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참되도다 (요4:11-18) - 성심교회 김태정 목사님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님,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영적인 고향에 온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생수를 마셨습니다.전 우리들 교회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제가 살아나고 교회성도들이 살아났습니다목욕탕 세미나 광고를 보고 참여했고 양육을 받았습니다.양육받으면서 느낀것은 놀라움과 충격이었습니다.왜나하면 여러분의 평안한 표정과 섬겼던 모습들이 아름다웠고 감동이었습니다.목장에서 진실한 모습에 감동이었고 정직하고 오픈이 잘 안되지만 오픈하는 모습,고난에 있지만 살아내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믿음으로 살아 내는 모습에 큰 감동이었습니다.우리들교회 성도들의 모습이 주님보시기에 참되도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회를 하며 고민이 많았습니다 사람은 왜 변화가 되지 않을까?그래서 심리치료공부도하고 사람들을 변화시키려 했지만 한계를 느꼈습니다.고민이 깊어 갔습니다. 성도들이 변함이 없고 그때 뿐이었습니다.저의 고정관념은 성도와 깊은 나눔을 가지면 안된다 였습니다.'수치를 느껴서 떠나게 된다' 라는 선배목사들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교회는 반대였습니다. 오히려 깊이 나누고,그 안에서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고 구원이 이뤄져가고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부흥은 내가 하는게 아닌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김양재 목사님은 처음부터 부흥이 아닌 한 영혼을 사랑하다 보니 하나님께서 이렇게 부흥을 주셨다고 하십니다.부흥은 내가 하는 게 아닌 하나님의 영역이라 합니다.말씀으로 나 자신이 먼저 변화되고 큐티하며 직면하고 죄를 보며 포장하지 않고 변화되어 갑니다.수치스럽고 부끄럽고 부러운 마음이 있었지만 나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적용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의 송구영신예배 말씀 '갑절의 축복'을 들었습니다.
욥은 나는 의인중에 의인이었다. 나는 옳았다. 정당하게 살았다고 생색을 냈습니다.그것이 하나님 앞에 엄청난 죄였다는 것을 욥이 깨닫고 회개를 했습니다.욥은 약하고 추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섰습니다.이때 '보시기에 참되도다' 라고 말씀하고 하나님은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때야 하나님이 역사하기 시작합니다.욥은 자기를 힘들게 했던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었고 화해가 일어났습니다.욥은 그때부터 하나님의 갑절의 은혜를 받기 시작합니다.
직면, 아픔을 통해서 구원은 이뤄져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고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이때, 여인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있다면 달라고 하지만예수님은 남편을 불러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여인은 나는 남편이 없다고 합니다.예수님은 너의 말이 옳고 너의 남편이 아니다 너의 말이 참되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직면, 아픔을 통해서 구원은 이뤄져가는 것입니다.그래서 예수님은 수가성 여인에게 가로막는 장애가 무엇인지를 보게 하십니다.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은 나에게 장애가 되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주님은 그것을 뚫으셨습니다. 그 인생을 헤매게 만든 정체가 무엇인지 드러나게 하신 것입니다.본질적인 것을 드러나게 하는 것입니다호랑이도 상처가 나면 햇빛에 상처를 드러냅니다. 그래야 상처가 치유됩니다.
의지하고 있는 절대적인 것이 무엇입니까?
과거에 남편 다섯이 있었지만 지금 있는 남편도 아니라 말씀하십니다.결국엔 어떻습니까? 절대적인 것들로 부터 버림을 받았습니다.명예가 남편이면 명예로부터 버림을 받습니다.세월을 아끼라 말씀하십니다. 절대적인 것을 바라보면 세월이 탕진이 되고 버림을 받게 됩니다.내가 절대적이라 말했던 다섯 남편은 나에게 진정한 남편이 되어주지 못하는 것입니다.우리의 진정한 남편은 누구입니까? 바로 주님입니다.절대적인 존재가 되어주겠다고 영원한 동반자가 되어주겠다고 그곳에 그 여인을 찾아와주신 것입니다.진실하고 정직하고 나를 가로막는 상처와 아픔을 있는 그대로 들어내면
주님은 우리에게 값없이 생수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생수를 주십니다.
어떤 모습이든지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만 하면 주님께서 생수를 주십니다.죄를 고백할 때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 말씀하십니다.나의 죄악된 모습을 그대로 고백할 때 주님은 인정하시고 새 생명을 주십니다.날마다 우리는 말씀묵상을 통해서 나에게 찾아오신 생수의 근원 되신 주님을 만나고늘 성령으로 충만할 때 '참되도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참석인원>
이장원(82), 윤형주(85), 김준(85), 김문교(87), 서재규(88)
<목장스케치>
장소 : 정자역 탐앤탐스
수련회 일정으로 인해서.. 밖으로 강제이동(?) 당했(?)습니다. ㅎㅎㅎㅎㅎ
다 같이 차량으로 이동했고 준이가 미리 정자역에 자리를 선점했습니다.
재규의 은혜로운(?) 샌드위치를 감사히 먹었고, 처음으로 목자님의 희생(?)을 막았습니다.
날씨 때문인지 다들 컨디션이 별로 인듯 보였고....
우리 문교가 기도제목 남겨줄때까지 형이 목보에 이름쓸거야 문교야? ㅎㅎㅎㅎ
<목장나눔>
내가 의지하고 있는 절대적인 것에 대해 나눴습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 중에 고민들을 나눴습니다.
부모님의 인정할 수 없는 모습들과 현재 상황, 진로에 대해 나눴습니다.
상황을 직면하지 않아서 발생되는 문제와 적용에 대해 나눴습니다.
상황을 직면하고 적용한 것을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각자 댓글로 남기기로...??
목사님 체력유지!
너무너무 고마운 우리 목장 식구들 이번 한 주도 잘 통과하기를!
신교제!!
적용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