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22
본문말씀: 요한복음 2:1-11
설교제목: 물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설교요약: 물을 포도주로 만드는 기적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던 사람은 물을 떠오라는 예수님의 말에 순종했던 하인들 이었다. 그렇듯 기적을 보려면 말씀에 순종하는 적용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나 죽을테니 너 살아라"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에 믿음으로 나아오는 자를 외면하지 않으신다.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 멸시받고 천대받으며 낮아지는 자리로 가야한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기 때문에, 믿음으로 적용 하는 것을 가장 기쁘게 바라보신다. 물떠온 하인들은 철저하게 무명이었기 때문에 자신을 자랑하려고 하지말고 철저하게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믿음이 있어야 한다.
나눔
- 새가족과 함께 한 나눔이었습니다.
Q. 오늘 말씀을 들으며 느낀 생각, 수련회 다녀온 후 느낀 점.
고요한(86):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회복됨을 느낄 수 있었다. 여전히 우울함도 있고 잘 되지 않는 부분(윗질서에 순종하기, 내안에 죄를 보면서 가는 부분)들이 쉽지 않다. 목자의 직분을 하고 있지 않았다면 세상으로 더 나갈 수 있었는데 나보다 나를 더 잘아는 하나님께서 잘 이끌어 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수련회에서는 조장으로 섬기면서 여러 은혜도 받고 도전도 받고 깨닫게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김지민(88): 나의 믿음없음을 보게 되었다. 여전히 잘 되지 않는 관계의 어려움이 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려워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하면 되는걸 알지만 잘 나가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 또 내가 이만큼 했는데 하나님께서 왜 나에게 취업과 직장의 문을 열어주시지 않지, 정규직자리를 바라는게 욕심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44704;닫고 믿음없음을 회개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정관호(86): 수련회 가서 도전을 받고 앞으로 좀 변화되어야 겠다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여러 의문점이 있었는데 속시원히 해소가 되지는 않았지만 좋은시간이었고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일대일 양육을 받으면서 올 한해는 말씀이 회복되고 예수님을 처음알던 첫사랑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준수(87): 우리들교회는 여자친구의 권면으로 예배만 1년전 부터 다니다가, 목장에 등록하게 되었다. 어려운 부분은 어려운 점 고난을 나누는 부분이 쉽지 않은것 같다. 대학원에 다니며 석사과정을 밟고 있고 논문 준비하면서 보내고 있다. 앞으로 잘 참석하도록 노력하겠다