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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17.02.05 전유정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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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임수연]
조회
164
댓글
0
날짜
2017.02.05
Q : 말씀보다 내가 우선시 하는 가치관이 무엇인지
유정언니 : 수요예배 설교 요약 (그래도 난 괜찮아, 역시 난 옳았어)을 하면서 내가 남보다 덜 잘못했다는 마음이 있었다. 이 마음이 말씀을 가로막는 가치관이었던것같다. 아직도 아빠가 무섭고 짜증이난다. 주일설교 도입부에 어머니 이야기를 한것이 우연이 아닌것같지만 적용하기가 힘들다. 아빠 문제가 급한문제는 아닌것같지만 찔리긴한다. 아빠 구원에대한 애통함이 들쑥날쑥한다. 내 안에 남과 나를 정죄하는 마음이 있다. 아빠보다 내가 옳다 라는 생각이 있으니까 아빠한테 순종하기 싫다. 아빠는 잘 안변할것같고 사과를 해도 나를 이용할것같다. 그렇지만 이런 나의 가치관이 뽑혔으면 좋겠다.
진주언니 : 고등학교 때 선교에대한 비전을 받았고 그런 기대가 컸었다. 일을 하다보니까 이 삶에 만족을 하게 되고 미래를 생각하면 편한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돈과 시간에 대해 여유롭고 안정적이길 바라는 이유로 공부를 더 하게 되는것같다. 내 욕심으로 선택을 하게되면 잘 안될것같고.. 그냥 계속 합리화하면서 사는것같다.
원경이 : 나는 내가 잘난 사람인것같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게 있다. 회사에서 질서에 순종을 못한 일이 있었다. 집에서도 엄마와 언니를 가르치려하고 그런 모습이 있다.
정은이 : 남과 나를 정죄하는 모습이 있다. 친구나 가족관계에서도 끊임없이 판단한다. 요즘 뭘 해도 회의감이 든다. 처음 우리들교회가 마냥 좋았는데 양육을 받으면서 영적으로 무기력하게 된것같다. 세상에서 잘 사는 사람들 보면 교회에서 이렇게 지키고 가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여러가지 지금 내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교회나 세상이나 여행을 다녀왔어도 그냥 회의감이 들고 찝찝함이 있다.
-> 그래도 잘 붙어갔으면 좋뎄다
수연 : 집안일 하는게 너무 싫고 부모님에 대한 순종이 안된다.
-> 일주일에 한번 이상 큐티 나눔 올리기
은영이 : 꾹꾹 누르며 착한 딸로 살았다. 이어릴 때 터져야 할 것이 이제야 터졌다. 먹고 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크다. 강박 불안이 크다.
-> 내 안의 이미지가 하나님이 주시는게 아닌것같다. 생각을 줄이자.
민영이 : 언니들 나눔에 다 공감한다. 나도 정죄와 판단이 있다. 우리들교회 다니기때문에 못하는것들이 짜증나고 싫었다.
세록언니 : 말씀 들으면서 관계에 대한 묵상을 많이하게 되었다.
다인이 : 가정에서 받지못한 관심과 사랑을 밖에서 받으려고 관계에대한 집착이 있다.
기도제목
다인이 : 콤플렉스를 나의 캐릭터로 만들 수 있게, 아토피, 신교제
은영이 : 우울증 치료 빨리 되길
수연 : 집안일 할 때 생색내지 않고 제 일로 받아드릴 수 있도록
정은 : 졸업공연 준비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잘 할 수 있도록, 할 일 미루지않고 제 때에 할 수 있도록
원경이 : 새로운 지점 가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진주언니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팀이 바뀌는데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유정언니 : 말씀 잘 안들리게 하는 가치관 없어지고, 중고등부 부서섬김 결정 잘 할 수 있도록, 가족구원, 대학원 등록금 잘 낼 수 있도록
세록언니 : 관계 회복을 위해 기도하기
민영이 : 부모님과 계속 좋은 관계 유지, 친구들 정죄와 판단 안 할 수 있도록
목록
권민정
2017-02-06 09:07:45
삭제
수정
수여나♡♡감동이야 세심해
임수연
2017-02-05 22:29:22
삭제
수정
핫.. 감사합니당 여러분😇💝
김세록
2017-02-05 22:21:35
삭제
수정
와 진짜 딱 절제된 목장보고서에 감동... 남한테 신경안쓴다하면서 한사람한사람 세심하게 생각한게 느껴진다! 수고해쑝🖐
지원경
2017-02-05 19:19:03
삭제
수정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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