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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7.02.12 [09] 박수동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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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123
댓글
0
날짜
2017.02.12
20170212_일3_김양재목사님_책임_룻36-13
[주일예배 설교]
지난 텀에 마을 모임을 할 때 초원님이 오셔서 어떤 집사님에게 차별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굉장히 섭섭했다고 합니다. 자기는 교사라는 스펙이 있는데. 상고와. 볼품없는 학벌에. 내 맘대로 쓸 수 있는 재산도 없고 열등감도 있는데. 여러분들은 차별을 생각해보세요? 내가 무슨 차별을 하는데요? 자기는 학교에서도 어려운 처지에 있는 학생들을 도와줘야겠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실력없
는 사람들하고 가면 내가 시간만 낭비하는 거다. 속으로는 내가 영적으로라도 대단하신 분들하고 교제를 해야지~우리는 인생에서 어디서든 늘 책임을 져야 되는 거에요. 목자는 목원들을 책임져야 합니다. 책임지는 사랑을 해야 되는데.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순서
가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 책임은 아무나 책임을 지는 게 아니더라구요. 흉년에서 쭉 단계를 거쳐서 책임지는 사랑을 하게 되는 거 같아요.
1. 책임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헤세드의 지혜가 필요해요.
6,13절
인애가 히브리어로 헤세드. 이런 모든 단어가 인애라는 뜻이에요. 인간의 헤세드는 서로 상대적인 헤세드겠지만은. 하나님의 헤세드는 말씀으로 약속하신 모든 것들을 세상 끝까지 이루겠다는 거. 근데 바로 룻이 이런 헤세드의 인애로 오늘 책임지는 사랑을 베풀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런 지혜. 헤세드의 지혜를 가지고. 책임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어머니의 명령을 상황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듣는
습관이 있었다고 해요. 이런 건 참으로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해요.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의 명령으로 들었고. 책임 완수라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 사람의 명령으로 나타나는 것을
예민하게
듣는
데서 시작
이
되고 완성이 되는 거에요. 둘 중의 한 사람이 믿음의 분량이 안 되었던지. 한 사람이 믿음으로 본을 보여주지 못했던지. 둘 중의 하나 입니다. 헤세드의 명을
듣는
거. 이게 지혜에요.
7절
준비된 자는 타이밍도 잘 맞추는 거에요. 때에 맞는 만남과 때에 맞는 대화는 인간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인애, 헤세드의 지혜입니다.
2. 책임에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이것도 헤세드의 용기에요. 언약, 말씀에 의거한 용기.
7절
보아스는 얼큰하게 취해가지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다가 잠자리로 가는 거에요. 일꾼들하고 떨어진 자리로 보이는데. 노젓가리로. 정관사를 사용한 것을 보면. 그 당시 사람들은 다 아는 장소로 간 것 같아요. 이것도 하나님의 셋팅. 룻이 가는 거에요. 가만히~ 갔어요. 예수 믿는 사람이 뭐가 그렇게 두려운 게 많아? 으쌰으쌰. 이건 용기가 아니에요. 근데 보아스는 왜 집에 안 가고 여기. 노젓가리에 갔을까요? 이런 걸 상상해보세요. 돈이 안 드니까. 돈도 많은 보아스가. 처량하고 외롭고. 요때를 타이밍을 맞춰서 가야죠. 여자 혼자 살아도 남자 혼자 못 산다고 하는데. 돈도 많은 이 보아스가 결혼은 하고 싶고. 저는 무의식적으로 룻을. 돈 안 듭니다. 생각은. 돈 안 받아요. 보아스가 왜 결혼을 못했을까요? 유대인들이 보아스의 출신을 계속 꺼리는 거에요. 여리고의 기생 라합 출신이잖아요. 보아스가 겸손할 수 밖에 없는 거에요. 그 고정관념이 얼마나 센지 몰라요.참 고정관념 무섭습니다. 각자의 고정관념. 문화가 있고.그거 진짜 안 바뀝니다. 헤세드의 용기, 말씀의 용기. 그러니까 전 말씀이 잘 깨달아져요. 당한 게 많아서. 용기가. 어떤 고정관념도 풀어! 가니까 여기서 교회를 하는 거잖아요? 어떤 목자님의 나눔을 읽었어요. 자긴 우리들교회 다닌다는 얘기를 떳떳하게 하지 못했대요. 무슨 사고 쳤냐. 이혼이라도 당했냐? 세상의 시선. 한 사람한테만 오픈을 했대요. 며칠 전 대학 동기를 만났는데. 그 친구는 불교 신자임에도. 수치스럽고 수치 당하기 싫어서. 근데 내 자존심을 버리고 수치 당해야겠다 싶어서. 와서 찬양할 때마다 눈물이 나니까. 이제는 지체들이 궁금해지고. 아침에 목원들에게 큐티해서 문자 넣는 적용을. 감사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남자들은 서열이 너무 중요하고. 조직. 어떤 목장이 이런 나눔을 하시는 거에요. 내 비록 망했지만 교회는 강남에서 댕겨야 되겠는데. 에스 교회. 명함도 못 내밀겠더라. 그러니까 이러한. 그냥 꼭 여기가 회사처럼. 저는 군인교회는 어떻게 될까 싶어요? 이 세상에서 예수를. 사람이 다 똑같아요. 오픈하냐 안 하냐 이 차이지. 복음은 차별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냥 용기있게 이런 얘기를 오픈하는 거지요. 아휴. 힘든 사람 오믄 안 된다. 힘든 사람이 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교회 로터리 클럽에 교제하러 갑니까? 이 세상에서 예수를 잘 믿고 전하는 것은 발치 이불을 드는 것과 같은 수치를 감당해야 할 때가 있는데.말씀대로 적용, 하는. 책임을 잘 감당하는 사람은 명령대로 행하는 사람이에요. 명령을 잘 들어야 되고, 말씀을 잘 읽어야 되고, 묵상해야 되고. 이게 제일 똑똑한 사람이고 말씀을 잘 깨닫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만약에 보아스가 룻을 알아보지 못하고 동침, 해버리는 경우 어떻게 되는 거에요? 어디 감히 모압 여자가! 그러니까 너무 지금 책임을, 책임감을 느끼고. 발치 이불을 들고. 들어가기로 했지만은. 믿음으로 행하지만 우리는 순간순간 앞길을 모를 때가 많아요. 내가 동으로 갈까 서로 갈까. 이건 완전히 점쟁이에게 가는 거에요. 치열하게 그 문제를 놓고
고민
하고
묵상하는 거에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역사하는 힘이 많은 거에요. 그 당시의 고정관념은 정말 알 수가 없는 거에요. 제가 생각해도 있잖아요. 큐티라는 거. 묵상이라는 거. 날마다 적용하는 거. 이렇게 발치 이불을 들어야 되는 황당한 게 많아요. 그러나 주님 명령이기 때문에. 늘 고민도 되고 걱정도 되지만은. 주님 때문에 구별되게 살려고. 어떻게 될지 진짜 모르는 거에요. 항상 뭐 안 되는 데만 넣는 거에요. 참 저보고 신접하지 못하다고. 그런 얘기도 들었지만은. 어떤 것도 하나님 뜻대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결정했지만은. 막상 결과가 나오면은. 안 놀라는 것을 경험했어요. 그것 때문에 밤이 새도록 기도할 때 결과에 대해서는 딱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바로 이런 것이 헤세드의 용기에요. 딱 책임을 질 수 있는 거에요.
3. 책임의 목적은 기업 무르기, 전도입니다.
8절
보아스는 유대 땅에서 존경을 받는 유대 사람이에요. 자다가 이불을 들추고. 잠결에 깰 수도 있고. 자다가 딱 깼는데 묘령의 여자가 있는 거에요. 자세히 보니까 룻이야! 얼마나 놀라고 좋았겠어요? 그치면 보아스는 또 사람이 경솔하지 않은 고로. 전혀 표시를 하지 않으면서.
9절
그러니까. 시녀 룻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종이라고 얘기를 하는 거 보다는. 여기서는 약간 단어가 달라요. 나는 당신의 부인이 될 수 있는. 그리고 옷자락으로 덮어달라고. 옷자락과 날개는. 주님의 날개는 어원이 같애요. 자기 소개를 이렇게 했습니다. 룻212에서는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기억 나시죠? 룻~을 보고 보아스가 이렇게 축복을 해줬어요. 보아스가 좀 이루어달라고 룻이 요구를 하는 거잖아요. 보아스의 말로 자기가 청원을 한 거에요. 그러니까 내 허물을 다 덮고 나의 보호자가 되어달라? 이런 뜻이에요. 그러니까 발치 이불을 들고 만났잖아요. 보아스와 룻은 발가벗고 만난 사이가 되었습니다. 발가벗고 만나도 하나도 수치가 되지 않고.인격과 지식은 감동을 주지 못합니다. 인격은 라틴어로 페르소나, 가면이라고 그랬어요. 우리가 가면 쓰고 만나는 거에요. 부부간에는 벗으면 벗을수록 좋은 관계잖아요. 무장해제하고. 그래야 부드럽잖아요. 편하잖아요. 다 벗고 만나도 수치스럽지 않아요. 그렇죠? 부부 간에 맨날 옷 입고 만나는 부부는 이상한 관계에요. 아휴~ 왜 옷 벗고 난리에요? 그러면. 발치 이불을 들고 만나는 것처럼.
나의 아픔에 대해서 서로
부끄러움 없이
나눌 수 있는 사랑
이
책임지는 사랑이고.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가 신랑 신부의 관계인 것처럼. 우리가
부끄러움 없이
다 내어놓을 수 있는 것. 모든 걸 발가벗고. 때를 밀고 시원~해질 수 있는 것을 믿습니다. 사람이 많아가지고 왜 뒤에 가서 떠드느냐. 다른 데 가면 쪼~용하잖아요? 아멘도 못할 것 같아요. 우리는 만나면 좋은 친구여서 할 말이 너무나 많아요. 우리들교회가 왜 이렇게 시끄럽냐고. 좋은 성전에 가면 성전에 눌려서 조용할 것 같아요.자, 그래가지고. 나오미는 룻에게 가서 발치 이불을 들고 누우라. 룻은요. 어머니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보아스에게 당신의 옷으로 정말 덮어달라. 지금 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고엘, 이라고. 기업 무르기라고. 얘기를 하는 거에요. 고엘이라는 건 룻기의 주제에요. 그게 모두에게 해당되는 책임은 아니라는 거에요. 룻이, 고엘이란 단어를 아주 일반적인 의미로 사용한 거에요. 그러니까 잘 들으세요. 나오미의 집의 땅을 사주고 어떤 율법적인 요구를 한 게 아니라. 불쌍한 사람을 보고 도와야 한다, 당신은. 일반적인 인애의 헤세드.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야 한다. 이 집도 너무 영적인 집안이라서. 믿음의 후손이 끊어지면 안 된다. 그래서 내가 당신과 결혼해야 된다. 이타적인 목적을 가지고 결혼을 원한 거에요. 왜냐하면 어머니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래가지고. 시키지도 않은 말을 막 하는 거에요. 전도가 목적일 때는요. 이렇게 용기가 생기는 거에요.제가 이 책을 늘 구입하라고 하는 것도. 이 모든 것이 다 교회로 들어가고. 우리가 다 같이 저자가 돼서. 공동체 나눔이 되고. 그러니까 열렬히 열렬히. 항상 사람은 기업 무르기의 목적이 있을 때는 정말 이 책임, 거기서부터 책임을 지고 용기가 있게 되고 이런 얘기를 적극적으로 할 수가 있는 거에요. 구약의 중심 주제인 인애, 헤세드. 책임이라는 것은 구원이 목적이 될 때. 가장 책임감이 발휘되는 것입니다. 어떤 부모도 못 해주는 일을 이 헤세드의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이에요. 아이들이 변할려면 헤세드의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 것입니다.여러분들도 내가 싫지요, 그쵸? 그렇지만은 돌아가시고 나니까 그거 밖에 생각이 안 나요. 되어진 일이 없어서 무슨 문제가 있으면 찾아가서 물어보겠는데. 하늘에서 뚝 떨어졌어요. 엄마가 그렇게 이타적으로 살면서 늘 기도한 것이 쌓여서 오늘날 제가 목회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늘 기도하고 딴 사람을 위해서 살다 보니까. 오랜 세월 후에. 저가 이렇게 쓰임 받는 줄을 믿습니다. 자녀를 위해서 기도하고. 그래서 저는 이런 얘기를 마음껏 할 수 있잖아요.자, 당대신앙도 좋지만은. 모태신앙도 필요할 때가 있어요. 이거저거 다 겪어봤기 때문에 기도가 쌓였다고 생각을 해요. 교회도 세웠다고 하는데. 아들도 없는데서 예수를 배반하지 아니하고. 얼마나 간절하게 주님을 찾았겠어요. 하나님은 엄마의 눈물을 보시고, 제 눈물을 보시고. 이렇게. 이제는 니가! 정말 한국교회에 책임이 있다! 룻도 나오미도 전세계에 책임을 지는 인생을 살았잖아요? 여러분은 어떠한 경우에도 책임지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10절
그래서 이제 룻을 축복했어요. 니가 처음 베푼 인애는. 이제 시어머니 집안을 지키려고 나랑 결혼하는 인애는 이제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다. 승하다. 늘 있는 자리에서 순종을 하라고 했더니. 몇 년이 지났는데도 안 해. 또 어떤 사람은 10년이 지났는데도. 남편이 교회 안 나와도 기달려야 된다는 거에요. 순종을 위한 순종은 순종이 또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있고 타이밍이 있고 지혜가 있어야 되는데. 목적을 잃어버리면 안 되는 거에요. 내 인생의 목적은 전도입니다. 기업 무르기 입니다. 목적을 잃어버리면 안 되는 것이에요. 구원을 위해서 용기있게 부끄러움을 드러내기 위한 적용인지. 나의 옳고 그름을 드러내기 위한 적용인지.
4. 책임은 포기가 필요합니다.
10절
룻은 젊은 남자를 포기했어요. 이 구원을 위해 젊은 남자를 포기했어요.
11절
룻의 진심을
분별
했어요. 이것이 기업 무를 자의 책임입니다.
12-13절
이 얘기는 뭔가 하면. 룻아. 기업 무를 자 1번 순서가 있지 않니? 그 사람이 포기하지 않으면은 안 된다. 이제 내가 너를 기업을 물러주겠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에요. 끝까지 책임을 너무 지는 거에요. 보아스는 룻의 행동에 너무 놀랐어요. 이게 구원 때문에 하는 거잖아요? 사람들은 저에게 묻습니다. 아니 어떻게 남편 죽은 얘기를 평생 할 수 있냐? 남들은 부끄러워서 내놓지 못하는 이야기, 손해볼까봐 실행하지 못하는 얘기를. 예수 믿는 사람은 이러한 결단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온 집안 아이는 세례 받을 때 축하받는데. 불신자 아이는 세례 받을 때 축하할 사람이 없잖아요? 한 번만 와서 이 아이, 축하를 해달라고. 그랬는데. 문도 안 열고 막 냉대를 하니까. 저 이상한 사람 아니에요. 남편이 의사랍니다. 하나도 그게 자존심이 상하지 않더라는 거에요. 도리어 그 가정을 위해서 기도가 나오고. 내 시간을 포기하고 자존심을 포기하지 않으면은. 이런 것이 참 하나님께서 나를 위한 셋팅이고. 축복이라고. 축복의 사건들이라고. 이런 자존심의 포기의 행함에 우리가 놀라지 않아요? 바로 이게 책임지는 사랑 아니겠습니까? 여러분들의 모든 사랑은 다른 사람을 위한.(1) 보아스가 가까운 친척이 아니었기 때문에. (2) 결혼의 우선권이 룻이 아니고 나오미에게 있는 거에요. 그런데 나오미는 완전히 이기심을 포기했어요. 룻도 시어머니의 포기하는 그 사랑 때문에. 모두 이타적이기 때문에. 다 같이 포기하며 책임지는 사랑을 하니까. 여러분들은 우리 집사람. 우리 아들은. 우리 딸은. 도무지. 우습게 알아. 신뢰할만한 남편인가? 어머니인가? 신뢰받는 부모와 아내와 남편이 되려면. 정말 포오기 하는 게 있어야 되는 거에요. 시간이든 돈이든. 포기하는, 책임지는.
5. 책임 있는 사랑은 절제입니다.
절제인거에요. 절제.
젊은 여자를 안고 말았을 거에요. 그런데 보아스는 너무도 책임지는 사랑을 했기 때문에. 안고 나면 오늘날 예수님은 없는 거에요. 파국으로 가는 거에요. 아주 골치아픈 상황이 딱 벌어지게 되어 있는 거에요. 자기가 흠모하는 그 여자가 딱 앉아있는데. 이거! 정말 교훈을 받아야 되는 거에요.월드스타 현역군인이 한류스타와 데이트를 하는데. 그것 때문에 징계를. 근데 평소에 굉장히 양식이 있는 연예인이에요. 그냥 절제를 못했어요. 위치가 군인이라는 것을 알았어야 하는데.
길이 아니면
가지를 않았어야 하는데. 더군다나 공인이잖아요. 예수 믿는 사람은 공인이잖아요? 책임지는 사랑의 필수 덕목은 절제잖아요. 여러분들, 사랑? 말초적인 사랑? 그거 믿지 마세요. 여러분들 이렇게 책임지는 사랑을 하세요.큐티해라 수요예배 와라. 바빠서 피곤하다고 밤늦게 해서 안 가고. 가끔 일부러 목장예배 땡땡이쳐도. 안 가고. 세례 받을 때도 간증문을 제때에 안 내서. 난 섬긴 거 하나도 없는데. 세례받을 때 축하해준 지체들이 좌르륵 계셨는데. 중도포기했을 때 붙잡아주시고. 예. 그런 얘기를 다 써주셨는데. 먹튀라는 말을 써야 될까요? 대단한 사람과 교제하고 싶어하면서 속으로 차별하면서 얼마나 아닌 척 했던지요. 그래서. 이렇게 교회 내에서 차별했던 얘기를. 손가락질. 은혜 위에 은혜를 내려주셨고. 지체들이 있기 때문에. 이제 내가 세월을 아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겉으로 속으로 차별을 했던 분들에게. 이렇게 여러분들의 사랑을 다 알아요. 이렇게 산이 알고 하늘이 알고 땅이 알아요. 평신도 목장들의 나눔이 얼마나 이렇게 뜨거운지요. 그렇게 화장실문 다 열어놓고. 두루말이 휴지 그냥 다 식탁에 올라와있고. 왜냐. 진심이 있기 때문에. 올 한 해. 책임지는 사랑으로. 받았던 사랑 다 갚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왜? 우연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책임지는 사랑을 하라고 모두를 격려하는 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이 헤세드의 인애와 사랑이 있기를.
말씀을 맺어요.
헤세드의 언약과 자비에서. 말씀에서 비롯되는 이러한 지혜와 용기가 있기를 바랍니다.
[부목자의 한줄요약]
듣는, 고민하고, 부끄러움 없이, 분별, 길이 아니면
[기도 제목]
박수동 목자님
무릎 통증을 감해주시도록
표승범 부목자
그냥 생각나는대로 저를 위해 아무거나 기도해주세요. 지쳤어요.
목록
차승현
2017-02-16 22:39:44
삭제
수정
하핫;;
표승범
2017-02-16 17:46:41
내가 어찌 승현이를 쫓아갈 수 있을까...하핫 목장예배 잘 드리고 있구나 ㅠㅠ
차승현
2017-02-16 01:46:46
삭제
수정
제가 어찌 승범이형을 쫓아갈 수 있을까요...하핫 정리 잘하셨네요 ㅠㅠ
표승범
2017-02-15 17:13:10
수련회때만보는 승종아 반갑다. 버텨라. 버텨라. 버텨라. 주님이 말씀하셨어. 난 버틸거야.
서승종
2017-02-14 01:50:45
삭제
수정
수련회때만보는 승범이형 반가워요. 형목보를 보면서 설교 다시 듣습니다. 저도 형위해 생각나는대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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