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어려우신가요?
귀찮아서 제가 감히 이번 주 설교 내용을 2 단어로 줄여봤습니다.
절제!!
기업무르기!!
#65279;신승윤 목사님께서 절제하라고 하시는데 청년부 반응이 묘한 느낌이 들던데..? 뭘까요??
설교요약
2.12 책임(룻기 3:6~13)
차별하는 사람이 하는 말은 '내가 무슨 차별을 하나?' 하는 사람입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책임져야 하고 사장은 사원들을 책임져야 합니다. 부모는자녀를 책임집니다. 책임 지는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책임에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인애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히브리어로 헷세드입니다. 긍휼과 사랑을 포함한 단어로 인애라는 표연을사용합니다. 하나님의 헷세드는 영원한 긍휼과 공의, 인애입니다. 룻에게 발치 이불을 들라는 행동은 하기 힘든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순종하도록 하였습니다. 헷세드의 명을 듣는 것에서 지혜가 나오게됩니다. 준비된 자는 타이밍을 잘 맞춥니다. 룻이 보아스가잔치를 하고 흥에 겨울때 들어갔습니다. 때에 맞는 행동을 할때 헷세드의 지혜가 됩니다.
2. 책임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보아스는 추수가 끝나고 흥에겨워 취하여방으로 들어갔습니다. 타작마당 아는 장소에 룻이 가만히 간다고 합니다.보아스는 믿음이 괜찮았다고 하지만 유대인들이 보아스의 출신을 꺼려합니다. 여리고 기생 출신이기때문에 보아스를 꺼려합니다. 그래서 보아스는 항상 겸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의 고정관념은 정말 바뀌기 어렵습니다. 헷세드의 용기는 말씀의용기입니다. 어떠한 고정 관념도 풀어갈 때 교회에 나오고 말씀을 듣고 살아갑니다. 예수를 믿으면서 남자들이 서열을 중시한다고 합니다. 군 교회는 어떠한가신앙생활이 염려가 됩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들은 다 같습니다. 오픈하는지안하는지 차이입니다. 말씀의 명령대로 적용할 때 헷세드의 용기가 나오게 됩니다. 명령을 듣고 잘 이행하려면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하는 근심은 유익합니다. 룻도 보아스도 신뢰하지만, 그 당시의고정관념이 어떠할 지 몰라서 조심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발치 이불을 들어야 하는 황당한 경우를 사는경우가 있습니다. 주님 때문에 구별되게 살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3. 책임의 목적은 기업무르기 입니다.
보아스는 자다가 놀라서 일어납니다. 룻이 옷자락으로 덮어 달라고 합니다. 옷자락과 날개의 어원은 같습니다. 룻이 보아스에게 청혼을 합니다. 보아스는 축복을 하였는데, 보아스의 표현을 빌려 룻이 허물을 덮어달라고 합니다. 인격과 지식은사람을 감동시키지 못합니다. 인격으로 만나는 것은 가면을 쓰고 만나는 것입니다. 편안한 관계는 발가벗어도 서로 부끄럼없이 만날 수 있습니다. 부부의관계는 부끄럼 없이 보는 것입니다. 우리와 주님과의 관계도 모든 것을 내어놓고 만나야 합니다. 기업무르기는 가문을 이어가는 의무가 있습니다. 고엘의 책임은 모두에게있지 않습니다. 룻은 고엘을 일반적인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고엘은일반적인 의미로 헷세드의 표현입니다. 룻은 인애로서 나오미의 집안을 위해 보아스에게 결혼을 요청한 것입니다. 룻과 나오미는 책임을 지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시어머니를 지키기위해 결혼하려고 하는 룻의 믿음을 보고 보아스는 그 인애에 대해 축복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보다 나중이더하다는 표현으로 축복합니다. 순종에는 무엇을 위해 순종을 하는지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목적을 잃어버린 순종은 의미 없는 순종입니다. 기업무르기는 십자가를지는 것입니다.
4. 기업을 무르기 위해서는 포기해야 합니다.
룻은 구원을 위해 젊은 남자를 포기했습니다. 보아스는 룻의 진심을 확인했습니다. 보아스는 기업 무를 자의 우선순위가 있는 사람을 언급합니다. 보아스는 룻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행동을 합니다. 보아스는 나오미의 가까운 친척이 아닙니다. 결혼의 우선권은 보아스가아니라 나오미에게 있습니다. 나오미는 이기심을 극복하여 자신의 결혼을 포기하였습니다. 그래서 책임지는 행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5. 책임은 절제입니다.
보아스는 책임을 지는 사랑을 합니다. 그래서 흠모하는 사람을 두고도 아직 해결해야 할 사건이 있기 때문에 기업무를 자를 언급하는 것입니다. 책임의 덕목 중 절제는 필수입니다.
우리는 대지를 가지고 나눠보았습니다.
정성진: 1번 책임의 지혜는 무엇일까? -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떠한 행동이든지 적절한 때에 행동을 해야 되는 것 같네요! 그런데.... 때를 모릅니다... ㅜㅠ
책임에 대한 용기 - 김준형님
힘든 환경에서 교회에 나와서 이렇게 예배 드리고 목장식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용기이다.
남형준: 책임의 목적은 기업 무르기
기업무르기는 영적인 후사를 만드는 것이다. 복직한 과장님이 내 소중한 시간을 뺏는 것에 생색이 나왔지만
복음에 갈망하며 교회에 나가고 싶다고 하는 나눔을 들었을 때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기업 무르기에 대해서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가?
각자 포기에 대한 기준은 다양하지만...
청년부에서 각자 교제문제가 왜 대두되는가?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하는데 그 댓가가 큰 것 같다.
자매도, 형제도 행동하기 어렵지만, 그 전에 이타적인 생각이 결여되어 있지는 않는지?
책임은 절제 !!! 입니다. - 우리의 목자 김용규형님
우리 목장에 직장에서의 겪은 문제와 자매에 대해 겪었던 문제를 솔직하게 오픈해주셨습니다. (오오)
잘못한 사건에 대해 안 좋은 결과가 돌아온 것 같아 마음속에 생색이 났지만,
주님께서 자기 죄 보라는 마음을 주셨다고 합니다. (감동)
기도제목:
정성진: 고객 출장가서 데모를 더 할 예정인데 머리를 부딪히는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고,
잘 마무리 지어질 수 있길 원해요
김준: 3일간 자기통합 12명 그룹이 나눔을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데, 여기서 나를 잘 보고
쓴 뿌리가 잘 치유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