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날짜 2017.02.05 설교 김태정 목사 / 본문 요4:11-18 『참되도다』
국민일보를 보고 우리들교회를 알게되었고,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양육받으면서 놀라움, 충격이었습니다. 교인들의 진실한 모습과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고난가운데 살아내는 모습가운데 아름다웠습니다. 구속사적 설교라는 것 처음 들었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구원을 위해 자기의 삶을 약재료로 내 놓는 사람을 살리는 것을 감당하고 있었습니다.오늘 말씀의 제목을 '참 되도다'라고 정했는데요, 우리들교회 교회 성도님 모습이 주님 보시기에 참 되도다 라고 생각됩니다.목회를 하면서 왜 사람이 변하지 않는지 고민했습니다. 심리치료도 배우고, 노력도 했는데 안#46124;습니다. 고민이었습니다. 강단에서 외쳐도 그때뿐이었습니다.저의 고정관념은 성도들 앞에 있는 모습 그대로 보이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성도들이 실망하고 떠나갈 것이라는 선배 목회자들의 조언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는 아니었습니다.부흥은 나의 일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역이다. 이 말씀으로 내가 변화되어 큐티하면서 나의 죄를 직면하고 가면서, 포장하지 않고 진실된 모습을 보여가면서, 목욕탕 목회 세미나의 이름을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수치스러운 마음도 있었지만, 내 자신의 모습을 먼저 보이기로 했습니다.'갑절의 축복'이라는 김양재 목사님의 송구영신 예배 설교를 들었습니다. 욥이 내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잘 살았는지라는 그 태도가 얼마나 교만했는지, 회개했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욥은 그때부터 하나님의 갑절의 은혜를 받기 시작합니다. 이 말씀이 나에게 굉장히 크게 들였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어머니에게서 혈기를 부리며 살았습니다. 둘째였는데, 둘째는 억압받고 크잖아요. 늘 내 마음 가운데에는 분노가 있었습니다. 어머니와의 관계로 항상 눌려있었고, 이제는 어머니께 손이가고 발이가는 수고로 섬기고 용서를 구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하기 싫었는데, 자기부인을 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제자가 될수 없음을 깨닫고, 이 적용을 하지 않으면 평생 적용할수 없으리라 생각하며, 말씀을 의지 함으로 이 잔을 마시지 않으면 목회가 희망이 없으리라고 생각하고, 어머니를 찾아뵙고 혈기 부리고 분노한 죄를 용서해 달라고, 꼭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머니도 저를 사랑한다고 하셨습니다. 일생 처음 사랑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2015년 1월 1일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바다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 율법적 기복적으로 설교했는지를 인정하고, 어머니와의 관계를 진실하게 고백했습니다.심리상담의 꽃은 부모님과의 화해라고 합니다. 저는 아무리 심리상담을 받아도 안#46124;습니다. 그런데 말씀으로 한번에 되었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닌 성도들 보다, 일년 밖에 안된 성도가 적용을 더 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부흥을 위함이 아니라 한 영혼을 사랑함으로, 구원을 위해 적용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우물가에서 생수를 알게된 사마리아 여인처럼, 저도 아무리 마셔도 목마른 야곱의 우물만을 찾았습니다. 육신속에서 목회했던 저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오늘 본문에 예수님께서는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이는 영원히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하십니다. 여인이 그 물을 구하자, 남편을 데려오라고 하십니다. 여인은 남편이 없다고 하는 말에 예수님은 참되도다 라고 하십니다. 어떨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참되도다 라고 인정 받습니까? 야곱의 우물은 고여있는 우물입니다. 육신에 세상에 고여있는 물이 있습니다. 육체적인 욕망, 먹고 마시고 남들보다 우월감, 열등감을 가지는 것, 돈 , 자동자, 집, 땅, 의복, 사치스러운 생활, 높은자리, 권력 등을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오늘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너의 갈증을 해결해 주지 못한다고요.예레미야 선지자는 당시 이런 것들에 심취해 있는 유대인들을 보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여러분 우리가 야곱의 우물을 마시는 것은 생수의 근원이 되는 것을 버린 것이라고 합니다. 주님은 이런 물을 먹고있는 우리에게 오셔서 안타깝게 이야기 하십니다.사마리아 여인은 목마른 여인이지만 애타게 생수를 찾지 않아요. 자기가 먹은 우물이 최고의 우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도 내가 가진 고정관념이 최고라고 여기기에 예수님이 주시는 물을 못 마시는 것입니다. 이 우물, 자부심이 있는 우물, 내 생각 내뜻대로 잘 살아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물에 대한 자부심만 늘어놓고, 은혜와 진리를 거부하는 모습입니다. 오늘 나의 모습이 어떻습니까? 생수를 소개해도 꿈쩍도 하지 안습니다. 자신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실 수 있는 예수님을 앞에두고 야곱의 우물을 붙잡고 있습니다. 주님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우리에게 소개해주셨습니다. 에스겔 47장 성전 문지방에서 솟아오르는 물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샘물을 다 마시기를 바랍니다. 요한복음 19잘 43절에 이 예언이 성취되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샘솟는 물을 얻을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서 물을 마시라고 하셨습니다.나를 믿는 자는: 믿지도 않고 생수만 달라고 하는 이도 있다.예수님을 믿는자는 성령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생수는 예수님 안에 있는 자가 받는다고 하십니다. 예수안에 있는자는 자기의 한계를 보고 죄를 고백하는 이입니다. 그가 예수님을 믿는 자입니다. 예수 믿는자는 솔직하게 다 나눕니다. 그럴 때 성령 생수의 강을 마실수 있다고 합니다. 적용했을때 상대가 어떻게 반응할지는 나의 영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내가 수용해야 할 부분입니다. 내가 답을 가지고 적용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적용하면 하나님이 상처를 치유해주십니다. 성령님께서.야곱의 우물은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목회가 지치고 힘들었고 목이 말랐습니다. 저의 자부심으로 모든것을 하려고 했습니다. 말씀의 적용으로 성령의 힘으로 하니까 기쁘고 힘들지 않았습니다. 날마다 주어지는 말씀을 통해서 나의 한계가 무엇인지, 나의 생각의 잘못된 틀이 무엇인지 매일 고백하고 나의 한계를 인정할때 주님은 참되도다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 깊은 곳에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주시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내 마음속에 장벽에 직면될 때 하나님은 참되도다 라고 하십니다. 가서 내 남편을 불러오라고 하십니다. 사람은 과거가 정리되지 않고 미래가 없습니다. 내 삶을 가로막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져야 되요. 이것이 바로 직면 이라는 것이예요. 직면, 사람은 변화하는데 반드시 거쳐야 할것이 있어요. 바른 직면, 말씀을 통한 직면을 해야 합니다. 저는 심리치료를 받으며 직면했으나 안#46124;습니다. 말씀을 통한 직면을 하니 어머니와 화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직면은 너무나도 아파요. 이 아픔을 통해서만 되는데, 이게 십자가입니다. 그런데 너무 아프니까 아프다고 피해요.저는 피하는 성도를 알아요, 또 두루뭉실하게 쓰고 말해요. 자기를 직면하고 얘기하지 안아요. 이성적인 사람들 알아요. 이런사람들 정말 힘든 중에 있어요. 자기 감정을 만나면서 이야기해야 하는데 자기 감정이 너무 힘드니까, 자기가 힘들다는 것도 몰라요. 그게 더 심각한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저항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힘들어서 보지 못하는 것을 꼭 탓을 돌려요. 공동체 탓을 돌려요. 꼭 그렇게 해야하나... 직면, 아픔을 통해서 만이 구원은 이루어져 갑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수가성 여인에게 그가 가로막는 장애가 무엇인지를 말씀하십니다. 갑자기 대화가 바뀌잖아요. 너의 남편을, 아직도 무슨 말인지 못알아 먹어요. 아직도 말씀이 안들리는 것은 나에게 장애가 되는 것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은 그것을 뚫었어요. 그 인생을 해매게 만든 정체가 무엇인지 드러낸 것입니다. 이 여인은 남편에게 다섯번이나 버림 받았습니다. 나의 절대적인 존재에게 버림 받았다는 거예요. 주님은 남편이 없다고 한 여인의 말을 참되도다 라고 했습니다. 정직하게 솔직하게 이야기 할때 . 저와 여러분이 의지하는 절대적인것이 무엇입니까? 저와 여러분이 에너지를 쓰고 있는거. 그것이 무엇입니까? 레위기 말씀 묵상하면서 레위기를 절기때마다 하던일 다 그만두고 주앞에 다 오잖아요. 아무도 일하지 말고, 그래도 끝까지 일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잘 생각해보니 교회와서도 계속 일을 해요, 정신적인 노동, 계속 일생각해요. 지금 내가 에너지를 쓰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결국 우리는 내가 절대적이라고 생각했던 것으로 부터 버림을 받은 것이예요. 명예가 내 남편이면 명예로부터 버림 받는 것이예요. 자녀 물질 성공. 하나님 께서는 세월을 아끼라고 하십니다. 절대적인것을 바라보면서 살다보면 세월은 탕진이 되고, 내가 남편 삼았던 것으로부터 결국 버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편이라고 여겼던 다섯 남편은 진정으로 나의 남편이 되어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진정한 남편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이삭과 리브가가 만난 장소 우물이었잖아요. 예수님께서 참된 남편이 되어주시기 위해서 힘들게 찾아와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앞에 진실하고 정직하면, 나를 가로막는 상처를 드러내면, 갚없이 생수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치고 힘드셨지만, 우리의 남편이 되어주시기 위해서 찾아오셨습니다. 말씀으로 오신 주님을 만나야 하는게, 우리 마음에 굳게 닫쳐 있어서 방해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참 빛이신 주님 앞에 설때 이 모든것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자기의 진정한 문제가 드러나면 인생에 문제가 해결될수 있어요. 어떤 책에 자기 감정이 풀어지면 문제도 풀어진다고 합니다. 여러분 빛 앞에 자기 문제가 드러나면, 자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찬송가의 가사처럼 날 위해 돌아가신주 날 받아주시옵소서, 어떤 모습이든지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오면 성령을 생수로 주신다고 합니다. 나의 죄악된 모습을 있는 모습 그래도 고백할때 주님은 나를 받아주시고, 새생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날마다 말씀 묵상을 통해서 생수의 근원되신 그 주님을 만나고 늘 성령으로 충만할때 참 되도다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주님께 인정받는 '참되도다'라고 인정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번주 목장모임에는 오지 못했지만 ㅠㅠ 강릉에서 보화가 찍어서 보내준 바닷가 사진입니다!
(보화 금손이야=) 사진보면 목장 버리고 강릉으로 갈뻔 ㅎㅎ)
§ 목장 기도제목 §
아름
1. 순실이 욕 안하기2.화가 올라오면 잘 참아내기 3.어떤 사건들에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말씀많이 읽기4.동영상보고 인스타보면서 시간 많이 안보내기 5.동생이 목장 출석 잘 할수있도록6.체력좋아지고 잠 잘 잘수있도록7.신교제신결혼
보화
1.아빠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아빠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할 수 있도록. 2.일이 두렵지 않게, 시작과 중간과 끝에 언제나 기도하며 담대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3.우리들교회 주일 예배에 잘 참석할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4.규칙적으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무기력한 마음이 사라지고 감사함과 생기가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5.하나님이 주인이신 인생을 내 욕심으로 채우지 않게 해주세요.
정
1. 부모님과 관련된 쓴뿌리를 잘 직면하고 회개하고 관계가 회복되도록2. 독립생활에서 건강, 수면, 식이, 운동 등 규칙적이고 건강한 생활할 수 있도록3. 직장에서 사람의 힘과 열심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하도록.. 특히 내담자 학생에 대한 긍휼함을 회복하도록4. 주일예배 목장예배 큐티 잘 하도록5. 매일의 적용을 잘 하도록
지은
1. 과거에 연연하지말고 나아가 내일을 살기를. 2. 거짓된 남편구하지않고 참된 남편되신 예수님을 구하는데 애쓰기를. 3. 가족, 사업장, 주변지체들, 환경에 감사하고 그들을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는 마음 갖게되기를.
인학
1. 영적예배, 생활예배 잘 드리고, 하나님 한분만으로 기뻐할수 있기를
2. 유혹들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싸워주시기를
3. 가족, 붙여준 사람들 구원을 위해 중보하고, 사랑하기를
4. 평생 즐겁게 할수 있는 일 찾기를
5. 신교제 신결혼
6. 건강 및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