용기에서 못살아가는 것입니다. 말씀의 용기… 여자목사가 교회를 시작하는 것 이것이 헤세드의 용기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다 똑같습니다. 오픈을 하냐 안하냐의 차이만 있습니다. 오픈이 없는 곳에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 교회라고 문제없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용기 있게 오픈 하는거지 그로인해 힘든 사람이 오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오픈하고 치유받으러 오 는것이 진정한 교회 아닙니까? 교회는 로타리 클럽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를 전하는 것은 … 수치를 감당해야 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그럴 때 룻과 같은 용기가 생기는 것입니다. 명대로 행하는 사람 목자의 책임도 잘 감당하려면 명령을 잘 들어야한다. 그럴려면 말씀을 잘 들어야한다. 그게 책임을 제일 잘 지키는 방법이다.
룻은 책임이 있다. 보아스도 책임이 있다.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발치 이불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보아스가 알아보지 못하고, 잠자리를 가져버린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니면 수치스럽게 내어버릴 수 있는 사람일 수 있잖아요. 발치 이불을 들고 들어갔지만, 믿음으론 행하지만… 이런 적용으로 앞길이 훤하게 알아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직장 저 직장 어딜 갈까 물어보러 가는 것은 점쟁이한테 가는 것인데 만약 우리의 앞길을 훤히 알 수 있다면 점쟁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치열하게 묵상하고 기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유익한 것입니다. 깊이 근심함으로 헤세드의 용기를 내야 합니다.
나오미가 룻과 보아스를 신뢰하지만 그 당시 고정관념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맡기고 밤중에 보내는 것입니다. 남들이 보면 발치 이불을 들어야하는 황당한 적용이 많습니다. 발치 이불을 들고 눕는 것과 같은 적용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며 살면은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는 것입니다. 고민하고 넣었었도 대학에서 떨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 저는 우리 아이들이 재수하는 못브을 보면서 그걸 제대로 못한다고 신접하지 못하다는 얘기도 들었지만, 치열하게 고민하고 기도했지만, 말씀 듣고 걸어 다니다 보니까 아이가 떨어져도 안 놀라고, 남편이 죽어도 안 놀랐습니다. 결과에 대해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것이 헤세드의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입니다.
3. 책임의 목적은 기업 무르기인 것입니다. 전도입니다.
8절
보아스는 놀랐습니다. 유대 땅에서 존경받는 사람입니다. 자다가 이불을 들추고 여자가 들어오고 잠결에 깼을 수도 있고, 자다가 일어났는데 묘령의 여자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응답받았다 좋아할 수 있지만… 보아스는 사람이 경솔하지 않으므로…
9절.
룻이 옷자락으로 덮어달라고 했습니다. 우리 가정을 구원해야할 자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2장 12절.
룻을 보고 보아스가 축복하였습니다. 그 축복의 말을 룻이 보아스에게 이뤄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혜가 있는 말로 청혼을 한 것입니다. 온전한 상을 보아스에게 달라고 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나의 보호자가 되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발치 이불을 들고 만났잖아요. 보아스와 룻은 발가벗고 만난 자리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수치 스럽게 여기지 않고 다 덮어달라고 합니다. 인격(헬라어 : 페르소나. 라는 가면)으로 만나면 얼마나 안 되는 것인지 압니까? 발가벗고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관계는 벗으면 벗을수록 좋은 관계가 됩니다. 무장해제 다 벗고 만나도 수치스럽지가 않습니다. 부부간에 맨날 옷 입고 만나면… 이상한 부부입니다. 편안한 상대를 만나면 치장하지 않아도 되니깐… 같이 안식을 누립니다. 발치 이불을 들고 만나 면은 부끄럼 없이 만나면 안식의 진짜모습인 것입니다. 맨날 비밀이 있고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다 부끄럼 없이 내놓는 것… 형제자매가 되어 ..모든 것을 벗고 때를 밀어주기에 정말 친한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나오미는 룻에게 발치 이불을 들고 가서 누우라고 만하고 보아스가 내게 할일을 알게 하리라. 라는 말씀을 했는데 룻은 그걸 기억하지 못하고 먼저 고엘 해야하는 사이라고 말합니다. 그당시 고엘은 살해당한 복수를 해준다던가. 종을 속죄해주는 의미는 있었으나 남편으로 결혼해야한다는 의무는 없었습니다. 형제들에겐 통용되었지만 있었지만 그게 모든 부분을 해당하는 고엘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로서 룻이 율법적인 요구를 한 것이 아니라. 보아스에게 불쌍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라는 일반적인 헤세드를 배풀어야 한다는 고엘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당신과 결혼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이 나오미 집안의 믿음이 끊어지면 안 된다 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나오미도 모셔야하기 때문에 이타적인…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시어미가 시키지 않은 일을 이타적이기에 할 수 있었습니다. 정도가 생길 때에는 목적이 생깁니다. 다 이기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할 수 없는 것을 이타적인 생각으로 하는 것입니다.
기업 무르기의 목적이 있을 때는 책임이 있고 용기가 있게 되고 이런 얘기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책임이라는 것은 구원이 목적일 때가 최고의 책임감을 발휘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구원을 강조하는 것은 자동으로 책임감을 갖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변하려면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헤세드의 은혜를 받아야합니다.
(김양재 목사님의 엄마가 이타적으로 기도한 것이 쌓여서 지금 제가 목회를 하는 것입니다. 늘 다른 사람을 위해서 쓰임 받으셨기에, 제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또 이런 이야기를 마음껏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은 어머니의 기도 때문이다. 당대신앙도 좋지만 이래서 모태신앙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아들도 없고 교회도 세웠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아들도 없는데서 예수를 배반하지 않고 간절하게 주님을 찾았습니다. 남들 밑에 다 수그리고 있고 죄인처럼 저 멀리 있고 그랬었도 엄마의 눈물 본인의 눈물을 보고 이제는 기업 무르기 한국교회를 향한 책임이 있다 .룻도 나오미도 전세계를 책임지는 인생을 살았잖아요. 책임지는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10절.
그래서 룻을 축복했습니다. 처음 배푼 인애는 시어미를 모시는 인애를 베풀었는데... 기업무르기를 하려는 인애는 더 승하다 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자리에서 더 나아가야하는데.. 늘 있는 자리에서 순종하라고 했더, 교회에서 봉사도 안하고 남편만 바라보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말씀보고 봉사하고 순종해야하는 것인데, 내가 무엇 때문에 순종해야하나 목적을 알고 해야만 합니다. (전도입니다. 목적을 잃어버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 내가 행복하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를 지기위해 하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의 적용인지 생각해보라. 그게 아니다.
적용 나눔
q. 나는 책임을 잘 지고 있는가?
q. 용기를 잘 부리고 있는가?
욱진 : 여자 친구의 적용으로 한 가출 사건이 2주차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말씀을 보면서 가고 있는데 여자 친구는 행동을 했는데 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생각이 들었다. 나는 여자친구의 발치 이불을 드는 행동 앞에 어떤 책임을 지려고 했는가를 생각해 봤다.
지혜, 용기를 내야 하는 것이다.
어머님이 안 만나 주시는 건 맞지만, 내 자신도 너무 수동적이었다. 항상 여자 친구를 거쳐서만 얘기 했던 게 내 모습이 있었다. 어머니에게 직접 전화 걸어보는 용기를 내지 않았다 거절 받는 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았기 때문에 용기가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태경 : 일을 할 때 책임감을 갖고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전에는 사무실 내에서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 눈치 보는 상태였다고 얘기한다면, 지금은 그게 아닌 내 일에 대한 사명감, 책임감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된다.
단순히 내일을 책임지고 하는게 아니라 인정받을 수 있는 일만 하려고 하는 것이다.
주형 : 여자친구에게 약속한 책임을 제대로 못 한 것 같다. 교회를 출석하는 것, 그리고 양육받는 것, 어려웠다. 말씀이 잘 안 들리고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로 인해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
예수님 하나님 성령님 이 빠진 책임은 헛된 것일 수 있다.
또, 오디션 - 준비가 필요하다.
지환 : 홀로서는 것 (독립) 어머니와 분리를 하려고 하는 중인데, 지수선자매의 간증에서 말씀한 것 처럼 감정적 분리가 안 되다보니 어렵다.
승현 : 저는 자매 앞에서 거절감을 두려워하며 용기를 못 내는 것 같다. 반응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해버리는 내 모습을 발견하곤 한다.
4. 책임은 포기가 필요합니다.
11절
룻은 젊은 사람을 포기했습니다. (보아스보다 젊은 기업무를자가 있었다.)
진심있는 믿음을 확인했습니다.
12절
룻아 내가 너와 결혼을 하겠으나 1번순서의 사람에게 먼저 가보겠다. 1번이 포기하지 않으면 결혼하지 않겠다. 아침에 가보겠다. 끝까지 행동합니다.
발치 이불을 들고… 들어온 적용을 하였기에 보아스가 일을 합니다.
손해볼까봐 하지 못하는 일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결단과 적용을 해야 합니다.
이런 자존심의 포기의 행함에.. 바로 이게 책임지는 행함의 사건입니다.
책임감을 위해서 포기해야할 장애 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가장 가까운 친척이 아니었기에 가장 가까운 친척이 포기해줘야만합니다. 또 나오미가 포기해야합니다. 나오미의 포기의 신앙 때문에… 룻이 하는 것입니다.
포기하고 책임지는 사랑을 하니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신뢰받을 아내인가, 남편인가, 자녀인가, 생각해봐야한다.
진정 신뢰받으려면 시간을 포기하든 돈을 포기하든 해야합니다.
나눔
q. 내가 포기해야할 것.
태경 : 불안한 마음에 술을 먹는다. 이걸 포기해야한다.
또, 음란함. 포기해야지 구원을 위해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음란한 경험을 하고 싶어서 갈 때가 있는데. 갔다오고나면 음란한 마음이 무뎌지고 있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그렇게 무뎌지다보면 이래도 살아도 상관없겠단 생각이 들 때가 있고, 그 죄를 통해서 주님보다 더 의지를 할 수 있겠단 생각을 하고 있다.
(욱진)익숙해지게 만드는 것이 사단의 방법이다.
중독을 없애야 한다.
주형 : 태도에 대해서 포기해야한다. 주일에는 잘하는데… 평일에는 말씀을 잊고 산다. 연습시간을 포기해야한다.
지환 : 삶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것? 평범한 삶의 로망이 있기 때문에. 이상도 버리도, 조급함도 버려야 한다.
기브앤테이크의 마음으로 상사를 섬겼던 것은 아니었지만, 내가 배푼 행동에 대한 그 분의 부정적인 반응이나, 더 많은 것을 저에게 요구할 때의 반응에 서운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런 기대 조차도 버리고 자유로워야 겠다고 생각한다.
승현 : 하나님 중심 이어야 하는 데 사람중심으로 살아버렸다. 그래서 관계중심 인정중독을 해버렸습니다.
q. 절제해야 하는 것
욱진 : 여자친구와의 스킨쉽. 책임지는 관계는 절제하는 관계라는 점.
5. 책임지는 사랑은 절제입니다.
보아스는 룻을 귀하게 여겨 줍니다. 젊은여자가 들어오는데 누가 마다 않겠습니까?
보아스는 너무 책임지는 사랑하였기 때문에… 참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업무르기 1순위가 있었기에 그걸 확인하기 전에 하는 것은… 파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절제를 하지 못하고 혼전순결을 못하는 것 이것은 책임지는 사건이 아닙니다. 보아스는 절제를 해야만 합니다. 공인도 책임을 지는데. 예수 믿는 사람은 더 욱 책임을 저야 합니다. 책임의 덕목 중 하나는 절제입니다. 사랑. 말초적인 사랑 좋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책임에는 절제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책임지는 1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차별 없이 받아주시는 예수님의 사랑, 공동체 지체가 있음을 기억하고 차별하지 않겠습니다.
올 한해 책임지는 사랑으로 갚는 자 되길 바랍니다.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역자, 교사, 목자, 양육자 책임지는 사랑을 했기 때문에 이런 반응이 나올 수 있습니다. 지혜가 있어야하고 용기가 있어야합니다. 기업 무르기의 목적이 있어야 하며, 포기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절제 할 줄 알아야합니다.
기도제목
성태경 : 한 주간 영육간의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김주형 : 교제에서 절제와 포기가 있을 수 있도록
김지환
- 어머니 건강을 위한 기도.
- 저만의 물맷돌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묻고 시간을 투자할 수 있도록
- now listen이라는 상담 프로젝트 시작했는데, 자격 부분에서 걱정과 우려도 있지만, 시작한 일인만큼 일에 기름 부어지도록
차승현
- 이번 한주가 매우 바쁜일정이 될텐데 계획되어있는 일하면서 최선과 인정중독 사이에서 포기를 잘 할 수 있도록
- 또한, 신교제를 위한 모든 과정 가운데 조급하지 않도록
권욱진
- 여자친구에게 포기와 절제를 잘 할 수 있는 한주 되도록
- 건강을 위해서 화요일 검사결과 보러가는데. 수술 안하도록. 좋은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