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되도다 요한복음 4:11-18
(김태정 목사님 - 성심교회)
내가 먼저 죄를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먼저 고백하고 손과 발이 가는 적용을 하라. 구원을 위해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야곱의 우물은 고여 있는 물로서 육신에 고여 있는 물(먹고 마시는 것, 육체적 욕망, 열등감과 비교의식과 우울 등)은 세상에 고여 있으며 명예, 권력, 욕심, 넓은 집, 사치생활에 집중하는 삶이다. 이런 것에 좇으면 먹어도 먹어도 목이 마를 수밖에 없으며 영생의 물을 마실 수 없다. 예수님을 믿어도 내 자신의 생각과 고정관념, 가치관에 사로잡혀 있어 예수님의 말이 들리지가 않습니다.
- 오늘 날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지 생각해보십시오. 목장에서... 가정에서...
생수를 소개해도 아무런 갈등조차 하지 않나요. 생수는 예수 안에서 믿는 자만이 마실 수 있습니다. 기복적인 신앙은 아무리 마셔도 목이 마릅니다. 말씀을 통해 구속사적인 해석을 하여 주님은 참되도다라는 고백이 나와야합니다.
예수 안에서의 믿는 자는 자신의 수치를 보고, 한계를 보고, 죄를 고백하는 사람만이 주님은 은혜를 허락하십니다. 때때로 우리는 적용을 할 때에 답을 바라고 적용을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곳은 하나님의 영역입니다.
말씀으로 내 삶을 가로막는 장벽에 부딪힐 때 자신의 문제에 직면할 때 우리는 변화합니다. 말씀을 통한 직면이 제일 바르고 옳습니다. 십자가의 구원은 제일 아프고 슬픕니다. 이 때 우리는 힘들기에 회피하려고 하지만 직면하면 하나님은 참되도다 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자신의 감정에 만나면 힘든 것이 당연합니다. 가장 본질적인 것을 하나님께 직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내가 하나님 앞에 말씀 앞에 애쓰고 힘쓰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 애쓰고 힘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십시오. 우리는 말씀 앞에서 편안함을 느껴야 하는데 다른 것(게임, TV, 돈 등)에서 편안함을 느끼게 된다면 그것은 지금 나에게 절대적인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 앞에서 가장 정직하고 진솔 할 때에 주님은 값없이 나에게 생수를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말씀을 주님을 만나야 하는데 내 마음이 굳게 닫혀있습니다. 주님 앞에 설 때에 나는 다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내 모습 그대로 날 받아주시니 내 모습 그대로를 고백한다면 주님은 새 생수를 날마다 부어주십니다. 주님은 내 한계·문제·수치·연약함에 직면하고 고백하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참되도다라고 말씀하시고 새 생수를 부어주십니다.
이번주는 목장을 수내역 메콩타이에서 맛있는 밥을 먹으면서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황예영 : 큐티할 수 있도록, 목장 기도할 수 있도록, 구직활동할 수 있도록, 게임 적당히 할 수 있도록
유서연 : 이번주 술 안 마실 수 있도록
조은빈 : 대학 결과 잘 나올 수 있도록,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도록, 큐티할 수 있도록
백다혜 : 큐티 한 번 이상할 수 있도록, 다이어트 시작 할 수 있도록
최지연 : 알바 남은시간동안 무사히 잘 다닐 수 있도록, 큐티할 수 있도록
최예람 : 아빠의 혈기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보라카이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임세영 : 큐티할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기도할 수 있도록, 이번 한 주가 빨리 흘러갈 수 있도록, 포기할 때를 알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