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 장소 : 커피빈
목장 출석 인원 : 6명
(김채명, 김한상, 윤성민, 류기승, 김정한, 이용석)
이번 말씀은 성심교회 김태정 목사님의 설교 입니다.
요한복음 4장 11절~18절
참되도다
우리들 교회는 영적인 고향, 살아나는 교회입니다.
목회자 세미나 양육동안 진실되고 정직한 모습에 감동이 됐습니다.
고난 가운데 구속사적으로 말하는 것, 사람 살리는 약 재료,
성도들이 배워가는 것으로 말씀은 참되도다 입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모습에 걱정을 하시지만 우리들 교회는 반대였습니다.
나도 이렇게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셨고 부흥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며
내가 할 일은 큐티를 하면서 내죄 보면서 진실로 내 모습 보면서 가는 것이고
수치스럽고 부끄러웠지만 먼저 적용했습니다.
송구영신 예배 말씀에서 갑절의 축복, 생색하는 욥이 하나님 앞에 드렸습니다.
이런 하나님은 참되도다입니다 하면서 복 주십니다.
자기를 원망하고 정죄한 친구를 위해 기도를 하는 욥입니다.
그럴때 갑절의 축복을 준 얘기에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내 안의 어머니에 대한 분노와 원망이 가득했습니다.
주제 큐티로 100% 옳으신 하나님을 믿게 됐습니다.
어머님과의 관계의 회복을 위해 내가 먼저 손과 발이 가는 용서를
구하는 것 그러나 용기가 나지가 않았습니다. 내 잔을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찌할 지를 몰랐습니다. 쑥스러운 적용, 자존심이 상하는 것 같은...
하지만 자기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안아주면서 적용을 하니 어머니께서도
받아 주셨습니다. 은혜의 바다로 시작을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율법적인 자기자신을 목회를 잘못하였음을 성도들 앞에 말하고
용서를 빌고 약 재료로 쓰였습니다. 이 순간 눈물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1시간에 20분 추가가 된 예배가 되게 하셨습니다.
한 분 두분 성도들도 적용을 하기 시작 하셨습니다.
새벽에 폭행하던 부모의 적용. 그러자 자식의 걱정 눈물 겨운 만남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교회에 다 나오게 되는 은혜가 되었습니다.
심리치료의 꽃은 화해입니다. 그러나 부모와 화해가 되지 않았지만 말씀을 믿으니
용기가 생기고 한방에 끝났습니다. 이 때 말씀의 능력을 체험 하였습니다.
65세에 끊은 술... 7살 부터 마시던 술, 서로 말씀의 적용을 하니까 변화의 은혜가 생겼습니다.
청소년 수련회에 가서 만난 친구들이 하나 둘씩 큐티를 하며 친해지며 교회를 하나 둘씩
더 많이 나오게 되는 아이들, 딸과의 관계의 문제가 같은 말씀을 들으니
이전과와 완전 달라진 딸, 그 딸을 통해 갑절의 은혜를 주시고 또 주셨습니다.
구원을 위해서 믿음으로 해야하는 것. 구원을 위해서 뭐든지 하는 것.
우리들 교회가 저의 우물가, 예수님의 우물을 마심을 마시셨습니다.
육신의 목회를 하신 죄를 보셨습니다. 성도의 변화로 너무 기뻤습니다.
성도들의 작은 우리들 교회를 다니는 것 같았습니다.
어떨때 하나님은 참되도다라고 하시나요?
11절 야곱의 우물은 고여있는 우물입니다.우리는 육신에 고여있고
세상에 고여있습니다. 먹고 마시는 것에 열등감, 우월감에 썩어가고 세상적
사치, 집착 이런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갈증을 해소해 주지 못합니다.
생수의 근원인 본인을 버린 것 스스로 판 웅덩이를 저축하지 못 할 웅덩이입니다.
아무리 먹어도 목마릅니다. 이런 물을 마시는 우리에게 생수의 물을 주고 싶으셨던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나 지금 바로 앞에 예수님이 있었지만 보지를 못하는 겁입니다.
고정 관념의 문제로 못 알아 듣는 것. 우물에 대한 전통의 자부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 진리의 말씀이 들리지 않고 거절하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자부심으로 물을 기르려 합니까? 새수를 뜨려고 해도 안떠집니까?
예전의 본인의 교회를 플러스 교회로 성도들도 플러스되서 나가라.
3주 전 새벽 기도 하면서 잘못 된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안타까운 모습을 10년이
지난 이제서야 큐티 하면서 알았습니다. 나의 모습을 보지 못한 사마리아 여인처럼
생각을 했습니다. 3층 개척교회로 시작을 하나님께 묻지 않은 욕심의 탐욕이 시작되었습니다.
빚을 갚지 못해 3달나에 경매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10년 넘게 목회를 하셨습니다.
묻지 않고 가서 뼈저리게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들리니 내 죄를 보고 가니그 사건이
내가 있어야 할 사건이였고성도들에게 약재료로 쓰임 받게 되었습니다.
플러스 교회에서 성심교회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느껴지고
간판이 바꿔지고 거룩한 마음으로 해야겠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목세를 왔습니다.
구속사적인 해서 구원을 위한 인생의 목적은 구원,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느꼇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김양재 목사님을 알게 해주심을 느꼈습니다.
율법의 목회를 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육신적이고 기복적인 설교를 했다는 것을
주제큐티를 해보니 느끼게 되고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2년 동안 생수를 부은 것을 느끼셨습니다.
13절 주님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우리들 교회가 솟는 샘물이라고 생각하십니다.
우리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물은 예수님을 동해서만 가능합니다.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마음 깊은 곳에 심령 깊은 곳에 생수가 나옵니다.
믿는 자가 받을 것은 샘물이라고 믿는자 쉬이 인정이 고백 될 때 성령으로 채워지는 샘울을 먹는 것입니다.
성심교회 집사님 간증으로 약 재료가 되었습니다.
항상 불안한 생활을 하는 분, 긴장감, 일 중독, 이런 분이 주제큐티로 전국적으로
적용 한다고 찾아가서 용서 빌고 화해하고 도움 준 사람한테도 감사하다고
적용을 하셨습니다.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을 회사에서 현수막으로 적놨습니다.
구원을 위한 순종하는 모습입니다.
내 영역으로 속상하지 않는 것. 내가 말씀으로 적용하니 나의 쓴 뿌리와 회복을 주셨습니다.
구월을 위해 말씀을 적용하니 갑절의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야곱의 우물은 한계가 있습니다.플러스 교회에서 지쳤지만 성심교회로 바꾸고 난 뒤
살아나고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올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번째 말씀으로 내 앞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 인정 될 때?
과거가 정리 되지 않으면 미래가 없습니다. 직면해야 합니다.
변화하려면 반드시 직면을 해야합니다. 가장 바른 직면은 말씀을 통한 직면입니다.
아프다, 눈물 난다, 십자가 아픔을 통해 이뤄지는 것, 아픔만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하나님이 참되도다 할 수 있습니다.
호랑이도 아픈상처가 있으면 햇빛에 드러냅니다.
그것을 들어나게 하시는 하나님.
버림 받았다는 것, 여자는 중동에서 이혼의 고난이 없었습니다. 오로지 남자한테만 있었습니다.
우리가 절대적으로 의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절대적인 남편? 나와서도 정신적으로 노동하고 있습니까
문제는 절대적인 그 남편한테 버림받는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나의 모습에서 불안하니 티비만 보고 있나요?
게임 할 때만이? 하나님께선 세월을 아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절대적인 다섯남편... 나의 진정한 남편은 세겜 장소입니다. 예수님이십니다.
영원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겠다고 지금 말씀하시고 계신것입니다.
가장 정직할 때, 진실 할 때, 나의 가로막는 상처를 있는 그대로 들어내고 나올 때 값 없이 생수를 주시는 것입니다.
자기의 문제 때문에 영원한 생수를 마시지 못한것, 나를 들어내면 진정한 인생이 나옵니다.
빛 앞에 드러내면 진정한 인생이 나옵니다. 빛 앞에 드러내면 숨을 곳은 더 이상 없습니다.
우리의 있는 그 모습 그대로 들어낼 때 용서하시고 생수를 주시는 것입니다.
생수의 근원이신 주를 만나고 주앞에서 내 연약함과 한계르 인정하면 참되도다입니다.
우리들 나눔
1. 성공적인 우물물, 중요하게 생각했던 삶에서 너무 맹목적으로 살지 않았나...
우선 순위를 어떤 것을 잡고 살아야 할까? 누군가를 만날 때 어떻게 만나야 하나...
비즈니스 삶에서 내려 놓지 못한 물질적인 문제들, 인간은 절대로 변하지 않지 않을까...
그래도 신앙적인 말씀은 들어도 변하기는 힘들겠지만 객관적으로 조금이나마 생각하지 않을까...
물질적인 내면적 아버지에 대한 상처들 아버지의 영향으로 잘 참고 잘 버틴다 생각을 한다.
이런 모습이 건강하지 않다고 생각은 한다.
2. 인정을 받아야하지만 인정 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느끼는 자괴감, 꼭 내가 해내야 되는 것,
그것으로 여자들을 못 만나는 것들, 만약 인정을 받으면 교만해지는 내 모습
3. 배우자 때문에 신앙의 선택권에 대한 문제.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들.
아직 말씀이 들리기가 어렵다.
4. 인정과 적용 차이에서 적용르 하는 줄 알았지만 결국 인정의 문제와 직면 했을때의 문제
5 결혼문제 앞에서 본인의 인정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전에는 남과 스스로 비교를 해왔다.
6. 부모님과 관계의 회보게 대한 목마름이 계속이었구나라는 생각을 적용으로 목마름을
해결하게 된 사건으로 분노와 허무함을 알게 됨.
그러나 신앙에 대한 의문의 목마름 반복된 것들.
기도 제목
한상이형
1. 내 삶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을 믿고 현재 삶에 감사를 갖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한주가 되길2. 불안함은 믿음없음임을 알고 평안함을 가지는 한주가 되길3. 내 죄를 보며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한주가 되길4. 현재의 변하지 삶만을 바라보지 않고 훗날 주님 오실 그날을 기다리며 내것이 없음을 인정하는 한주가 되길
윤성민
1. 내죄보고 객관적으로 나를 볼수있도록
2. 직장에서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지금 진행하는 프로젝트 일정안에 잘끝내도록
3. 신교제,신결혼
김정한
1. 자책감과 후회는 흘려버리고 회개하며 앞으로 나아가기2. 예배 열심히 듣기3. 취업활동 열심히 임하기4. 금주
이용석
1. 사업하는데 있어 직원들 나이나 겉모습의 판단을 하지 않고 경계와 분별을 잘 하며 이끌어 갈 수 있도록2. 적는 큐티를 일주일에 4번이상하기3. 아버지가 하시는 일이 종교적인 문제가 없도록4. 학벌 직업 외적인 것에 질투하지 않기5. 예수님 믿는 중 한 번씩 훈련하실때 내 생각으로 결정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