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HOME
|
관련 사이트
온라인지원센터
T스쿨
큐티엠
큐티인블로그
THINK포럼
THINK 목회세미나
우리들사회복지재단
우리들교회 청년국
유튜브
온라인 예배
LIVE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전체메뉴
메뉴
청년국
청년국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사진
우리들 사진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support_agent
온라인지원센터
school
T스쿨
청년국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풍경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유튜브
청년국
청년국 소개
청년국 소개
새가족 안내
공지사항
온라인주보
우리들 이야기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우리들 사진
우리들 풍경
판교채플
휘문채플
새친구
판교채플
휘문채플
행사
목자모임
공지사항
판교채플
DNS공동체
NURSING공동체
EZER공동체
WITH공동체
휘문채플
BALANCE공동체
REBORN공동체
AROUND공동체
엘더 게시판
목장개편 보고서
목장개편 보고서(위드)
THINK양육
양육피드백
양육평가서
청년국 유튜브
홈
청년국
우리들 이야기
청년국
우리들 이야기
우리들 사진
목자모임
THINK양육
청년국 유튜브
목장나눔
자유나눔
목장나눔
상담안내
목장나눔
목장나눔
[판교] 2017.02.05 [08] 박수동 목장보고서
인쇄
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132
댓글
0
날짜
2017.02.05
20170205_일3_김태정목사님_참되도다_요411-18
[정정환 목사님 광고]
목자 부목자 수련회가 있습니다. 4시에 맞추어서 도착해주시기 바랍니다. 벌써 오신 분이 있으시더라구요. 식사까지 하신 분이 있으신데 그러시면 안 됩니다. ㅎㅎㅎ 다음 주일 4시 30분부터는 직장목장 목자 부목자 수련회가 있습니다. 주일학교가 이렇게 나뉘어서 예배를 드리면서 취학부서와 미취학부서를 섬겨주실 교사들이 많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은 성심교회를 담임하시는 김태정 목사님께서 말씀 전해주시겠습니다. 지금은 2년이 지나셨는데 3배의 부흥이 있다고 합니다. 특별히 이런 큐티 목회를 통해서 교회 안에 많은 간증과 변화가 터져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짧은 영상 보시겠습니다.
[짧은 영상 시청]
◎ 탓을 많이 했거든요. 목사님 탓을 많이 했고. 그러다보니
전쟁
이 많이 있었어요. 주제큐티를. 내 죄를 많이 보게 됐고. 그 말을 멈추고. 목사님을. 저에게 어떤 혈기 부리는 것. 비난을 하게 되면. 남자의 혈기가 올라와서. 그 혈기를 멈추게 되셨어요. 제가 적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하나님이 일하시기 시작하더라구요. 먼저 적용이 되어지면서. 죄고백이. 크게 무리 없이 성도들에게도 흘러가게 되더라구요. 아이들한테도. 각자 자기 죄의 모습을 오픈하기 시작했고. 상처 받은 것을 오픈하기 시작했고. 뭘 적용할까? 옛날에는 니 탓이야, 서로 돌아갔던 게. 지금 저의 가정의 외침은 자기 죄만 봅시다! 자기 죄만 봅시다! 나눔하게 됐어요. 우리 성도들도.
전쟁
이 악몽처럼 멈춰지게 되면서 이게 흘러가게 되더라구요. 사건이 아픔이었고 고통이었고 싫었고. 지금은 사건 하나 하나가 약 재료가 되었고. 성도들끼리도. 약 재료로 쓰이는 사건이다~! 이렇게 드러내니까 모든 사람들이 살아내는 은혜! 목사님들과 함께 거기~ 다녀온게 저에겐 행운이구요. 목회가 부담이었어요. 어려움으로 다가왔고. 지금은 나를 사모로 부르신 게 너무 행복해요. ◎ 사모님께서 저에게 큐티책을 선물로 주셨어요. 지금은 너무 감사한 게 가족 큐티를 일주일에 두 번씩 해요. 주말에. 남편은. 부도나고 도박하고. 여기 와서 숨을 쉴 수 있게 된 게 너무 감사하고. ◎말씀과 적용하면서. 그러다보니까 가정의 변화가 크게 왔고. 남편도 성심교회 오기 전에는 많은 불화가 있었고.
[주일예배 설교]
안녕하세요. 기분이 별로 안 좋으신 건가요? 옆 사람 한 번 인사할까요? 사랑합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너무너무 좋아졌어요. 우리들교회는 영적인 고향이에요. 저가 영적으로 다시 거듭났거든. 다시 태어났습니다. 저는 우리들교회를 통해서 참 많은 은혜를 입었습니다. 참 저가 많은 은혜를 입어서 어디서부터 은혜를 말해야 할지 참 생각을 많이 했어요. 국민일보 광고를 보고. 3박 4일 동안 세미나를 받고 10주 동안 주제큐티 양육을 받았어요. 참 그 때 제 느낌은 놀라움 자체였어요. 특히 성도님들의 평안한 표정. 기쁨으로 섬기는 표정에. 목장에서 있는 그대로 정직한 모습으로 나누는 모습에 감동이 되었어요. 보통 교회에서는 자기 얘기를 추상적으로 나누는데. 말씀을 구속사적으로 나누는데 굉장히 감동이 되었습니다. 자기 인생을 잘 정리하고. 그리고 성도들이 변화되어져가는 모습에 대단히 놀랐습니다. 참.되.도.다. 주님 보시기에 너무나도 참.되.도.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사람은 참 변화되지 않는걸까? 무진장 변하려고 노력했지만 한계를 느꼈습니다. 아무리 강단에서 외쳐도 그때 뿐이었고. 제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은 교회에서 깊은 나눔을 하면 안 된다는. 왜요? 교회에서 수치감을 주면 교회를 떠난다고. 선배 목사님의 얘기. 전국에서 많은 사람이 오는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저도. 나도. 이런 목회를 해야 되겠구나. 결심을 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은 처음부터 부흥을. 한 영혼 한 영혼. 부흥은 하나님이 하실 부분이고. 나는 내 자신. 큐티하며 내 자신을 직면하며. 진실로 있는 모습 그대로 포장하지 아니하고. 그때서야 비로소. 염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내 자신이 먼저 죄를 보고 적용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송구영신예배 갑절의 축복이었습니다. 욥이 하나님 앞에 나는 의인 중의 의인이다. 이렇게 생색하는 욥이었어요. 그런데 욥이 그 죄를 하나님 앞에 회개하였습니다. 약하고 추한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드렸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그 욥을 보시고. 참.되.도.다. 칭찬하셨습니다. 욥은 자기를 힘들게 했던 친구들을 위해 기도해주었어요. 하나님 안에서 화해가 이루어졌어요. 욥의 마음의 지경이 넓어졌고. 그때 욥에게 하나님은 갑절의 축복을 쏟아부어주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 대해서 혈기를 부리고. 아내가. 시집살이 시키는 어머니. 그리고 교회에서 모든 일을 간섭하고 잔소리하는 어머니의 말씀을 듣기 싫었고. 내 마음에 어머니에 대한 분노와 미움과 원망으로 가득 차 있었어요. 주제큐티에서 나의 죄가 보여지고. 100% 옳으신 하나님. 이 사건이. 나의 쓴 뿌리를 해결해주시는 사건이라고 믿어, 졌습니다. 어머니하고의 관계가 회복이 안 된다면 더 이상 나는 소망이 없다는 생각에 관계회복을 위해 용서를 빌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손과 발이 가는 적용으로 어머니께 용서를 구해야 하는데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았어요. 그때 주제큐티. 자기를 부인하는 자. 나의 잔을 마시는 자마다 나의 제자가 되리라. 하는 말씀이 저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저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나? 나를 부인하는 자가 나를 따른다고? 어찌할 줄을 몰랐어요. 내가 적용을 하지 못한다면 주님을 따르지 못하는 일이구나! 저의 어머니가 2층에 살고. 제가 3층에 사는데. 계단을 세 번이나 오르락 내리락 거렸어요. 마음 가운데 내키지 않았어요. 집에 왔다가 다시 올라오고. 세 번을 반복합니다. 용기를 내서 말씀에 의지해서. 이제 어머니 집에 방문을 열고. 어머니께 얘기했어요. 그동안 어머니께 혈기내고 분냈던 나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그리고는 어머니를 꼭 안아드렸어요. 엄마 사랑해요. 그러자 어머니도 저를 꼭 안아주시며. 나도 너를 사랑한다. 저는 일생 처음으로. 정말로 감동이었습니다. 나의 맘 가운데 얹혀있는 큰 돌덩이가 빠져나가는. 이렇게 해서 2015년 1월 1일.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바다, 은혜의 바다로 저는 멋지게 출발했습니다.
저부터 성도들에게 율법적으로 기복적으로 가르쳤던 나의 설교를. 거의 하지 않았던 저의 설교를 보게 되고. 그동안 목회를 잘못 하였음을 솔직하게 성도들에게 인정하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구원을 위해서 약 재료로 나누었씁니다. 나도 모르게 설교하면서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김양재 목사님처럼 설교할 때 애통하는 눈물을 흘리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에게 눈물의 은혜를 주시기 시작했습니다. 1시간. 굵고 짧게. 그런데 이제는 말씀은 1시간 20분으로 늘어났습니다. 성도들이 은혜를 받기 시작합니다. 어머니께 사랑한단 말 들을 때. 너무나 자녀된 도리로 힘이 났어요. 혹시. 해본 적이 없는 부모님들은 자녀들에게 진심으로 아픔을 주었던 것 고백하면. 얘기하면. 그 다음부터는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시작한다고 전했어요.
어느 날은 가정의 아버지가 새벽큐티 말씀을 듣고 무섭게 엄하게 키웠던 자신의 죄를 보고. 아들아. 그 동안에. 내가 너에게 힘들게 했던 것, 폭행했던 것 미안하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무슨 일 있었어요? 눈물겨운 만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족들은 가족초청주일에 모든 가족들이 이렇게 하나님 앞에 오게 되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분은 교회에 오기 시작한지 1년 밖에 안 된 분이었어요. 서로 고백하면서 화해하는 은혜가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여러분. 심리치료. 부모가 상처를 주었기 때문에 부모가 원수에요. 저는 분석을, 상담을, 정신과의사한테 100회를 받았어요. 그런데 부모님과 화해가 안 되더라구요. 그런데 말씀의 능력을 깨닫고. 용기가 생기고 한 방에 끝나더라구요. 저는 말씀의 능력을 그때 체험했습니다.
저에게 어떤 성도님은 술이 끊어졌는데 65세 나이에 처음으로 술을 끊었어요. 그러니까 7살 때부터 술을 먹었대요. 7살 때부터 자기 집에 막걸리를 만들었대요. 그때부터 술 먹는거 65세까지. 말씀에 의지하여 끊었더니 지금도 술 한 모금 안 먹는데요. 그때부터 아내가. 술 끊는 거 신기하다고 아내가 우리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어요. 서로 부모님에게, 자녀들에게 말씀으로 구원으로 적용하니까.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저에게 예배가 살아나고. 송구영신의 말씀처럼 갑절의 축복의 은혜가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자녀가 고등학생 딸이었는데. 항상 저하고 트러블이 많았어요. 근데 이 딸이 큐티를 하게 됩니다. 청소년 큐티 세미나를. 그때부터 큐티를 열심히 하고. 고2 올라가서. 반에서 큐티에 관심이 있는 친구 2명과 얘기를 합니다. 우리 큐티할래? 2명, 4명, 7명. 그 중에는. 어떻게 하나 보자? 책상에 걸터앉아서. 같이 끼어서 큐티하게 되고. 교회를 안 다니던 그 친구가 교회에 같이 다니게 되고. 말씀에 적용하고 같이 공부에 나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부모님들이 그 달라진 모습을 보면서 큐티책을 사기 시작합니다. 딸과의 갈등. 각자가 그날 주는 말씀을 통해서 자기 것만 보고 가니까. 봤던 것만 얘기하고 가니까. 서로 간의 딸과의
전쟁
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가장 딸에게 인상깊었던 내용은. 아빠. 그 비가 많이 쏟아지고. 테라스에서 비가 쏟아지던 날. 친구들과 말씀을 나누던 그 시간이 저에겐 너무나도 기뻤어요. 갑절의 은혜를 주시고. 가정에 은혜에 또 교회에 이렇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부흥을 위함이 아니라 한 영혼을 위해 사랑으로 해야 된다는 것. 구원을 위해 하기 싫어도 믿음으로 해야 된다는 것. 저는 구원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해봐야겠다고. 적용했습니다. 새벽에는 새벽큐티. 주일에는 여러분이 했던 간증 영상. 매주마다 말씀 전하기 전에 다 같이 은혜를 나눴습니다. 저의 목회는 생기가 있고 늘 부담이었던 주일은 늘 기쁨이 있고. 그래서 저는 우리들교회가 저에겐 우물가 입니다. 마셔도 마셔도 목 말랐던 그 야곱의 우물물을 먹었습니다. 예수님이 한 사람 구원사역을 위해 찾아오셨던 수가성의 우물가의 여인. 육신 속에서 막혀있던 저의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육의 물동이를 버리고. 저의 삶이 점점점 변화가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 목사님이 저에게 인터뷰하면서. 아니, 이 교회는 우리들교회보다 작은 교회네?
오늘 본문 말씀에. 예수님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고. 이때 여인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있다면 그 샘물을 달라고 합니다. 남편 다섯도. 지금의 남편도 너의 남편이 아니라고. 너의 말이 참.되.도.다. 고 합니다. 저는 이 참.되.도.다. 라고 하는 말이 와닿았어요. 하나님은 어떨 때 우리에게 이, 참.되.도.다. 라고 말씀합니까?
11절
여러분, 야곱의 우물은 어떤 물입니까? 고여있는 물입니다. 고여있는 물은 어떤 물입니까? 육신에 고여있고, 세상에 고여있습니다. 육신에 고여있는 물은 육체적인 욕망. 먹고 마시는 것. 서로 열등감과 우월감 속에 살아가고. 세상적인 우물은 저 넓은 집 의복 사치생활. 권력에 집중하는 삶을 가리킵니다. 스스로 웅덩이를 판 그 우물! 그것은 물을 저축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라고! 무슨 말씀입니까? 이런 물은 먹어도 먹어도 목이 마르다는 것입니다. 이런 물을 먹고 있는 우리를 주님은 너무도 안타까워서. 생수의 물을 주고 싶어했던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애통의 생수를 찾지 않고 있습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던 생각, 고정관념이 최고라고 여기고 있기 때문에 지금 내 앞에 예수님이 나타났지만 만나지를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12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아직도 자기 가치관, 고정관념이 더 크다고 생각하니까. 이 우물에 대한 자부심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컸기 때문에 주님의 은혜의 말씀, 진리의 말씀이 들리지 않고 거절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오늘날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요? 자기 긍지, 자부심 하나로. 생수를 소개해도 꿈쩍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보면서. 자기의 갈급함을 속 시원히 해줄 수 있는 주님 앞에서 그 여인은 지금 야곱의 우물을 얘기하고 있는 거에요.
그 모습이 마치 저의 모습을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름이.
플러스
교회라는 이름을 썼어요. 약 10년 정도. 교회 들어오는 성도들은 다
플러스
되라고. 다 풍성하게 잘 돼 있고자. 사람들은 얘기합니다. 그 이름 신선한데? 저는 그 이름이 얼마나 잘못됐는지를 3주 전에 새벽설교를 하면서 깨달았습니다. 결국에는 그들이 떠나잖아요. 믿음이 없어서 떠났다고 말씀하시잖아요. 제가 그 믿음없는 유대인들의 모습이었던 거에요. 벌써 저의 마음이 교회 이름 짓는 거기서부터. 10년이 지나서야. 이제서야 깨달았다는 거! 큐티하면서 알았어요. 전에는 몰랐어요. 사마리아 여인처럼 나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나의 모습을 보지 못했어요. 저는 개척하면서. 애타게 기도해보지 못했어요. 개척자금을 형님과 어머니가 도와주셔서 시작했는데. 저는 형님 도움으로 상가를 3층으로 얻어 시작하게 됩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그래서 하나님 한테 묻지 않고. 저의 인간적인 육신의 욕심을. 건물주. 그분이 빚을 갚지 않아서. 저는 그 고난이 해석되지 않은 채. 당시 나이 서른 다섯에 시작했습니다. 내가 열심히 묻고 가야 되는데. 묻고 가란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그 사건은 나에게 있어야 되는 사건임을 깨달았고. 성도님들에게 그런 나의 죄를 고백하며 약 재료로 쓰고 가고 있습니다. 부흥강사님이
플러스
교회에서 이름을 바꿔 보는 것이 어떠냐? 그래서 이름을 주면서 같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지은 이름이 성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해야겠구나! 그래서 기도하고 성심교회라고 간판이 바꾸어지고. 이제 거룩한 마음, 하나님의 마음으로 해야겠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 기간에 저는 신문을 보고 우리들교회 목욕탕 세미나에 오게 되었습니다. 우연이 아닌. 와서 보니. 인생의 목적은 구원이 거룩이 되어야 되고. 이 모든 일이 구원의 초점이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성실하고 하나님의 관점에 딱 맞는 이름이었습니다. 아, 하나님이 김양재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셨구나. 그래서 3박4일 10주 간의 큐티를 통해서. 말씀이 구체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 동안. 목사님의 철학과는 반대 되는. 육신적이고 기복적인 목회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그때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복적인 신앙은 마셔도 마셔도 힘이 듭니다. 저는 성도들의 눈치만 보면서 제 설교는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듣기 좋고 감동적인 설교만 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구속사적으로 해석이 되니, 인정이 되고 너무도 챙피했어요. 주 앞에 고백하니. 주님은 참.되.도.다. 라고 고백하게 됐습니다.
13절
주님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을 소개하십니다. 그 물은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에스겔 47장. 일천척을 척량하여 재보니.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라고 했습니다. 저는 우리들교회가 이렇게 솟는 샘이라고 생각했어요. 여러분의 삶 속에 이런. 요한복음 19장 34절에 보니까. 예수님을 통해서 이런 샘솟는 물이. 요한복음 7장 37-38절에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마음 깊은 곳에. 우리의 심령 깊은 곳에.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온다! 39절에. 근데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오늘 생수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생수라는 것은 누가 마실 수 있습니까? 믿는 자만이. 자기 연약함, 자기 수치와 나의 한계를 고백할 때. 그런 생수의 은혜가 우리에게 임한다 그거에요.
아버지는 소천하시고. 어머니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으셨대요. 이웃에 가서. 심부름을 시켰대요. 근데 돈을 받아올 때 너무너무 챙피하대요. 자기의 수치심과 부끄러움이. 청년의 때에 20대에 투잡 쓰리잡 포잡. 나는 항상 수십 만원의 현금이 지갑 속에 있어야 마음이 편안하대요. 그렇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하대요. 세금도 탈세를 하고 정확하게 내지 않았고. 잠을 자도 항상 쫒기는 꿈을 꾸며. 마음은 항상 불안과 긴장감 속에서 항상 일 걱정. 그런데 이분이 변화됐어요. 적극적으로 다 찾아갔어요. 적용한다고. 잘못한 것들을 다 찾아가서 용서를 구하고. 나에게 사업에 도움을 준 사람들 다 찾아가서 감사를 했답니다. 감사를 하려고 했다고 하니까 너무나도 놀라더래요. 그 동안에 사람을 볼 때 다 외모로 판단했다는 거에요. 허름한 사람은. 이것을 직원들에게 고백하고. 회사 가장 잘 보이는 곳에 현수막이 붙어 있습니다. 모든 세금도 투명하게. 그리고 직원들에게. 수익금을 다 여행도 시키고. 이렇게 돌아가도록 힘쓰고 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 유산으로 받은 땅도. 적용했대요. 유산으로 준 전답 2천평을 가난한 형제들을 위해서. 구원을 위해서라고 하면 바로 순종하는 그 모습이. 형들에 대한 분노와 미움. 막내니까. 형제 간에 갈등이 많은 거에요. 그런데 구원을 위한 적용으로 화해를 하고. 미웠던 마음 화해를 하고. 얼마 전에. 옛날엔 그렇게 미웠는데. 저의 어머니는 변한 게 하나도 없는데
전쟁
이 안 일어났어요. 어머니 그 동안에 제가 많은 것을 잘못했으니까 이번엔 잘할게요~ 그랬더니. 그래. 앞으로 더 잘해야지! 여러분. 우리는 또 적용을 하는데 내가 답을 갖고 적용을 해요. 그것은 내 영역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영역이에요. 그래도 속상하지 않더래. 저는 명절을 치를 때 아내와 항상
전쟁
을 치뤄요. 항상 아내가 힘들어 합니다. 또 명절 끝나고 집에 오면 누구한테 그 화살이 돌아옵니까? 저에게 돌아와요. 명절 때마다. 전에는 아팠지만 지금은 여유있게 받읍니다. 화가 안 올라오니까. 지금은 저도 어머니도 편안합니다. 저는 그래서. 그 집사님의 형이 늙지 않는 마음이 그 마음이 참 이해가 됐어요. 자기가 남편 삼았던 것. 돈의 욕심. 마셔도 마셔도 목 말랐던 야곱의 우물. 자신의 죄를 보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 동안 거래처 사람들은 불편한 관계에서 다 좋은 관계가 되었고 오히려 자기에게 도움을 주는 관계가 되었다고. 여러분. 자기 한계를 인정하고 주 앞에 고백하고 말씀으로 가니까 하나님이 은혜를 허락하시잖아요. 성심교회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니까. 이제 지치지 않고 너무나도 행복해요. 이 집사님은. 지금은 너무도 편안하게 갑절의 은혜를 받고 있다고 했어요. 말씀으로 적용하니. 이렇게 평안하고 기쁜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나의 잘못된 틀의 한계가 무엇인지. 날마다 인정할 때. 주님은 참.되.도.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럴 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말씀으로 인정할 때. 주님은 참.되.도.다. 라고 인정하십니다.
여러분, 과거가 정리되지 않고는 미래가 없어요. 내 삶을 가로막았던 것이 보여져야! 이것을 뭡니까? 직.면. 이라고 해요. 사람이 변화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될 관문이 있는데 그것이 직.면. 입니다.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녀도 직면이 일어나지 않으면 변화가 없어요. 가장 바른 변화가 말씀을 통한 직면이에요. 아프잖아요. 눈물 나잖아요. 여러분, 십자가는, 구원은 아픔을 통해서 일어나잖아요. 그 모습은 하나님이 참.되.도.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이 여인은 약간 회피하려고 했어요. 우리가 직면을 하려고 하잖아요? 그러면 회피가 일어납니다. 자기 감정이 만나기 힘드니까. 직면하기 힘드니까. 주님은 이 수가성의 여인이 말씀이 들리지 않는 장애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아셨어요. 그 사람의 인생을 헤매게 만드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드러나게 하신 거에요. 여러분, 호랑이도 아픈 상처가 있으면 햇빛에 드러나게 한대잖아요. 그랬더니 다섯 남편에게 버림받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 당시 중동 지방에요. 이혼은 남편에게만.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은 거에요.
여러분,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솔직하게 얘기할 때. 여러분이 의지하고 있는 절대적인 존재가 무엇입니까? 지금 내가 하나님 앞에 말씀 앞에 더 에너지를 쓰고 있는 것이 있어요. 근데 오늘날 우리는 뭐냐면. 절대적인 남편. 예배를 와서도 정신적인 노동을 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돈을 벌까? 예배할 때도 자식 걱정, 남편걱정을 하고 있어요. 문제는 가장 그 절대적인 남편에게 버림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명예가 자기 남편인가요? 자녀? 아니면 물질? 성공이? 아니면 드라마가? 어떤 사람은 자기 마음이 가만히 있으면 너무나도 힘드니까. 회피하기 위해서 티비를 하루 종일 봐요. 그래서 편안함을 느껴요. 우리는 말씀 앞에서 주님을 만나면서 편안함을 느껴야 되는데 엉뚱한 것을 보면서 편안함을 느껴요. 돈을, 게임을. 그것이 그 사람에게 절대적인 거 아닙니까. 주님은 세월을 아끼라고 하셨는데. 거기서 편안함을 느끼게 되면 세월을 낭비합니다. 저는 10년을 탕진했습니다. 여러분, 내가 절대적이라고 여겼던 나의 다섯 남편은 나의 진정한 남편이 되어주지 못하고. 지금 남편도 나의 진정한 남편이 되어주지 못한다고 하셨어요. 너의 진정한 남편은, 바로! 예수님이라는 거여요. 나는 너의 영원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겠다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우리가 말씀 앞에서 가장 정직할 때. 가장 진실할 때. 나를 가로막는 상처, 아픔을 있는대로 드러내고 주 앞에 정직하게 나아갈 때. 주님은 우리에게 값 없이 생수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안 가는 땅! 그 땅을 밟았어요. 적극적으로 찾아가주셨어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수를 주시기 위해서. 그러나 그 여자는 아직도. 여러분. 우리가 말씀으로 오신 주님을 만나야 하는데. 우리의 마음이 굳게 닫혀있어서. 자꾸자꾸. 그래서 주님은 그것을 드러나게 하시는 거에요. 주님은 참 빛이십니다. 그래서 나의 문제가 다 드러나는 거에요. 빛 앞에 우리의 모든 어두움이 드러나면. 우리는 더 이상 감출 수가 없어요. 나는 죄인입니다. 자복, 할 수 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찬송가에 있는 가사처럼. 내 모습 그대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그대로 고백할 때. 주님은 나를 인정하십니다. 새 생명을 생수를 허락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린
날마다 말씀 묵상
을 통해서
생수의 근원이신 주님을 만나고. 그리고
주 앞에서
내 연약함의 수치와 한계를 인정
할 때
. 주님은 참.되.도.다. 라고 인정하시고. 새 생수를 주시는 거에요.
여러분 심령 깊은 곳에 그 생수의 기쁨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부목자의 한줄요약]
전쟁, 플러스, 날마다 말씀 묵상, 주 앞에서 내 연약함의 수치와 한계를 인정
[기도 제목]
표승범 부목자
1. 토요일 초등부 큐페에 예수님 방문해주세요
2. 하루 세 번 다니엘 기도와 성경읽기할게요
3. 작고 사소한 거라도 어머니와 대화할게요
백충환B
1. 부모님 건강이 나아지길 기도합니다
2. 올해 좋은 인연 만나 신교제 될 수 있도록 성숙한 신앙 가지길 기도합니다
3. 금연 금주 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목록
표승범
2017-02-07 20:21:38
명진 부목자님. 기도 감사합니다. 승현이의 경청은 정말. 최고다. 난 잘 안 돼.
차승현
2017-02-07 11:08:33
승범형님의 녹취는 정말. 최고네요
최명진
2017-02-07 03:46:06
기도 제목대로 기도하고 갑니다~
다음글
[휘문] 2017.02.05 전유정 목장보고서
이전글
♡휘문♡2017.01.29 정하민 목장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