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되도다[요한복음 4:11-18]
욥은 약하고 추한모습을 그대로 하나님께 드렸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모습을 보고 참되도다 라고 하셨다. 욥은 자기를 원망하고 힘들게 했던 친구들을 위해 기도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 나의 말씀을 통해 지경을 넓히시려는 사건임을 깨달아져 믿어졌다. 관계회복을 위해 용서를 빌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이나의 말씀을 통해 지경을 넓히시려는 사건임을 #44704;달아져 믿어졌다. 관계회복을 위해 용서를 빌어야 겠다고생각했다. 하나님께 먼저 고백하고 손과 발이 가는 용서를 빌어야 하는데 용서가 나지 않았다. 자기를 부인하는 자라야 예수님을 따를 수 있다고 하신다. 나는 여기서어떻게 해야하나 나의 마음이 걸리게 된다. 내 마음을 부인하고 말씀에 의지하여 주님을 따를 수 있다.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바다 은혜의 바다로 출발을 할 수 있다. 율법, 기복적으로 가르쳤던 나의 죄가 보인다. 가장 치유적인 말, 사랑한다는 말을 통해 진심으로 아픔을 주어서 미안하다고 적용을 하는 순간 하나님이 일을 하신다. 심리상담의 꽃은 부모가 화해하는 것이다. 우물가에서 생수를 알게된 우물처럼 예수님이 한사람의 구원사역을 위해 사마리아를 위해 오신것이다. 육신속에서 목회했던 죄를볼 수 있었다. 영의 양식을 위해 물동이를 버리고 예수님이 전해주신 말씀을 전하며 갈 수 있다. 그 말씀들이 참되도다가 되는 것이다. 주님은 말씀을 불러오라고 말씀하시자나는 남편이 없다고 한다. 그러자 너의 말이 참되도다라고 하신다. 야곱의우물은 어떤물인가? 고여있는 우물이다. 그 물은 육신에 고여있고세상에 고여있다. 그 물은 육체적 욕망 먹고 마시는 것에 모든 에너지를 다쏟고 교제하며 열등감과 우울감속에살고 세상것을 쫓고 더 넓은 집 화려한 사치생활 높은자리를 말한다. 그 고인 물에 심취해서 사는 사람들에게말했다.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리는것이라고 하신다. 스스로웅덩이를 판 그 우물은 물을 저축하지 못할 터진 우물이라고 하신다. 이런 물은 먹어도 먹어도 목마르다고얘기하셨다. 아직도 자기가치관이 크니 못알아 먹는다. 목마르면서전통있는 이 우물을 내려놓지 않고 있다. 우물에 대한 자부심이 컸기 때문에 진리의 말씀을 거절하고 있다. 믿는 자들이 받는 성령을 오늘 생수라고 하신다. 예수 안에 있는자 믿는 자 만이 마실 수 있다. 믿는 자는 자기 연약함 보고 수치와 한계를 인정하며 고백하는 사람이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허름한 사람은 무시하고 바가지 씌우고 안그런 사람에겐 또 안하고 말이다. 구원을 위한 일이라면 바로 순종하는 것이 너무 아름답다. 그 적용이화해하고 그렇게 미웠단 형제들이 밉지 않다고 한다. 어머니는 변한 것이 하나도 없지만 전쟁이 하나도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는 적용하면 답을 가지고 적용하려 한다.이런 답을 들어야지 하고 말이다. 하지만 그곳은 우리 영역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역이다. 변하지 않는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닌 나의쓴 뿌리를 하나님이 만져주신다. 자신의 죄를 보게 되었다고 고백을 하신다. 구원을 위해 말씀을 가지고 적용을 하니 하나님의 은혜를 갑절로 허락해주신다.
직면하고 인정할 때 참되도다 하신다.
사람이 변화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 있는데 직면이다. 그것을통해 사람은 변화가 일어난다. 직면하지 않으면 아무리 교회 오래다녀도 변화가 없다. 가장 큰 직면을 말씀을 통해 직면하는 것이다. 십자가는 구원을 아픔을통해 이루어진다. 그랬을 때 그 모습은 하나님이 참되도다라고 하신다.가장 근본적인 헤매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드러나게 하시는 것이다. 호랑이도 상처가 있으면햇볕에 드러낸다고 하신다. 하나님께 정직하게 인정할 때 솔직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말씀보다 더 에너지 쏟고 있는 것이 있다. 예배드릴때도 자식, 남편 걱정하고 있다. 문제는 가장 절대적이라고 여겼던 것에 배신을당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세월을 아끼라고 하셨는데 하나님 뜻대로 잘 보내지 못한다. 나의 진정한 남편은 예수님이다. 진정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씀해주신다. 말씀앞에서 가장 정직할 때 진실할 때 나를 가로막는 상처, 아픔을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나오면 주님은 우리에게 값없이 생수를 주시는 것이다. 말씀으로 오신 주님을 만나야하는데 방해받는 것이 많다. 자꾸 방해를 받는 것이다. 그래서주님은 그것을 드러내게 하신다. 주님은 참 빛이다. 주님앞에 설땐 다 드러나게 된다. 빛 앞에 모든 어두움이 드러나면 우린 더 이상 감출수가 없다. 죄인이라고 말이다. 내모습 그대로 날 받아주옵소서 날위해 돌아가신주 날 받아주옵소서 우리의 있는 모습 하나님앞에 그대로 고백할 때 주님은 날 인정하시고 새 생명, 생수를허락해 주신다. 성령으로 충만할 때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직면할 때 참되도다라고 하신다.
기도제목
양주영
1. 열등감 직면해서 상대적 박탈감 느끼지 않을 수 있도록
2. 관계문제에서 지혜를 주시길
강동훈
1. 내 안의 열등감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할 수 있도록
2. 진로와 교제에 있어 묻고 기도할 수 있도록
유효준
1. 사명과 비전에 지혜를 주시어 조급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상민
1. 목장에서의 처방 잘 적용할 수 있도록
2. 삶의 목적을 묻고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3. 공동체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방솔찬
1. 곧 다가올 고난을 매일큐티하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 게임중독에서 벗어나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김영석
1. 대학 등록금문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2. 부모님이 이혼위기에 있으신데 가정이 무사히 지켜지길
3. 아버지를 교회로 인도할 수 있도록
이진수
1. 야구팀 롯데에 대한 집착을 버릴 수 있도록
2. 요즘 밤낮이 바뀌었는데 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