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되도다
요4:11-18
야곱의 우물을 원하는 것은 하나님과 상관없이 내 생각에 옳고 줗은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것이 내 갈증을 결코 해결할 수 없으며 끝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말씀을 빗데어 내 죄를 보고 내가 변하는 것을 적용을 하기 시작하면 자유함과 갈증이 해소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를 사모하여 말씀에 빗데어 내 삶에 적용하길 원합니다.
교회에 행사가 있어서 목장 모임을 인근 브런치 카폐에 가서 뉴욕 스타일로 하였습니다^^
나눔의 중심은 일터에서의 관계 문제였습니다. 서로 이해관계가 얽히고 긴박하게 모든 것이 돌아가는 곳에서 내가 대하기 어려운 상대랑 같이 일해야 할 때, 상대방의 행동이 내 상식과 기준으로 납득이 안 되나 역시 매일 계속 같이 일해야 하는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이런 문제를 두고 큐티를 하고 묵상을 하다 보면 나에게도 문제가 있음이 분명히 인정이 되고, 내가 먼저 다가가는 적용을 때로 해야 한다는 것을 서로 나누었습니다.
그 외에 회사 문제로 인해 눌리는 지체를 위해서는 목장에서 중보해주기로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희정: 말씀 앞에서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도록
세은: 빛 안에 거하는 삶 살도록, 모든일에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분별하도록
지연 : 성령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은우: 1. 우리 나라에 하나님의 뜻 사모하는 위정자들이 세워지고 지키시도록
2. 아버지 베트남 공장 시운전하시는 동안 안전하게 보호받고 하나님에 의지하셔서 마음 평강하시도록
3. 2월 18일 전시회 시작 부터 끝까지 보호 받고 잘 마무리 질 수 있도록
4. 참 되도다 하는 인생 되도록. 말씀 잘 붙들고 매일 말씀 가운데 안식 누리도록
5. 만남의 축복 허락하시고 영육 준비되어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