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장년부 목자 부목자 세미나 관계로 수내역에서 목장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주 명절이었던 관계로 이번 주에는 특별히 2주간 분량의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설교말씀은 부끄럽게도 졸았던 관계로 (^_^);;;;;;
초기에 적은 내용만 올려둡니다.
2.5 참되도다 (요 4:11 ~18) - 김태정목사님
사람은 왜 변하지 않는 것일까요? 내가 변화를 시키려고 노력했지만 한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는깊은 나눔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성도에게 깊은 상처를 주면 교회를 떠나게 된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우리들교회에서의 간증 방식은 많은 사람을 떠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불러들이게 되었고이러한 목회를 하도록 목표를 세웠습니다. 어머니를 향한 분노가 있었습니다. 지나친 간섭과 대우가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적용으로 어머니께사랑한다고 안아드릴 때 어머니께서도 사랑하신다고 따듯하게 말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내가 내려놓는 것이있어서 적용하게 되고 변화된 것을 약재료로 설교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게 눈물의 은사를 주셨습니다. 설교 시간이 1시간에서 점차 늘어났지만,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성도들의 감동이 되는 설교가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정성진: 중요한 고객에 대응하는 출장이 있는데 잘 처리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강민: 낮아지고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원합니다.
김준: 모든일상을 사람의 판단이 아닌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는 일상이 될수있도록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