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7.01.22
본문 : 요한복음 2:1-11
제목: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설교 : 정동영 목사님
설교요약
기적은 사람이 할 수 없을때, 무엇이 없을때 찾아오신다.
내 때가 이르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 마음을 살피셨다.
내가 살피는것은 욕심이다.성품으로 살피면 안된다.
집안사정이 않좋아서 모든 가족이 뜯어말렸다. 신학을 한다고 하니까 욕을 먹었다. 이때 하나님의 관계에서 생각해야 한다. 욕먹지 않을까? 반대하지 않을까? 생각이 안들고 나는 사명을 받았으니 해야겠다. 생각을 했다.내가 죽을테니까 너는 살라-진귀한 사람, 역사를 만드신다.
주님이 행복하시다면 내가 멸시를 받아도 연합을 위해 겸손해야 한다. 예수님은 포도주의 때를 살피셨다. 마리아가 믿음으로 예수님의 때를 아셨다. 믿음으로 나오는 자를 쓰신다. 상 주심을 믿어라. 하나님은 절대적이시고 감당할 방법,길을 주신다. 상처가 별이된다. 고난이 축복이다. 결국 알게 하신다. 믿음은 주님을 돌리는 힘이다. 예수님을 움직이게 한다.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평안한 마음을 추셨고,채워주셨다. 그런데 흔들리는 환경을 주셨다 '하나님 어떻게 해야 합니까? ' 걱정과 염려하고 있는데 그 환경을 보게 하셨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 내영혼이 찬양하네
본문말씀 '물 위로 걸어 오시는 예수님 두려워 말라. 안심하라'하지만 말씀과 현실은 달랐다. 그래서 흔들리고 떨렸다.찬양하는데 함께한 공동체가 함께 해주었다.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았다.서서히 먹구름이 걷히기 시작했고 빛이 나기 시작했다. 눈물,은혜의 도가니였다.이해안되는 말씀을 주셨다. 물을 가득채워서 갖다 주라고하셨다. 하인들이 그대로 순종하자 물이 포도주로 변하였다.말씀에 순종하자 내 생각을 고집하지 말고 이해 안되지만 순종하고 말씀대로 했다.순종,중보기도를 해라. 씨를 뿌리기 위해 땅을 판다. 땅을 파는 시간은 누구나 있다. 이상한게 아니다.
나의 믿음없음과 하나님의 가능성을 몰랐다. 하나님께서 행하심은 불가능이 없다.
기도한대로 이루어주신다. 결국 해주신다.물 떠온 하인들은 안다. 하나님이 행하신다. 기도의 능력이다.
시작,중간,끝을 기도했다. 하나님께 맡겼다. 하나님께 순종했다.
물을 아귀까지 채우고, 믿고 행할때 역사가 일어난다. 말씀을 보며 해석하고, 주님이 100%옳으시다. 세상은 처음에 좋아보이지만 나중에는 안좋다. 부족하지 않게 채워주신다. 내가 두려울때가 있다. 그럴때 두려워 하지 말고 믿으면 역사가 나타난다. 초라해 보이지 않는다. 풍성한 삶을 ,놀라운 삶을 살고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도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미친사람이다. 하인들은 이름이 없다. 무명의 가정에 , 우리에게 찾아오신다. 우리를 찾으신다. 철저하게 믿음안에 있는 사람을 찾으신다. 순종한 만큼 받았다. 공평하시고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시다. 태풍의 핵속에서 놓칠때가 있다.
참석자 한수진언니,최혜미,장민혜,이예지
기도제목
★민혜★
시험준비
예배시간 맞춰오기 (적용)
남자친구와의 관계 불신교제라서 교회인도는 생각하지만 확신이 없으니 분별할 수 있도록
시간관리
★예지★
화요일 시험결과에 순종하게
★혜미★
진로(선교)에 관련하여 기도하며 준비하기
마리아와 같은 믿음으로 때를 기다리고 순종
앞으로의 계획 치과비용 완납, 이직, 아웃리치 준비 잘하기
★수진언니★
이직하는 과정 회개하는 마음으로 출근하기 전까지 잘 준비
말씀에 순종하는 한주로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